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제발 붙게 해주세요
나도 여의도로 출퇴근 하고 싶어요 간절한데 제발 붙었으면
민초싸만코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3,213
좋아요
153
댓글
27
함께 창업을 준비해보실분~
중고 의류, 신발, 완구류, 카페를 통합한 원스토어 창업을 고민중에 있는데 함께 사업을 설계하고 창업까지 해보고 싶은 사람을 찾고 있음.....필요한 기술은 의류검수, 물류관리, 고객응대 등~
그레이코드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97
좋아요
0
댓글
2
안녕하세요 전기전자R&D 신입입니다.
이번에 전기전자 R&D 직무로 입사하는 신입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관련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싶은것들이 있습니다. 전기차충전과 데이터센터들의 증가로 전력소비량이 증가하여 DC관련기술의 수요가 증가할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에대한 개인적인 견해나 무엇을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조언받고싶습니다. 제가 아직 회사업무라는것을 제대로 해보지 않아서 많이 부족합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이 듣고싶습니다.
안냥안냥
25년 12월 26일
조회수
70
좋아요
0
댓글
0
8년 연애한 전남친 결혼
20대 부터 8년 연애하고 헤어진지는 3년정도 됐는데, 엊그제 결혼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하고 그런데 마음 한켠이 너무 씁슬하네요.. 나만 알거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의 모습을 이젠 나 이상으로 그 사람의 모습을 알 상대방이 있다는것도 묘하고,, 우리는 천년의 사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라는 사실이 좀 마음을 많이 아리게 하는 거 같아요. 오랜 기간 연애를 후회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결혼 소식 들으니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조금 덜 만나고 헤어졌으면 나았으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 참 생각아 많아지는 연말이네요..마음 풀 곳이 없어 이렇게라도 몇자 적어봅니다 하하
엥엥에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7,458
좋아요
188
댓글
43
사망보험 추천 좀 해주세요ㅡ
현재 삼성화재 10만원짜리 실비 들고 있는데 (부모님이 내고 계심.) 저 사망하면 돈 많이 혹은 적당히 받는 보험 알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카즈하
동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20
좋아요
2
댓글
3
올해 가기전에 ISA 만들라던데
투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요.... 지금부터 알아보고 해보려고하는데 계속 야근 중이라 정말 알아볼 시간이 1도 없네요,,,, 주변에서 ISA는 지금 빨리 만들라고 완전 난리던데 어디에서 만드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투자 공부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생각절실
25년 12월 26일
조회수
612
좋아요
3
댓글
2
부서장과 중간관리자 사이에서
요즘 회사생활을 하면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부서장(과장)과 중간관리자(팀장)가 동시에 바뀌면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서장은 mbti 극 N이고 실제로 일 외에도 여러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 벌리는 게 일하는 거라 생각하고 남들이 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일하기를 좋아합니다. 다만 본인이 정리하지 못해 직원이 정리를 해나가며 일을 해야하는 스타일입니다. 지시사항도 모호하고 mbti s인 저에게는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반면 팀장님은 mbti 극 s로 철저한 현실주의자입니다. 각이 나오는 일만 하십니다. 일을 깔끔하게 쳐내고, 복잡한 일도 단순하고 깔끔하게 정리를 잘하십니다. 그래서 저랑은 잘 맞습니다. 하지만 이 두분 사이에서 난감한 상황들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에 앞서 이 두분 관계에 대한 배경을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이 두분 사이에 승진관련한 일이 있었고, 매우 불편한 관계입니다. 그래서 부서장은 팀장님을 피해 담당자인 저에게 직접 업무 지시를 내리고, 그 사항을 제가 팀장님께 보고드리면 팀장님은 전혀 반대방향으로 결정을 내려주십니다. 아니면 그렇게 할 필요 없다는 식으로 신경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럼 저는 부서장에게 보고를 하지 않거나ㅠ 업무 지시와 오해만 쌓이는 기분이 듭니다. 저도 피해다니게 되구요(팀장님만 안계시면 저에게 업무지시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팀장님 업무스타일이 무척 좋고 팀장님 일하시는 방식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럴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ㅠㅠ
맹순이
은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1,853
좋아요
56
댓글
10
쿠팡 이직 시 채용 취소되기도 하나요...?
