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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 트위터 구조조정
국만연금 고갈 30년내 고령화로 세수는 감소하고 지출은 증가 공기업 채무는 국가 보증으로 국가 채무, 국가 재정 악화 한국전력은 최근 흑자 전환에도 총부채 약 205조~206조 원, 하루 이자 비용만 약 115억~119억 원 지출 방만 경영으로 임직원 수만 23,000명 트위터는 머스크 인수후 80% 해고 한전 임직원 수도 30% 정도는 감소할 수 있을 듯. 특히, 임원과 부장 등 관리직 수는 50%이상 감소 가능 공기업 구조조정과 개혁으로 국가 채무를 줄여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 공기업은 방만 경영과 각종 부조리 등 비리 산실
@한국전력공사
Matrix
쌍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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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글로벌 MICE 인텔리전스 'MICE SIGNAL'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비즈니스 리더 및 MICE·이벤트 산업 동료 여러분. 최근 글로벌 MICE 시장은 초대형 베뉴의 등장, 글로벌 PCO/PEO의 디지털 전환, 그리고 도시 간 유치 경쟁 심화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접하는 업계 소식들은 단순 행사 개막 단신이나 보도자료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이 변화가 우리 도시, 우리 전시장, 우리 기획사에게 어떤 구체적인 사업적 기회와 리스크가 되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의사결정자를 위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 MICE SIGNAL 】을 구축하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MICE SIGNAL은 매일 전 세계 100여 개 글로벌 공신력 있는 소스에서 핵심 이슈를 포착하여 단순 번역이 아닌 3가지 독자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1️⃣ 팩트 너머의 전략적 재해석 (Proprietary Strategic Read) 2️⃣ 지자체·CVB / 전시장·베뉴 / PCO·PEO 3대 부문별 즉각 실행 과제 (Action Directives) 3️⃣ 정량적 점수화 기반의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지원 앞으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외에서 포착되는 의미 있는 MICE 시그널과 산업 전략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업계 동료 및 전문가분들과 깊이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발을 내딛는 MICE SIGNAL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나 협력 아이디어는 언제든 편하게 댓글이나 메시지로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대한민국 MICE와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을 이끌어가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MICE SIGNAL 라이브 인텔리전스 데스크: https://mice-signals.web.app #MICE #전시컨벤션 #비즈니스이벤트 #전시기획 #컨벤션센터 #도시마케팅 #MICESIGNAL
MASTERUK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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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뭐 하나만 진지하게 물어볼께요
제약영업 또는 영업 하시는분들 솔직하게 말해주셔요 주말 쇼파에 누워있다가 정말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보는건데 저는 중소 제약 영업 5년차고 매달 전국 10위 안착이고 제약영업 정년 정말 짧다고 생각합니까 종병은? 종병은 좀 다르려나요? 30초인데 지금이라도 옮길까 생각중이거든요 고민이 많아요 앞으로의 진로가.. 종병 vs 케미칼이나 반도체 소재 및 장비 쪽(화학과전공) 비전, 정년, 연봉 등등 생각해서 말해주세요 딸린 식구 와이프에 애 둘
큰귀토끼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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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하는 직무 중견기업 VS 익숙한 직무 대기업
저는 회계법인에서 매니저 연차로 근무중인 회계사구요 이번에 이직 면접을 본곳중에 아래와 같은 조건이 갈등이 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복지를 제외한 총 연봉은 동일할것같습니다.(대기업의 성과급이 유지된다면) 1. 중견기업 지주사 경영기획 직무(원하는 직무) 유연근무제 X , 수직적인 문화, 워라밸 글쎄...(경영진 수명업무 다수) 기본급이 높은 대신 기타 복지 X, 주요 회의체관리, 향후 자회사의 CFO 트랙 등 가능성 有 2. 대기업 재무회계 직무(익숙한 직무) 유연근무제 O , 수평적인 문화, 워라밸 GOOD 기본급은 많이 낮춰야함.. 대신 성과급 비중이 큼 회계법인에서 처음 일반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주변에서 대기업으로 무조건 가라고 하셔서고민이네요. 원하는 직무여도 중견기업이라면 별로일까요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립니다.
