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보수적이고 쌍팔년도인가 싶을 정도의 분위기인 회사이긴 합니다만 팀원이 바뀌면서 더 괴로워졌습니다. 팀 인원이 두명으로 줄면서 팀원이 바뀌었는데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분입니다. 칼퇴하거나 연가 많이 내는 사람들에 대해서 흉보기를 좋아하고, 본인 인생이 회사인 분입니다. 결정적으로는 자기 혼자 저녁을 못먹고, 본인을 혼자두지 말라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제가 안먹어주면 굶고 10시까지 야근하는 분입니다. 저보다 선임이고 일적으로 배우는게 많아 처음엔 호의로 챙겨드렸는데 점점 괴로워지네요ㅠㅠ 저 역시 팀 인원이 줄면서 일이 많아지기도 했고, 일찍출근해서 7시 정도까지는 야근을 하다가는편인데 그분과 저녁을 먹어주면 7시에 사무실 도착하고 더 늦게 퇴근하게 됩니다. 더 괴로워지게된 이유는 아이가 예비 초등생인데(친정엄마가 봐주시긴 하지만) 미안함과 불안한 마음이 점점 커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녁식사 같이 안하는 현명한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팀원 저녁식사 챙기기…
02월 10일 | 조회수 13,035
맹
맹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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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3일 전
친정어머니가 다치셔서 아이를 못봐주신다. 그래서 일끝나면 식사도 거르고 바로 집에가서 아이케어해야한다고 하세요.
가능한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세요.
이렇게 말해도 자기랑 밥안먹어줬다고 삐지면 그건 상종하면 안됩니다. 저 아는 지인은 아이가 소아우울증 걸려서 회복하는데 시간 정말 오래 걸렸어요. 정말 본인에게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친정어머니가 다치셔서 아이를 못봐주신다. 그래서 일끝나면 식사도 거르고 바로 집에가서 아이케어해야한다고 하세요.
가능한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세요.
이렇게 말해도 자기랑 밥안먹어줬다고 삐지면 그건 상종하면 안됩니다. 저 아는 지인은 아이가 소아우울증 걸려서 회복하는데 시간 정말 오래 걸렸어요. 정말 본인에게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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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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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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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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