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동료가 내년에 결혼한대요 나는 그분이 동성과 살고있는 것도 알고있긴 했는데 나한테만 살짝 커밍아웃 하며 말해준게 동거인이 애인이고 내년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그땐 우리팀엔 다 커밍아웃하고 청첩장도 돌리겠다는데 다른 결혼식과 똑같이 축하하고 축의하는게 맞겠죠? 팀동료들이 어떻게반응할까 내가다 조심스럽긴 합니다.. 저는 총무팀에 가라청첩장이라도 내서 남들받는 축의금도 받아가라고 했어요 어짜피 혼인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 확인하는 것도 아니니.. 이제 세상이 달라지니까 여기저기 이런일들이 많겠죠? 다들 이런일있으면 어떻게생각할지 궁금해서 써봐요
레즈비언 동료의 결혼
05월 08일 | 조회수 38,195
롱
롱파이
댓글 1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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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힘두러
5일 전
가족도 아니고 직장동료라서 더 똑같을 것 같아요.
이번에 별로 안좋아하는 대리가 청첩장을 줬는데 이사람이 사람이랑 하던 인형이랑 하던 별로 관심이 없어용. 중요한건 그날 축의금 내러 다녀와야 한다는 사실 뿐.
가족도 아니고 직장동료라서 더 똑같을 것 같아요.
이번에 별로 안좋아하는 대리가 청첩장을 줬는데 이사람이 사람이랑 하던 인형이랑 하던 별로 관심이 없어용. 중요한건 그날 축의금 내러 다녀와야 한다는 사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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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롱파이
작성자
5일 전
와우. 이게 정답 같네요 ㅎ 외국인이랑 하든 동성이랑 하든 상관없다는 마음
와우. 이게 정답 같네요 ㅎ 외국인이랑 하든 동성이랑 하든 상관없다는 마음
30
파
파란하늘과
5일 전
굳이 갈 필요 없어요. 많이 낼 필요도 없고 5만냥 송금하거나 가는 분께 대신 부탁하세요. 어차피 상부상조라 나중에 물가가 더 오르든말든 5만냥 받으면 되죠. 눈치보다 10만냥 냈는데, 그런 분들 이직하고 연락 끊기고 뭐 초대하기 애매하고 적선했다 치기엔 아깝고 뭐 그래요.
굳이 갈 필요 없어요. 많이 낼 필요도 없고 5만냥 송금하거나 가는 분께 대신 부탁하세요. 어차피 상부상조라 나중에 물가가 더 오르든말든 5만냥 받으면 되죠. 눈치보다 10만냥 냈는데, 그런 분들 이직하고 연락 끊기고 뭐 초대하기 애매하고 적선했다 치기엔 아깝고 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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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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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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