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에서 시달리다가 좋은 조건으로 오퍼가 많이들어와서 이직은 어디든 하겠다 싶어 퇴사를 결정했어요 퇴사 후 얼마 안되서 임신 사실을 알았고 이직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퇴사 후 임신사실을 안거라 육아휴직도 못하고 그냥 퇴사자가 되버렸어요 그러다가 프리 제안을 받아 주4 (재택 출근 반반) 일하고 있는데 월급보면 현타오네요 업무량 업무강도는 이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전 연봉 7천 지금 프리랜서 월급제 300입니다 애기 낳고 1년은 쉬어야해서 일단 만삭 되기전까지 일해보자 생각인데 밤낮 토요일 일요일 상관없이 오너 연락오는것도 지치고 주4인데 의미가 없어요 매일같이 아침9시부터 밤10시까지 연락와요 이돈받고 이렇게 까지 일해야하나? 열정페이 아닌가 싶고 근데 이거 안하면 애낳고 남편 외벌이로 지낼생각하면 막막하고요ㅠ 300도 큰돈인데 그전에 많이 받아서 자기객관화가 안되는걸까요? 하ㅜㅜ 일해도 스트레스 일안해도 스트레스네요ㅠㅜ
벌이가 주니까 현타오네요ㅠ
02월 10일 | 조회수 677
다
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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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양이귀엽
02월 10일
임신 중이라도 구직은 해보시지.. ㅠㅠ 제 친구도 임신 중에 구했거든요. 어렵긴해도…
임신 중이라도 구직은 해보시지.. ㅠㅠ 제 친구도 임신 중에 구했거든요. 어렵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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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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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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