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340,242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현대 모비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현대모비스 관제관리 계약직으로 지원해서 1차 합격을 했습니다. 아직 최종합격한 것도 아니고 면접도 남아 있어서 조금 김칫국 마시는 것 같긴 하지만, 만약 최종합격을 하게 된다면 이직을 하는 게 맞을지 고민되어 형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고 연봉은 3천 중반 정도 받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현대모비스 관리관제 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될 경우 연봉이 어느 정도 되는지와, 계약직으로 근무한 경력이 추후 다른 대기업이나 좋은 회사로 이직할 때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입니다. 현재 나이가 25살이라 당장의 연봉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지금 어떤 경험을 쌓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에서 관리관제 업무를 경험하고 나면 추후 자동차 관련 대기업이나 1차 협력사, 제조업 쪽으로 이직할 때 경력으로 어느 정도 인정받을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현대모비스 계약직이나 관리관제 업무를 해보셨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형님들이 계시면 연봉이나 실제 업무, 근무환경, 계약직 경력의 장단점, 이후 이직에 도움이 되었는지 등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최종합격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고민하고 있네요 ㅎㅎ 그래도 25살인 만큼 지금 선택을 잘하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년생뉴비
6일 전
조회수
272
좋아요
0
댓글
1
처우협의 채용검진 (같이 진행)
처우협의 채용검진 단계에서 엎어질 확률도있나??? 한화가 그걸로 악명이 높네 ㅜㅜ
@한화솔루션(주)
망고탱고333
6일 전
조회수
629
좋아요
1
댓글
3
자동차 품질 직무 이직 관련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1. 안녕하세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첫 취업하여 현재 항공기 부품 업계 상장사에서 품질보증 업무를 2년반동안 수행하고 있는 31살 직장인입니다. 2. 매우 짧은 경력이지만, 경력을 쌓아감에 있어서 소량 생산이 아닌 대량 생산체제에서, 특히 자동차 업종에서 커리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류를 내밀고 있지만 빈번히 탈락하고 있습니다. 3. 자격증(품질경영기사등) 등으로 커버를 조금이라도 했지만 좋지 못한 학벌과 학과, 학점(지거국,산업공학, 전공 3점 극초반)을 가지고 있고 밀도 있는 경력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지만 자동차 업종과는 괴리가 있는 경력 등으로 아마도 서류의 문턱조차 넘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학벌과 학점은 이제 돌이킬 수 없지만, 자동차 업계로의 업종 전환을 위해 IATF16949, core tool 등의 사비 교육을 수행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현재 자사에서는 spc는 도입하기에 어려워 통계적 품질 관리 실무를 익히기엔 난관이 있습니다. 5. 두서 없는 글이지만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량이되고싶다
6일 전
조회수
143
좋아요
0
댓글
2
중견(연봉 중) vs 중소 (연봉 상)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으로 중견기업 재직중(1조/제조업)이고, 6년차입니다 현재 연봉은 영끌 7 수준입니다 커리어 상 원래 JD랑 전혀 다른일 (예 : 인사총무->생산관리 수준)을 하고있어 물경력이 쌓이고 있습니다 ㅜ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이직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고민이 되어 글 올립니다 이직처는 중소기업(300억/IT 및 AI)이고, 커리어가 다시 돌아오고, 연봉은 영끌 시 7.8정도입니다 보상으로 보면 이직이 맞으나, 나이가 점점 차고 있는데 중견에서 중소로 다운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항실
금 따봉
6일 전
조회수
1,684
좋아요
125
댓글
14
삼성생명 법인컨설턴트 채용설명 오찬
이번주 수요일 채용설명회 겸 오찬이 있습니다 흑백요리사 출연하셨던 중식쉐프님이 계신 동보성에서. 참여 원하시는분은 등록을 위해 미리 010.2110.6010으로 문자/전화주세요
3억클럽
6일 전
조회수
157
좋아요
2
댓글
1
다들 그런가요?
이직한지 얼마 안 됐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회사 갈 때마다 적응이 힘드네요.. 첫회사나 실습할 때는 직원분들이랑 어울리는거나 일 하는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요즘 뭔가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는게 버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 ㅠ 1년 빨리 지나가겠죠?
문똥
6일 전
조회수
286
좋아요
1
댓글
2
고민이 너무 많아서 잠을 못잡니다...
