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5,73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취준하시는 모든 분들, 잘 되고 계신가요?
혹시 취업 준비, 자격증 공부, 개인 프로젝트처럼 혼자 이어가는 개인 작업을 하다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중간에 멈춘 경험이 있으신가요?🤔 현재 이러한 경험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사용자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요 시간: 약 3~5분 ✔️ 설문 문항 수: 약 16~17문항 ✔️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서비스 기획 및 연구 목적으로만 활용됩니다. ✔️ 설문 마지막에는 후속 인터뷰 참여 여부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을 들려주시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https://forms.gle/SwPiv74KVFrDRU4k6
Crystali
07월 18일
조회수
294
좋아요
4
댓글
0
중국으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외국계 소비재 기업에서 4~5년 차 국내물류/주문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업계 특성상 국가 규제(컴플라이언스)나 관세청/세무 관련 필수 증빙 데이터를 깐깐하게 다뤄야 해서, 데일리 입출고 외에도 시스템 데이터 정합성을 맞추고 사후 Audit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업무를 메인으로 해왔습니다. 제가 28살이지만 현재 연봉에 불만 없이 회사생활을 하고있기는 하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을 보면 그 안에 있으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현재 연봉에서 좀 더 낮춰서라도 중국으로 이직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대학 졸업한 뒤 한국에 와서 취업하였지만, 여전히 중국어로는 회화에 크게 문제가 없으며 영어는 많이 부족하지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추후 커리어를 위해 해외 법인 관리직이나 글로벌 주재원(특히 중화권 시장) 기회를 도전해 보고 싶은데, 로컬 다이렉트 이직이 나을지 아니면 한국 본사에서 주재원 테크를 타는 게 현실적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bbb6666
07월 18일
조회수
511
좋아요
2
댓글
7
저 같은 사람에게 해외 MBA 어떨까요?
대리급이고 위아래로 에이스친구들이 다 이직하여 대상자가 없어 운좋게 해외 MBA 기회가 생겨 고민중입니다. 해외서 살아본적도없고 공부를 잘한편도 아니고 애초에 MBA를 생각해본 적이 아예 없어서 다녀오신분들께 조언구해보고 싶습니다. 선배분들은 전부 갔다오라고 하시지만 다녀오신 그들의 삶이 어떤지 알기에 망설여지는데요. 실제로 주변에도 예전처럼 동료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기도 하고요. 장점은 해외 MBA를 회사지원으로 가게된다면 큰 돈을 지원받아 해외에서의 삶을 누리며 저나 가족 새로운 자녀에게 큰 메리트가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은 미국으로 가게된다면 모아둔 돈도 까먹을 것 같고 갔다 오면 회사에서는 이직금지조항에 묶이고 주말출근과 야근이 기본으로 깔릴것같습니다. 또 조직장들도 혜택받는 사람에 대해서는 상처주고 막 다루는 경향도 있고요. 물론 결정된건 아직 없어 김칫국이긴하지만 성격이 반골기질이 다소 있고 자유로움을 원하다보니 적응이 쉽지않을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직장에서 저는 적당히 위아래로 맞춰주면서 지금 받는 돈으로 어떻게든 굴려서 퇴직 빨리하는게 목표인 삶이었는데 예정에 없던 옵션이 생겨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주식살리도
억대연봉
07월 18일
조회수
1,048
좋아요
5
댓글
20
처우협의 중 급여정보 제출단계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원하던 기업 최종면접에 합격하여 처우협의를 진행하게 되었고, 급여정보 제출을 요청받았습니다. 1.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 2.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 3. 연봉계약서 및 기타 증빙서류 그런데 자료 제출 전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선배님들께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의 경우 연봉계약서에는 일부 보상 항목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계약서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매월 지급받는 어학수당(급여명세서로 확인 가능) 매년 지급되는 연말 격려금(작년 원천징수영수증 내 급여 부분에 반영되어 있으나 별도 증빙은 없음) 이런 항목들이 있는데, 단순히 요청받은 서류만 제출할 경우 이직처에서 현재 처우를 올해 연봉계약서 상의 금액 + 작년 원천징수상 확인되는 상여 정도로만 판단하여 실제 보상 수준보다 낮게 이해할 가능성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이 경우 급여자료 회신 시 위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우선 요청받은 자료만 제출하고, 인사팀에서 확인 요청이 있을 때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별거 아닌 부분 같지만 처우협의 단계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먼저 이직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될거같은데요
07월 18일
조회수
616
좋아요
1
댓글
4
PE IR에서 커리어 체인지 가능할까요?
