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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여쭤볼곳이 없어 여기에 여쭈어봅니다 최근 헤드헌터로부터 대신증권 운용지원부서 제안을 받았는데 1년단위 전문계약직이더라구요 일탈이없는이상 근무안정성은 괜찮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근무하시는분들 기준에선 어떤지 궁금합니다 현재 저는 입사 8년차 과장이며 정규직으로 재직중입니다 연봉은 원징기준 대략 8,500정도 되구요 앞으로 10년이내로는 괜찮을것같다만 그후 제가 마흔이되어서도 근무를 안정적으로 꾸준히 할수있나요? 실제 대신증권에서 업무를 하셨거나 재직중이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gfd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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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존중해줄 수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
혹시 나를 존중해줄 수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 입사하기 전에 알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지금 있는 환경은 그렇지가 않아서요 은연 중에 코웃음, 깎아내림, 무시 이런 것들 때문에 서글픈데 직종의 문제인 건지 직장의 문제인 건지 어딜 가도 다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은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 걸까요?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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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 10년차 연봉(회계)
학력 무관 경력 10년에 상여금까지 기본 6500이면 너무 좋은데요? 거기에 인센까지 따로 준다니 이삭이 생각보다 연봉을 많이 주는군요 사장님 저를 뽑아 주십시오
@(주)이삭
도시의소음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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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업무 하시는분 계신가요
면접 제의를 받았는데 두곳 다 바이오회사이고 한쪽은 미생물파트 다른쪽은 제품시험 분석기기 파트입니다. 현재 소기업에서 두가지 다 주업무로 하고있으며, 어디를 선택해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전문성도 좋지만 연봉과 더나중에 다른곳을 가기에 편한 직무도 원합니다 추천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허겠습니다
고민중독자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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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이직 고민
35살 청년 입니다. 사무직 에서 생산 오퍼레이터로 돈 때문에 이직 하신분 있으실까요? 현직장은 직장상사,동료 분들 너무 좋은데 인원이 너무 부족하고 일이 별로이고 급여가 너무 낮습니다. 개인적 사유로 돈이 부족해 친구 다니는 오퍼레이터로 희망하면 도움을 주겠다 하여 이직 고민중 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
tndeod93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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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전직장 재 오퍼
이직 확정 후 퇴사 했습니다. 전직장에서 재 입사 요청이왔어요 퇴사하고 세달만에 대표가 파격적으로 조건 이며 뭐든 다 맞춰줄테니 다시 꼭 와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다니면서 일하던 회사수 재 밑에 부사수가 팀을 이끄는데 아직 능력이 안되서 다 일도 못쳐내고 일은 더 쌓이고 있거든요. 팀은 3명입니다.. 일은 밀리고 하는데 답이 없는 상황인가봅니다. 제가 가야만 빨리 업무 마비가 해결될 상황이긴 한거 같은데 가게되면 이직한 회사에게도 뭐라 말을 해야하는지 어렵네요..
쎈도리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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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결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씩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할 기회가 생겼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도저히 판단이 서질않아 이곳에 문의 남기게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선배님 후배님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는 30대 기혼입니다. 현직장) 누구나 다 아는 우리나라 공기업입니다. 정년보장되고 안정적으로 근무중입니다. 복지도 나쁘지않습니다. 올해 승진도하였고 원천징수 8000~8500 정도됩니다. 아무생각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오퍼가 온 직장) 외국계기업이고 예전부터 해보고싶던 일이긴 합니다. 한국인원이 20명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업계에서 인정받지만 메이저 기업은 아닙니다. 복지도 크게 없는것 같습니다. 연봉은 30% 정도 인상 될거 같습니다. (올해 승진 감안하면 작년대비 50% 이상 상승입니다.) 원래 해보고싶던 일이기도하고 올해 승진해서 연봉이 오른상황에서 30%를 더 올려준다고하니 마음이 조금 흔들립니다. 대출도 있어 조금이라도 더 받고 가정에 여유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이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계 특성상 고용안정성이 떨어질 거 같아 걱정입니다. 인원이 적어 갑자기 한국에서 철수한다거나 하루아침에 짤리면 막막할 것 같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이시라면 이직 하시겠습니까? 투표외에 의견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anaI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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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생산직 설비보수 20년차 40초에 퇴직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아직 한창일 나이라고 생각되지만 이직 현실은 쉽지않네요. 설비보수 경력으로 중대기업 최종면접 탈 후로는 의욕이 좀 떨어졌네요. 고등학교 때 딴 가공기술 자격증을 이제 와서 다시 살려서 가는게 맞을까요. 이직계속 도전해보는게 맞을까요 고민이네요...남은 여생 오래갈수 있는걸 하고 싶은데 하...
