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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종교 포교와 부당한 업무 압박, 관리자로서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최근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특정 문제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 팀에는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신 베테랑 직원분과 최근 입사한 젊은 신입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중견 직원이 토요일 예배를 종용하는 특정 종교(안**을 신으로 믿는 이단 성향)의 신자이며, 신입 직원들이 입사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포교 요구를 거절한 신입 직원들을 대하는 그 직원의 태도입니다. 포교에 응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업무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사소한 트집을 잡거나, 과도하게 경위 파악을 요구하는 등 이른바 '쥐잡듯 잡는' 부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신입 직원들은 직속 선배의 압박에 큰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사기 저하는 물론 이사까지 고려할 정도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로서 다음과 같은 지점에서 깊은 갈등을 느낍니다. ​종교의 자유 vs 직장 내 괴롭힘: 개인의 종교적 신념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이를 사내로 가져와 타인에게 강요하고 불응 시 불이익을 주는 것은 명백한 업무상 위력 행사입니다. ​조직 문화와 법적 리스크: 특정 종교 포교 행위가 지속될 경우 팀 내 화합이 깨질 뿐만 아니라, 향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정식 신고될 시 조직 전체가 법적·제도적 리스크를 안게 됩니다. ​관리자의 개입 수위: 해당 직원에게 개별 면담을 통해 강하게 경고해야 할지, 아니면 즉각 조치를 취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개인의 신념이 사내 질서를 어지럽히고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직원의 사적 권리를 최소한으로 침해하면서도 신입 직원들을 보호하고 업무 환경을 정상화할 수 있는 현명한 관리자로서의 대응책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
5억5천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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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취준생인데요.
예전에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열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마주치고 내가 꿈꾸는게 정말 꿈이라고 느껴질때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이게 반복 되다 보면 쉽지않다고 생각이 드네요...20대 후반이고 내년이면 30대를 바라보는데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조언을 구해봅니다.
일구하는개미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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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4억, 주식 10억 자산 관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자산 관리 조언과 포트폴리오 검증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1. 기본 현황 연령 및 가족: 40대 초반 직장인, 외벌이 (전업주부 아내, 미취학 아동 2명) 소득: 연봉 세전 최소 2억 5천만 원, 성과에 따라 3억~4억 원 수준 등락 자산 현황: 주담보 6억 원 제외 순자산 약 30~32 억 서울 자가 아파트: 23억~24억 원 금융 자산: 저축·연금·국내외 주식·코인 약 2억 5천만 원 미국 주식: 개별 단일주 약 10억 원 (약 74만 달러) 2. 고민 및 요청 사항 현재 AI 수혜주인 미국 개별 단일 주식에 약 10억 원이 집중되어 있어, 노후 준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이를 매도하고 자산을 재구성하고자 합니다. 제미나이 등 AI 툴을 통해 일차적인 대안을 검토해 보았으나, 실제 투자와 재테크 경험이 풍부하신 분들의 객관적인 조언과 검증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실적인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노라면언젠가
억대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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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공계는 인도의 1 / 71
한국의 고용 시장이 인도 대비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71:1 그리고 11:1 이 보여 주는 증거는 명확 한국인 이공계 인력을 미국은 별로 인정하지도 필요하지도 않는다. 1%도 한국 기업들이 국내에서 파견하는 인력들 포함하니 실제는 그 보다 적다. 그래도 미국 포함 세계 6위이니 그것도 대단한 것이나, 이제 글로벌 1, 2위가 다 가져 가는 시대라서… ___ 美정부 "이공계 전문직 H-1B 비자 신청에 수수료 1억원 이상 부과" 현정민 기자 입력 2026.08.24. 23:20 미국 국토안보부가 일명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신청자에게 10만달러가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24년 회계연도 기준 H-1B 승인 근로자 출신국 1위는 인도로 71%를 차지했다. 중국은 11.7%로 2위였다. 한국은 1%로 5위로 집계됐다.
