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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이직은 원래 이렇게 오퍼수가 적나요?
대리 과장 때 이직과는 오퍼수가 현저히 적네요. TO를 생각 하면 당연한 논리 같긴 하지만요. 팀장급 이직은 잡코 사람인 리멤버 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다른 루트가 있는 걸까요? 고견을 여쭙니다.
hanayama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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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종합격한 회사 갈지말지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20대 2년차 경력직입니다. 현재 합격한 회사가 하나 있는데, 크기가 작기도 하고 연봉도 제가 원래 받던 금액보다 600 적은데 합격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시 연락드려 조금 더 올려줄수있냐 여쭤봤고 다시 조율 예정입니다. 또다른 면접봤던 회사는 규모가 훨신 더 크고, 복리후생이나 회사 건물이나 위치 컨디션이 정말 나쁘지않고, 제가 잔에 일했던 직무와 아주 유사해요. 그 회사에서는 현재 1차면접이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편한건 사실 회사 출근 확정 후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건데… 두 회사 다 수도권인데 위치가 많이 차이나서요. 집 알아볼 시간도 좀 걸려서 괜히 망설여져 투표 열어봅니다.
갈팡질팡어쩌구저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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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직에 관하여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컨설팅 업계 이직과 관련하여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10년차 경력으로 현재 정년이 보장되는 공공 연구기관에 재직 중이며, 박사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에 장기적으로 잔류할 계획은 없고, 이번에 기회가 생겨 국내 대규모 컨설팅펌의 경력직 컨설턴트 포지션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Big 4는 아니지만 규모가 있는 곳입니다. 제가 컨설팅 이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직장은 과학기술계 연구기관으로, 공학자들을 중심으로 정부 R&D 과제를 기획·수행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조직 특성상 공학적 전문성이 있어야 직접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고, 비공학 전공인 저는 박사학위를 취득하더라도 연구자보다는 R&D 사업기획, 과제관리, 대외 대응 등을 담당하는 연구행정 인력에 가까운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현재 직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한계입니다. 2. 반면 제가 장기적으로 하고 싶은 것은 정책·산업분석 등의 연구·분석 업무입니다. 컨설팅 역시 프로젝트와 용역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현재 업무와 유사한 부분이 있겠지만, 정책연구나 산업분석 용역의 경우 조사·분석과 대안 도출, 보고서 작성 자체가 프로젝트의 핵심 결과물이 된다는 점에서 현재와는 업무의 성격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사학위와 기존 산업·공공부문 경력을 결합하여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3. 물론 다른 대안으로는 관심 분야의 정출연 연구직이나 교수 등의 진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분야는 채용 기회가 많지 않고 진입장벽도 높은 편이라 현실적으로 원하는 시점에 이직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수 측면까지 함께 고려하면, 기존 경력을 활용하면서 전문성을 쌓고 성과에 따라 더 높은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컨설턴트라는 직업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 현재 조직은 제가 지향하는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하거나 분석하는 환경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컨설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5. 현재 원천징수 기준 연봉은 약 7천만 원 수준입니다. 공공부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낮은 수준은 아니지만, 안정성을 포기하고 높은 업무강도와 수도권 이동까지 감수하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최소 1억 원 이상의 보상이 있어야 이직할 유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년차 경력직 컨설턴트에게 현실적인 기대인지 궁금합니다. 6. 그동안 정부 R&D 사업기획·수행, 정책 및 산업분석, 공공부문 프로젝트,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의 PM 등을 수행해왔기 때문에 기존 경력 역시 컨설팅 업무와 상당 부분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컨설팅 특유의 높은 업무강도를 장기간 감당할 수 있을지, 수도권 이동에 따른 주거비 등 경제적 부담을 감수할 만큼 커리어와 보상 측면에서 얻는 것이 큰지도 고민됩니다. 무엇보다 제가 컨설팅을 다소 이상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기대하는 것처럼 정책연구·산업분석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는 사업기획·사업관리·PM 등의 비중이 높아 현재 업무와 본질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결국 현재보다 전공과 경력을 활용하여 정책·산업분석 분야의 전문성을 쌓을 수 있고, 다양한 전문가들과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전문성과 성과에 따른 보상도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 때문에 컨설팅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 컨설팅 업계에 계신 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생각하는 과학기술계 연구기관과 컨설팅의 업무 성격 차이가 실제로도 존재하는지, 그리고 제가 컨설팅에 기대하는 부분들이 현실과 어느 정도 일치하는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11473355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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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입니다. ㅁ 회사에 정이라곤 정을 다 갉아 먹고 사람대사람으로 보기가 너무 역겹고 퇴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퇴직금 관련해서 처음 입니다 약 7년 정도 근무 하였습니다. ㅁ 2027년 2월이 8 년정도 되고 현재 회사 임금협상 및 생산장려금 합의가 되어 지급 받을 예정 이고 9~11월 사이 연차수당 및 임금상승분에 대한 차액수당 추석 떡값 장려금 기타 등등 수당이 들어 옵니다. ㅁ 퇴사시 올해 퇴사가 좋은것 인지 아니면 2027년 2월에 퇴사 하는게 나은지 궁굼해서 질의 드립니다. 검색해서 알아보고 있긴한데 봐도 어렵네요ㅠㅠ
뭐니해도뭐지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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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보는 곳이 채용일 변경 불가(일정 협의 불가) 라고 적혀있는데 포기해야할까요?
