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7,70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연봉을 낮추면서 취업해야 하는지
현재 무직이며, 최근 오퍼를 받아 2차면접까지 합격했습니다. 다만, 기존 도메인 기획자가 아닌 경영전략pm입니다 이런 상황속 3개월 수습 동안 기존 연봉 30%를 줄이고 일하되 종료 후 퍼포먼스 여부에 따른 정직원 채용과 약간에 조정이 된다 안내 받았습니다 이걸 받아들이면서 입사를 해야하는지 고민스럽습니다. 1. 기존 연봉 30할 마이너스 2. 다른 PM역할 3. 이 역할을 맡으며 수습 통과 이걸 감내하면서 다녀야 하는게 맞을까요?
H이러7
09월 10일
조회수
1,298
좋아요
15
댓글
21
제가 떨어진 회사 붙은 동료.. 포폴을 봤는데요....
지금 현타가 밀려 와서 부들부들 몸이 다 떨리네요. 저만 바보된 기분이에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고 선배님들 여기 경력자분들께 여쭤봐요. 현재 저는 백수고 이직 준비 중이에요. 이번이 첫 이직 준비라서 어렵고 더듬더듬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친한 첫회사 동료가 있는데 이 동료도 백수고 저처럼 처음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요,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제가 서탈한 회사를 이 동료는 서류 붙었더라구요. 두곳이나요. 1곳은 좀 크고 1곳은 작은 곳. 제 포폴 보고 이 동료가 조언해준다고 자기 포폴도 자랑스럽게 보여줬는데 기함했어요. 저희가 비슷한 일을 해서 들어갈 포폴도 사실 거의 비슷한데 이 동료는 구체적인 숫자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저는 n배, n% 상승 이런 식으로 뭉뚱그렸는데 얘는 정확히 n.n% -> n.n% 로 기록 변화 이렇게요. 특정 프로젝트 매출을 약간 알아볼 수 있는 힌트같은 것도 넣었구요. 엄청난 성과이긴 하거든요. 심지어 저는 뭉뚱그리기 어려운 성과는 정확한 수치가 없으니까 안 넣었는데.. 이거 직전 회사 내부 자료니까 안 적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치만 적는 게 서류 합격에는 유리한 거였나요? 제가 바보였던 건가요?ㅠㅠㅠ 그냥 적고 자기 PR을 확실히 했어야 했나요? 포폴 대공사 할 것도 생각하면 한숨 나오고 상도덕 지키려다가 서탈한 건가 현타가 끊이질 않네요..
파스냄새진동
쌍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31,486
좋아요
423
댓글
106
투표 30살 미혼여자 미국이직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이직하고싶은마음에 이력서 난사를 했는데.. 의외의 곳에서 ok를 받아버렸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대기업이고.. 현금성 복지 포함해서 150k (대충 2억 좀 안되는금액)을 오퍼해주셨네요 솔직히 너무과분한 제안이라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ㅠㅠ 지금 6천겨우 넘게 버는데... 그런데 문제는 제가 30살 미혼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고, 본인 병원 운영하는 치과의사입니다... 내년 결혼을 얘기하는 중인데... 하.. 솔직히 미국간다하면 헤어지자는 거잖아요 ㅠㅠ 병원 접고 오라고할수도없고; 근데 저는 한국에서 이만큼 연봉을 받을 자신이 없고, 이 기회를 놓치기도 아깝습니다. 한국에서는 1억받을 자신도 없어요.. 어떻게해야하죠? 이번주까지(늦어도 다음주 월요일까지) 회신줘야해요 ㅠ
라라푸
은 따봉
09월 10일
조회수
8,407
좋아요
43
댓글
76
인사 담당자 분들께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얼마전 첫 이직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이직 할 때 처우 협의 시 식대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처우 제안이 [기본 연봉 얼마] (포괄임금, 식대 별도) 인데 그럼 다음 이직 시에 이 식대까지 다 합한 연봉을 기준으로 또 협의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기본 연봉 기준으로만 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기본 연봉 기준으로만 하면 현직장에서 연봉이 100만원 오르는 수준이라.. 다른 조건은 만족스러운데 이 부분이 좀 고민이네요ㅠ
카피바라카피바라
09월 10일
조회수
210
좋아요
1
댓글
3
선배님들 꼭 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ㅜ
3.5년차 데이터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다니면서 이직 고려처의 오퍼까지 받은 상태인데 수락 해야할지 이번은 포기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이 됩니다.. 1. 현재 100-150명 규모의 성장하고있는 중소기업에서 e2e로 업무. - 데이터 쪽으로 배울 수 있겠다 체감이드는 시니어분이 최근 입사 2. si/sm 회사에서 대기업 운영대행 업무 (파이프라인 운영이 주요 업무) - 연봉 약10%인상 - 출퇴근거리 편도 30분 단축 가능 - 1-2주에 1번 정도 재택 가능 업무를 폭은 현재 회사(1)에서 더 폭넓게 해보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연봉이나 다루는 압도적으로 큰 비즈니스/데이터의 규모 등을 보면 이직 고려처(2)가 좋아보입니다. 남아야 할지 떠나야할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ㅠㅠ 혹시 가능하시다면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ksnxZcz
09월 09일
조회수
139
좋아요
3
댓글
3
이직후 1년은 채우는게 좋을까요?