저는 현재 쿠팡 채용절차상 연봉협상중입니다. 그런데, 요즘 시기가 시기라 그런건지... 이 단계에서 추가적인 오퍼도 없고 연락도 없고 갑자기 진행이 안되고 멈춘 상태입니다. 과거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쿠팡채용 절차 도중 알 수 없는 사유로 채용이 취소되는 사례들이 종종 있는 것 같은데요. 연봉협상 단계에서 협상 결렬이 아니라 회사측의 사정에 의해서 채용이 철회되는 케이스도 있을까요...? 최근 쿠팡사태가 점점 심화되는 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에 문의글을 남겨봅니다.
@쿠팡(주)
멸치똥
25년 12월 26일
조회수
1,795
좋아요
5
댓글
13
결혼을 안하면 불행해질까요
결혼을 안하고 아이를 안낳으면 불행해질까요 주말출근과 야근이 잦은 회사를 다니다보니 연애하는 것조차도 자신이 없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장윤정처럼 연애할 수 있겠지만 딱히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쓸 정도의 여유도 없습니다 벌써 6년차인데 이대로 가다간 혼자 살거같고 전 솔직히 그게 나쁜거 같진 않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자꾸 결혼안하고 아이가 없으면 나이먹고 무조건 불행해질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런지요
파덕피자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926
좋아요
84
댓글
41
아이 셋, 집에서 가사분담
셋째가 이제 두돌정도 되었고 어린이집 다닙니다. 둘째부터는 유치원, 초등학교 다니고요 아침에 아이들 같이 챙기고 유치원 등원 시키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보통 7~8시정도 되고 집에오면 아이 재울때까지 쉬지않고 가사분담 합니다. 주말에는 보통 제가 첫째 둘째 맡고 와이프가 셋째 보는 식으로 육아 참여 합니다. 월 500정도 생활비 및 각종 고정비 사용하고 나머지 저축합니다. 휴가는 보통 아이들 케어, 아이들 행사로 대부분 소진합니다. 아침밥은 와이프와 반반정도 준비합니다 저녁은 제가 일찍 퇴근하면 같이 먹고 늦을때는 회사에서 먹고 옵니다. 같이 먹을때는 주로 시켜 먹고요. 와이프는 주부로 지내다가 상담을 배우겠다며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오면 좀 쉬고 싶은데 현실은 재출근입니다. 따뜻한 밥이라도 차려놓으면 좋겠는데 식은 배달음식 먹을때가 허다합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진이 다 빠지고 출근합니다. 아빠님들 저에게 응원좀 해주십쇼
우오오아아어어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60
좋아요
1
댓글
1
서초 썩은 빌라 vs 경기 구축 아파트
리멤버 현자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합치면 연봉 7천 정도 되는데 현재 서초에서 월세 140 짜리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영끌하면 4.5억 정도 마련할 수 있을 거 같고 그 정도면 지금 월세 내는 정도로 대출금이 나올 거 같습니다. 어차피 월세로 돈 나갈거 집을 사서 거기에 넣자는 걸로 의견이 맞춰지고 있는데요. 직장이 가까워서 서초에 살고 있는데 너무 멀리 가고 싶지는 않고요. 서초 인근에서 지낼 방법은 없을까 하고 찾아보니 30년 넘은 40m2 정도 크기의 썩은 빌라가 4.5억 정도로 매매가 나오더군요. 근데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서 좀 더 둘러보니 안양쯤에는 60m2 정도 구축 아파트가 4.5억 정도에 나오더라고요. 없는 돈에 고민 중입니다. 고수님들께서는 적은 돈으로 어떻게 선택하시겠습니까 서초 빌라 vs 경기 구축아파트... 아이 교육 등을 생각하면 서울에 있는게 나을 거 같기도 하고... 굳이 비싸고 작은 빌라에 들어가야 할까 싶기도 하고... 경기 쪽은 가격 하락 두려움도 있고... 잘 모르니 막연한 두려움만 많습니다. 조언 요청드립니다.