애초에 이직준비 할때 알지만 에라이 일단 합격이라도 하고 생각하자 했는데 막상 오늘 서류 합격이 되니 진짜 붙으면 이거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담당 프로젝트가 2개가 진행중이고, A 프로젝트는 결과공유회만 남았고 정산도 남은상태이며, B프로젝트는 이제 시작 입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면접이고, 발표는 금요일이며 입사는 다음주 월요일입니다. 사실상 그냥 바로 이직하게 되는경우인데 이럴때는 합격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계가 좁아서 평판도 나름 신경써야 하긴합니다.
흐아아앙악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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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 애매하면 직접 지원 어떤가요
대기업 홈페이지 채용공고 뜨기전에 헤헌이 먼저 연락와서 이력서를 주었는데요. 이력서 받고 검토 후 연락주겠다하고 일주일째 답이없네요 이력서 주고 나서 직후에 해당 홈페이지에 채용공고가 떴는데 제출 마감기한이 있어서.. 헤헌 답이 계속 없으면 별도 지원을 해보는게 나을까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ㅜㅜ
옹옹로오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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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가 뭔지
24년 만에 다시 이력서를 쓰고 있습니다. 2002년에 개발자로 일을 시작한 뒤 이직도 몇 번 했지만 제대로 된 이력서를 써보는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했던 일은 참 많은데 막상 이력서에 몇 줄로 정리하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는데… 그래서 나는 어떤 개발자였지?” 경력 정리하고, 프로젝트 다시 찾아보고, 자기소개서 고치고 또 고치다 보니 벌써 일주일째. 코딩보다 이력서 쓰는 게 더 어렵다는 말을 이제야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49살의 이직 준비. 24년 경력을 다시 정리하면서 앞으로 어떤 개발자로 일하고 싶은지도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정말 죽겠네요. 😅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그림자54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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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입문부터 중급까지, 무료 전자책 한 권에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OpenAI Codex Ambassador로 활동하고 있는 한서우입니다. 올해 2월부터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Codex와 ChatGPT 앱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조금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 전자책을 만들었습니다. (벌써 5차 개정판입니다!) 초급부터 중급까지 내용을 담았고,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따라가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Astra를 보고 관심이 생기셨거나, Codex를 써보고 싶었는데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하셨다면 편하게 읽어보세요. 아래 링크에서 보시거나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swhan0329.github.io/ebooks/codex-work/?edition=5 읽다가 어렵거나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완하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한서우 | 브룩허스트거라지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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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세무대리인 기업회사 회계팀 이직(세무 업무도 있는)
안녕하세요 세무법인4년 + 회계법인4년 총 8년차 세무대리인입니다 세무법인에서는 주로 개인사업자 기장(단순 세무대리인) 업무를 했고 회계법인에서는 주로 규모있는법인의 세무조정 및 경정청구 세무서대응 몇몇 법인,개인의 기장및 세무신고 업무를 했습니다 요즘 경기가 힘든지 담당하던 거래처가 폐업등의 사유로 많이 떨어져나갔습니다.. 현 재직중인 회사는 별도 ai등 교육 및 개정세법 교육등의 관리,교육이 전혀 없어서 개인적으로 업무 업데이트가 되지않아, 커리어에 발전이없어서 이직을 적극 고려중입니다 그런데 이제 세무대리인 말고 기업회사의 회계팀에 입사를 하고싶은데 경쟁력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략적인 스팩입니다 학력 : 학사(학점은행제) 나이 : 33세 경력 : 8년6개월 자격증 : 재경관리사,전산세무1급,TAT1급
솜주먹탕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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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든건 처음이네여
재취업이 많이 힘드네요. 돈보다 하고싶은거 하려고 이직했다가 배신당하고 저보다 먼저 일하던 동생이랑 같이 퇴사하고 재 취업 준비가 벌써 2년 이네요 나이가 40이라 힘든것도 있을거 같고 경기가 안좋은거도 있고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마지막 면접에서 떨어진것도 있고 이력서 조차 통과 안되는 상황에 마음은 항상 단단히 먹는데 조금씩 현타가 오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뒤쳐지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사람들 만나고 이야기하는게 좋았는데 둿통수 맞고 사람정리 많이 하니 이제 재취업이 어렵네요ㅠ 이렇게 글 잘 안쓰는데 답답한 마음에 쓴거니 욕하지마시고 힘내라고 해쥬십쇼^^
이겨내보자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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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안 많이들 받으시나요?
