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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공백기 보통 어느정도까지는 이해해주나요?
한군데 합격한 곳이 있었는데 제 잘못된 판단으로 퇴사 후 재취준 중입니다ㅠ 공백기가 4개월 정도 됐는데 추석이고 해서 그런지 공고가 정말 없네요... 왜 좋은 전직장 퇴사하고 이직하는지는 자주 물어보는데 지금보다 공백기가 길어지면 이것도 공격요소가 될거 같아 걱정됩니다ㅠㅠ 이래서 다들 환승이직하라는 거였군요...
fgdgg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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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니 컨설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처음 써보네요 현재 4대 시중은행 AI 기획 업무 5년차입니다. 영업점 경험은 없고 디지털 사업/기획쪽으로 계속 팀 바뀌어가면서 돌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전문성이 없을 것 같아서 전문적인 금융 공부를 준비하던 중에 커니로 이직할 기회가 왔네요 물론 당장 연봉은 훨씬 올라가겠지만 1. 워라밸. 2. 미래 전망 3. 안정성 3가지를 이유로 많이 고민이 됩니다.. 연봉이 이 세가지를 다 커버할만큼 메리트가 있을까요.. 특히 요즘 커니 워라벨이 특히 더 박살이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더 고민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슬로우앤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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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BM - 화장품 vs 건기식 (이직 회사 고민중)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직 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아서 의견 한번 여쭤보고자 글을 씁키다! 저는 건강(저당)식춤 브랜드 BM이자 MD로 약 4년 정도 일했고, 식품/건강식품 쪽에서 상품기획·브랜드·MD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약 2년 정도 공백이 있어서 이직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운 좋게 두 곳 모두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스킨케어 화장품 vs 건기식이라 커리어 방향이 완전히 달라서 고민 중입니다ㅠㅠ ⸻ A.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 • 기존 BM/MD 경험을 활용하면서 뷰티 카테고리로 전환 • 계약연봉은 B보다 150만원 낮음 • 대신 월별 품위유지비(개인 법인카드 월30만원) 별도라서 합치면 B회사보다 연 250이 높음 • 명절 지원금 별도 (각10만원씩) • 고정 OT 외 추가근무는 1분 단위로 별도 수당 지급 • 상여/인센티브 제도가 비교적 구체적이고, 과거에도 일정 수준 지급됐다고 안내받음 • 회사 안정성/재무적인 부분은 B보다 좋아 보임 • 대신 k뷰티가 뜨고 있는 만큼 커리어 비전이 식품보다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단점은 → 출퇴근 9-10 , 1시간 10~20분 거리, 재택 없음 → 식품/건강식품에서 스킨케어로 카테고리 전환하는 만큼 러닝커브가 우려 ⸻ B. 건기식 • 기존 식품/건강식품 경력을 그대로 활용 • 식품 → 건강식품 → 건기식으로 전문성 커리어 확장 • 계약연봉은 A보다 조금 높음 (법카 지원 포함하면 연봉 250만원 낮음) • 8~11시 자율출근 • 정규직 전환 후 월 1회 재택 • 출퇴근도 A보다 왕복 약 4~50분 정도 (바로 가는 지하철 있음) • 성과 인센티브 및 실제 상여 지급 사례 있음 • 마케팅을 중점으로 했던 회사에서 건기식을 출시하려는 곳니라 마케팅적인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을 거 같으나 회사의 규모다 엄청 큰 편은 아님 단점은 → A보다 회사 안정성/보상체계가 상대적으로 불확실 → 인센티브 기준이나 지급주기가 명확하지 않음 (사례는 있었다고 함) → 3개월 계약 후 정규직 전환 논의 ⸻ 제가 제일 고민하는 건 **“전문화냐, 전환이냐”**예요. 지금까지 제가 해온 경력이 저당식품 BM/MD → 건강식품 약 4년 정도라서, 👉 이걸 이어서 건기식 쪽 전문성을 더 깊게 가져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 지금 시점에 스킨케어/뷰티로 전환해서 카테고리를 넓히는 게 좋을지 고민돼요. 물론 제 선택이긴 하지만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키덩 ㅠ 요즘 K-뷰티나 스킨케어 쪽이 워낙 성장하고 있어서 지금 뷰티로 넘어가는 게 향후 커리어 확장에 좋은 타이밍인지도 궁금하고, 반대로 식품 → 건강식품 → 건기식으로 이어가면 한 분야의 전문성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평생 직장으로 지낼 것도 아니니까 다니다가 또 옮기면 되겠지 싶어도 적어도 1년은 다녀야 하니까 “어느 회사가 더 좋은가?”보다는 “앞으로 1년 동안 어떤 경험을 쌓는 게 다음 이직에 더 도움이 될까?” 