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직책자 입니다. 요즘 불경기에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회사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 실패의 원인을 저에게 화살을 돌리거나 대표님의 끊임없는 무시와 제 실력에 대한 무능의 프레임으로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기존 회의에서 참석자 목록에서 제외한다던지 기존 진행하던 스케줄에서 변경되거나 캔슬되는것에 대한 정보를 일부러 저에게만 누락시키던지 이제 그동안 같이 일하던 협력 부서들도 눈빛이 변한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멘탈을 붙잡으려고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울컥 하는일이 생깁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나니 어디에 물어볼것도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답답하네요. 물론 이직 하려고 노력도 하고있지만 워낙 직책자를 뽑는 회사도 거의 없고 나이도 많으니 계속 서류 탈락해서 자존감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상태 입니다. 저만 바라보고 있는 팀원들 때문에 힘든 내색하기도 힘들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도 아직 초등학생이라 벌어야 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해결되지 않는 현재 상황에 정말 답답합니다.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합니다.
회사생활🎁
자발적 퇴사 압박
05월 08일 | 조회수 530
코
코뉴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05월 09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