백수라니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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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허세요, 중소 금융기업 인하우스 인사팀에서 재입사 후 근무하고 잇는데 아데코코리아 헤드헌테 포지션으로 입사 제안을 받앗습니다. 회사 문화, 조짓 문화를 보면 아데코가 조금 더 자유로워 보이더라구요 금융쪽 특성상 엄청 딱딱하고 보틀넥 현상도 매우 심하고(대표한테 보고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줄 서고 잇습니다) 동남이 분들 채용이 급하다보니 서류 스크리닝도 비자만 보고 채용하느라 좀 전문성이 떨어져 보입미다. 채용 뿐만 아니라 저는 평가 및 교육ㄷㅎ 진행하는데 그것도 딱히 진행은 되지만 결과룰 어디에 적용허지는 않습니다. 근데 연봉은 거의 금용 회서거 천만원 정도 높습니다. 아데코는 인센 제도가 잇는 걸로 아는데 결종을 못하고 잇습나다ㅠ 도윰 부탁 드립니다 제발 ㅜㅜ
windsor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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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회사하고 화상면접 보기로 한거 공쳤는데 나가리일려나요
어제 오후 3시에 화상면접 일정을 잡고 줌 링크를 받았습니다. 5분 전 쯤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정각이 되어도 입장이 안 되길래 혹시 뭐 잘못됐나 싶어서 잠시 나갔다가 오려고 나가기를 눌렀는데 잠시 딜레이 있는 동안 면접관 분 께서 입장을 수락해 접속이 되었다가 바로 그대로 나가졌고 헐레벌떡 바로 다시 들어갔지만 그 때 이미 면접관 분은 자리에 없고 그대로 대기... 3시 10분 쯤 대기 중이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대응이 없었고 3시 40분 쯤 까지 기다리다가 나간 뒤에 후속 메일로 엇갈린 것 같은데 다시 시간 조율이 되겠냐고 정중하게 보내놨는데 아직 답변은 없네요. 이거 나가리일 가능성이 높겠죠?
아파치
동 따봉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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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생산직 1년, 품질관리 4년의 경력이 있는 25세입니다 최근 품질 업무에 허무함을 느끼고 있어 기술을 배워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용접일을 해보고 싶지만 관련 업무는 해본적이 없어 두렵네요 김포 양촌읍에 거주중이며 괜찮은 회사 있으면 바로 가고싶습니다!
김포양촌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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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선택
1. 대기업이지만 중견기업같은 LG전자에서 계약연봉 8100(인센 다합치면 10500 정도) 2. 중견기업같지만 실제로는 대기업인 회사 계약연봉 11000(한동안 인센없다고 생각함) 어디가 더 나은곳인가요? 직무는 2번이 좀더 전문성있는 업무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ㅎ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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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대표님들은 어떤 계기로 창업을 하셨을까요?
1. 해당 산업군에서 일을 하다가 인맥, 거래처 활용 창업 - 이런 경우에는 영업을 하셨을 것 같은데 다른 경우는 없겠죠? - 원래 창업을 하기 위해서 해당 회사에 들어간 건지, 아니면 하다 보니 내가 해도 되겠다 싶어서 창업을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2. 기술 창업 - 가지고 있던 기술(프로그래밍 등)을 가지고 창업 하신 걸까요? - 이런 경우에 자금은 처음에 어떻게 하셨을까요? 투자를 받으셨을까요? 3. 요식업 창업 4. 다른 계기로 창업을 하신 경우도 있을까요?
김마메몬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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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서울 이직
대전에서 일하고 있는 디자인 업종 4년차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4년차 좀 넘게 재직중인데 급여가 실수령 220만원때인지라 계속 다녀야할지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회사 분위기는 조금 자유롭고 나름 오래 남아서 3년넘는 장기근속 직원이 저 혼자입니다. 요근래는 출장이 잦고, 하는 일도 발전적인 느낌은 안드는차에 급여나 대표님의 사업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우선 4년간 (스타트업) 다니면서 급여인상률이 좀 저조하고 상여금은 해에 따라서 없거나 가끔 나올때가 있습니다 비전적으로는 일은 계속 있지만 이게 돈을 잘 벌 수 있는 구조인지는 의문이 되더라구요. 막상 이직할만한 대전권 직장은 채용공고나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회사가 없는 것 같아 결론적으로 미디어 회사가 많은 수도권 혹은 경기도로 알아보게 되는데 또 거주비용의 비중이 높아질 것 같아 연봉을 올려도 또이또이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 아무래도 나이도 31인지라 지금 급여로는 계속 근무하는데에 있어서 이직을 고민중인데 막상 또 하려니 근무 환경을 옮겨야 한다는게 가장 큰 부담이네요. 여러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리드카가11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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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원했던 공고가 다시 올리왔어요
최종면접봤고 기다리는중인데 제가 지원햇던 공고가 내용 일부 수정되서 어제 날짜로 다시 올라왔네요 불합인거겠죠?
춘갱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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