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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고대행사 3년차의 이직고민
현재 중소 온라인종합광고대행사에서 근무중이 3년차 AE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는: -광고주 수주(전화,메일 영업) -기획•제안•운영(대면미팅도합니다) -디자인업무(광고주 요청 시 해줄때있고 안할때 있습니다.) -데이터분석(광고주보고,광고최적화 등) -스크립트 삽입(광고매체 전환추적, 데이터분석용) 글쓴이 업무스킬: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프로 #엑셀 #PPT #AI 다루는매체: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모비온#크리테오#당근#쿠팡#11번가#링크드인 위와 같은 업무를 하면서 개인 매출이 높아지면 인센티브를 더 받는 구조로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회사를 입사했을 때 동종 업계 사람들은 월 400~500은 번다라고 했는데 저는 3년차인데도 아직 300만원 중반이네요. 인하우스로 이직을 희망하지만 당장 옮기는게 좋을지 아니면 어떤 업무스킬을 배우고 이직하는게 좋을 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항공중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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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기술사 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건설업에 종사중인 노가다꾼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노리고 있는데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나이: 만31살 자격증: 건축시공기술사, 건설안전기사 경력: 공동주택 현장 7년 차 (감리) 오픽이나 토스 공부로 영어를 해야할까요? 감리, 시공말구 다른 직무가 있을까요??
aaal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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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으로 이직 추천하십니까
지금 회사에 20년 이상 다녔고, 이제 더 이상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버티기‘ 만 남은 상황이고, 열심히 하고 큰일 해봐야 개인적인 만족감외에 다른 보상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최근에 대기업 해외주재원 공고를 추천 받았고, 초기 프로젝트단계라 고생은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고생하나, 이직해서 고생하나 마찬가지라면 대기업에서 간지(?)나는 프로젝트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자는 딱 주재기간동안 고생하고 국내 돌아오면 팽당하기 딱 좋은 나이대가 아니냐고 걱정하고, 아이의 해외 적응을 걱정합니다. 저도 해외 주재원으로 바로 이직하면 나중에 국내 복귀시 본사에 아는 사람이나 인맥이 없어서 곤란할거라는 건 알고 있는데… 일에 대한 개인적 만족감이 아닌, 승진이나 경제적 보상이라도 받으면서 고생하는게 낫지 않냐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 회사에셔 얇고 길게 가느냐, 한번 굵게 가고 팽당하는 Risk를 감수하고 계속 굵게 가는걸 도전해 보느냐.. 도전하긴 너무 늦은 나이에 아이는 아직 어린지라 현실도 무시하긴 어렵네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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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이직이 고민되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처음글을적어봅니다.저는 14년차 제조업 중소기업 자재팀에서 자재구매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바뀐이후로 저희팀원이 기존에 11명에서 현재 6명으로 축소가 된 상황입니다 상황이 여기까지 오니까 저역시도 버티기가 점점 버거워져서 최근에 이직생각이 자꾸들고 회사 정문앞에만 들어서면 이유도 없는데 많이 답답하고 무기력해 지는 상황이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인원충원은 더이상 여기서 없는거 같고 여기서 평생 이렇게 일할자신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워라벨은 뭐 제조업 특성상 포기한지는 오래되서 와이프도 그냥 여기에 대해선 무덤덤 해지고 있었는데 매일 늦은밤 퇴근길에 집에갈때마다 이렇게 일하는게 맞는지 생각도 요즘 많이 드네요 이직을 하는게 정답인지 아니면 끝까지 버티는게 답인지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햐쿠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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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창업하거나 다른 일 하고 살고 계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잘 다니고 있어요. 일도 재밌고, 사람들도 좋고, 조직문화도 좋고, 연봉도 만족할만큼 받고 있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해 만으로 6년정도 다녔네요. 근데 계속 퇴사가 너무 하고싶습니다.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이에요 회사가 점점 커지면서 저는 미래에도 비슷한 일을 계속 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승진도 많이 느려질 것 같아요 애초에 승진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일할 때 권한이 저한테 다 있었으면 좋겠으니 직책자가 되고 싶은건데 회사라는데가 직책자가 돼도 온전히 오너십을 가지기엔 쉽지 않아 계속 퇴사가 밟힙니다. 근데 오히려 맨 처음에 언급한 조건들이 계속 걸려요 나가서 이돈 벌려면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피봇의 형태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처럼 오너십이 너무 중요하고 그에 따른 커리어를 가져가셨던 분들은 어떤 식의 마음가짐으로 어떤 로드맵을 그려가셨고, 어디에 도착하셔서 장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점메추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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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푸드 아시는분??
기업 정보가 너무 없고 기업리뷰도 타 플랫폼에 하나라 뭘 알 수가 없어요ㅜㅜ
늉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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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퇴사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가을되면 2년이 되는 중고신입에 가까운 사원입니다. 나이는 30초구요. 고민을 바로 말씀드리자면 생퇴사를 고민하고있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나가면 일자리 없다, 고용한파다 이런말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너무 힘듭니다. 회사의 정책, 이상한 경영진, 그에따른 동료들의 줄퇴사(실제로 근 한달동안 20명은 나간듯하네요) 도 물론 저를 너무 힘들게 만들지만 눈딱감고 다니라면 다닐수는 있겠는데요. 저한테 더 중요한건 회사가 얼마전에 사무실을 이전해서 출퇴근 시간이 너무많이 늘었다는 겁니다. (대중교통 기준) 왕복 5시간, 비오거나 차막히면 6시간인데 슬슬 지쳐가고있어요. 학생때도 장거리 통학을 하긴 했지만 그땐 방학도 있고 공강도 있어서 버틸수있었던거같아요. 어려서 그랬을지도... 관할 고용노동청쪽에 물어보니까 실업급여사유로 인정도 된다고 하는데..요즘 채용시장 생각하면 또 안나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ㅠㅠ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런 사유로 생퇴사 하면 나중에 다른 회사에서 면접볼때 뭐라고 할지.. 이런것들도 걱정입니다. 정리해보자면 1. 다니면서 이직준비 2. 가을에 나가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 로 볼수있겠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므미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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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서 일하는 게 더 멋있나요?
