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340,242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어떤곳 입사를 추천하시나요..?
둘중 어떤 회사가 괜찮을까요..? 1. 중소기업 매출 300억 사원 10명(대표,부사장포함) 식자재 유통회사 출퇴근 왕복 2시간~2시간30분 예상 잡플리뷰 1개 있음 면접때 대표는 좋은사람느낌? 하지만 사무실 사람들은 걱정되는? 도착해서 벨 눌렀는데 처다보고 아무도 안옴.. 사무실 느낌은 쌔했음 사무실 분위기는 매우 차분하고 무거운 느낌? 직무는 SCM 주 메인업무는 수발주, 거래처 관리 등 물류관련 전산업무 같아요 연봉은 식대포함 3700만원 (주차비 따로 개인이 결제) 2. 중소기업 매출 100억 사원 20명 식자재 제조 및 유통회사 촐퇴근 왕복 2시간 잡플리뷰 없음 고춧가루,참기름 같은 제조하는 회사이다보니 사무실에서 고춧가루 냄새 진동.. 사무실 분위기는 쏘쏘? 다 젊은 2~30대 사람들인듯. 하지만 사무실 여자직원만 있는거 같습니다. 면접당시 해당 면접관이 좋은 사람인거 같은 느낌이긴했어요. 해당 사람이 사수(남자)예정인거 같습니다. 연봉은 3400만원+성과 1~200프로 (수습기간 월급 90, 근무 1년이전에는 성과 50프로, 성과가 없을수도 있는거 감안) 이제 성장하는 단계인 회사라 WMS,MES같은걸 적용하려고 이제 시작하는 단계 1번은 인원도 적고,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걱정되는.. 해당 직무 팀장이 없고 이사급분이 총괄하는 느낌 2번은 뭔가 성장하는 단계라 이것저것 적용하는데 힘을 너무 많이 쓸거 같아서 고민.. 무엇보다 주변 환경이 별로인..
앵두만원
10월 26일
조회수
393
좋아요
2
댓글
4
쌩퇴사 2달째. 전 팀장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쉴 만큼 쉬었지? 이제 복귀하는 게 어때?" 잘 지내냐 어쩌냐 말씀하셨지만 골자는 이거였습니다. 쌩퇴사 두 달 좀 넘었고 구직중인 상황입니다. 호기롭게 퇴사했지만 서탈 몇 번 겪으면서 자존감이 점점 꼬라박고 있던 찰나에 온 전화였죠. "아니 무슨 말씀이세요. 퇴사한 사람이 무슨 복귀예요." 했더니 그때 니가 불만이라 했던 시스템적인 부분도 개선해볼거고 하기 싫다고 했던 업무 안 시킬 거고 연봉도 최대한 맞춰줄테니까 오라고 하시더군요. 5년 넘게 다녔거든요. 연봉 쥐꼬리만큼 올려줘도 의리 때문에. 근데 점점 뭘 해보려고 해도 꽉 막힌 시스템 때문에 일 진행도 안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맡은 것들이 좀 잘 되니까 다른 것도(제 직무랑 무관하고 하기 싫은 업무) 시키려고 하고 그런 게 서러워서 나온 거였습니다. 있을 땐 들은 척도 안 하더니 나가고 지나 보니까 이제 와서 저러나 싶어 씁쓸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근데 또 요즘 구직이 워낙 안 되다 보니 솔직히 1초 정도는 흔들린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내 발로 나온 곳을 어떻게 다시 가겠습니까. 사정도 알고, 결국 사람이나 회사의 시스템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까요. 결국 "제안은 정말 감사하지만 퇴사한 사람이 어떻게 다시 가겠어요. 보기도 우습잖아요" 하고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기분이 좀 묘해지더군요. 서탈 연속이라 내가 이렇게 쓸모 없는 사람인가 싶은 마음도 들었는데 그래도 나를 필요로 하는 데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위안이 됐달까. 5년 헛살진 않았구나 싶기도 하고요. 덕분에 멘탈 다시 잡았습니다. 다시 포폴도 고쳐 써보고 프로필도 좀 만져봐야겠습니다. 어디든 저를 알아봐 주는 좋은 곳 하나쯤은 또 있겠죠. 구직 중이신 분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뭐얘요
쌍 따봉
10월 26일
조회수
18,801
좋아요
316
댓글
68
4년차 면접 6탈
7월부터 이직 준비중인데 면접 6번중 최종까지 간건 2회 1회는 최합했으나 연봉 인상률이 8%라 좀 더 높은 곳 가고 싶어서 거절.. 이제 연차도 다써서 올해는 기회가 끗났는데 착잡하네요 탈락 문자보면 귀하의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닌~~어쩌구라 하지만 제 역량을 탓하게 되네요 이직 성공할 수 있겠죠!!ㅠㅠ
파란돼
10월 26일
조회수
429
좋아요
2
댓글
2
수습중인데 채용공고에 제 자리가 올라왔어요...