혼자서 고민하다가는... 결론이 안날까 걱정되어 이곳에 적어봅니다 현재 회사 입사한지 이제 한달 됐습니다 직업에 대한 고민이 있는 상태에서 입사를 했고 다니면서 직종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지금 당장 뭔가를 배우기보다 현 직종 특성상 밤샘 작업이 많았고, 맞지 않은 업무로 인해 지친 상태라 알바하면서 좀 쉬다가 배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습기간이 3개월인데 수습기간동안 다니고 퇴사하는게 나을지 지금 당장이라도 회사에 말을 하는게 회사 입장에서 나을지 궁금합니다 저를 뽑은 이유도 회사에서 급하게 시작해야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뽑은거였고 지금 현재 그것을 쳐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바로 퇴사 이야기 하기가 좀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제가 나가게 되면 남은 팀원들이 힘들테니...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핼인
11월 01일
조회수
276
좋아요
4
댓글
4
30대중반 커리어 방향성에 대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5살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 커리어가 점점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방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전공을 살려 취업하기는 어렵겠다고 판단했고, 다른 진로를 찾던 중 기계가공 직무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관련 교육을 받고 직접 경험해 본 뒤, 기계가공 분야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일해 보니 제가 기대했던 근무환경과는 거리가 있었고, 연봉이나 커리어 측면에서도 앞으로 나아질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보고자 기계설계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이후 반도체 장비 회사의 설계팀 기술지원 직무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4년 이상 근무하면서 회사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저 역시 업무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근무환경이었습니다. 한 달에 정규 근로시간 외에도 100시간 이상의 야근과 특근을 해야 했고, 3개월 이상 이어지는 장기 해외출장에서도 야근과 특근이 반복됐습니다. 처음에는 경력을 쌓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버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한계를 느꼈습니다. 결국 더 이상 이런 생활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후에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를 이어갈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 외국계 회사라면 근무환경이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외국계 회사의 CS 직무로 이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잦은 출장이 이어지고 있고, 일주일 이상의 장기출장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일정도 유동적이다 보니 개인적인 시간을 계획하기 어렵고,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서 정신적으로도 점점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힘들었던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 이직이었는데, 결국 비슷한 상황을 다시 마주하게 된 것입니다. 마치 힘든 상황을 벗어나려고 도망쳤다가 또 다른 웅덩이에 빠진 기분입니다.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할지조차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살리고 싶지만, 그렇다고 이전과 같은 근무환경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듭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버티면서 살아가는데,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좋은 근무환경을 바라는 것이 욕심인 걸까요? 35살이라는 나이가 되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처럼 계속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인지, 어떤 일이 저에게 맞는 일인지조차 혼란스럽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오히려 커리어의 방향을 잃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이런 시기를 극복하신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경력을 살리면서 근무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인 직무로 전환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방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일까요? 어떤 이야기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ZERN
11월 01일
조회수
311
좋아요
0
댓글
2
회사 모회사가 바뀔 거 같은데 이직 준비 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5년차 직장인이고 현재 회사는 아직 1년은 못채웠지만 그냥 이래저래 다니고 있습니다.요즘 고민인 부분이 있는데,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우선 저희회사는 모회사가 있고, 이번달 중으로 모회사가 변경이 될 것 같더라고요. 아직 정해진건 없지만 거의 정해진 느낌이랄까요.. 일단 대기업 계열사 중 한곳의 자회사로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그곳은 이미 자회사가 있어요 (모회사, 이미 있는 자회사, 우리회사 모두 같은 업종) 괜히 구조조정 들어가면 어떡하지 생각도 있고, 구조조정 없이 간다해도 자잘한 업무만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또래 분들은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하고 이제 나이가 있으신 전직장 분들이나 가족들은 대기업 계열사면 버티라고 하시는데, 사실 제가 느꼈을 땐 바뀔 모회사가 그 업계에서 썩 좋아보이진 않거든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거 같으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켁켁켁
11월 01일
조회수
315
좋아요
2
댓글
3
이직 후 정착이 안됨
안녕하세요 안전업무로 4년 경력이 있었고 결혼 문제로 지역 이동을 위해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이 이후 6개월 동안 4번의 이직을 하였는데 아래 내용으로 인해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1. 입사 후 전화상으로 얘기한 연봉과 실제 연봉이 다름(1달) 2. 회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 있어 희망퇴직을 받아 급여문제(2달) 3. 회사 장기 적자, 구조조정으로 인해 기존 안전팀 인원 축소 및 직장 내 괴롭힘 (2달) 4. 안전팀 새로 만들어졌으나, 안전팀장의 이직 계획(1주) 회사를 옮기는데 마다 이유가 있는데 이럴거면 괜히 이직했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기존 회사에는 재입사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미 결원 인원을 채용하여 다시 못들어가게 되었고요... 제가 너무 이직을 자주해서 제가 다른 업체에 적응을 못하고 있어서 저한테 문제가 있는거 같아 리맴버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려 게시물 올립니다.
