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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anager 다른 산업군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게임 회사에서 다른산업군 project manager 로 이직하고 싶은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게임개발 이해도와 it나 제조업 개발은 아무래도 다른긴하나.. 해당 jd 제외하고는 사실 거의 비슷한데 그게 될지 궁금하네요.
이직하고싶습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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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견기업 해외영업 vs 소형 외국계 세일즈
국내 중견기업 해외영업 제조업 연봉 4,500 회사규모 큼, 복지는 뭐 거의 없는수준 워라밸 중-하/커리어 발전 기대 어려우나 주재원 찬스 가능 외국계 한국지사 국내영업 제조업 연봉 6,000 매우 소형 기업, 복지는 현 회사와 비슷 워라밸 비슷/커리어 발전 가능하나 주재원 등 기회는 희소해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 둘이 있는 사람이라 주재원도 너무 탐나는데... 외국계로 우선 이직해서 연봉 올리고, 다시 유사 업계로 해외영업 노려볼 수 있을까요? 관련해서 해영 -> 외국계 -> 해영 등 커리어 변화 경험해보신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보보맘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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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를 회사에서 승인해 주지 않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베스트일까요?
재직중 이직준비끝에 다른회사에 입사가 결정되었습니다. 2주이내에 모든 인수인계 조치를 완료하겠다고 하고 퇴직의사를 밝혔는데, 후임자 구하기 전까지는 퇴직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 말대로라면 후임자가 1달이고 2달이고 1년이고 안구해지면 퇴직하지 말라는 얘기인데, 이런 식으로 퇴사를 못하게 하는게 가능한가요?
새로운시작22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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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as하시던 분들 보통 어디로들 가세요?
온지 얼마 안됬는데 너무 우수수 나가셔서... 저도 좀 보려는데 이 업계가 첨이라.. 선배님이셨던 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ㅠ
뻥뻥이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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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련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해당 회사 정보 알고싶어서 글 작성해봅니다! 해당 회사 재직하셨던분, 재직중이신분 회사 내부 정보? 간략하게 공유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주)가스트론
앵두만원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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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이직횟수는 과연 몇번인가?
한 회사를 오래 다닌 것 보다 적당히 이직하면서 연봉을 점프하는게 더 낫다고들 하는데.. 대기업 인사담당 상무 출신의 지인연 '10년이내 이직 횟수 3번 이상이면 서류에서 거르라고 했다. 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도 1,2년 마다 이직을 안 좋다고 하지만, 명함 수십장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죠. 그럼 과연 '일반적으로 몇년 주기의 이직, 총 몇번 정도의 이직'이면 적당한걸까요? 저는 20여년째 한회사입니다. 그래서 면접때 '왜 이제와 옮기려고 하냐?' 라는 질문도 종종 받습니다. 제 주변의 제또래 동기, 선후배들은 저처럼 한회사 쭉 다니거나 이직해도 한번, 두번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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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된 커리어 되돌리고 싶습니다
회사 경영난으로 전략기획 부서를 지방으로 내린다기에 전 수도권에 남는 대신 영업으로 가야했습니다 선택권이 있었다는 건 좋았지만, 커리어 고민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회사 1) R&D -> (회사 2) 컨설팅 -> (회사 3) 전략기획 -> (회사 3) 영업 이렇게 됐습니다…. 완존 짬뽕도 이런 짬뽕이 없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한 산업 군에서만 움직였다는 거 인데 어쩌면 좋을까요 ㅜㅜ 하
cosmo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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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처음으로 지원했는데
2주간 별도의 연락이 없어서 헤드헌터에게 진척 상황을 물어봐도 될까요? 아니면 동일 직무 채용 공고도 떠있는 상태인데 채용 사이트 통해서 추가 지원하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부깅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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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상 경력
안녕하세요! 정말 가고싶은 회사의 경력직 포지션이 열렸는데, 3년차 이상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현재 제 경력이 2년 10개월 정도인데.. 지원해봐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아예 스크리닝에서 걸러지는 것인지 ..
알베르카뮈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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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이직은 어떻게 하나요?
채용공고 추천받은 회사 임직원분께 정말 정중하게 포지션 관련한 질문을 드렸는데 보내자마자 읽고 답장이 없으시네요ㅜ 커피챗으로 이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건지 여쭙습니다!
똥그리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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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지원은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최근 면접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꼭 가고 싶었던 곳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한 뒤 기회가 된다면 재지원하고 싶습니다. 혹시 경력직으로 같은 회사, 같은 직무에 재지원해 보신 분들 계실까요? 1. 불합격 후 어느 정도의 기간을 두고 재지원하는 게 좋을까요? 2. 다음 채용 공고가 올라오면 바로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3. 재지원해서 합격하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부분을 보완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정해진 기준이 없다는 건 알지만, 실제 경험이나 주변 사례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치버거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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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Vs. 전략컨설팅
안녕하세요. 스스로는 답이안나와 어른들의 지혜를 여쭙고자 글을씁니다. 저는 외국에서 박사를 마치고 (이름 말하면 누구나 알법한 대학) 국내에서 화학쪽 연구원를 하다가 현재 전략컨설팅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돈 반, 연구분야의 미래가 없는 것 반의 이유로 컨설팅업계로 이직을 하게 됐는데요... 2년정도 개고생을하다보니 여차저차 이제 좀 적응은 했지만, 건강도 많이 안좋아지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친 상황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는 선배로부터 연구원 이직제안이왔는데,. 기존에 대기업 다닐때 받던 연봉수준이더라구요. (워라밸도 너무 최상입니다) 하지만 컨설팅으로 옮기면서 늘어난 현재 연봉에서 3-40프로를 삭감하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너무 건강도 안좋아지고 연구원으로서 마지막 기회라 옮기고 싶다가도, 2년 개고생했는데 그시간을 허무하게 날리는게 너무 안타깝기도 합니다. 두가지 경력을 모두 살릴 이직처를 찾음에도 쉽지 않네요. 이제 평생 어떤일을 하고살지 정해야할 나이이기도 한데, 문제는 두개 업 모두 즐겁지는 않다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무머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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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말 힘드네요
경력직인데도 이직 정말 힘드네요 연락오는건 파견직이 대다수이고 정규직을 원하는데 헤드헌팅해도 서류 탈락 및 면접도 탈락뿐이네요..어찌해야할지 어렵네요
치슈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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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마음먹었는데 언제할까요..
