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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영업하고 있는 30살 여자인데요
결혼 하고싶은데, 영업하는 여자를 남자분들이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서ㅜ 직무를 변경해야하는 고민이 자꾸 듭니다.. 영업을 계속하면서 결혼하기는 쉽지않을까요..? 저녁영업이 계속 있는건 아니고, 거의 기관 방문영업이 많습니다
금융치료plz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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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확장 휴대용 모니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출장이거나 집에서 일할시 듀얼모니터 확장형으로 일하려합니다.
임원니
쌍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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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부탁!
<<<<<남자의 입장에서 인생의 파트너로서 여자를 만난다면, 어떤 외부적 조건과 내부적 조건(성향, 마인드셋 등)을 고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찬히 생각해볼게요! 연봉 등 예민한 정보가 있어 글의 내용 파악과 상관 없는 내용은 삭제 하였습니다. 다들 먼저 스스로에 대한 고민 충분히 하시고,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합니다
오일장
쌍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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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렵지만 잘 버틴 2025년
암튼 생존신고 자체로 벅차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직원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는데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주 어려운 부분은 거의 일년 내내 돈빌리러 다닌 한해였네요. 뭐 자랑이라면, 남여고용평등으로 노동부장관상, 고용창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는데, 직원공이 정말 큼니다. 새해에는 개인적인 목표: 나스닥에서 계속 돈 벌기 + 지금처럼 건강 챙기기 법인 대표로서 목표: (저는 이제 영업 안하지만)영업 잘해서 전직원 인센티브 지급 및 급여 레벨업 여기 계신 모든분들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소원성취하시길 빕니다!
천만달러만들기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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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인 내용이 있어 글 날립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하나벤처스
미니멀모멘텀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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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개발직무
제일제당 개발직무 혹시 어떤가요? 분위기라거나 팀 문화라거나 궁금합니다.
@제일제당
고구마호박2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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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산하면서 공시ir 병행 힘든가요?
결산 즉,별도연결결산 및 법인세 및 관리회계와 공시ir 병행은 난이도가 어렵나요?
흐켱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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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해)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라 쓰는게 부자라고?
통념과 달리 부자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부자는 돈을 많이 쓰는 사람입니다. 이 말은 소비를 미화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아무 기반 없이 돈을 많이 쓰는 것은 부자가 아니라 위험한 상태에 가깝습니다. 많은 자산이나 든든한 재정 구조 없이 과도한 지출을 하면, 그 끝은 반드시 재정 붕괴로 이어집니다. 지속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핵심은 단순히 쓰느냐 마느냐가 아닙니다. 실제로 돈을 많이 써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느냐, 그리고 그 지출을 통해 삶의 가치를 누리고 향유하면서도 그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느냐가 부자의 기준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지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지출을 감당할 수 있는 자산, 현금흐름, 그리고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의 삶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돈을 쓰면서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여행을 가고, 시간을 사고, 좋은 환경을 선택하고, 경험과 편의를 구매합니다. 그리고 그런 소비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하나의 생활 구조로 유지됩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지출이 재정 전체에서 감당 가능한 수준이거나, 혹은 장기적으로 다시 소득으로 환원되는 구조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부자의 영역에서는 부채에 대한 인식도 다릅니다. 부채는 무조건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잘 설계하면 자본이 됩니다. 부자는 부채를 소비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본지출에 사용합니다. 새로운 소득을 만들어내거나, 기존의 운영비를 상쇄하거나, 시간을 절약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데 씁니다. 