골때림
11월 01일
조회수
711
좋아요
9
댓글
4
이직 고민이 됨
현재 중견 대리 연봉 5000(예시) 이직 제안 과장 연봉 6000(예시) 1000정도 차이 기업 매출 약 10배 차이 기업 인원 약 5배 차이 이차 전지 공정 장비 설계 반도체 공정 장비 설계 하고 싶은 장비라 가고 싶은데 근데 회사가 작아서 이것저것 하는 것 같음 (하고 싶은 장비만 하는게 아니라 이것 저것 겁나 더러운 것 할 것 같음) 정확한 정보는 상자사가 아니라 확인 불가 돈은 만족하니 모험을 하는게 맞는지....어려워서 자문 구해요
addegg
금 따봉
11월 01일
조회수
2,772
좋아요
136
댓글
24
외국계 면접 중입니다
외국계인데 헤헌통해서 제안받고 1차 실무자(합격시 바로 위 팀장) 면접은 당일 합격, 2차는 아시아hr 스크리닝 영어인터뷰인데 원래 본 순서는 스크리닝 보고 실무자면접이였는데(직접 지원 시) 헤헌 통해서 하다보니 바뀐것 같습니다. 추후 볼 2차에서 영어가 좀 부족해도 만약, 1차 분위기가 만약 실무자가 좋게 저를 봤다면 합불 당락을 좌지우지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hahaha
10월 31일
조회수
280
좋아요
0
댓글
2
경력이직관련 질문입니다
대기업 공채입사후 19년차 재직중에 칼바람이 심하여 사전준비로 이직을 결심하고 얼마전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현 상황이 이상하게 느껴져서 다른 이직하신분들도 이런가싶어 글남겨봅니다 처후협의 완료했고, 입사 날짜도 정해졌지만 아직 입사전인데 해당부서 임원에게 카톡이 오네요;;; 큰 내용은 아니고 입사전에 이런이런것들에 대해 조사해보면 좋겠다.. 입사전에 이런것들(입사후업무) 에 대해 사전에 미리알아놓으면 좋겠다, 대기업이랑 시스템이 다르다, 적응하기 어려울꺼지만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해야한다등등등 경쟁사정보요청같은건 아닙니다. 이번 이직이 업종이 완전다른분야라서요 1차,2차면접, 대표이사면접때 해당직무에 대해 아는건 이거고 이런건 모른다라고 솔직히 답변했었습니다. 면접때 답변하면서 안해본 업무를 해봤다라고 말하는건 아닌거 같어서요;;; 그래서 탈락이겠거니했는데 최종결과 발표때 합격이라 저도 조금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다른 경력직 이직하신분들도 입사전에 연락오는(인사팀통한 서류요청제외)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직이 처음인데, 시작전부터 머랄까 입사할 회사가 ㄲㄷㅁㅎ가 다분해보인달까.. 다른회사 최종면접도 안가고 처우가 괜찮아서 결정한건데,,, 입사하기도 전에 이러니 좀 당황스러워서요. 입사후에 인수인계 받으면서 잘해보겠다고 했더니 돌아온 답변이 서전에 미리미리 알아서 조사해보라는 식의 카톡이와서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다른 이직경험자분들 이런상황이 있으셨나해서 글남겨봅니다.
별은어디에
10월 31일
조회수
319
좋아요
0
댓글
2
방송(영상)업계 선배님들에게 궁금한게 있습니다!
제가 뉴스 촬영 보조로만 3년을 일하고 현재 31살의 나이에 TV 교양 방송에서 조연출로 일하기 시작한지 9개월 정도 됐습니다. 내년 하반기 쯤에 교양 경력으로 치면 약 1년 반 정도 채워지는 시점에 이직을 할까 고려중인데요. 원래 광고 쪽을 희망했던지라.. 광고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방송 피디 경력으로 넘어가는데 도움이 될까요?? 도움이 된다면 기간이 애매하게 1년 6개월 보단 2년 채우고 나갈 생각입니다. 업계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ㅎㅎ
샹그리아
10월 31일
조회수
176
좋아요
0
댓글
3
하나증권 계약직
하나증권 일반 계약직 수시 채용 정규직 전환 잘되나요?
@하나증권(주)
낙원을찾아서
10월 30일
조회수
670
좋아요
0
댓글
1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