28살 여자입니다. 광고실행사에 다니고 디자인 + 블로그 대행 업무를 합니다. 저는 디자이너 채용으로 들어왔고 들어갈때부터 마케팅은 보조적일뿐 메인으로 하지는 않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현실은 마케팅 블로그 대행6 + 디자인4 비율이 이렇게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직원은 저 포함 3명이고요. 우선 첫번째로 일하는데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매일 할일과 우선순위 리스트를 뽑고 매일 회의하면서 할일과 수정사항, 팀장이 내리는 별도 지시사항등을 반영하다보면 일일 할당량을 다 못채울때가 많고 거기에 매일해야하는 일일업무도 별도로 해야하기에 (일일보고서 작성, 네이버 블로그 서로이웃작업 등) 지시한걸 안했다고 혼날때가 많습니다. 저만 혼나는건 아니긴하지만 요즘은 거의 매일 혼나네요.(주로 대표한테 혼납니다) 저는 구두로 설명하는걸 이해를 잘 못하는 편이라 회의때 놓치는 부분 줄이려고 녹음까지 하는데도 강조한 부분을 놓치는게 있어요. 그럴때면 당황하고 긴장해서 일이 더 안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색은 안하지만 매번 주눅들고요 그리고 가장 힘든건 속도에 대한 압박이 심합니다. 디자인직군 특성상 ai를 많이 써야해서 매일쓰고 있고 도움도 많이 받지만 ai로 뚝딱하면 바로 끝나는걸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체크도 꼼꼼해야하고... 왜 맨날 오래걸리냐는 소리도 매번 들어요. 광고업계 특성상 기획하고 빠르게 쳐내야하고 생각해야할게 너무 많아 빠르지 않고 조용히 제 할일하는걸 좋아하는 제 성향으로는 한계라는걸 깨닫고 2년 채웠을때 퇴사하고 다른 직군으로 바꿔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요즘은 버티는것도 한계인거같습니다. 정시퇴근이라는거 여기에서 근무하면서 거의 해본적도 없고 오늘은 또 무슨일이 일어날까 뭐때문에 한소리 들을까 무서워 매번 남 몰래 숨어서 울고 일할때도 계속 눈물이 나요. 오늘은 몇번이나 울었는지 모르겟네요. 주말에도 온전히 쉴 수가 없습니다. 27년 3월이 근속기간 2년이 되는날이라 그때까지 버티기로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일단 변경할 직무로는 사무직에서 벗어나서 주얼리세공 or 인쇄소 생산기술직 or 준비기간 좀 더 보태서 공공기관 취업 이 세가지 중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고는 계속 보고있고요. 주변에서는 3월까지 버텨라, 힘들면 퇴사해라로 의견이 반반갈립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충동적으로 퇴사면담신청 해버릴까봐 3월까지 어떻게든 버틸지 퇴사할지 여기에다가 의견을 물어봅니다...
김켈리
동 따봉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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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이직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취준생입니다 청소년기 시절부터 조리나 제과에 큰 관심을 두어서 인문계다니면서 학원도 계속 다니면서 여러가지 기술 익히고 경기권 4년제 조리학과 전공했습니다… 호텔에서 2년 7개월 가량 재직하고 1달 정도는 조그마한 중소회사에서 프리랜서로 브랜드런칭 돕는다고 메뉴개발이랑 기자재 배치라던가 동선 짜는 업무 한 한달 경력이 다입니다 호텔에서 근무를하다가 문득 호텔들도 제품들을 많이 쓰는데 뭔가 현장직이 아닌 완제품을 만들고 납품하는게 미래전망성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뉴개발연구 쪽으로 직무를 변경이직 준비 하려했고, 조금이라도 필요한 스펙을 준비해보려고 퇴사를 했습니다 호텔은 2년 7개월 동안 계속 새벽출근에 잠도 4시간씩 밖에 못잤거든요 동시에 이직 준비를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느 취준생분들과 마찬가지로 알바하며 영어 회화 시험 취득하고, HACCP 교육 이수하고, 식품안전기사, 위생사 전부 준비중이고 80% 이상은 진행된 상태입니다 중간중간 이력서를 계속 넣는데도 반응은 한군데도 없네요 신입이던 경력직이던 다들 공학전공이나 석사 요구하는 곳들이 많네요… 중소, 중견도 이력서 막 넣어봐도 연락 한곳 없고요.. 경력도 처음엔 현장경험이 필요로 할거다 라는 생각에 호텔로 간건데 잘못 간건가 싶기도 하고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성적도 너무 평범하고, 활동은 교내외 활동 나름 했지만 소용도 없는 것 같고 한번 현장을 간 사람은 평생 현장에 밖에 못 있는걸까요? 아니면 현장을 갔으면 무조건 장기적인 경력을 쌓아야만 했던 걸까요… 문득 집에 있는 제가 너무 초라해져서 두서 없이 고민 글이라도 써보게 되었습니다
기어들어가요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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