첫직장 이번직장모두 중견기업이고 첫회사 만5년넘게 근무 후 이직 최근 이직후 이제 3개월 넘었는데 업무강도도 빡세고.. 매일 야근이고 회사문화도 엄청 꼰대문화에다.. 무엇보다 전회사에 비해 인간 존중이라는 게 없구나 싶어서... 길게다닐곳은 아닌듯해요 그리고 옆그레이드로 이직했는데.. 막상와보니 오히려 회사네임벨류가 떨어지는것 같기도해요(연봉은 꽤높였습니다만ㅠ) 이런저런이유로 한 8개월정도 다니고 퇴사하고 싶은데... 1년 버티는게 나을지.. 차이가 클까요?
삶은
09월 09일
조회수
274
좋아요
3
댓글
4
현 주방캡틴인데 식품md가 되고싶습니다
주방경력은 총5년 조금 넘는데 주방일에 몸이 많이 망가지기도 했고 지속가능성을 봤을때도 식품md쪽이나 마케팅쪽으로 넘어가고싶은데 꿀팁같은게 있을까요?
이직할래여
09월 09일
조회수
100
좋아요
0
댓글
0
3개월 경력 공채 지원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업계에서 3개월차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이번에 증권사들이 공채를 많이 올리던데, 혹시 3개월 경력을 쓰는게 좋을까요? 약간 빨리 떠날 사람 느낌을 줄 것 같은데 아예 쓸지 말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ㅠㅠ 조금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성증권(주)
befx
09월 09일
조회수
498
좋아요
0
댓글
4
퇴사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전에 이직 고민글 올렸었는데 이직 해야겟다는 마음을 잡았습니다. 환승이직은 현재 무리라 생퇴사 후 한달간 준비 하려합니다. 한달전 퇴사 이야기를 하려하는데 주변과 이전에 퇴사하신 상사분들이 안전 퇴사하라고 하십니다. 퇴사 상담때 이유는 많지만 다 이야기 하고싶지도 않고 지친다는 이야기만 하려하는데 퇴사 이유를 꼭 디테일 하게 말해야하나요? 그만두는 이유를 물고 늘어질게 뻔해서.. 같은 말만 반복 될거같은데 조언 얻고자 글 올립니다.
이나리
09월 09일
조회수
735
좋아요
14
댓글
6
나는 아직 보부상이다
백수 시절 ’상도‘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임상옥과 그의 멘토 홍득주가 남긴 교훈을 요약해 책 사이에 적어 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문득 ’상도‘가 기억에 떠오른 건 홍득주의 메시지보다 이야기의 배경 때문이었습니다. ‘상도’에는 장사에 관한 많은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중 오늘 기억을 스친 것은 보부상 이야기입니다. 조선 중기 이후 보부상은 행상에서 발전하여 방방곡곡 전국의 5일장을 돌며 물건과 정보를 사고팔았고, 그렇게 조선 전국을 연결하는 하나의 네트워크로 진화했습니다. 커리어 역시 행상에서 보부상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직을 하며 쌓아온 직무 전문성과 성과를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서 저의 경력을 판매합니다. 첫 시작은 수출서류 관리와 바이어 일선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지금은 바이어와 소통하며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그것을 실적으로 만드는 단계까지 진화했습니다. 물론 실적화까지 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적화’라는 세 글자의 목표와 ‘고객만족’이라는 방향을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보부상이 5일장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며 필요한 물건을 사고팔았던 것처럼, 저 역시 새로운 기회를 찾아 움직이고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느 순간 시키는 일을 잘 처리하는 것만으로 경력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 회사가 가이드라인을 주기를 기다리고, 문제가 생기면 누군가 결정해 주기를 기다리는 순간 헛똑똑이는 다시 행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경력직의 값은 맡은 일을 처리한 개수보다, 아무도 답을 주지 않는 순간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낸 경험에서 만들어집니다. 가만히 있으면 새로운 장터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어보고, 찾아보고, 때로는 헛걸음하면서 다음 5일장을 찾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보부상은 장터를 찾아다니는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물건과 사람을 연결하고, 장터와 장터 사이의 정보를 옮겼습니다. 그렇게 전국의 장터를 하나의 망으로 연결했습니다. 사업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고객을 만나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할 사람을 찾아 연결하고, 그 연결을 다시 새로운 사업기회로 만들어내는 것. 어느 순간부터 헛똑똑이가 팔아야 할 것은 하나의 상품이 아니라, 사업이 만들어지는 연결 그 자체입니다. 행상에서 보부상으로, 그리고 보부상에서 플랫폼으로. 어쩌면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다음 진화입니다.