운명을거슬러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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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RAG AI 문서검색도우미
https://github.com/dorafather/NotebookRAG 내 컴퓨터 안의 문서를 로컬에서 검색하고, Claude Code 등 MCP를 지원하는 AI 도구에서 자연어로 질문할 수 있게 해주는 Windows용 개인 문서 검색 도구입니다. 문서는 컴퓨터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문서 이해(임베딩)와 검색 모두 여러분의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왜 만들었나 직장인의 노트북에는 몇 년 치 문서가 정리 안 된 채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파일이 최신본인지, 어디에 뭐가 있는지 기억하기 어렵고, 검색은 파일명이나 폴더 구조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용 RAG(검색 증강 생성) 솔루션은 많지만, 대부분 "회사 조직"을 대상으로 하지 "개인 노트북의 어수선한 문서함"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NotebookRAG는 그 빈틈을 채우려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 의미 기반 검색(파일명이 아니라 내용으로 찾기)과 완전한 로컬 프라이버시를 개인 사용자 규모에서 제공합니다. 특징 완전 로컬 처리 — 임베딩(bge-m3)과 벡터 검색(sqlite-vec) 모두 컴퓨터 안에서 실행. 인터넷 연결은 최초 모델 다운로드 시에만 필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색인 — CPU 사용률을 낮게 유지하도록 최적화되어, 다른 작업을 하는 동안 방해 없이 천천히 색인이 진행됩니다. MCP 표준 지원 — Claude Code를 비롯해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지원하는 어떤 AI 도구에서도 연동 가능합니다(MCP는 개방형 프로토콜입니다). 이중 요약 없음 — MCP로 연동된 AI 클라이언트가 이미 언어모델이므로, NotebookRAG는 검색된 원문을 그대로 반환합니다. 별도 API 키가 필요 없습니다. 트레이 앱으로 상태 확인 — 색인 진행 상황, 디스크 사용량, 검색 연동 상태를 트레이 아이콘에서 바로 확인·제어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권한 불필요 — 설치부터 실행까지 일반 사용자 권한만으로 동작합니다(회사 노트북 환경 고려).
도라아빠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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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으실분 있나요
심심합니다 매운거 순한거 다 가능
행복한주말5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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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연애 다시 할수 있을까요?
82년생 45살 남성 입니다. 결혼은 했었지만 (혼인신고는 안함) 얼마 살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성격 차도 있었구요 저희 집도 무시를 했었구요 그리고 결혼 전에 정신병 (조현병)이 있었던걸 숨겼습니다 처음에는 조현병을 잘 몰랐었는데 뉴스에서 사건이 터지면서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걸 경험하고 나니 다시 연애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심 스러웠구요 주변 지인들이 결혼하고 그러니 저도 다시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자만추는 어려울거 같고 저 다시 연애 할수 있을까요? 이상형도 바꼈어요 말 함부로 안하고 저 있는 그대로 봐줄 사람으로 한살 더 먹기 전에 연애 하고 싶습니다
해피바이러스45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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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문성에 대해 길을 잃은듯..
90년생입니다. 한 회사에서 13년 정도 근무하다가 용기 내서 이직했고, 지금 회사에 온 지 이제 3개월 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직에 성공했다는 것 자체가 좋았는데 막상 적응하고 주변을 볼 여유가 생기니까 또 욕심이 생기네요. 이전 회사와 복지, 급여, 혜택, 근무환경 같은 걸 자꾸 비교하게 되고 생각했던 것만큼 만족스럽지 않다 보니 다시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 되네요. 제일 고민되는 건 13년이라는 경력은 있는데, 막상 내세울 만한 전문 분야 하나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직무가 공무/설비 쪽이라 이것저것 정말 많이 해봤습니다. 설비보전도 하고, 유틸리티도 보고, 고장 나면 대응하고, 업체 관리하고, 공사도 하고… 회사에서는 필요한 사람이었는데 막상 이직 시장에 나오니까 “그래서 당신의 전문 분야가 정확히 뭔데?” 라는 질문 앞에서 애매해지는 느낌입니다. 나이도 90년생이라 완전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특정 분야의 13년 차 전문가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괜히 이것저것 할 줄 아는 어중간한 경력직이 되어버린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13년 다닌 회사를 나와서 이제 겨우 3개월인데 조금 더 버티면서 전문성을 만들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더 늦기 전에 원하는 회사를 계속 찾아봐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네요. 비슷한 시기에 이직하셨거나 30대 중후반에 커리어 방향 다시 잡으신 분들 계신가요?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외로운아빠
금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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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 관심
저는 결혼 전부터 개인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3년차가 되어가는데요. 시댁도 제가 하는 일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요. (결혼한지 6개월) 얼마전 온라인으로 운영하다가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하게 되었고, 이 소식을 아시고 방문하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첫 오프라인이기도 하고 상황을 예상할 수 없어서 안오시는게 좋겠다고 남편 통해 전달했습니다. 남편도 시댁에 오시지 말라고 강경하게 전달 했구요. 그런데 행사 이틀째에 갑자기 전화해서 행사장에 도착하셨다는 거에요. 그런데 저는 당시 혼자 있어서 손님들이 계속 들어와 손님들을 두고 밖으로 나와 시부모님을 케어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죠. 나름 오시는 방법을 설명드렸는데 결국 행사 장소까지 찾아 오시는게 매우 복잡하여, 제가 바쁘다는 것을 느끼시고 그냥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괜히 죄송한 마음에 행사 내내 마음이 불편했구요. 그리고 행사가 모두 끝나고 전화를 한번 더 드렸는데 목소리에 아쉬운 마음이 그득그득 찬 말투였어요. 제가 분명 이럴 것 같아서 오시지 말라고 했는데- 이런 상황에 괜히 마음이 불편하고. 또 제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감사하지만, 다음부터는 더 이상 제가 하는 일에 대해 마음으로만 응원해 주셨으면해요. 뭔가 제가 어떻게 하나 감시하는 느낌도 들고 얼마나 팔았냐 이런걸 물어보시는게 전 불편합니다 (제 부모님도 안물어보시거든요,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지 하구요). 일하는 것은 제 공적인 자리인데, 제 부모님도 아닌 시댁에서 이렇게 말도 없이 찾아오시는 것이 매우 부담스럽고 불편해요. 제가 응원(?)해 주시는 시댁 어르신들의 마음을 차갑게 받아 들이는 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혹은 앞으로 이런 일이 없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tiny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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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상사, 당연한건가요?