예를 들어,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임대 수익을 낳는 자산, 혹은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시스템 구축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런 지출은 비용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앞당기는 행위입니다. 조직과 기관을 보면 이 구조는 더욱 명확해집니다. 어떤 조직이 얼마나 부유하고 영향력이 있는지는 매출보다도 지출과 예산 규모에서 더 분명히 드러납니다. 연구개발비, 인건비, 마케팅비, 인프라 투자 등 지속적인 지출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 조직이 그만큼 안정적인 소득과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속적인 지출은 곧 지속적인 수입을 전제로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지출은 오래 유지될 수 없습니다. 이 원리는 개인과 가계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월급이 얼마냐보다 중요한 것은, 그 돈으로 어떤 생활 구조를 만들고 있느냐입니다. 매달 일정 수준 이상의 지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그 지출이 삶의 질과 효율을 높이며, 다시 소득 창출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부자의 영역에 들어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득이 일시적으로 크더라도 지출을 감당하지 못해 불안에 시달리고,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없다면 그것은 부가 아니라 일시적 수입에 불과합니다. 결국 부란 숫자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얼마를 벌었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써도 무너지지 않는가, 그리고 그 지출이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지속 가능한가가 본질입니다. 돈을 많이 쓰는 삶을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사람, 그리고 지출을 통해 가치를 누리고 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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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기담요 1인용 5개 비교 찐후기
사무실 전기담요 1인용 사용 후기 5개 써봅니다. 제 자리 우풍이 너무 심해서 5개 정도 써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사무실에서 입고 쓰기에 너무 튀면 안 되고, 또 너무 더우면 졸려서 업무에 방해되니까 적당한 따뜻함이 필요하더라고요 1. 테무산 전기담요 (1점) 가격 보고 샀다가 정말 고생했습니다. 한 철 쓰고 버릴 각오로 쓰신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써서 한 철만 쓰게 되지는 않더라고요. 2. 오아 전기담요 (3.7점) 사무실에서 쓰기에는 크기가 너무 큽니다. 회사에서 이거 쓰고 있으면 너무 주목받아서 좀 민망해요. (집인지 회사인지...) 콘센트 연결 방식이라 움직이기가 불편합니다. 가격이 좀 비싼 편이고, 따뜻하긴 한데 크기가 너무 커서 사무실용으로는 비추천합니다. 3. 네이렌 우풍차단망토 (4.1점)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정도예요. 너무 더우면 건조한데 그정돈 아니라서 편해요. 일상에서 입기에도 좋아서 점심시간에 마실 나갈 때도 입습니다. 보조배터리를 챙겨줘서 정말 좋더라고요. 4. 로브리빙 똑딱이 담요 (3.2점) 솔직히 저한테는 140X70 사이즈가 너무 컸습니다. 열선이 없어서 그렇게 따뜻하지는 않아요. 너무 커서 이건 바로 당근마켓에 보냈습니다. 가격은 제일 저렴합니다. 5. MIFAN 온열 담요 (0점) 아, 정말 이건 최악이었습니다. 한 달 만에 망가졌어요. 후기 잘 안 남기는데 이건 남깁니다. 마감도 조악하고 이게 발열 제품이 맞나 싶을 정도였어요. 사무실용으로는 네이렌 제품이 가장 최적인 것 같습니다. 이불형을 찾으신다면 오아도 괜찮아요 그리고 싼 게 비지떡이라 금방 망가지더라고요. 하루이틀 쓰는 것도 아니니 처음부터 제대로 된 걸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 내일 월요일 ㅜㅜ
집에가자6시에
금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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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Count
오늘의 단어는 Count (카운트)입니다. 뜻: 세다, 계산하다, 중요하게 여기다, 믿고 의지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카운트 영영사전 정의: to determine the total number of something; to consider something as important; to rely on someone or something Count는 단순히 숫자를 세는 의미를 넘어서, 가치·중요성·신뢰를 표현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동사입니다. 1. 숫자를 세다 / 계산하다 Please count the number of attendees. → 참석자 수를 세어 주세요. 2. 중요하게 여기다 / 포함시키다 Every opinion counts. → 모든 의견은 중요합니다. 이때 count는 ‘가치가 있다’는 의미를 담습니다. 3. 의지하다 / 믿다 (count on) You can count on me. → 저를 믿으셔도 됩니다. We’re counting on your support. → 당신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count가 ✔ 숫자 ✔ 가치 ✔ 신뢰 를 모두 아우르는 단어라는 점입니다. 특히 count on은 회화와 비즈니스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핵심 표현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오늘 하루 중 “중요하다고 느낀 것”을 떠올려 “It counts.”로 표현해 보세요. 2. 누군가에게 신뢰를 전할 때 “You can count on me.”를 사용해 보십시오. 3.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계산’에서 ‘신뢰’로 의미가 확장되는 감각을 느껴보세요. Count는 짧고 단순하지만, 숫자에서 신뢰까지 이어지는 깊은 의미를 담은 단어입니다. 이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면, 영어 표현의 무게와 진정성이 한층 더 살아납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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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전컨설팅 쪽 직업 하시는 분있을까요??