를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건만 보면 너무 명확하게 갈려서 더 어렵네요😂 💰 보상/회사 안정성 → A 🚇 출퇴근/근무 유연성 → B 📈 기존 경력 연계 → B 🔄 새로운 카테고리 경험 → A 혹시 선배님들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실 것 같은지, 특히 식품 BM/MD → 스킨케어 전환 vs 건기식 전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식품에서 뷰티나 건기식으로 옮겨보신 분들 계시면 경험담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퇴사하지롱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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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이직
중견에서 5년, 이직후 대기업에서 6년째 근무 중인 구매팀입니다. 요즘 워낙 경기가 안좋다 AI로 대체된다 이런 말이 많아서 막연한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만약 40대에 권고사직을 당한다면 대기업에서 중견으로 페이컷해서 가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울지 궁금합니다. 주변 사례가 혹시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지금 수도권 거주 중인데 만약에 옮긴다면 연고지인 대구, 경상권으로 가고싶네요
쭈삼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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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기 청년 RA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우선 관심가지고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97년생 남자고 약 2년 반 다닌 비금융권 회사(무역업)을 퇴사해 제2의 커리어를 찾고 있습니다. 나이를 보지 않는 금융기관 위주(은행,금공 etc) 준비를 하다가 우연찮게 좋은 기회를 얻어 RA 실무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지원사업에 참여 중입니다. RA 직무를 해보니 고되지만 재밌기도 하고 과거 이력과의 접점도 있는 것 같아 신입으로 지원해보려합니다. 하지만, 부족한 학벌(경북대)과 학점,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리서치센터에 입성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혹시 인생선배님들께 제 이력 간단히 보여드리고 가능성에 대한 고견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아래는 제 이력서입니다. 학력: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GPA: 3.06/4.3 어학점수 : TOEIC 965 / OPIc AL 자격증 : 투자자산운용사, 신용분석사, ADsP (기타 자격증들도 있지만 직무 무관) 경력 상세 비금융사(무역업) 2년 5개월 근무 : 민간경제단체 및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수행 및 하기 업무 수행 1. 해외 기업 - 국내기업 간 무역거래알선 및 해외 인콰이어리 대응 2. 회원사 해외마케팅 컨설팅 진행 - 화학/철강/비철금속 담당 직무 연관점 1. 일정 규모 이상 무역거래 알선 시 양사 신용분석/기업분석 수행 2. 해외마케팅 컨설팅 수행 시 bottom-up 기업분석 및 시장분석 수행 이직 가능성에 대한 냉정한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디타운깽스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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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이직..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공공기관에서 10년 이상 근무 중입니다. 최근 다른 공공기관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이 많아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현재 A기관 * 10년 이상 재직 / 지방 소재공공기관 / 연고지는 수도권 * 현재 유연근무, 출장 등으로 주로 수도권 생활 유지 가능 * 적어도 향후 1년 정도는 현재 근무형태가 유지될 가능성 높음(그 이후 팀/업무변경 등으로 현 상황 유지는 불투명) * 실제 업무변경 등으로 지방 본사 주2-3일 근무 시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별도 주거비 발생 가능성도 있음 * 커리어 측면에서는 현재 업무를 계속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약간 있음 (현재 업무강도는 높은 편이나 버틸만 함) 합격한 B기관 *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 규모는 a보다 훨씬 작음 * 소규모 조직이라 업무 주도권이나 커리어 확장 가능성은 있어 보이나(제 희망사항?), 업무강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고 조직문화 관련 부정적 후기 다수 * 현재보다 연간 총보수는 약 10% 내외 감소 예상 * 향후 2차 지방이전 가능성(불확실) 개인 상황 * 가족은 수도권 거주하여 근무지 중요 * B로 옮길 시 당장 지방이전 하기 전까지는 연고지 업무가 가능하나(길어야 2-3년?), 지방이전 확정 시 리스크 * 현 A기관에 남으면 1~2년 더 상황을 보면서 다른 수도권 이직을 준비할 수도 있으나 나이 이슈로 어려울 듯 고민은 1. 