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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의 이직 맞을까요...(긴글)
안녕하세요 종합건설회사에 재직중인 8년차 34살 남자입니다... 요즘 들어 제일 고민인게 이직 및 미래에 대한 걱정입니다 ㅜ 운좋게 대학교를 졸업하고 전공과는 무관하게 도급순위 20위권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3년정도 일하다가 현장이 끝나서 도급순위5위안에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지금 현회사에 계속 근무중입니다. 처음엔 계약직이더라도 사회초년생치곤 제법 많은 월급과 (시간과 건강을 갈아넣는것치곤 적지만) 전문성이 쌓이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많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오르지 않는 월급과 계약직이다보니 올라갈수 있는 사다리가 없는것같은 현실에 부딪히니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근무하면서 여러가지 성과로 우수사원도 받고 VE로 몇천, 몇억씩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경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계약직이라는 불안감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취업 하기전보다 건설관련 자격증도 3개 정도 취득하였으나 진급 및 연봉인상이 되지않아 동년차보단 훨씬 적은 처우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 다른곳에서 현 회사보다 1~2천정도 많은 처우가 왔는데 옮겨야 되는건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전현장에서 10년차이상 시니어급 직원이 없고 제가 팀장 바로 밑이라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수 있는 직원이 없어 건강과 시간을 갈아넣으며 전체적인 공사관리 및 공정관리, 자재발주, 공사 기준 수립등 4~5년차에 시니어급 업무를 수행하며 선행 공구보다 2개월 정도 공기도 단축하고 많은 성과를 냈으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현 회사에 모든정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소위말하는 일은 내가 더 많이하는데 왜 보상은 저사람이 더많지? 이런 상태입니다. 현재 연봉은 정직 신입이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번에 오퍼가 온 회사는 동종업계에서 현회사와 규모가 비슷하고 연봉도 기존 회사보다 더 많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다시한번 계약직으로 가면 정직으로 갈 기회가 줄어든다는 점, 잦은 이직으로 인해 향후 타회사 이직준비시 불리한 점이 작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과 다시 모든 인간관계를 처음부터 시작해야한다는점, 현회사에서는 직장선배,동료, 후배들과는 굉장히 사이도 좋고 지금 현장에는 안계시지만 상무님이나 소장님에게 인정도 받고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나름 일이 편하다는 장점 그리고 현재 현장은 공기도 길다보니 향후 몇년간은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점사이에서 많은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중입니다. 최근에 이런 불만들로 인해 작년부터 이직을 준비하면서 과거에는 서류조차 안붙던 제가 1차는 여러번 붙는걸 보면서 지금 생활이 편한데 굳이 옮겨야 되는 생각과 상위 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준비하면서 더 좋은곳 정직을 준비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연봉만 보고 옮길것이냐.. 스테이하면서 타회사 정직 기회를 노릴것이냐... 향후 10년간 제 인생을 방향짓는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니 요즘 잠도 안오고 일에 집중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동종업계 선배님들, 많은 분들께 의견 구하고자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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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네트워크/클라우드 엔지니어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구매팀에서 약 6개월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소 IT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리눅스마스터와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이버대학교에 진학해 IT 관련 학위도 취득할 계획입니다. 다만 현재 전공은 전혀 상관없는 계열이고 IT 실무 경험은 없는 상태라, 현실적으로 구매 직무에서 네트워크나 시스템 엔지니어로 첫 이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로로 이직하셨거나 현재 관련 직무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제 상황에서 어떤 준비를 더 하면 좋을지, 실제 채용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되는지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분야에 종자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정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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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니까 미칠것같아요
쌩퇴사하고 벌써 일년됐는데... 제가보기에 스펙은 그럭저럭 괜찮아서 면접은 꽤 많이 잡혔었는데 하나빼고 싹 다 떨어졌어요... 붙었던곳은 면접볼때 협의한거랑 완전 다르게 연봉을 교묘하게 천만원을 깎아서 오퍼 주길래 안갔고... 지난주랑 이번주 도합 세번이나 면접 갔는데 세군데 다 떨어졌어요... 셋 다 출근가능일자, 연봉 다 물어봤고 한군데는 면접 여러번 봐도 괜찮냐고까지 해서 2차는 갈줄알았는데... 이제 면접 가도 같은소리만 하는 기분이라 뭐라고말하는지됴 모르겠고 우울하고 지치네요... 어디라도 빨리 자리잡고싶어요...