@서울대학교
Matrix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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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커리어 이직 조건 문의드립니다
현 IT ifrs -> 제조 gaap 으로 이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출액이나 직원수는 40%정도 하락 수준인데 연봉은 상승할 거 같아요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규모 점프해서 옮기는게 나을 거 같은데 가려고 하는 회사 복지나 이런게 괜찮아보여서요. 현재 회사는 결산 시즌시 매우 야근이 많고 수당을 따로 주지 않아서 이직고민이 큽니다.. 구직을 더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밀크티티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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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차 경력자인데, 이직 몇 달 만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속이 너무 답답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직장 생활만 16년 이상 해온 연차 있는 팀장급 직장인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 이직한 지금 회사에서 제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입사한 지 겨우 몇 개월밖에 안 되었는데 요구하는 수위와 업무량이 말도 안 되게 높습니다. 매일 야근은 기본이고, 미팅을 위한 미팅 자료를 만드느라 정작 본업은 손도 못 대는 지경입니다. 리더들의 끝없는 요구사항, 과도한 업무 지시, 과도하게 디테일한 질문과 팔로업까지... 진짜 숨이 턱턱 막힙니다. ​더 힘든 건 보스의 태도입니다. 현황과 고충을 이야기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차갑습니다. "그래서 포인트가 뭐야? 정확히 어떤 support가 필요한 건지 말해." ​솔직히 문제의 원인 대부분이 리더들의 비효율적인 일 처리와 과도한 개입에서 비롯된 건데, 이걸 어떻게 대놓고 말하겠습니까. 예전에 인력이나 리소스가 더 필요하다고 언급했을 때도 "왜 필요한데?"라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취조하듯 물어봐서, 이제는 아예 입을 닫게 되었습니다. ​16년 넘게 일하면서 온갖 조직을 다 경험해 봤지만, 진짜 이런 회사는 처음 봅니다. 이제는 아침에 눈을 뜨고 회사에 가는 것 자체가 공포스럽고 죽을 만큼 힘듭니다. '내가 왜 이런 곳으로 이직했을까' 하는 자괴감에 밤마다 밤잠을 설칩니다. ​그렇다고 당장 포기하자니 어렵게 이직해 놓고 몇 달 만에 나가는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고, 어떻게든 버텨내야 이번 이직을 정당화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정말 이 악물고 버티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빠르게 결단을 내리는 게 맞을까요? 빠르게 결단을 내린들 요즘같은 시기에 고연차 이직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휴...
밤샘전사
은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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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후 스타트업
대기업 재무팀에서 신입공채로 2년 근무후 퇴사했습니다 현재 두 군데중 갈수있다면 뭐가 맞는 판단일까요? 1) 전직장 전무님이 이직한 회사에서 인재추천받아 동일 직무로 이동 (스타트업) 2) SAP 컨설턴트라는 새로운 직무로 전환 (스타트업) 전자는 회계사 라이센스가 없는 한 상방이 막혀있다고 생각되지만 너무 좋은 전무님이 계신 곳이고 성장가능성도 충분함 후자는 직무 자체가 본인 성격에 더 핏할것같은데 경험이없어서 직무나 회사에 무지한 상태, 10년 이후 프리 전환 등 전문가로 성장 가능성을 바라보고 이직 두군데 다 면접 대기중입니다! 만약 후자 선택시 인재추천 해주신 전무님께 말씀 드리는게 상도에 맞겠죠?
