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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평가사
펀드평가사 컨설팅 업무에 뽑혔는데... 하는 일은 성과분석하고 투자자들에게 펀드 정보 제공입니다... 여기서 커리어 개발 할 수 있나요? 유관은 리스크관리쪽일 것 같은데.. 펀드평가사에서 이직하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으아르라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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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에 대해 궁금합니다.
수명은 길어지고, 회사 재직기간은 짧아지고 해서 지금 있는 곳에 안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저는 40 초반이라 이제 인생 이모작을 준비해야하고, 아직도 결혼을 못한지라 혹시나 결혼을 하게되어서도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입지도 뭐 확고 하지 않고요. 해서 이참에 한번 큰 전환 모멘텀을 만들어보고자 시험 준비를 하고자 하며, 제가 재직중인 곳이 부동산 업종이고 해서 감정평가사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퇴사하고는 아니고요. 책임져야 할 가정 없고 어차피 중요보직(팀장, 임원) 달기 전 그나마 시간과 쏟아부을 여력이 있다고 보기에 재직중에 시간내서 준비하려고하고요. 제가 우선 궁금한 것은 이렇습니다. 0. (감정평가사 재직중이신 분이 계신다면) 이 직업의 장단점 (실제 경험자로서 말씀주실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 1. 수험기간 (평일 퇴근 후 공부가능, 주말 풀공부 가능) 2. 시험정보 얻기좋은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학교 안이 아니라 수험 정보 얻기가 쉽지 않네요.) 3. 강의는 온라인 강의로도 충분한지 (이동 거리도 아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도움 주시면 정말 큰 복 받으실겁니다. 부탁드립니다!!
워너비프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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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후 이직 .. 고민됩니다.
고졸이고 원래도 문화기획/PM일을 해왔었습니다.(약 8년차경력) 현재 30살입니다. 2026년 3월달 3년다닌 회사를 관두고(연봉 3천4백만원 - 엄청 적었어요) 쉬면서 아는 분이 2년정도 도와줄 수 없냐고 해서 일단 해보겠다고하고 도와드렸어요. (4대보험없이 / 세전 280) 그동안 제 케리어샇을만한 포폴도 만들었구요. 그러다 문화기획쪽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연봉을 4500까지 맞춰주겠다고 하시네요. .. 의리일지 연봉일지 .. 고민됩니다 .. 집안사정상 대학도 못가고 일을 시작했다보니 적은돈이라도 주어지는 일을 해왔었는데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시는 분 회사는 제가 나중을 생각했을때 .. 인맥을 많이 쌓을 수있는 비영리 단체이긴 합니다ㅜㅜ
야호만세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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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첫 글이 이직 고민이네요. 현재 나이 47인데 현 회시와 이직 결정 된 회사 고민여서 글을 올립니다. 현회사 : 대기업 계열사 연봉 : 7,320 복지 포인트 : 220만 장점 : 5년째 근무 중 지금까지 커리어에 적힙 단점 : 작년 평가 미달로 권고사직 1회, 장기 출장 가능성, 업무 난이도 중하 이직회사 : 쿠팡 cls 연봉 : 8,000 예상 복지 : 없음 장점 : 면접 평가 잘 받음 단점 : 업무 난이도 상 예상(면접자가 업무 난이도 어필), 커리어 바뀜(설계->유지 보수, 현장 pm)
emfmdhk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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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10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지금 재직중인 곳에서 5개월째 근무중인데 입사하자마자 희망퇴직받았고 복지가 폭파되었어요 전에 잠깐 프리로 일하던 곳에서 팀장제의가 왔는데 고민이 됩니다 지금 회사: 핀테크, 금융권 매출 500억? 매월 영업적자 3억 최근 희망퇴직으로 약 1/4가 나감 복지 축소 현재 팀원(이지만 팀장까지 총 2명인 팀) 제안받은 회사: 재무 SaaS, 핀테크 개발을 위해 저한테 오퍼 매출은 30억 규모이나 8분기 연속 영업이익 백엔드 팀장제의 - 풀타임 주니어 2명, 파트타임 주니어 2명 오퍼는 기본급만 쳐도 제안받은곳이 높고 복지성 혜택과 지분을 생각하면 @가 있습니다 제일 고민은 커리어에 5,6달 다닌 회사를 남겨도 괜찮을까에요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려봅니다
드록바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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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이직 고민
쌩신입 1년차입니다. 일은 재밌는데 연봉이 적어요 지금 회사에서는 제가 일에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들고 인정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일도 재밌고 성취감도 느끼고 직장동료도 좋은데 연봉만 보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맡은 일이나 더 열심히 하고 실력을 키우는게 맞는지 연봉도 중요하니 상승 기회를 준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조선관련 업계에서 1년차 연봉 4천 초반이면 적은 편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카네리제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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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첫 출근일자 어렵네요ㅠ
​이직 준비하면서 최종 합격한 회사 때문에 요새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확인 좀 해주세요ㅠ ​원래 오퍼레터를 특정 날짜까지 주기로 약속했었고, 저도 현 직장 퇴사 절차(인수인계 기간)를 고려해서 넉넉하게 입사일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회사 측 사정으로 오퍼레터 발송이 일주일이나 미뤄졌어요. ​오퍼레터가 늦어지긴 했지만, 사실 입사 예정일이 여유가 있던 편이라 뭐 괜찮았는데 오퍼레터 주면서 인사팀 담당자가 "혹시 입사일을 일주일 정도 당길 수 없냐"고 묻길래, 확인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2시간 정도 뒤에 인사팀 팀장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일주일보다 더 당겨서 입사 예정일보다 2주일 앞선 날짜에 올 수 없냐"고 요구하네요. ​이유가 더 황당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우리 회사가 더 중요하지 않냐. 우리 회사 프로젝트가 곧 시작되는데, 미리 와서 적응해야 새 팀원들에게 좋은 인상 남기지 않겠냐"라며 은근히 압박을 주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이게 요즘 회사들의 흔한 모습인가요..
