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급이고 위아래로 에이스친구들이 다 이직하여 대상자가 없어 운좋게 해외 MBA 기회가 생겨 고민중입니다. 해외서 살아본적도없고 공부를 잘한편도 아니고 애초에 MBA를 생각해본 적이 아예 없어서 다녀오신분들께 조언구해보고 싶습니다. 선배분들은 전부 갔다오라고 하시지만 다녀오신 그들의 삶이 어떤지 알기에 망설여지는데요. 실제로 주변에도 예전처럼 동료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기도 하고요. 장점은 해외 MBA를 회사지원으로 가게된다면 큰 돈을 지원받아 해외에서의 삶을 누리며 저나 가족 새로운 자녀에게 큰 메리트가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은 미국으로 가게된다면 모아둔 돈도 까먹을 것 같고 갔다 오면 회사에서는 이직금지조항에 묶이고 주말출근과 야근이 기본으로 깔릴것같습니다. 또 조직장들도 혜택받는 사람에 대해서는 상처주고 막 다루는 경향도 있고요. 물론 결정된건 아직 없어 김칫국이긴하지만 성격이 반골기질이 다소 있고 자유로움을 원하다보니 적응이 쉽지않을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직장에서 저는 적당히 위아래로 맞춰주면서 지금 받는 돈으로 어떻게든 굴려서 퇴직 빨리하는게 목표인 삶이었는데 예정에 없던 옵션이 생겨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저 같은 사람에게 해외 MBA 어떨까요?
07월 18일 | 조회수 1,048
내
내주식살리도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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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umdum
5일 전
저는 기회가 왔다면 할 것 같아요. 요즘 MBA 매력 없다지만 그것도 MBA 없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요. 그리도 해외에서 학위받는 경험이 평범한 사람에게는 쉽게 오는 기회는 아닌 것 같아요. 그것도 회사 돈으로... 본인 돈으로 하는 경우랑 비교를 해보시는게 맞지 않나요.
저는 기회가 왔다면 할 것 같아요. 요즘 MBA 매력 없다지만 그것도 MBA 없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요. 그리도 해외에서 학위받는 경험이 평범한 사람에게는 쉽게 오는 기회는 아닌 것 같아요. 그것도 회사 돈으로... 본인 돈으로 하는 경우랑 비교를 해보시는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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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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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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