연구개발쪽에 취업한지 1년이 채 안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회사 입사했을때만해도 시키는 일이면 뭐든 열심히 했고 상사분이 좋은 분이라는 생각하며 다녔습니다 문제는 몇일 전 회식때 생겼는데요, 제 바로 옆자리에 상사가 앉았습니다 술을 많이 먹더니 점점 스킨쉽을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여자고, 상사는 남자입니다) 저는 당시 술을 먹지 않아서 맨정신이었습니다 어깨나 팔을 툭툭 치거나, 두들기거나, 손을 얹는다거나.. 가끔 한두번도 아니고 말할때마다 그러니깐 불편해서 옆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자꾸 따라오더라고요.. 회식끝나고 먼저 입사했던 여자 과장님한테 말하니 이미 알고있었다는듯이 말하더라고요...ㅎ 그 뒤로 상사가 업무 땜에 제 옆에서 설명을 하거나, 둘이서 얘기할때 상사가 너무 불편합니다. 그냥 같은 공간에 있는게 너무 불쾌해요 그뒤로는 업무 지시하는 모든것이 기분이 나쁩니다 지시했던 업무를 자꾸 바꾸거나, 이미 마무리된 일을 취소하자하거나.. 일을 하는데 내용이 자꾸 바뀌는건 이해가 가고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심할땐 하루에 4-5번씩 바뀌는데 그때마다 저보고 업체한테 전화를 해라 시킵니다. 가끔은 지시한 업무를 다했다 보고하면 그걸 진짜 했냐고 말하기도 하고요 이것 외에도 업무 중 혼잣말, 정치나 주식관련된 잡담을 시킨다거나.. 쓸데없는 업무를 지시한다거나.. 책임을 전가하기도 하고.. 업무를 하면서 호구라고 하기도하고 비웃기도하고 그냥 주는대로 먹지 커피를 내릴때 상사가 본인이 선호하는 원두와 물의 비율을 얘기해주기까지합니다 적으면서도 씁쓸하네요 그래도 취업전에 회사에 별에 별사람 다 있다는 말은 들어봤습니다 그치만 다른분들은 이정도는 일상이신건지.. 별난건지 궁금합니다... ㅎㅎ
homestay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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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생산직이나 전기설비유지보수직렬로 이직하고 싶은데 나이가 걸릴까여
현재 한전 7년차입니다. 전에 발전소 공사감독 경력 1년과 변전소 유지보수 3년 그리고 변전소 설비유지보수 4년 정도 했구요 근데 공기업 연봉상승률 및 전망이 어두워 사기업으로 가고자 하는데요 크게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전기공사기사 전기기사 소방설비 기계,전기 및 산안기, 건안기 있고 토익은 취준할 때 950이였구요 간간히 시험 봤을 때 890 나오는거 봐서는 좀 공부하면 800후반대 나올거 같은데 문제는 나이입니다 한국나이 34인데 서류에서 나이 땨문에 떨어질지 모르겠네요 사기업 분들의 의견 요청드립니다
우렁찬도마배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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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경단녀, 다시 시작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만 35세 경단녀 구직자입니다. 10여년 전 인서울 회계전공으로 졸업했지만 같은 대학교 동기랑 일찍 결혼 하며 아이없는 전업주부로 살았습니다. 여러 시도는 했으나 아이는 안생기고 부부간 권태기로 인하여 이혼 하니 경력 한줄없는 36세 아줌마가 되어있네요. 부랴부랴 취업해보고자 전산세무 2급, 전산회계 1급 따고 이제 전산세무 1급 도전 및 취업 준비 하고있는데 문뜩 겁이 납니다. 이제라도 할수 있을까?싶고 요즘 취업도 어렵다는데 너무 두려워요. 저처럼 늦게라도 일을 시작한분있을까요? 희망을 얻고 싶어서 왔는데 너무 암울하네요.. 운좋게 취업이 되도 언제까지 일을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경험담 및 따끔한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제육버섯구이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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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책을 준비하는 지금 두번째 책을 떠올리다
벌써 5년이 지난 나의 두번째 책. 고생한만큼 덜 알려졌지만 세번째 책의 재료가 되어 주어 감사할뿐. 출판사와의 출간계약이 마무리되고 이제 열심히 초고윈고 잘 다듬어 도움되는 책으로 나오길 바래본다.
김기수 | 삼성전자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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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되면 성욕
모두 다 떨어지나요?? 20대 후반 남자인디 여자친구 사귀기도 귀찮네요 ㅠㅠ
행복한주말5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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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권사 정년 몇살이죠?
ib기준으로 실력 평범하다고 봤을때요ㅎㅎ
qpalwosk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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