quit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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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자산운용
연봉 4-6 인센 40퍼. 그래도 진입하는게 좋을까
힘없는신세대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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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외국계 작은회사 다니고있는데 대기업 오퍼를 받아서 오늘 결정해야하는 상황입니다 ㅠ 현회사에서 카운터오퍼로 내년 승진을 제시한 상황이고 당장은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어요. 도와주세요! A 현회사 규모작은 외국계 기본급 4700 영끌 7400 (인센이많음) 내년 승진 약속 (승진하면 연봉오름) B 회사 대기업 외국계 기본급 5500 영끌 7690 래터럴이직
일개미2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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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연봉협상 질문드립니다
이전 회사로 재입사 준비중 연봉 때문에 고민입니다. 최근에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경력사원 뽑고 있는데 지원해보지 않겠냐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근무할 당시(22년) 계약연봉은 4,500만 원이었고, 현재는 산업군을 옮겨서 4천 초반 받고 있습니다. (산업 간 연봉 차이가 좀 나는 것도 있고 지금 회사가 적은 것도 있습니다) 희망 연봉을 작성해야 하는데 이전 회사 동기들은 현재 대부분 5천 중후반 이상을 받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재입사 시 희망연봉을 5,400만 원으로 제시하려고 하는데, 회사에서 너무 터무니없이 받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지금 제 연봉에서 올리자니 너무 적고 동기들 연봉 생각했을때 5천 이상은 받고 싶네요 ㅠ - 이전 회사 마지막 연봉(22년) 4500, 현재 4천 초반(산업군 다름, 이직하고 싶은회사 신입 초봉이 4천 후반대) - 이전 회사에서 입사 제안, 서류 붙여줄거라고 연락받음 - 5400제안, 최저 5천 초반에 협의하고 싶은데 괜찮은 방향인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채용·연봉 협상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애굥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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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랟?
리멤버 블랙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Naul
억대연봉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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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없고 연봉높은데 바보되는 느낌이면 이직할까요
연봉 혼자먹고 살 정도는 되는데 일이 너무 없고 그렇다고 잡무는 최대로 많아서 몇년 더 있다가는 회복불가능한 정도의 바보가 될거같은데 페이컷이라도 해서 이직이 답일까요...
찌지리
쌍 따봉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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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B2G 관련 회사에서 8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야근, 철야가 많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일했고 성취감도 컸습니다. 다만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 이직했고, 현재는 같은 전략기획 직무지만 다른 IT 도메인에서 근무 중입니다. 현재 회사는 복지도 좋고 업무도 어렵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와 성장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현재 도메인은 제 커리어를 계속 쌓는다는 느낌이 크지 않고, 업무 성격도 저와는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예전에 일했던 비슷한 B2G 분야 회사에서 제안을 받았고, 현재는 임원면접만 남았습니다. A회사(현재) * 대기업에 가까운 규모 * 복지 좋음, 업무 강도 낮음 * 2년 연속 적자(올해도 적자 예상) * 내년 비상경영 가능성 * 앞으로 업무량은 늘어날 듯 B회사 * 같은 전략기획 * B2G 분야 * 상장(IPO) 준비 참여 가능 * 빠르게 성장 중 * 연봉 10% 인상 제 고민은 돈이 아닙니다. 건강 때문에 한 번 이직했던 사람인데, 다시 비슷한 환경으로 돌아가는 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30대 중반입니다.) 반면 지금 회사는 편하지만 재미와 성장에 대한 갈증이 계속 남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흠어떡하지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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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10년차 커리어 정체기??
15년 20년 뒤에 난 무엇을 하고 있을가 라는 고민에 고민을 더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일 큰 고민은 어떤 꾸준함이 내 몸값을 올려줄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단순한 꾸준함도 인정을 받는가에 대한 의심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무엇을 해야 내 기술이 늘고 , 사회로부터 몸값을 높일수 있을가 라는 고민입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회사에서 무엇을 습득해야 내 사업 구성에 유리한가 라는 2차 고민도 있습니다. 주변 선배들의 조언으로 지금 기술력에 플러스 알파를 해야 연봉 30% 이상 상승이 있을거라고 하였습니다. 추천받은 스킬은 피플매니징 입니다. 팀원 3명 구성으로 중간관리 역할 겸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나름 고민한 스킬은 PM 입니다. PMP자격만 취득한 상태입니다. 이것만으로 충분한가요? 다른 오퍼에서는 기술영업까지 하면 30% 인상을 얘기하던군요. 하지만 여기서 고민은 근무시간이 그만큼 더 추가되는 일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나의 시간당 가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저의 배경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총경력으로 9년에서10년차 엔지니어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5년 6개월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리어는 판넬, 방열판 설계(기구) 경력 / 전기전장 설계 /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연봉(원징) 추이로는 3600 2400 2650 3200 4500 5000 5500 6000 7000 현재는 원징 7900 입니다.
크바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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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그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어렵네여..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일본인이에요. 제 최종 목표는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야에서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SNS 매거진 형식으로요.) 그래서 개인 엔터테인먼트 계정도 만들었구요. 공고를 보면 화장품이나 성형외과 병원 마케팅은 많은데, 문제는 제가 그 분야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관심이 없으면 면접을 봐도 들통날 것 같고, 일을 하더라도 성취감을 느끼지 못할 것 같아요. 엔터 쪽에서 일하고 싶지만 관련 학과를 졸업한 것도 아니고, 마케팅 경험도 없어서 머리가 복잡하네요. 앞으로 어떤 일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윤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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