버마짝귀
09월 09일
조회수
112
좋아요
2
댓글
2
경력이직 경력기술서 및 자소서에 대해 몇 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 경영지원팀으로 2년 7개월째 근무 중이고 경영지원팀, 재무/회계팀 공고 위주로 넣어볼 생각입니다 첫 경력이직 준비중이라 경력기술서와 자소서 양식에 대해 무지해서 여기에 여쭤봐요 1. 경력기술서 내용 중 담당 업무는 나열해서 작성했는데 성과 부분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스타트업이고 체계가 안 잡혀 있어서 erp 도입 및 이관, 부서별 예산 관리 도입 등 제가 업무툴을 만든 게 몇 가지 있고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은 비용 절감 1개에요 이런 내용을 성과로 적는 게 맞을까요? 2. 자소서 항목을 지원동기/해당 직무에 대한 가치관/직무에 대한 성과/입사 후 포부 총 4가지로 초안을 작성 했는데 직무에 관한 내용만 있는듯해서 어느 항목을 변경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govlgovl
09월 09일
조회수
253
좋아요
1
댓글
1
부산에서 AI 쪽 인사이트 얻기 좋은 행사 있네요
카카오 AI 돛 Summit 26이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AI 행사라고 하네요 AI 창업가, 개발자, 연구자들이 모이고 관련 세션도 진행된다고 해서 다른 분야에서는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들어보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AI 관련 업무를 하거나 커리어 확장,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살펴볼 만해 보여요
예승이빵머거
09월 09일
조회수
98
좋아요
0
댓글
0
기획 직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제조업 8년차 엔지니어입니다. 첫 회사에서 3년 동안 생산기술을 했고 두 번째 회사에서 약 4년 동안 공정디자인 및 업계 동향파악, 경쟁사 분석, 설비투자검토 같은 업무를 했습니다. 그러나 부서개편으로 다시 생산기술로 돌아가게 된 시점과 서울로 다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고민하던 중, 이제 현장과 좀 멀어진 기획업무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최근에 알아보는 중입니다. 필요한 역량이 뭐가 있고, 어떤 업무를 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외노비ㅋㅋ
09월 09일
조회수
112
좋아요
1
댓글
2
40대 중반 이직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나이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가진 스펙보다 잘돼 왔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50을 바라보는 40대 중반이 되다보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최근에 이전 직장에 팀장 포지션 오퍼가 왔습니다. (이전 임원분께서) 돈만 생각하면 지금 직장에 스테이를 해야하는데 현재 업무에 10년 후 모습도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니 뭔가 막막한 느낌입니다. 결정은 당연히 저의 몫이겠지만,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결정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각설하고, 고민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 대기업 계열 마케팅 회사 팀원 / 25년 원천 기준 약 1.25억 * 이직 : 중견 제조업체 해외영업 팀장 / 계약연봉 약 9천 (최근 2년 상여금 0%) 사실 현재 회사의 롤은 저의 배경과 크게 맞지는 않으나 자율성, 복지, 연봉등에 만족하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자꾸 미래를 생각하니 무언가 불안감도 들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의 성향과 직무는 기존 회사가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돈을 생각하면 마냥 쉽지는 않네요. 현재는 자율출근, 재택근무, 상여, 연봉, 복지등 모든 면에서 앞서는게 사실이지만, 업무성향 그리고 좀 더 오래 다닐수 있지 않을까는 이전 회사가 맞을거 같다는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의견 주시면 결정이 도움이 될것 같아 글 올려 봅니다..
뇨뇨뇨뇽
억대연봉
09월 09일
조회수
286
좋아요
1
댓글
7
이직 vs 내부 이동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40대 초반이고 현재 대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이직 고민 중인데 상황이 좀 애매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내부이동을 진행 중이고, 9/21자로 옮기는 방향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공식 확정은 안 된 상태입니다. 동시에 예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와서 얘기했고, 오라고는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채용 절차나 일정은 나온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이 내부이동 → 거의 진행 중이지만 확정 X 외부이직 → 오라고는 하는데 이것도 확정 X 이런 상태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내부이동 쪽에 지금 “저 안 가겠습니다”라고 먼저 얘기할지, 아니면 외부 이직이 확정될 때까지 그냥 기다릴지입니다. 괜히 먼저 내부이동을 포기했다가 외부도 틀어지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내부이동 쪽에서는 제가 오는 걸로 생각하고 있을 텐데 나중에 빠지는 것도 찝찝하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외부 확정될 때까지 기다린다 2. 지금 내부이동 쪽에 안 간다고 얘기한다
40대이직은어려
09월 09일
조회수
168
좋아요
2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