파이어족희망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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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라는 이름으로
지금은 내란이 된 “계엄령” 선포 때 나는 전역 7개월차 전직 육군 대위였다. 내가 잠든 사이 발령부터 종결까지의 모든 상황이 끝나있었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계엄” 얘기를 듣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할려면 제대로 하지” 였다. 내란의 밤이 지나 아침에 부대있던 간부들에게 연락을 돌렸을 때도 몇몇은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잘 모르겠다고 얘기한 사람도 있었다. 솔직히 당일에는 이 썩어빠진 군을 다시 쇄신할 수 있는 기회라고도 생각했다. 돌이켜보면 총성 한번 없는 계엄령은 정말 옳바른 영관급 장교들의 현장 판단이 있었기에 이 정도로 끝난게 아닌가 싶다. 물론 아직 법정에서 결정이 100% 안 난 것으로 알고 있어서 지금 언급하는게 적절한지는 모르겠다. 나 같은 놈이 현장에 있었다면, 이미 국회 정문부터 총으로 작살내고 시작했을 수도 있다. 사살명령 비슷하게라도 내 귀에 들어왔으면, 국회의원 시체를 세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육군의 조직문화 문제일 수도 있고, 개인의 문제일 수도 있으나 7년의 군생활을 하는 내내 “상명하복”을 가장 1순위로 배웠고 일의 당위성과 상관없이 결과만 잘 내면 일 잘하는 장교로 보여졌다. 나도 알고 있다. 사고하지 않는 인간도 유죄라는 안나 하렌트의 말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장교 1명에게 부여된 업무양과 기대하는 결과값을 보면 이 일의 당위성을 사고하면서 하기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나도 이렇게 육군 문화에 젖어, 그저 일 잘한다고 칭찬 받기 좋아하는 모지리 장교가 되어가고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장교로 임관할 때만 하더라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 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전쟁터에서 죽을 수만 있다면,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했다. 장교생활을 할 때는 처음만 절었지, 중대장 때는 정말 날아다녔다. 상관에게 일 잘한다고 평가받고 밑에서는 용사 간부 할 것없이 힘들 때마다 상담하기 위해 찾는 간부였다. “내란” 사태 이후, 장군이나 영관급들이 법정에 서는 것을 보며 내가 느낀 점은 본인이 받은 지시사항이라도 항상 옳은지 그른지 본인이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다. 군에 있을 때는 하달된 명령은 당연히 타당성이 검토되었다고 생각했다. 하달된 명령과 명령권자에 대한 신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가 너무 순진했던 것 같다 회사생활을 한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군대나 사회나 별반 다르지 않은 듯 하다. 이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물으니 50 넘어가는 부장님이 “까라면 좀 까”라는 말을 서슴치 않게 하셨다. 이 말을 듣고 든 전 대통령의 모습과 당신도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신은 별생각 없이 감정에 치우쳐 한 말이었겠지만 나에게는 그 사람과 일할 때 나의 태도를 결정짓는 말이 되었다. 남들은 약아빠지게 실속을 챙기면서 평판까지 얻으라고 하지만 그게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대충하는 건 성격과 맞지 않는다 일 잘하는 것과 나를 지키는 것. 그 사이는 도대체 어느 기준으로 지켜야 하는지 모르겠다. 33살 이라는 나이를 헛 먹은 듯한 자괴감도 든다. 내 인생에 계엄과 같은 일을 맞닥뜨리면, 나는 거부할 수 있기를 그저 다음을 생각할 수 있는 삶이길 기도할 수밖에
이둥이0624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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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견에서 대기업 직급 낮춰 이직..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 물류운영직을 맡고있는 32살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식자재물류쪽으로 초대졸/경력 면접을 합격하게 돼서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나름 인정을받고 있으며 위에 자리가 난다면 승진 가능성도 높습니다 다만 야간근무가 포함되어 기본급이 낮게 측정되어있습니다 기본급 기준으로 3,300이구요 각종 야간수당 식비 등등해서 계약연봉 4,000만원이구요 성과는 없습니다 연장, 추가근무등해서 작년기준 원천징수 4,800만원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연봉은 기본급에 고정OT 26시간하여 4.000만원에 13분할로 명절에 0.5씩 들어오고 식비200해서 4,200입니다 거기에 인센티브 평균 10% 예상으로 4,600입니다 여기에 주 6일 근무 예정이며 시간대는 주간 석간 야간이 있으며 야간수당, 휴일수당은 별도라고 합니다. 이런 조건에서 갈등되는 몇 가지들이 있습니다 1. 앞으로 물류는 이커먼스시장이 더욱더 강세가 될텐데 식자재로 트는게 맞는것일까? 2. 초대졸 직급으로 입사하게 되는데 괜찮을까? - 현재 : 주임~대리급 - 이직 : 사원~주임급 3. 연봉으로 봤을 때 확실히 갈만한가? 4. 주 6일 근무아 2-3년 돈 최대한 모으고 몸값 올려 이직하고싶은데 괜찮을까? 이정도의 궁금증이 있습니다.. 정말 너무 갈등되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부자되자제발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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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자격증은 뭐가 있을까요?