현 기관 다니면서 연봉 b기관보다 조금 더 받고 다니면서 다시 다른 곳 도전하기(향후 업무/팀 변경 시 지방 본사 근무 리스크 존재, 나이 많음 이슈로 이직이 과연될지) 2. 당장의 수도권 근무를 보고 연봉 조금 낮춰 B로 이직 후 수도권 잔류에 베팅하느냐 (불확실 ㅠ) 만약 B로 가더라도 다시 이직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상황이시라면 현 상황에서 연봉 낮춰 연고지 보고 B기관으로 이직하실지 궁금합니다. 결정은 결국 제가 해야 하지만 너무 고민이 많아 첫 글 써봅니다 … 고견 부탁드립니다..
후루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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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중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99년생 2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외국계 중견 제조업체에서 생산관리 업무를 약 2년째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퇴사 후 본가로 돌아가 다시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연봉은 약 4,200만 원 정도이고 직급은 사원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회사의 A팀 부사수로 입사 및 인센 800%를 보장받고 입사하였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 약 1개월 만에 B팀의 기존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B팀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떠한 인센티브는 24년 150%, 25년 0%, 26년도는 200% 예상됩니다. 결과적으로 현재까지 약 2년 동안 B팀 업무를 사실상 혼자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팀 인원은 * A팀: 3명 * B팀: 1명 (저) * C팀: 8명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업무는 생산관리와 함께 견적, 납기관리, 외주업체 납기 관리 등이 섞여 있습니다. 특히 영업팀 견적 요청 시 건 당 약 200~300개 정도의 품목이고, 실제 견적 작성 업무를 주 3~5회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상당수 품목을 외주업체에 견적 요청해야 하는데, 업체에 한 번 요청한다고 견적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소규모 업체다 보니 갼적도 5~10번 정도 요청해야 겨우 견적을 받을까 말까 하는 경우가 많고, 납기도 최대한 빨리 해줄 게 이게 끝입니다. 이 때문에 견적과 납기 업무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며 예상 납기를 맞추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주말에도 영업팀이나 외주업체 등에서 업무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매우 잦습니다. 특히 주말 연락이 영업팀에서 매번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 전화는 A팀에서는 거의 없고, C팀은 가끔 있는 정도인데 B팀인 저는 상당히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매주 2~5회 사이 현재 가장 크게 고민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근무시간 07:30 전후 출근해서 20:30 이후 퇴근하는 것이 일상적입니다. 업무 특성상 퇴근 후에도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고, 주말 연락도 매우 잦습니다. 2. 연차 사용의 어려움 B팀에 제가 혼자 있기 때문에 제가 연차를 사용하면 업무를 대신 처리할 사람이 없습니다. 연차를 사용하더라도 업무 관련 전화나 연락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고, 해외여행이나 여행을 갈 때도 노트북을 챙겨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3. 업무량과 인력 구조 A팀 3명, B팀 1명, C팀 8명이라는 인력 분배로 인해 B팀 업무를 혼자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무님이 도와주더라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B팀 기존 담당자가 퇴사한 이후 별도의 충분한 인수인계 없이 업무를 이어받았고, 이후에도 실질적인 대체 인력이 충원되지 않았습니다. 4. 