현재 PE IR 근무중인데 항상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어떤 루트가 있을지 어떤 식으로 전환이 가능할지 찾아 보고 있습니다. 업도 상당히 재밌어 보여가지고 관심이 많은데요. 특히 워라벨적인 부분이나 제가 흥미를 느끼는 산업 에서의 IR을 담당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명칭만 IR이지 하는일은 다르다는걸 알지만 해당 직종으로 체인지가 가능할까요? 다른 커리어 체인지 루트도 알고 계시다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유니요니
07월 17일
조회수
219
좋아요
2
댓글
0
12년차 이직 면접 볼 예정인데...팁좀요..
면접을 안본지 오래되어서.. 경력직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1분 스피치 달달 외우고 안그래도 되죠?? 그리고 연봉 협상은 희망연봉 적어낸거 고수하면 되나요???
알잘딱깔센임
07월 17일
조회수
488
좋아요
1
댓글
3
5년차 직무변경을 위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취업준비할때도 전기 위주로만 준비를 했던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통신과 관련된 회사에 취업하여 벌써 5년차가 되었네요.. 이왕 취업한거 통신쪽에 정을 붙여볼까 했지만 직무가 너무 저랑 안맞고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도 가득합니다.. 경력은 물경력이라 전력관련 기업에 경력직으로 지원은 힘들고, 신입은 이제 나이가 너무 많아 거의 어렵더라고요.. 전기/전력 관련 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직야호
07월 17일
조회수
167
좋아요
0
댓글
1
면접갑질 어이없네요
개인사정으로 퇴사 후 면접보고 다니는데 중소기업이지만, 연봉조건이 괜찮게 기재되어 있어서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그 대표가 하필 제 전직장에서 근무했던 사람이더군요.. 퇴사하고 여기 회사를 차린거 같은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 됐습니다. 서류 단계에서 이미 제가 퇴사한 전직장에 전화해서 애 왜 퇴사했냐, 어떤 애냐 무슨팀에 있었냐 등 여러 질문은 한거 같아요.. 솔직히 레퍼첵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면접 이후 채용할 마음으로 마지막 단계에서 하는 것도 아니라 서류 단계에서 이러니까 황당했어요... 그것도 그 대표가 전화와서 본인이 직접 물어봤다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너무 어이없어서 뭐라고 하니까 본인이 미안하니 그냥 꼭 면접은 아니어도 되니까 차 한잔 마시자 하더군요 근데 그 장소에 제 이력서를 들고와서 이것저것 공격질문 + 이력 핀잔을 주더군요. 1.너의 스펙으로는 이전 직장에 들어간건 시장이 좋았기 때문이다. 2.사람들이 그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줄아느냐 3.나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금방 나갈거 같은 애들은 안뽑는다. 스펙이 딸리는 애들만 뽑아서 이번에 채용한 애도 그런 애를 채용했다. 4.이 자격증은 5일 공부하면 취득하는 자격증 아니냐.. 도대체 쉬고 있을 동안 하루 종일 뭐하는거냐 등등 어차피 안뽑을거면 이런 질문을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직무관련된 질문도 하긴 했는데 대답을 하면 계속 꼬리질문해서 모를 때까지 물어보더군요.. 결국 저도 기분 나빠서 박차고 나갔습니다. 제 생각에는 레퍼첵 한걸로 본인 기분나빠서 그걸 이렇게 푸시는거 같은데.. 사람 이런식으로 불러놓고 뽑지도 않을거면서 핀잔주는건 참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본인 자랑 하면서 본인은 대학시절 때 1달동안 토익공부해서 900점 받았다 이러시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직원욕, 면접자에게 핀잔, 서류단계에서 레퍼첵 해놓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대표가 있는 회사.. 저도 안갑니다 지금은 더 규모있고 기업문화 괜찮은 회사로 취업했지만 진짜 잊고 싶은 최악의 경험이네요
후아오우
07월 17일
조회수
540
좋아요
4
댓글
4
해외에서 국내로 이직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ㅠㅠ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국이 아니다 보니, 소속감을 주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는 편이고, 또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커리어적인 성장이 점점 더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가 20대라서 그런건지 더 배우고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꼭 커리어 뿐만 아니라, 뭔가를 더 배울 수 있는 환경) 그런데 회사 자체도, 회사 사람들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처우도 나쁘지 않구요..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해외 -> 한국 이직은 제가 회사 다니면서 면접을 보러 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생퇴사를 해야하는건지도 고민이고 목표한 연차까지는 해보고 결정할지도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nsjajab
쌍 따봉
07월 17일
조회수
2,676
좋아요
213
댓글
31
서울신라호텔과 웨스틴조선호텔
두 곳 다 기숙사가 있을까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주)조선호텔앤리조트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7월 17일
조회수
334
좋아요
0
댓글
1
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전기공학과 졸업하고 대기업 생산관리직으로 만 3년차입니다. 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이직하구싶다
07월 17일
조회수
104
좋아요
0
댓글
0
다른 분야로 이직하려 해도 연봉을 깎는 건 아닌가요?
