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십 중반 아들하나둔 가장입니다. 원래 원클럽맨에대한 로망이 있었던 사람인데 회사가 아직 흑자이긴하나 매출이 꺾이고있고 턴어라운드 전망도 보이질 않아서 불안감이있고 이직을 해야하긴하겠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근데 갈 길을 잃은 유기견마냥 가고싶은 업종도 없어 가고싶은 회사도 없어 올해 내내 어떻게하면 좋을까에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대기업에서 개발6년 정도, QA 5년 정도 했는데 지나고나서보니 망테크였나 싶고 경력면접 면접관으로는 들어가봤어도 전 취업도 한 회사만 공채 지원 그리고 쭉 다녀 면접 경험도 없는게 두려움도 크네요 뭐..정확히는 뭐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어서인것 같기도 하고 남들은 이직 너무 쉽게 잘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선배님들도 이런 시기가 있으셨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현재까지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사람들 만나다보면 첫직장 또는 젊을 때 직장과는 전혀 상관 없는 업종에서 잘 나가시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주절주절하네요
이직/커리어
진로고민ing, 선배님들 인생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07월 16일 | 조회수 226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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