소재 및 납기 문제 제가 담당하는 B팀은 회사의 주력 분야인 A/C팀에 비해 소재 수급에서도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입니다. A팀이나 C팀에서 소재를 먼저 사용하는 경우 B팀에 사용할 소재가 부족하거나 불출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그 결과 납기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실제 납기를 맞추는 책임은 제 업무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즉, 제가 직접 통제하기 어려운 소재 수급 문제까지 납기 책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커리어 성장에 대한 고민 가장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현재 업무를 하면서 생산관리 실무 경험 자체는 많이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특정 B 분야의 업무를 혼자 처리하는 형태이다 보니 생산관리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경험이나 전문성이 쌓이고 있다는 느낌이 크지 않습니다. 다른 팀은 본사 방문이나 타 지역 출장 등 새로운 업무를 경험할 기회가 있는데, 제 업무는 외근이나 출장 기회도 거의 없습니다. 결국 지금 회사에서 1~2년 더 근무한다고 해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문성을 확장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6. 회사 내 지원체계 사실상 사수 없이 업무를 해왔고, 현재도 B팀에 저 혼자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급자가 한 분 계시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즉각적인 업무 지원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업무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버티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론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예 퇴사한 후 본가로 돌아가 취업 준비를 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약 2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약 2,000만 원 정도 저축한 상태입니다. 퇴사하게 되면 본가로 돌아갈 예정이라 주거비 부담은 크게 없고, 당장 생활비 때문에 급하게 취업해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지금 회사가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퇴사하는 것이 너무 성급한 판단은 아닐지 2. 퇴사 후 공백기간이 생기면 오히려 재취업에 불리하지 않을지 반대로 지금 회사에서 1~2년 더 버틴다고 해서 현재의 업무 구조가 크게 개선되거나 제가 원하는 전문성이 생길 것 같지도 않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이런 상황이라면 ① 재직하면서 이직 준비 ② 2년 정도 채운 뒤 퇴사 후 취준 ③ 지금 퇴사하고 본가에서 제대로 취준 중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은지 궁금합니다. 또 현재 생산관리 약 2년 경력을 가지고 다음 이직을 준비한다면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중 어느 방향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을 역량이나 자격증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린 직장인의 푸념으로 보일 수 있으나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버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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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최종면접 결과
최종면접 후 3주 지나서 HR에 결과 문의 메일보내니 무응답, 현재 총 2개월째 무응답이면 무슨 상황일까요?
향복한곰돌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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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킹 어플 어떤거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해외영업부에 의도치않게 오게되어 지피티의 힘으로 어찌저찌 해가고 있는 신입입니다. 메일로만 소통하는 것으론 명백한 한계를 느껴서, 스피킹을 꼭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와중, 주변 분들로부터 AI로 해봐라~ 라고 조언을 들었는데요, 현재 스피킹을 공부하고 계시는, 혹은 공부하셨던 분들은 어떤 어플이 가장 효과가 좋으셨을까요? 무료/유료 상관없습니다. 저도 제 업무에 전문가가 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난돈이좋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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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검토중 새로운 공고가 떴을때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몇군데 이력서를 넣었고 이력서 열람 및 서류 검토로 넘어간 상황에서 약 2주가 흘렀는데 채용사이트에 채용내용 그대로 다시 공고가 올라온거면 서류 불합격으로 보면 되는걸까요? 결과는 안나오고 기다리고있는데 속이타네요..ㅎㅎ
