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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을 바꾸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현재 36살 교대근무로 일하고있습니다. 생산직은아니고 운영부인데 하는일은없고 그냥 앉아서 시간만때우면 됩니다. 요즘 취업시장 얼어붙은것도있고 지금같은회사 다시못찾을거같아서 계속다니긴하는데 네자녀 키우기에 지금 급여로는 너무 적네요.. 현재 연봉은 3천 중반입니다. 프로그램쪽을 배워서 이직하려해도 직장다니면서 하는건 어렵더라구요.. 저는 이회사에서 뼈를묻어야하나요..?더 나이들기전에 옮겼으면하는데 어느직종을 노려야하는지모르겠네요ㅠ더 나이들면 받아줄곳도 없어보이긴하는데..
namooooo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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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전 준비
40대 후반에 영업하다보니 미래가 안보인다... 전배도 안되고, 이직을 해도 똑같은 직군이고.. 어차피 미래주비할꺼 미래를 위해 미리 퇴사하고 버스운전 준비나 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0대까지 회사생활이 안될것 같아 준비를 하려는 거에요
수마일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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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합격 후 오퍼레터 받기 전 퇴사 통보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최근 한 중소기업에 최종 합격을 했고, 연봉 조건은 전화로 구두 안내를 받은 상태입니다. 다만 아직 메일이나 문서 형태의 오퍼레터는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오퍼레터를 먼저 받고 퇴사 절차를 진행하고 싶다는 입장이라 오퍼레터를 요청했고, 회사 측에서도 보내주겠다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계속 “현 회사에 퇴사한다고 이야기했느냐” “입사 일정을 조율해서 조금 더 앞당길 수 있느냐” 라는 식으로 입사 일정을 재촉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원한 포지션의 기존 담당자가 5월 1일부터 퇴사예정이라 인수인계를 위해 가능한 빨리 입사해주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퇴사 통보 후 약 한 달 정도 인수인계 기간이 필요합니다. 조율을 시도해볼 수는 있겠지만, 아직 면담전이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직 회사에는 합격 통보 후 한 달 정도 뒤 입사는 가능하고, 현 회사와 협의해서 더 빠른 퇴사가 가능한지도 확인해 보겠다 라고 전달한 상태입니다. 다만 요즘 채용 취소 사례도 종종 보이다 보니 오퍼레터를 받기 전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끼코링이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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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제조공장에서 전기 직무로 일하는중인데 동종업계에서 오퍼가 왔는데 고민입니다. 현직장 (잡플 블라 리뷰 평균 2점 후반) 연봉4천 , 주간근무, 칼퇴, 워라밸 좋음, 업무 편함, 오퍼온 회사 (잡플 블라 리뷰 평균 1점 후반) 연봉 7천중반~ 8천초반, 주간2교대, 잔업많음(리뷰), 워라밸최악(리뷰), 업무강도 쎈편(리뷰) 오퍼온 회사는 지역내에서 큰회사로 저도 동종업계에서 많이 들어본 회사입니다. 다만… 최근 1년전부터 전기직무 채용공고가 자주 올라오던 곳이라 그만큼 못버티고 퇴사하는 인원이 많은거 같아서 7~8천의 연봉을 받고도 퇴사하는 이유가 있을거 같아서 무섭네요
따뜻한아이스아메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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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커리어가 없습니다..
인서울 문과 입학, 공무원 시험 준비 중 개인사(가족 문제..)로 인해 모든 것을 손에서 놓다가… 재작년부터 취업 시작했습니다.. 인사총무쪽 인턴 하나.. 관련 자잘한 단기 업무 외 어필할 만한 경력이 없는데 취업이 되질 않아요.. 최근 면접도 파견 하나, 계약직 셋이었는데 전체 면접 탈락했습니다. 열심히 감추고 자기세뇌도 했는데 자신감이 부족한게 보였을까요..? 이상하게 중소 면접은 본 적이 없어요.. 직무를 바꾸는게 나을까요..? 31살에 부족한 사회경력으로 뭘 도전해야할지 너무나 답답합니다. 취업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장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원망스러운 과거만 떠오르고 불안한 미래가 올바른 사고를 힘들게 만들어 도움 요청드립니다..