제가 안전진단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안전컨설팅 쪽으로 전직하고 싶습니다 혹시 관련 일하시분이나 했었던분 계실까요 제가 궁금한게 많아서요. 그분야에 미래나 급여가 제가 안전컨설팅 전반적인 분위기가 궁금해서요
기린이2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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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골로 이사하자고 하면?
어릴적, 풀냄새, 소키우는 냄새 맡고 자랐습니다. 서울에서 인생의 반절을 보냈는데도, 나이가 들수록 도시에서 아픈곳이 많아지고 어릴적 그 냄새 그 기억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내는 도시 사람이고 당연히 사람은 도시에서 살아야 한다주의라서 반대이지요. 투표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starttt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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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험상 면접을 가는게 좋을까요
개발자이고 서류를 붙은 곳이 있는데 기업문화나 여러 조건상 지금보다 다운그레이드라 붙어도 안 갈 것 같아요 면접을 경험상 보는게 좋을까요 시간을 아끼는게 좋을까요..? 왕복은 세시간입니다.. 기술면접 준비도 꼬박 해야할 것 같고요,,
고구마호박2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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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산하면서 공시ir 병행 힘든가요?
결산 즉,별도연결결산 및 법인세 및 관리회계와 공시ir 병행은 난이도가 어렵나요?
흐켱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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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고, 무너졌고, 그래도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지나고 있는 '그냥멍소리'입니다. 올해를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고 후회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나는 꽤 버텼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 일은 결국 제 삶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수천만 원이라는 돈을 끝까지 아내에게 말하지 못했고 문제가 턱끝까지 차오른 뒤에야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때 아내는 산후우울증으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저는 그 와중에도 ‘괜찮겠지’라며 혼자서 감당하려 했습니다. 결과는 모두가 상처받는 선택이었습니다. 그 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힘들었지만, 사실 말하지 못한 사정들은 더 많습니다. 연애할 때도, 임신했을 때도, 아이가 태어난 뒤에도 늘 선택은 쉽지 않았고 결과는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혼을 했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방식도 가족의 형태도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혼 가정’이라는 말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길 바라며 가능한 매일 퇴근 후 아이를 만나고 전 배우자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아이가 사는 집에 가며 아빠로서 할 수 있는 몫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는일이 여태껏 했던 일과는 차원이 다른 일이고  일은 늘 버겁고 가장은 처음이고 책임은 생각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죽지 못해 산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날들도 있었습니다. 가장 힘들 때는 극단적인 생각이 스쳐간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도 살아 있고 일을 배우며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고 친구에게 빌려준 돈도 조금씩이나마 받아내고 있고 무너졌던 가치들을 다시 붙잡고 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가장의 무게를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다시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이 정도면… ' 저, 열심히 산 거 맞지 않나요? ' 대단한 성공은 없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도망치지 않았고, 오늘도 내일을 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리멤버 식구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충분히 애쓰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실수를 가장한 실패 앞에서 스스로를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버텨온 자신을 한 번쯤은 꼭 안아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이 정도면 2025년..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끝으로 육군훈련소에서의 마음에 새겼던 글귀로 이 글을 줄입니다. '이번 역경,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꽃길만 걸으셔야겠지만 힘들땐 이 말을 새기면서 살아갑시다. 저 또한 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힘을 받고 2026년에는 더나은 날들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속에 일일히 댓글 남겨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몇일 안남은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고.. 저는 열심히 새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멍소리
쌍 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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