손 떨려서 일이 손에 안 잡혀서 화장실 와서 씁니다. 이직해서 이제 딱 수습 2개월 지났거든요? 아까 푸시 받고 커뮤니티 들어왔다가 아무 생각없이 채용공고 눌렀는데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우리 회사 내 포지션이 채용 중으로 올라와 있더라구요. 분명히 내가 입사한 후 채용 공고 내려간 거 똑똑히 확인했었는데? 첫 이직이라 시스템도 하나도 몰라서 다 어렵고 무섭지만 눈치 보면서 진짜 열심히 했어요. 모르겠는 거 최대한 눈치 챙겨서 다른 사람 불편하지 않게 몰아서 물어보고 야근도 자처하면서 밥값 하려고 노력 진짜 많이 했는데. 팀장님이 첫 이직이면 적응이 어려운 거 이해한다 최대한 같이 열심히 잘해보자 말해주셨어서 괜찮나보다 싶었는데... 뒤통수를 맞은 기분까지 듭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일 잘한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 우리 팀 규모상 같은 포지션을 1명 더 뽑을 것도 아닐텐데... 수습 탈락하면 커리어도 꼬이고 앞으로 구직 어떻게 해야 할 지 캄캄합니다. 실업급여는 가능한 거겠죠? 받는다 쳐도 6개월 간 과연 제가 구직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갑자기 자신감이 없어지고 너무 무섭습니다..
일요일오후
쌍 따봉
10월 26일
조회수
54,931
좋아요
362
댓글
102
커리어와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9년차 반도체쪽 컴퓨터비전 검사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첫 회사이고, 연봉도 나름 나쁘지 않게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고, 저희 팀장님은 사람으로서도 상사로서도 배울만한 존경하는 롤모델 같은 분이십니다. 그래서 첫 회사인데도 현재까지 별 불만없이 다니고 있는데요. 하지만 9년차로써 커리어를 생각해본다면 여기서 더 스텝업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요. 이 곳에서 새로운 과제에 대한 도전보단 이미 구현해놓는 것들에 대해 최적화하고 고도화하는데에 주 업무여서 앞으로 몇 년 후에도 이곳에서 더 내세울만한 경력들이 쌓일지가 조금 의문이 듭니다. 이제 시니어개발자로서 이직을 하려면 점점 요구하는 역량들이 많아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스텝업을 할 수 있는 조금 다른 도메인의 제조분야 대기업에 이직을 도전할까 생각인데 괜히 이직을 했다가 업무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거나 이상한 사람을 상사로 만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럇차
10월 26일
조회수
192
좋아요
5
댓글
9
완전 딜레마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고민 때문에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대기업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고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다만 저는 문과 출신이고, 현재 회사는 IT 쪽인데 정규직 전환 시 지금까지 하던 프로젝트성 업무가 아니라 기술 직무 쪽으로 더 깊게 가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고용 안정성이나 대기업 정규직이라는 장점은 분명하지만, 저와 직무가 잘 맞지 않고 장기적으로 제가 원하는 커리어와 점점 멀어질까 걱정됩니다. 회사 분위기도 최근 이것저것 줄이는 상황이라 아주 안정적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반면 이번에 다른 대기업의 계약직 포지션에 합격했는데, 제가 기존에 해왔고 앞으로 가고 싶은 분야와는 훨씬 가깝습니다. 단순 보조 업무보다는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어가는 역할입니다. 다만 또 계약직이라는 점 때문에 향후 물경력이 되거나 계속 고용이 불안정해질까 걱정됩니다. 결국 고민은 두 가지입니다. 1. 커리어가 조금 꼬이더라도 현재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을 받아 안정성을 선택한다. 2. 계약직이더라도 원하는 분야에서 프로젝트 경험을 쌓으면서 향후 이직 가능성을 열어둔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특히 문과 출신으로 IT 대기업 정규직을 포기하고 원하는 분야의 계약직으로 이동하는 선택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헤일리빕
10월 26일
조회수
329
좋아요
2
댓글
3
미국계 회사는 항상 불쾌하네요
LAM, AMAT, KLA는 항상 지원할때마다 불쾌하지 않은 적이 없네요 이쪽 HR은 왜그런지 모르겟는데 서류 심사가 오래 걸리는건 이해하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달 4달을 심사단계에서 안넘어가는 것도 너무하네요 더 최악인건 면접을 보고 난 이후에 항상 기분 나쁘게 합니다 TEL은 면접보고 2주이내로 합불 결정을 통보해주는데 저 위에 해외 3사는 항상 한달은 기본이고 두달, 세달 연락 없다가 어느날 갑자기 Position Close로 공고가 내려가버리거나 따로 연락을 해야 그제서야 불합격이라고 연락을 주는게 대부분이네요 왜이럴까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우웨오옹
10월 25일
조회수
357
좋아요
1
댓글
1
면접제안 회사 다시 전화하기 가능할까요?
