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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46
곧 47인데... 연락한통이 없네... 40 중반 넘으면 자리 구하기 힘들단게 사실이구나... ㅠㅠ
마동석79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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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에 대한 고민…
1. 공기업 위촉 연구직 2년 2. 스타트업 정규직 (10인 규모) 이 두 곳이 합격했으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제 스펙은 30에 이공계 석사이고 인턴 6개월, 계약직 6개월 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조금 현실을 생각하게 되서 원래라면 1번 선택했을텐데 2번도 고민이 되네요 ㅠㅠ
회사주세요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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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도 인적성검사 흔한가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회계직무로 2년차 재직중인 직장인 입니다.취업 당시 면접 당일 바로 현장에서 운 좋게 계약하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자리를 알아보다가 매출액 100억, 재직자 60명 되는 외국계 중소기업 추천을 받았는데 프로세스가 1차 면접(대면)>온라인 인적성검사>2차 면접 순이라고 하네요. 1차 면접은 지역이 멀어서 (편도 1시간 반거리) 1차 화상 요청했으나 거절 당했습니다;; 인적성은 중견이상만 보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아닌가요? 요즘 취업난이라던데 다른 중소기업들도 다 이렇게 깐깐하게 보나요??
제육버섯구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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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회사만 다녀서 그런 걸까요? 이직 2개월 차인데 다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 MD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에서 6년 가까이 일했는데, 일에 대한 권태감도 컸고 회사 운영 방식도 저와 맞지 않아서 퇴사하고 지금 회사로 옮긴 지 두 달이 됐습니다. 이전 회사는 사정이 어려워서 연차에 비해 연봉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이직 때도 제 의견을 강하게 말하지 못해서 연봉 협상을 제대로 못 했고, 일단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고 입사했습니다ㅜㅜ 하는 업무는 이전과 같아서 어려운 건 없지만 일에 대한 권태감도, 운영 방식이 맞지 않는 것도 그대로네요. 이직할 때는 편한 게 좋아서 조금 더 큰 회사나 대기업 면접은 취소하고 소규모 회사로 왔습니다. 그런데 첫 직장도 지금 직장도 소규모라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이직하게 된다면 하던 분야와 다른 분야로 옮기고 싶은데 처음 하는 일이여서 실수가 많거나 큰 회사의 체계를 따라가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소규모에서 큰 회사로 옮겨 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uul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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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발표 기다리기 너무 지치네요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다니면서, 좋은 기회가 생겨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경력직 전형 진행중인 프로 이직러 입니다ㅎㅎ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이직 경험이 꽤 있어서 (중소, 중견, 외국계까지 다 경험 해봤습니다)이직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는 알고 있는데...대기업 프로세스는 원래 이런가 갸웃합니다. 아니 진짜...느려도 너무 느립니다ㅠㅠ 서류 전형 한 달, 인성검사 한 달, 1차면접 한 달, 이제 2차면접 보고 난 후 5주가 넘도록 기다렸는데 아직도 발표가 안납니다. 진짜 오늘은 나겠지 오늘은 나겠지 하는 생각에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추천해 준 헤드헌터한테 진행상황 물어봐도 대기업 진행건이다 보니 자기도 정확히는 알수없다는 답변만ㅠㅠ 와...진짜 너무 답답합니다. 공고 마감 후 4달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 면접 결과도 안나오다뇨ㅠㅠ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해서...하소연하는 마음에 글 한번 써봤습니다.. 근데 진짜 대기업 경력 채용은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경험 있으신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쯤은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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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날짜 조율
수습기간 내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직하게 될 회사에서 입사일 (조율 가능)으로 안내를 해주셨고 우선 해당 입사일에 가능하다고 한 뒤, 확정 연락을 받앗습니다. 그런데 오늘 현 회사에 퇴사일자를 조율하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으로 인해 언제 입사를 하는데 조율이 가능할거다. 이런식으로 말씀을 드려서 예정된 입사 일자를 넘겨서.. 다시 이직할 회사에 연락을 드려야 하나 싶은 생각입니다.. 사회생활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데 이럴 경우에는 다시 한번 이직할 회사와 날짜 조율을 해도 실례가 안 될지 현 회사에 확실하게 말을 해야 하는 게 맞을지 조언 구합니다.. 입사가 확정되면 입사일 조정이 어려운걸까요..