“멋있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곳,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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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화가난다.헤헌님들
제발 진행과정 공유좀해주라ㅡㅡ 아니 떨어져도 내탓이지 헤헌탓아닌데 왜 말을 안해주냐ㅡㅡ 4개월동안 말한마디없다가 다시연락와서 새로운회사추천해주는게 맞냐ㅡㅡ
kh84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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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어떤 조건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래 조건상 어디가 나을까요? 1번 - 유사금공 안정성(법적 60세 정년보장) - 좋은 워라벨 (9-6 보장) - 정책 건설금융 독과점, 영업/실적 압박X - 7년차 영끌 1.2억, 말년차 2.2억 수준 연봉, 좋은 복지 등 -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근무비중 60-70퍼 - 보수적 폐쇄적 문화 존재 - 평생 2회정도 지방근무, 낮은 네임벨류 2번 - 높은 현대 네임벨류, 높은취업 선호도 - 좋은 연봉/복지, 좋은 워라벨 - 양재, 마북, 남양, 울산 등 근무 - 자동차 산업 싸이클 업황에 따른 성과급 하락 싸이클 리스크 - 개인 커리어 발전 어려움 - 상대적으로 낮은 안정성 (공기업에 비해서) 어떤 조건이 나을까요?
@현대자동차(주)
shigirl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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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초봉
지인 분이 싱가포르항공 승무원 붙었다면서 연봉 7천이라고 자랑하고 다닌다는데 혹시 확인해주실 항공사 직원분들 계시나요? 구글에 검색하면 초봉 4천~4.5천이라고 나오는데 지인이 인터넷은 적게 나온거라고 하네요.
동그리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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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EP 생산직 관련 질문입니다!
3조3교대 근무패턴, 초봉정보가 어디에도 없는데 혹시 알고계신분 계실까요?
@HDC현대EP(주)
희대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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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수습기간 문의
모회사 경력직 공고를 확인해 보니 정규직(수습 3개월)으로 운영이 있습니다. 저는 경력이 8년 이상이라 수습기간 자체보다 운영 방식과 고용 안정성을 미리 확인하고 싶습니다. 현재 아래 사항들은 인사팀에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1. 경력직 수습도 합격/불합격 개념이 있는지(실제 수습 종료 사례가 있는지) 2. 수습평가가 형식적인 절차인지, 실제 탈락 사례가 있는 문화인지 3. 수습평가 기준이 명확한지, 어떤 경우에 수습 종료가 되는지 4. 수습기간 급여 100% 지급 여부 및 복리후생 적용 범위 혹시 이 외에도 처우협의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 두는 것이 좋거나, 실제 경험상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을까요? 현직자나 인사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춥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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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지 2주만에 퇴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저는 5년차 경력직으로 입사를 한 건데, 이직한 회사는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모두가 많이 분주한 곳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분주하고 바쁩니다.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정신이 하나도 없고, 야근을 많이 합니다) 직전 회사가 첫 회사였어서 비교군이 처음 생긴 저는 이직한 이 회사가 너무 버겁기만 합니다. 직전 회사도 많은 고비와 퇴사욕구를 짓눌러서 4년이란 시간을 채웠던건데, 그때보다 이직 후 2주간 스트레스가 더 극심해서 잠도 못자고, 매일 꿈에서도 일을 합니다.. 매일 두통을 달고 살고 속도 안 좋아요.. ‘2주 다니고 뭘 알겠어?’ 싶다가도 너무나 많은 업무량에 이직 첫날부터 2주 내내 야근을 했습니다. 업무가 손에 안 익어서 그런거라 생각하려 했지만, 대부분 1주차에 웬만큼 손에 익었고, 기능적으로는 이미 많이 숙달되어 있는 상태라 절대적으로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절대적으로 제게 주어진 시간 내에 할 수가 없는 분량의 일이 주어집니다..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말주변이 없고, 누군가 앞에서 말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인데 입사 2주차부터 JD에 없던 외부 미팅도 참석하게 됐습니다.. 이 날은 너무 걱정이 돼서 밤에 잠을 한 숨도 못잤어요ㅠㅠ.. 그냥 이게 이직한 곳에서 아직 적응을 잘 못해서 제가 이렇게 힘든건지, 아님 저랑 잘 안 맞는 곳인건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지금의 저의 고민들이 해결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업무량, 외부미팅 등) 이직을 많이 해보신 분이나, 경력이 더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닌자토리야미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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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화장품 스타트업에서 MD로 일하고 있습니다 원래도 1년 경력 쌓고 다른 곳으로 환승이직을 할려고 했어요 근데 다른 팀 직원들이 먼저 그만두고 있는데 , 후임자를 바로 구하지 않아 관련 직무가 아닌데도 업무가 폭탄 돌리기처럼 나눠지고 있어요 이미 20명 중 10명 정도 퇴사한다는데 환승될때까지 기달리는게 맞을까요? 이미 다른 직원들이 그만두면서 업무가 더 많아지고 있어 다니면서 이직준비는 못할 것 같습니다 ㅠㅠ md 경력으로는 3년차 정도라 바로 이직이 가능할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도 그냥 그만두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이 많이 되요
컁캴컁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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