현재 7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퇴사 후 이직준비중입니다 중소기준 대리인데 과장급 정도 연봉을 받고있습니다 제가 지원한 디자인회사는 작은곳 입니다.. 총 직원 9명 인데... 제가 하면 재밌게 할것같은 회사여서요ㅜㅜ 처음에 면접 제안왔는데 연봉 못맞춰줄것 같다해서요.... 그런데 아무리 채용찾아봐도 제가 재밌게할것 같은 회사인데.. 직원이 안뽑히는지 채용공고 또 올라오더라구요... 다시 연락 해서 연봉 맞춰달라해서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ㅜㅜ 미래를 생각하면 연봉 낮추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말리는데 연봉맞추자니 일이 재미없고 연봉낮추자니 일이 재밌네요..
사람33
10월 25일
조회수
307
좋아요
0
댓글
4
요새 반도체빼고는 경기가 좋아진 느낌이 아닌듯
예전보다 물가는 엄청 오르고, 지금 회사는 좋다기보다는 익숙해진 탓인지... 그냥 저냥이고 이직 준비하려니 지원할만한 양질의회사는 안보이고... 흠.... 다들 어떠세요...'
인생이쉽지않아요
10월 25일
조회수
237
좋아요
2
댓글
4
하나자산운용 청라 이전하나요??
증권은 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하나자산운용도 옮기나요? 그리고 하나 전체적으로 이전에 대해 어떤 분위긴지 궁금합니다. 서울 통근버스 해주나요?
@하나자산운용(주)
fvfv
10월 25일
조회수
472
좋아요
0
댓글
1
회사에서 더는 못버티겠어요
28살 여자입니다. 광고실행사에 다니고 디자인 + 블로그 대행 업무를 합니다. 저는 디자이너 채용으로 들어왔고 들어갈때부터 마케팅은 보조적일뿐 메인으로 하지는 않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현실은 마케팅 블로그 대행7 + 디자인3 비율이 이렇게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직원은 저 포함 3명이고요. 네이버블로그 광고를 주력으로 하는데 광고쪽은..자주 해야할 업무가 바뀌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노출을 잘시켜야하고 네이버에서 로직을 바꾸면 원인을 파악해서 그에 맞는 업무를 하야하니까요. A라는 업무가 있으면 그에 따른 업무 메뉴얼을 적응해야하고 적응했다 싶으면 B업무를 하고(2주 간격으로 반복되는거같음) 기획서나 보고서를 쓸때 처음엔 시트썻다가 erp만들엇다고 거기에다가 쓰는걸로 바뀌고.. 심지어 erp는 아직까지 만드는중이라 문제있거나 수정해야할부분은 직접 찾아서 요청하기도 하고 등등 너무 정신없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것도 있어요. 업무하나 이해하는데 오래 걸리기도 하고 심리적으로 정신없고 조급해지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구두로 설명하는건 이해를 거의 못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매번 늦게갑니다...거의 한달내내 10시까지 혼자남았어요. 출근전부터 항상 긴장하고 불안한데 일은 쌓여있다보니 잔실수도 늘어난거같아요. ex) A방식에서 B방식으로 바뀌었는데 A방식으로 계속 한다던지 메모를 해도 까먹습니다. 업무환경이 안맞는건 확실한데 문제는 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된것도 아니고 거의 2년차 입니다. 전 회사에서도 아웃풋이 안나와 권고사직도 3번 당햇어요. 제 위에 사수분들한테도 폐끼치는것도 같고 말도 잘 못알아듣는 저도 제가 답답합니다. 그리고 어느회사든 그렇듯 속도에대한 압박이 있지만 여긴 유독 심한거같아요 할일 다 못끝내서 남으면 남는데로 또 뭐라고 합니다. 애초에 마케팅회사로 들어간게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내년 3월이 근속기간2년이 되는날인데 그때까지 채우고 퇴사할 생각이었는데 그때까지 버틸 힘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ㅠ
김켈리
동 따봉
10월 25일
조회수
1,313
좋아요
22
댓글
8