성과급좋아함
은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4,262
좋아요
80
댓글
29
팀장의 근태문제,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님들. 가입하고 처음 커뮤니티에 글을 써보는데요, 제가 현재 회사에서 겪고 있는 개인적인 문제이지만 처음 겪는 일이라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직원 약 천 명 정도 되는 회사 인사팀에서 근무 중입니다. 업무량은 계속 쌓이고, 현업 대응도 많은 편인데 팀장 역할이 거의 보이지 않아 많이 지칩니다. 팀장은 보통 오전 11시쯤 출근해서 팀원 한 명 붙잡고 잡담하다가 점심시간 지나서 복귀하고, 잠깐 메일 정리 후에는 또 티타임을 가고요. 바쁠 때도 패턴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정작 팀 전체 업무가 밀려 있거나, 타부서 리더가 직접 와서 항의할 정도의 상황이 되어도 팀장으로서 조율하거나 앞에 나서서 책임지는 모습은 거의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구조나 업무 배분을 같이 보자는 얘기보다는 “그 직원이 일을 못해서 미안하다” 정도로 상황을 넘기고 끝입니다. 팀원 입장에서는 도움도, 보호도 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네요. 더 답답한 건, 이런 상황을 상위 매니저에게 조심스럽게 공유해도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이후에 팀장에게서 “왜 매니저한테 이야기했냐”는 식의 반응을 들은 적도 있어 이제는 문제 제기 자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팀원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을까요? 참고 다니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는 건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빵이랑떡좋아
25년 12월 26일
조회수
613
좋아요
0
댓글
5
1992년생 남자가 대부분 얼마쯤 모으나요..?
궁금해서..
dogcat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718
좋아요
7
댓글
12
남친 다리 떠는 버릇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그냥 살짝 까딱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옆에 앉아 있으면 테이블이랑 의자가 같이 진동할 정도로 달달달달 떨어요. 본인은 무의식 중에 하는 거라 인지를 전혀 못 하고요ㅜㅜ 그동안은 제가 허벅지 살짝 치면 멈췄는데 그것도 그때뿐이고 3분 지나면 다시 떱니다. 오죽하면 남친 회사에서도 상사가 "산만해 보인다, 정신 사납다"고 따로 불러서 지적까지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도 못 고쳐서 여전히 욕 먹는대요... 저는 그럭저럭 견딜만? 한데 문제는 내년 봄쯤 결혼 생각하고 있어서 조만간 정식으로 저희 집에 인사드리러 오기로 했는데... 저희 아빠가 예절이나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 걱정입니다. 특히 젓가락질이나 밥상머리 예절을 엄청 보셔서 특히 걱정입니다. 게다가 남친이 긴장하면 더 심하게 떠는 스타일이라... 이걸로 결혼 반대까지 하진 않겠지만 굳이 사서 미운털 박힐 짓 할 필욘 없으니까요...ㅠㅠㅠㅠㅠ 제가 식사 도중에 계속 테이블 밑으로 손 뻗어서 허벅지를 눌러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혹시 이거 단기간에 교정하거나, 적어도 그 2시간 동안만이라도 멈추게 할 방법 없을까요?..
난호구마
은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1,245
좋아요
55
댓글
21
중소형 공제회 운용은 어떤가요?
형님들 다 아시는 교공 군공 과기공 경공 행공 등 대형공제회 말고 그보단 한단계 사이즈 낮은 공제회 운용은 어디가 있고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용. 아시는 형님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으흠흣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81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