저는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해서 경영기획 업무를 수행해야하는 상황인데, 어떤 시야와 목표를 갖는 것이 회사와 제 개인의 성장 모두에 도움이 될지 고민중입니다. FP&A로 경영관리, 경영기획 등 부서에서 재무회계에 대한 기반 지식으로 의사결정을 위해 인사이트를 도출 시키는 관리회계까지 통틀어서 범위를 넓게 잡자면 정말 넓게 잡을 수 있겠지만, 본질은 경영진을 위한 합리적인 사업 방향성 제시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MA나 미국공인회계사인 AICPA 등의 자격증은 난이도도 상당히 높은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업에 계신분들은 어떤 자격증이 실무에 도움도 많이 되고 좋다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우삼겹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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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역할, 점검을 위한 체크리스트
이번 영상에서는 요즘 리더에게 요구되는 코치/플레잉코치로서의 역할 변화와 함께, 스스로 리더십을 점검해 볼 수 있는 5가지 체크리스트를 공유해 드립니다. https://youtu.be/QoacDg2SQVM?si=3bkpvoAxR89keMjP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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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종말: 로보 택시 (feat. Amazon)
객관적 관찰 내연차 기업들은 끝난 것 같다 로보택시 1대 운행 당 판매되는 차량 수는 5-10대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다 로보택시가 보편화 되면 전세계 차량 판매 대수는 3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다 승용차는 95%는 평균적 주차장에 정차되어 있다. 하루 운행 시간이 평균 1시간인 것이다 (여행 출장 주말 등 운행 안 하는 날들도 있으니) 버스도 대부분 사라질 것 같다…로보택시가 24시간 운행하는데 굳이 돌아 가는 버스를 탈 것 같진 않다. 로보 택시가 같은 방향 사람들을 태워 이동하면 되니까 (요금 할인으로 합승할 사람들은 합승 아니면 full) 로보택시가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수천만원 주고 주차장에 세워 놓는 승용차 구입 대신, 로보 택시를 이용할 것이다. 로보택시 운행사들은 인건비가 안 들고 24시간 운행 시킬 수 있어 요금을 크게 낮출 수 있고 보험료도 낮출 수 있으며 지율주행차를 직접 제조하는 경우 차량 마진도 배제하기에 요금은 크게 낮아 질 것이다 아마존과 테슬라가 차량을 만들기에 사서 쓰는 웨이모 보다 유리할 것이다. 만일 테슬라 아마존이 로보택시 서비스를 한국에 런칭하면 카카오 같은 현 택시 운행사도 사라질 것이다 현차 보호하려 수입 막을 것 같은데 현차는 노조 이용하듯이 택시 기사들 이용해 막고 그러면 미국에서 보복하겠지 현차에 관세 50%에 이민법 위반으로 미국 공장 파견 현차 직원들 잡아 가고 하루가 다르게 미국 중국은 자율주행 로보택시 발전하는데 한국 재벌들은 완장질 갑질에 중소기업 기술탈취들이나 하는 쪼잔함 중소기업 기술이 대단헤서가 아니라 담당 임직원들이 쉽게 실적 올리려 해서. 수년 절약하고 돈 절약되니까 그런데 기업 이미지 광고에는 엄청난 광고비 쓰면서 저런 짓이 다 깍아 먹는 건 계산 안 하는 멍청함. 글로벌 우수 인재들이 중소기업 기술 탈취나 하는 회사 오겠나 정신 좀 차려라 현차는. 소탐대실이 부메랑이다 그러니 테슬라 웨이모 아마존 BYD 등과 경쟁이 되겠나 기술탈취 하려면 자율주행 기술이나 탈취해 와라. 그 정도 해야 미래가 있지 현차가 망하진 않겠다 생각했는데 요즘 보니 10년내 망할 수도 있겠다 보임 저렇게 로보택시들 미국에서 돌아 다니면 현차 판매량이 급감하겠지 유럽 차들도 동일 도요타도 망할 수 있겠다 웨이모가 장악하면 내연차 회사들 전기차 제조 하청이라도 할텐데 죽스가 장악하면 그것도 못 하겠구나 현차는 기업문화와 임직원들 인간 개조부터 해야 한다 그런데 모두 알듯이 인간은 안 변한다 아마존 무인택시 죽스 - 운전석도 앞뒤도 없다 https://youtu.be/KoBvAlTDNcgsi=zuOQhlZz6O5HOm5O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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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서 늦은 시간 처음 글 끄적여봅니다!