컷팅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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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 또하나의 기억포인트 - 나무의사 취득
24년 4월 두번째회사 2년차에 많이 지쳐갈때였습니다. 우연히 나무의사 관련 인터뷰 홍보글을 보고 알아보던중, 응시자격에 필요한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 자격이 되어 바로 응시하고 책을 주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후 24년 9월 식물보호산업기사 취득하였고, 그 사이 8월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사람대하는게 많이 힘들었거든요. 나무는 말이 없다는 홍보문구가 너무 이끌렸습니다. 이후 양성교육 수료후 25년 11회 1차 시험에 2점차로 낙방하였습니다. 꽤나 열심히 준비하고, 나무의사 바라보고 퇴직한 상태에서 멘붕도 왔죠. 멘붕을 극복하고자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식물보호공 자격 취득, 한국사 능력 검정 2급 취득,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 취득을 했습니다. 나무의사 자격 1개대신 작은 자격 3개를 취득했고, 현재는 도시농업 전문가로 조금이나마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26년 2월 나무의사 12회 1차 합격 7월 2차 시험 보고, 9월 합격소식을 들었습니다. 퇴직후 딱 2년이 소요되었습니다. 가장큰 소득은 목표한 것을 클리어한 자신감입니다. 이를 발판으로 50세 이후 인생 2모작을 새롭게 그려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술퍼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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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 체크는 보통 누구를 기입하나요?
처음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퍼 체크를 한다는 내용의 공고가 많아서 레퍼체크를 누구에게 부탁하면 좋을지 미리 좀 생각해둘려고 합니다. 보통 레퍼체크 3인을 고르면 어떻게 고르나요? 팀장/사수를 적으라는 의견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같은 팀원, 부서원은 기피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타부서의 그나마 좀 친한 직원에게 부탁하나요? (단, 그분들은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릅니다.) 아니면 그래도 부서 사수를 포함해서 적어야 하나요?
어쩌다기획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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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경력직 프로세스
KB증권 경력직 각 프로세스 당 걸리는 시간이 보통 어느정도 될까요?? 생각보다 오래걸려서요 ㅠㅠ
@KB증권(주)
jhjfkda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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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여 물경력 이직 고민
처음 이커머스 B2C 작은 회사 입사 후 코로나로 수습 3개월 만에 짤리고 이직이 안돼다가 연봉 400이상 깎고 또 작은 회사 B2C로 갔는데, 무지성 첫 취업+불우한 가정의 가장을 맡게 되어 울며 근 2년 버티다 이직에 이직을 걸쳐 도매 플랫폼사 이직하고 근3년 일하고 또 다시 플랫폼 사 스타트업으로 이직... 현재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한달 반 여기 다니면서 느낀점이 MD로 일하는 것 보다 플랫폼 서비스기획쪽이 직무가 맞게 된걸 늦게 깨달았는데, 신입으로 다시 이직이 될련지 그래도 짧지만 여태 일한 회사경험 6년차에 접어드는데...또래보다 아직도 연봉이 500이상 차이나고 현재 이게 맞나 싶고 그렇다고 스타트업에서 느낀건 입사 3일만에 임시팀장이라는 사람이 기싸움걸기+방치하기+알아서하기+알아서하면 비판하기+대표 키링녀+방방거리기 등 업무 던지고 자기 입맛대로 될 때까지 기싸움걸고 댓글로 시비털고, 안돼면 대표한테 쪼르르 달려가 지 입맛대로 바꾸고 난 아무것도 모르니깐 너가 알아서해~ 이러고.... 내년 결혼 예정인데, 애도 2년뒤에는 가질 생각인데, 지금 당장 다시 이직을 하기에는 서비스기획 경험은 도매 플랫폼에 있을 때 기능개선 요청만 최소 50건 이상한거 제외하고 없는데...여기 버티기에도 이제 나이가차서 뭘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막막합니다... 호기롭게 루즈해진 일상에 새로운 두근거림을 찾아 퇴사하고 이직한 곳에서 후회만하고 한달 반 중에서 한달을 야근하니 현타오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요...ㅠㅠ
