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를 감내하시면서 직장생활 하시나요?

03월 08일 | 조회수 771
연습실

안녕하세요 처름 글 써서 두서 없을수 있다는거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경력으로 이직한지 1년 다 되어가는데 묘한 따돌림이 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회사 복지나 급여 부분에 있어서는 나쁘지 않아서 다니고 있지만 원년 멤버들끼리 따로 일적으로 공유를 하고 저에겐 얘기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조치를 해봤는데요, pl에게 직접 얘기하기(ex, 나한테 화 났느나, 일정 공유 왜 안되냐, 공지좀 해달라. 최소 5번 한거 같습니다.) 정 안되서 같은 팀원에게 그때그때 묻기. 결국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기. 그런데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 계속해서 일정이 공유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는 닥쳐서 급작스럽게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고 퍼포먼스는 당연히 잘 나오지 않습니다. 모르는거 언제든 물어보라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하곤, 제가 따로 물어보면 그걸 왜 물어요? 라는 답 부터 돌아옵니다. 이런 상황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저는 회사에선 계속 주눅들고 회사출퇴근 길에 이 나이먹고 갑자기 울고; 회사 가기 전날에는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도 설치기 일수라 계속 그만두고 싶은데 다들 이정도는 참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30대 후반이고 아직 1년이 채 안됐고, 이직 준비를 하는것도 너무 막막하고, 사실 회사 직원들만 아니면 배우고 싶은 일도 많고 해서 계속 갈피를 못잡고 있는데요.. 다시한번 이정도는 모두 참고 다니시나요? 성격 까지 바뀌어버린거 같은데 이직을 한다한들 제가 행복할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생 선배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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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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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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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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