채워야하는 프로필 사항은 전부 기재했는데 주간 조회는 늘 0건으로만 표시되서 다른 분들은 제안이 많이 들어오시는지 궁금해요!
개구리가폴짝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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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초반에 대기업 못들어가면 그뒤엔 안뽑아주려나요?
대기업의 벽은 높아 중소 중견에서 계속 경력 쌓고있는데 30중후반 되어서 경력으로 가는경우 많을까요? 여자도 그나이에 경력으로 뽑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대부분 기혼이고 애도있을텐데 직무와 능력이 맞다면 뽑아주려나요?
couchpot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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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0년 동안 회사를 여덟 번 옮겼습니다.
면접 때마다 "이직이 잦으시네요"라는 말을 들었지만, 덕분에 한국 IT 업계의 회사 카테고리를 거의 다 겪어봤습니다. 일반 대기업, 스타트업, 유니콘, IT 대기업(네카라), 게임회사. 취준생 상담을 하다 보면 "어디가 제일 좋아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다섯 곳을 다 다녀보고 내린 결론은, 전부 뭔가를 주고 조용히 뭔가를 가져간다는 겁니다. - 일반 대기업 — 안정을 주고, 자유를 가져갑니다. IT가 주인공이 아닌 곳이라 기술 결정권이 개발자에게 잘 안 옵니다. - 스타트업 — 자유를 주고, 안전망을 가져갑니다. 새벽 3시 알림에 일어나야 하는 사람이 저 한 명입니다. - 유니콘 — 성장을 주고, 저녁을 가져갑니다. 1년이 3년 같습니다. 얼굴도 3년치 늙습니다. - IT 대기업 — 저녁을 주고, 성장을 가져갑니다. 99를 99.1로 만드는 일이라 편하고, 편해서 무섭습니다. - 게임회사 — 즐거움을 주고, 체력을 가져갑니다. 고용 안정이 회사 단위가 아니라 프로젝트 단위입니다. 유니콘과 IT 대기업은 정확히 반대입니다. 그래서 유니콘에서 몇 년 달리고 IT 대기업으로 옮기는 코스는 흔한데, 반대 방향은 잘 없습니다. 결국 "어디가 좋냐"는 질문은 틀렸습니다. 제대로 된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지금 내가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게 뭔가. 그리고 지금이라면 내줘도 괜찮은 게 뭔가. 스물여덟의 저는 저녁을 내줘도 괜찮았고, 그때 유니콘을 고른 건 정답이었습니다. 서른여덟의 저에게 같은 회사는 아마 오답일 겁니다. 회사가 바뀐 게 아니라 제가 바뀌었으니까요.
잡씩인
억대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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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
제목 그대로 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해도 될까요? A회사에 합격해서 지난주에 오퍼레터 서명 및 회신 완료했는데 이번에 B회사에 합격했습니다. B회사가 연봉 300 정도를 더 높게 책정해줘서 A회사 처우를 조금 더 협의하고 싶은데.. 서명 완료했으면 이미 결재 다 진행되어서 어려울지 여쭤봅니다.
15시44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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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ec - 정보보호 관련 대학원을 찾는중입니다.
회사에서 대학원을 지원해 줄것 같습니다. 업무병행조건으로 어떤 학교들이 좋은지 찾아서 내년가는걸 지원하라고 하시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지금부터 부랴부랴 원서 준비를 해야하는것 같아 준비중 또는 다녀보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unGarcon
은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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