믹서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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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물경력이었다는것을 알게됨
대학 4학년때 지인의 등쌀에 떠밀려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지방의 작은 중소기업이었는데요, 사장님은 극구 거절했으나 자세한 설명은 어렵지만 어쩔수없이 저를 받게되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빨리 취업을 하고싶었기에.. 옳다구나 하고 취업을 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2년동안 회계, 자금, 인사, 경영관리, 영업관리, 구매, IT부서를 돌아다니면서 일을 했습니다. 경력증명서상에는 경영관리로 찍혀있긴 합니다. 회계에서는 전표처리를 했고 자금에선 입출금을 했으며 인사에서는 인사기록부 정리를 했고 경영관리에서는 총무쪽을 했고, KPI취합도 했네요 영업관리는 데이터 취합과 전시회 구매쪽은 단가표 제작 IT쪽에서는 프론트앤드 코딩이랑 DB관리를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합니다.. 매일 8시에출근해서 8시에 퇴근했고. 회식에는 항상 제가 제일늦게가서 혼났고. 윗사람들 다 바래다드렸고. 주말에도 격주로 출근하고 다음주 업무를 공부했습니다. 사적인약속도 3개월에 한번? 정도였네요.. 어떤달은 제 개인적으로 쓴 돈이 5만원밖에 안되는 달도 있었습니다. 1년쯤 지냈을때 사장님이랑 면담을 했습니다. 내 정체성을 모르겠다고. 사장님은 저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라고 하면서 위로를 해주셨죠. 퇴사자 펑크 메우면서 기존 업무까지 계속계속 해나갔습니다. 당시 제 연봉이 3100만원이었는데 1년이 지나니 3200만원이 되어있었습니다. 사내규정 신입연봉이 3200으로 올랐거든요 ㅎㅎ.. 다닌지 1년반쯤 되었을때 퇴사요청을 했습니다. 내 커리어를 모르겠다는게 이유였고 퇴사자 업무를 몇명째 메꾸고있는데 월급은 왜 최저인지 모르겠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처음엔 잡으셨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더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호기롭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대학 친구들 동기들보다 모은돈은 더 많다라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1년 공백기가 시작됩니다. 위에 기재했던 직무를 전부 지원했습니다. 약 300건정도 이력서를 제출한듯합니다. 면접에가면 듣는 얘기가 "왜 이 직무를 지원하셨어요?" 라는말을 가장 많이들었습니다. 항상 저는 이런 경험을 해봤고 이쪽으로 전문성을 넓혀보고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경력직은 경력이 부족하다고 떨어지고, 신입으로는 애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떨어졌습니다. 결국에는 영업직으로 취직합니다. 솔직히 저는 한 2개월 됐을때 느꼈습니다. 아 영업은 나랑 안맞는구나.. 일을 했던 관성은 남아있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이 회사도 1년정도 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조용히 퇴사할 마음을 굳히고있었습니다. 불평도 없었고, 일도 열심히했습니다. 그냥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었습니다. 퇴사면담을 하니 팀장님이 깜짝놀라셨습니다. 너가 왜 퇴사를해? 정확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팀장님이 조언 한마디 해주셨습니다. 너가 그런 커리어를 가졌었기에 우리가 너를 뽑은거라고. 그 근성이면 영업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만에 다시 회사를 나왔습니다. 내가 뭘하고싶지... 내가 뭘 할수있지...? 생각을 해보니 "자신있다, 잘한다"할수있는게 없었습니다. 나이는 찼고. 경력은 생겼고. 새로 시작하자니 겁나고. 이력서 쓰자니 떨어질게 눈에 보였습니다. 친구들은 취업은 늦게했지만 제가 지금 하려는 고민들을 이미 끝내고 번듯한 직장에 취직해있었습니다. 지금도 이력서는 간간히 넣고있습니다만. 경력이 너무 애매해서 쓸모가 없네요.. 결론을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는데. 첫직장은 확실히 중요한것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히야에기당차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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