연봉 깎고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권에서 2년 10개월정도 근무한 IT개발자입니다. 요약하면 회사에서 신규 직원을 현재 못뽑는 상황입니다ㅜㅜ 그래서 저연차 인원인 제가 부득이하게 IT 기획팀으로 발령 받게 되었습니다. 여기와서 보니 개발은 하나도 없고, 기획도 제가 생각하는 UI, 디지털 기획 이런게 아니라 그냥 PC 전산 장비 관리, 예산 관리, 라이선스관리 이런 업무로 배정받았네요ㅠㅠ 지금 나이에 커리어가 끊기는게 너무 싫고, 지금 인수인계 받은 업무는 전임자가 3명이나 퇴사할 정도로 체계가 안잡혀있는 업무더라고요. 연봉을 조금 삭감하더라도 제 커리어를 살리고 싶고 + 중견기업까지도 서류 넣고 있는데 선배님들이라면 커리어vs금융권 안정성 어떤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십니까
뭐라고해야하지
10월 25일
조회수
349
좋아요
1
댓글
3
욕심만 큰 20대 후반의 이직 하소연
20대 후반에서야 대기업 공채를 보러 다닙니다 그간 언론고시만 준비해 현재 언론사에 다니고 있지만 대기업 관계자들을 보면서 부러움이 솟구치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나는 왜 언론고시만 준비했을까? 남들처럼 대기업도 함께 준비하고, 더 다양한 회사에 지원하면서 자격증도 미리 준비해 둘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최근 하반기 공채로 몇 군데 지원했지먼 1-2년 경력이 있다고 이직이 쉽진 아니더라고요..막상 결과를 마주하니 생각보다 허들이 굉장히 높구나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한편으론 내 자신의 그릇은 한정돼있는데, 자꾸 욕심만 앞세워서 삶을 스스로 더 피곤하게 만드는 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끄적끄적해봅니다
카피바랍
10월 25일
조회수
264
좋아요
3
댓글
0
직무전환 고민입니다.
제목: IT 영업 4년 차, 영업 유지 vs 사업기획 직무 전환 현재 계열사에서 B2B IT 영업을 하고 있는 3ㅣ4년 차 주니어입니다. 최근 조직개편으로 두 가지 선택지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1. 그룹사 ITO 기획 - 기존 팀장 및 팀원들과 함께 이동 - 임원 직속 사업기획 및 운영관리 업무 - 기존 영업업무는 완전히 종료 2. 기존 사업부 타팀 영업 - 기존 영업 경력을 이어갈 수 있음 - 새로운 분야의 영업 경험 가능 3년간 영업하면서 쌓아온 고객사 및 파트너사 인맥도 있고, 아직 영업을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사실 기획직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도 직무 자체보다는 기존 팀장님과 팀원들이 함께 이동한다는 점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주니어라 사업기획으로 전환하는 것도 좋은 기회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특히 영업에서 기획으로 직무 전환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하늘갓김치
10월 25일
조회수
181
좋아요
1
댓글
0
이직 준비를 언제 해야 할까요?
현재 어느정도 규모는 있는 강소기업 제조사의 해외영업관리 직무를 맡고 있고, 주 업무는 해외영업 업무 지원, 수출서류 작성, 바이어 응대 등이 있습니다. 올해 1월 입사해서 이제 10개월 재직을 했고 연봉은 3400 정도입니다. 나이는 27살이고 원래는 잠깐 다니고 중고신입으로 더 큰 회사를 노려볼까 했는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지금 받는 연봉보다 더 받을 수도 있을지도 의문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려고 했는데 요새 중소기업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어서 이직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근데 이직하기에 스펙도 제가 그리 뛰어난 것도 아니라 얼마나 준비하고 언제 이직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스펙은 토익 890 국제무역사,무역영어 1급 이렇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린욍자가꿈
10월 25일
조회수
177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