야호랑나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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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전공과 전혀 관계없는 직무
전공은 공대이지만 어쩌다 보니 회계일을 하고있습니다. 부모님의 강요로 원치않은 전공으로 대학원까지 갔다가 중간에 이러다 죽겠다 싶어 뛰쳐나와 대학교 산단에 처음 취업해서 지금은 회계직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연봉 2400부터 시작해서 나름 열심히 그때 직무에 맞는 자격증도 틈틈히 따면서 운 좋게 정부과제,연구과제 회계쪽을 집중적으로 오래 하게 되서 그 분야로 밀고 지금은 상장사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이제 30초반이고 이직을 위한 자기계발보다는 직무 방향성을 확실하게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고있는 연구과제,정부과제 회계는 너무 폭이 좁기도 하고 이 분야 외에 다른 회계는 거의 신입이나 마찬가지라 회계직으로 쭉 가려면 더 준비를 해놔야 할 것 같고.. 욕심내서 그래도 나중에 높은 직급까지 되려면 전문성이 좀 더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아는 방법은 공부밖에 없어서, 자격증을 더 따서 대비를 해야할지, 아니면 사이버대학교나 방통대라도 다녀서 경영학과 학위라도 따놓는게 더 좋은지.. 아니면 다 필요없고 실무를 중점으로 확실하게 배워야할지 감이 안와서 다른분께 여쭤봅니다 ㅜㅜ
프로꿀꾸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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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만족하지만 회사 운영 방식이 맞지 않으면 이직하시겠어요?
인사·총무·회계 등 경영관리 직무 3년 차입니다. 현재 연봉은 4,240만 원으로, 제 연차와 직무를 고려하면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회사의 운영 방식과 업무 환경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사에는 경영진을 제외하면 실무 인력이 저와 상급자, 단 2명뿐입니다. 문제는 상급자가 실무적인 부분을 거의 처리하지 못하다 보니 인사, 총무, 회계, 자금, 급여, 사업장 관리, 대표이사 비서 업무까지 사실상 혼자 담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력이나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은 부족합니다. 업무 분장도 명확하지 않아 새로운 일이 생길 때마다 제 업무로 추가되는 상황입니다.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체계적으로 경력을 쌓는다기보다는 당장 발생하는 일을 혼자 해결하는 데 급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이직을 결정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현재 연차와 직무를 고려하면 지금 연봉이 좋은 편이라는 걸 알고 있고, 이직 시 연봉이 낮아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연봉 자체에 불만이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연봉 때문에 퇴사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봉은 만족스럽지만 업무 체계가 없는 회사에 남는 것과, 연봉을 조금 낮추더라도 정상적인 조직에서 경력을 쌓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자모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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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영업인입니다! 외국계 기업을 합격하여 이직 고민 중 다른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국내기업에서 원부자재 영업을 하고 있으며, -연봉은 기본급 5,300 -인센 400 -법인 차량 지원 입니다. 합격한 외국계회사의 제안은, -연봉 기본급 6,000 -인센 1,000 -차량지원 월 30 인데요. 이직하게 되면 법인차량을 반납해야하는데, 처우가 괜찮은지도 고민이 되구요. 현 회사에 6년 재직 중이라 모든 것을 적응했는데 떠난다는 것도 고민되긴하네요.. 가장 큰 고민은 영업 품목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고객사는 같은 분야이지만, 품목이 원부자재에서 H/W,S/W 위주의 솔루션 기술영업을 하게 됩니다. 어떤 선택이 좋다고 생각되시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사파리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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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직 고민 중인데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
20살 대학교 경호학 중퇴 후 22살 전역을 해서 4년간 자영업을 했습니다. 26살에 폐업 후 회사생활로 들어왔는데 급하게 취업을 해보자는 마음에 보안팀 근무를 1년 2개월 정도 하고 현재는 금융권 사고신고 cs 업무를 10개월 (협력사 변경으로 금융사는 같으니 이력서 상에 7개월 3개월 분리) 재직 중입니다 금융권 쪽으로 자금세탁방지나 이상거래 혹은 내부감사 등으로 나아가고 싶고 대학교의 필요를 느껴서 현재 사이버대학교 학점은행제 진행 중입니다 이제 이직을 준비해야 될 것 같은데 이번에도 2차면접에서 떨어지고 그 외에는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피드백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김판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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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영어스크리닝 합격 기원..
