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1년 차도 안 된 시점에 어쩌다 보니 스타트업 마케팅 팀장을 맡아 조직 만들고 팀 리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보다는 기획·조율 비중이 점점 커지다 보니, 아직 주니어인데 실무를 깊게 못 가져간 것 같아서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2년 차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 경험이 성장 포인트로 보일지 아니면 커리어 리스크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고신입으로 다시 가는 게 맞을지,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사수도 없고 구조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진행하다 보니 1년 더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하다가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없었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을지, 팀장인게 리스크가 될지...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투표 경력 1년 차도 안 돼서 팀장이 됐는데…
02월 10일 | 조회수 55
딸
딸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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