말랑고양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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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 너무 후회가 남습니다
여러분…. 작은 중견에서 5년 차 대리 직급으로 있습니다 리멤버 통하여 좋은 제안 주신 회사에 면접까지 신속하게 진행되어 최종 합격하였지만… 직무연관도, 보상 등 걸리는게 많아 제안 거절하게 되었죠.. 첫 이직이다 보니 엄청 고민고민고민 했습니다만..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커리어 방향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고민해봤어야 했는데 말입니다…후 뒤늦게 인사 분께 혹시나 싶어 연락 남겨보았지만.. 이미 채용이 끝났는지 별다른 연락은 없으시네요. 암튼 저같이 첫 이직 하시는 분들 께서는 좀 더 좋은 결정 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뭐.. 다시 연락 올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혹시 인사팀 현업 계신 분들 중.. 결정 번복 연락보내는 … 저 같은 사례가 있는지.. 보통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미련이 계속 남나봅니다
아쏘옹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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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
근로계약서에 위 항목이 있으면 상사에게 보고 후 즉시퇴사가 가능하다는거 맞겠죠?
쎈도리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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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전문계약직 처우가 어떤가요?
성과급은 pi ps 체제가 아니라 정규직보다 적다는 걸 듣긴 했는데, 신분이나 재계약이 보장되는지 알아보는데 별다른 답이 없네요. 무기계약직이 아니기 때문에 2년이 지나도 매년 갱신계약은 보장이 안 되고, 심지어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된 사례도 있다던데 궁금합니다.
@삼성카드(주)
plentyof
억대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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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고용안정성이나 처우 어떠신지 아신분 계실까요
@(주)광주은행
IIIili1l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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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공고
리멤버 공고로 이직하신분들계신가요? 잡코리아 나 사람인중에 비해 리멤버는 어떤가요.?
가질수없어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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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시일할수 있을까요
39살 퇴사자입니다 그전회사들은 최소3년이상씩은 다녔고 승진도하고 팀내최대연봉인상도 받고 나름 인정받고 다녔는데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는 못살것같아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모두 무너짐) 퇴사했는데요 요즘은 새로운직장 알아보고있는데 일하고싶으면서도 동시에 일하는게두려워요 회사에다시 소속되어서 일하는걸 내가 하는게 맞나싶고 못할것같고 자신이없어집니다 자꾸 분명 이렇게는 더 못살것같아서 관둔 직장인데 어쨋든 일년도 못채우고 퇴사했다는게 실패같이 느껴져서 스스로를 더 갉아먹는것같아요 저 다시 일할수 있을까요 아니 다시 회사에 들어가는게 맞는걸까요 회사아니면 뾰족한수가 있는것도아닌데 자꾸 겁이나고 안좋은생각이들어요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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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담고 있던 팀이 공중분해되면
보통 퇴사나 이직하시나요? 아니면 새로 인사발령 받고 새로운 부서나 직무여도 꾹 참고 다니시나요..?
똥그리에오
금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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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대기업 계약직 vs 중소 채용연계형 인턴 어떤 게 나을까요
전자는 대기업 계열사고 6개월 계약직입니다. 회사 이름빨이 있지만 희망직무는 아니어서 나중에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직무는 20% 정도 있는 느낌입니다. 포폴.. 보다는 정말 이력서에 이름 쓰려고 하는 거 같구요 후자는 사원수 200명, 팀 규모는 30명, 스쿼드 조직입니다. 희망 직무이구요. 거의 다 전환된다고는 합니다. 이후 취준이나 이직 시에 어떤 게 더 좋게 작용할까요? 전자는 계약직인 게 걸리지만 계약기간 끝나고 그걸 발판삼아 공채/수시채용 준비할 때 플러스가 된다면(네임밸류) 하구요, 아니면(직무핏 아쉬움) 안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고민이 되네요.. 후자로 아예 정규직으로 들어가서 경력을 1년이라도 쌓는 게 좋을까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 의견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ㅠ
눈눈이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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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할 때마다 느끼는 답답함... 왜 다들 자바·스프링 이력서만 낼까요?