현재 일하고 있는 분야가 갈 수 있는 회사가 별로 없어서 다른 분야들로 이직을 고려 중인데요, 아무래도 다른 분야로 가게 되면 제가 경력이 있어도 사실상 신입이나 다름 없으니 연봉을 올려서 가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연봉을 깎는 것도 감수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보통 다들 직장인은 연봉이 본인의 가치다, 이직할 때 깎고 가는 건 아니다라는 말을 많이 하셔서 좀 고민이 되네요… 분야를 옮기려고 할 때도 연봉을 낮춰 가는 건 아니라는 말이 적용될까요? 제 직무는 연구개발 쪽이고, 경력은 3년 정도 됩니다. 현 직장이 워라밸이 좋지 않고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커리어 확장성이 전혀 없는데, 직장 상사와 반복적인 트러블이 있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최근엔 조금씩 건강 문제가 생겨서 이직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HelpHell
07월 17일
조회수
319
좋아요
0
댓글
4
최종면접 결과 예비 1번이네요....
9명중에 2명 뽑는 직무인데 예비합격자 1번 받았습니다 확률 없겠죠?
흐아아앙악
07월 17일
조회수
353
좋아요
0
댓글
3
진로고민ing, 선배님들 인생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십 중반 아들하나둔 가장입니다. 원래 원클럽맨에대한 로망이 있었던 사람인데 회사가 아직 흑자이긴하나 매출이 꺾이고있고 턴어라운드 전망도 보이질 않아서 불안감이있고 이직을 해야하긴하겠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근데 갈 길을 잃은 유기견마냥 가고싶은 업종도 없어 가고싶은 회사도 없어 올해 내내 어떻게하면 좋을까에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대기업에서 개발6년 정도, QA 5년 정도 했는데 지나고나서보니 망테크였나 싶고 경력면접 면접관으로는 들어가봤어도 전 취업도 한 회사만 공채 지원 그리고 쭉 다녀 면접 경험도 없는게 두려움도 크네요 뭐..정확히는 뭐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어서인것 같기도 하고 남들은 이직 너무 쉽게 잘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선배님들도 이런 시기가 있으셨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현재까지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사람들 만나다보면 첫직장 또는 젊을 때 직장과는 전혀 상관 없는 업종에서 잘 나가시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주절주절하네요
헬요일
07월 16일
조회수
226
좋아요
3
댓글
0
두 회사 중에 어느 곳을 선택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새요. 40대 중반 입사예정잡니다. 감사하게도 두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고 모두 합격한 상황입니다. 어느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지 여러분의 귀한 의견을 구하고자 글 남겨봅니다. 1. 중소 패션회사(연매출 50%씩 성장중. 영업이익률 30% 육박) - 복지 좋음(점심 식대 지원, 교육비/헬스비 지원 등) - 요구 연봉 근접하게 맞춰줌 - 잡플래닛 평가 없음 - 집에서 1시간 거리 - 3개월 수습기간 있음 ☆ 내가 일하게 될 부서 팀장들이 줄줄이 팀을 박살내놔서(부정 이슈, 헥심 과제 미이헹 등) 팀원들이 다 나감. 이전 팀장도 핵심 문제 방치로 권고사직으로 퇴직 가장 오래된 팀원이 2개월차.. 핵심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팀을 재건할 사람을 기대하고 나를 뽑음 (다른 곳에서 이미 겪었던 문제라서 일단 머리로는 해결 방법은 알겠음) 2. 대기업 그룹 회사(다양한 사업부 보유중) - 여기에서 이미 일힌 경력이 있고 들어갈 경우 재입사 ☆ 여기 모 사업부에서 권고사직 당한 경험 있음 - 이번 오퍼는 타 사업부에서 온 것으로, 나에 대한 모든 레퍼런스 체크와 경력 확인이 이미 확인된 상태 - 이 회사에서 잘 나가고 있는 사업부임 - 연봉은 1번 회사에 비해 5%정도 적을 전망 - 대기업임에도 복지는 별거 없음.. - 나이와 경력애 비해선 낮은 직위 -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 ☆ 다른 어느 회사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매우 탐나는 직무임 ☆ 향후 개인 사업을 한다고 해도 굉장히 자산이 될 수 있는 직무 ☆ 6개월 근무 후 정직원 전환 조건(인사팀에서는 절대 걱정 말라고 함) ☆ 예전 재입사자들 보면 통수 맞고 정직원 전환 언되어 나간 사람 많이 봤음.
닝네임2
07월 16일
조회수
203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