오늘 같이 일하는 제가 아끼고 아끼던 후배 직원이 이번주까지만하고 퇴사한다고 해서 마음이 많이 안 좋아 처음으로 글 남김니다.. 저는 회사다닌지 3년 조금 넘은 남자직원이고, 퇴사예정인 직원은 6개월정도 다닌 여자 직원입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처음 제 밑으로 왔던 직원이었고, 성격도 너무 좋아서 함께 오래하고 싶은 동료였습니다. 그 분이 처음왔을때 하는 행동과 일하는 모습이 제가 처음왔을때랑 비슷한것 같아 조금씩 정이 생겼었습니다. 이성적인 관심보다는 여동생처럼 챙겨주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다음주부터 다른 회사 출근한다고 해서 이번주까지만한다고 했을때 얼마나 속상했는지요... 솔직히 서운한 감정보다 미안한 감정이 더 크긴했습니다. 저는 허구한날 "그만두고 싶다." "퇴사하고 싶다" 이렇게 노래를 불렀으니 괜시리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오전내내 눈물이 나고 점심도 못 먹겠더라고요.. 회사에서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정을 많이 주니 돌아오는 상처도 크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그럼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가라는 의문도 들더라고요... 제가 3년 넘게 이 회사를 다니면서 누가 나간다고해도 이렇게 마음이 안 좋았던 적이 없는데 오늘은 정말 너무 힘드네요... 너무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글쎄랑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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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사에서 증권사 프론트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채권평가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은 딱 1년 반정도 채웠습니다. 채권운용을 이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혹시 자리가 열려있는 편인가요? 이직 난이도가 매우 높을까요?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한국투자증권(주)
befx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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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전자 주가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최대 110조 주즈환원 발표하고 주가는 -8.7% 코스닥은 잡주들 사기 집합소 코스피는 잡주는 아닌데, 주주 적대적이라 주가가 오르는데 한계가 있다 주가는 실적의 함수가 아니다 주가는 실적 중 주주에게 환원되는 방식과 금액의 함수이다 주가가 오르는 경우들 -주주 친화적 기업이 꾸준히 실적을 내고 성장하는 경우 -경영권 분쟁이 생겨서 주가가 오르는 경우 힌국은 경영권 분쟁을 나쁘게 보는데, 기업의 잠재성을 못 살리는 경영진이 교체되는 것이라 주주에게는 긍정적 이벤트 삼전은 경영권 분쟁이 없기에 한계가 있다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지나면 추세적 하락 가능성이 있는데 이유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약진과 미국의 증설 등이 영향을 줄 것이다 삼전이 좋은 기업임은 분명한데 미국 주식시장 대비로는 덜 매력적이다 한국도 일본처럼 이번 사이클 이후 추세적 하락 가능성이 높다 한국이 장점도 많으나 인구구조 등과 산업 구조 그리고 중국의 제조업 장악 등 계속 올라가긴 어려워 보인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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