다들 IT 채용이 어렵다, 취업 빙하기다 말씀들 하시죠. 그런데 저희 회사나 주변 대표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참 아이러니합니다. 신입 자바 개발자 공고를 올리면 하루 만에 이력서가 수백 장씩 쌓입니다. 경쟁률이 200대 1이 우스워요. 그런데 정작 이력서를 열어보면 다 똑같은 국비지원 프로젝트, 똑같은 기술 스택(Java/Spring)이라 뽑을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반면에 다른 플랫폼이나 언어를 다루는 공고를 올리면 지원자 자체가 씨가 말라 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현실을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자바·스프링 시장이 큰 건 맞지만, 거기는 이미 '초 레드오션'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 다양합니다. C# .NET 솔루션 기업, Node.js 기반의 애자일한 스타트업, 파이썬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 강소기업과 탄탄한 중견기업 중에는 다른 스택의 인재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이라고 해서 그 길이 내 취업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공급 과잉인 곳에서 피 터지게 싸우지 말고, 기업이 정말로 아쉬워하는 '희소성 있는 인재'가 되는 길을 고민해 보세요. 시각을 조금만 넓히면 커리어의 첫 단추를 훨씬 수월하고 단단하게 꿸 수 있습니다.
25년차개발자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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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고 (cnc자동선반) 직급은 대리이며 연봉은 3,600만 원입니다. 회사는 주 5일 근무이며 08시 30분 출근 정시 퇴근 시간은 오후 5시 30분이지만, 실제로는 일이 끝나야 퇴근하는 분위기라 대부분 오후 6시 이후에 퇴근합니다. 야근이 발생해도 별도의 야근수당은 없고 야근시 퇴근시간도 일이 끝나야 퇴근을 합니다. (참고로 과장.차장.부장급은 없습니다) 이런 근무환경이라면 계속 다니는 것이 맞을까요? 괜찮은 회사라고 볼 수 있는지? 아니면 근무조건을 고려했을 때 이직을 고민해보는 것이 맞을까요? 비슷한 조건의 회사와 비교하면 어떤 편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슬러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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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근무 시 중요한 점?? (인생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현 직장 유급휴가 9-10일 정도(여름/겨울) +여기에 개인 연차는 별도 상여금 별도(추석/설) 30분 단위 야근 수당 식대 현금성으로 지급(아무곳이나 써도 뭐라 안 함) 칼퇴 전혀 눈치 안 보임 다 칼퇴 다만 매출 하향하고 있고 현 직무로서 성장 가능성이 안 보임 실무자인 내가 의견 전해도 대부분 컷... 합격 직장 유급 휴가 없음 상여금도 아마 없는 것으로 예상 포괄임금제 + 해당 시간 지나야만 야근 수당 지급 구내 식당 지원 아직 안 다녀봤지만 리뷰에 야근은 필수라는 글과 면접 때도 일 많다고 함 연봉은 약 8% 인상 매출 완전 우상향 발전 가능성 높음 실무진들의 의견 존중해 주는 듯 함 현 직장에서 성장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 이곳저곳 넣어보았는데요 최종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아직 20대라 몸 갈아넣고 내 커리어를 쌓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 반응은 좋은 복지를 왜 포기하냐 하구요(대기업 복지와는 비교 안 되지만 ㅎㅎ) 멀리 보면 이직이 맞는 것 같아 마음이 기울긴 했지만 제가 주변에 인생 선배가 없어 조언 구할 곳이 없네요 ㅠ.ㅠ 가볍게 의견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당...
진짜어렵단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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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테스트 자동화 공부
요즘 ai 발전에 따라 qa업무에 테스트 자동화를 많이 사용하는 거 같아 저도 그에 맞춰 테스트 자동화 쪽 공부하려고 하는데 강의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xhxkx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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