순서가 거꾸로 됬지만 1차 한국 hiring manager 합격하고 금일 2차 아시아hr manager 스크리닝 진행했네요. 절실히 영어의 부족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보통 영어 스크리닝은 통과했고 2차 실무자에서 탈락의 고배를 많이 마신터라 이번이 통과한건 처음이거든요. 간절히 2차도 붙길 바라지만, 괜한 기대는 접고 대기해야겠습니다...ㅎ
hahah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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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쪽 일하고싶은데 나이는 상관없나요
엔터쪽에서 일해보고싶어요... 근데 나이는 벌써 30입니다ㅠㅠ 마케팅회사에서 콘텐츠 제작 만든경험이있고 영상편집회사에서 유튜브 편집해본 경험은 있는데 뭔가 중요한 게 기획능력같은데 이부분이 좀 약하기도하고 커리어적으로 풀어서 말하면 그냥 없다싶이 봐도될거같아요 그래서 취업한다면 만약에 중고신입이 될 수 도 있을거같은데 엔터쪽 연령대에 비해 나이가 많은편이겠죠..?ㅠㅠ 고민이 많아지네요ㅠㅠ
짜파구리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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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육휴쓰고 버티기vs그냥 나와서 취준하기
회사에서 대량 권고사직하는데 나도 대상자야 육휴 쓸수있는거 6개월정도 남았는데 1. 위로금 2000만원정도 받고 실업급여받고 취준 2. 육휴 6개월쓰면서 취준, 위로금 포기, 육휴이후 퇴사일텐데 실업급여 못받을수도 있음 재직중 이직이 유리하다는 말을 들어서 너무나 고민임...
떠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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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리뷰가 아예 없는 회사 가면안되나요?
삭제한게 아니고 그냥 0개였어요 규모가 작은 회사고 8명에서 10명정도인데 아직 면접보기 전이고 여길 알아볼 방법이 더 없을까요 🥹
이타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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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도전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5년차 중견기업 재직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장은 처우도 나쁘지 않고, 고용 안정성도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인간관계나 업무 환경에도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커리어를 생각하면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지만, 앞으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문성을 더 깊게 쌓기에는 환경적인 한계가 있다고 느낍니다. 최근 이직 기회가 생겼습니다. 새로운 회사는 스타트업으로 현재보다 규모가 작고 사업적인 불확실성도 있지만, 제가 앞으로 키우고 싶은 역량과 업무 방향이 더 잘 맞을 것으로 기대되는 곳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역량을 쌓는다면 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걱정되는 건 선택에 따른 하방 리스크의 차이입니다. 현 직장에 남는다면 원하는 만큼 성장하지 못하거나 향후 이직에 실패하더라도, 현재의 안정성과 처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이직한다면 원하는 성장을 이루고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지만, 회사 자체가 어려워지거나 기대만큼 역량을 쌓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후 대기업 이직마저 실패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불안정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점이 두렵습니다. (처우는 현재 대비 10% 정도 상승합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회를 계속 노리는 것과, 리스크를 감수하고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것 중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합리적일까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이직을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미미미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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