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거의 망하게 생겨서 몇 개월간 아직준바 하느라 포트폴리오부터 경력기술서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지만 업무를 전문화시킬 수 있는 회사 위주로 지원하는데 6개월간 40군대 정도 떨어졌네요.. 올해 40이라 그런가..5년전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요즘엔 휴직하고 알바+자격증공부+육아+구직(포폴완료 자소서, 경력기술서 등) 하는데 몸이 녹을꺼 같네요.. 외벌이라 간절하기도 한데… 30후반 40초면 한창 일 가장 잘할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누굴 뽑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기회자체를 안주는 분위기네요..
이직/커리어
이직이 진짜 너무너무 힘드네요
09월 11일 | 조회수 33
히
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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