커피스티커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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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40초 중견-대기업 네임밸류로는 다들 회사에서 직책자로 근무 중입니다. 13년차 b2b영업하고 있는데 뭐, 그래도 나름 실적도 잘 내고 지금도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대리 과장 그리고 지금 직책자를 하면서도 항상 이직을 꿈꿔왔던것 같아요. 보통 관리자가 되면 회사편에 서서 물이 든다던데 전 아직도 회사 시스템, 그리고 연봉도 불만입니다. 요즘 헤헌한테 이직 제안들이 많이 오는데 최근 외국계 에서 오퍼가 와 고민입니다. 유럽이 본사, 국내는 직원수가 20명 안팎에 지사장에게 직속 보고, 업무는 지금과 비슷하나 개인플레이로 일을 하는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연봉은 지금보다 10프로 이상 올려서 갈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보다 매출압박은 적을 것 같고 차량은 미지원이나 유류비,감가상각비는 준다고 합니다. 이직을 한번 하기 시작하면 계속 하는 것 같고 한 직장 다니면 쭉 다니는것 같고 정답은 없겠지만 뭐가 지금 정답인지 고민입니다.
hahaha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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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민] 이직 7번 한 경력직입니다. A, B, C 세 회사 중 어디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며 세 곳에서 제안을 받았는데, 조건이 너무 극명하게 갈려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7번의 이직을 거치며 주로 경영난을 겪는 회사들만 다녔던 터라, 이번에는 정말 '돈을 좀 벌고 있는 회사‘에 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제 상황을 보시고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아이 둘 아빠이고, 30대 극후반입니다. 현재는 외벌이고, 아이는 미취학 아동들입니다. 하지만 와이프 복직할 수 있습니다. 1. 회사 A (7년 차 스타트업 - 안정과 도전) • 장점: 직주근접, BEP 달성으로 재무구조 탄탄함. 캐시카우가 확실해 신사업에 공격적으로 투자 중(채용 활발). 연봉 8천 + 인센티브. • 단점: 팀장급으로 들어가 팀 빌딩부터 다 해야 함. 도메인과 업무 모두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생소한 분야. 잦은 야근과 높은 업무 강도 예상. (주 4회 야근 예상) 2. 회사 B (2년 차 스타트업 - 고연봉과 익숙함) • 장점: 연봉 약 1억 1천 + 인센티브(가장 높은 처우). 이미 3년째 해온 익숙한 도메인이라 업무 난이도 상대적으로 낮음. 스트레스 상대적으로 덜함. 도메인 자체의 장기 유망성은 A보다 높음. 풀재택. • 단점: 재무 안정성 최악. 프로젝트 하나만 삐끗해도 월급 밀릴 수 있음. 당장 수주 못 따면 내년부터 생계 걱정해야 할 수준. 3. 회사 C (대기업 계열사 - 네임밸류) • 장점: 대기업 타이틀. 현재 심한 적자라 위태롭지만, 도메인의 미래 가치가 있어 버티기만 하면 커리어 세탁 및 향후 이직에 유리할 듯함. • 단점: 3사 중 연봉 가장 낮음. 업무 강도 높기로 소문남. 특히 임원진이 사람 들들 볶는 문화로 유명함. 퇴사 인원만 최근 10명 가량. [저의 진짜 고민 포인트] 지금까지 늘 상황이 안 좋은 회사만 다니다 보니, A회사처럼 돈 잘 버는 곳에서 신사업을 제대로 한번 리딩해보고 싶은 욕심이 큽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팀 빌딩부터 신사업까지 다 해낼 실력이 될까?' 하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괜히 갔다가 성과 못 내고 금방 나가라고 할까 봐 무섭기도 하네요. • 현실적인 생존을 위해 재무가 탄탄한 A로 가는 게 맞을까요? • 리스크는 크지만 당장의 고연봉과 익숙한 업무의 B가 나을까요? • 아니면 적자와 꼰대 문화를 견디더라도 대기업 간판인 C를 잡아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 혹은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의 따끔한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ilIllI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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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을 낮춰 대감집을 가느냐, 고연봉으로 중소에 남냐가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9년째 영상을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몇년 전부터 ai가 물밑에서 올라오더니 이제는 저희 업계 시장들도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는 수순에까지 들어왔네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AI공부도 밤새가면서 하고, 그 결과 대감집 오퍼를 받았습니다. 다만 대감집은 연봉 산정 기준이 중소와 판이해.. 고민이 좀 많습니다. 1. 대감집 연봉 6장 수준, 출퇴근 왕복 두시간, 복지 짱짱함, 미래지향적 업무(아주 적극적으로 신기술을 도입함) 2. 지금직장 연봉 8장 수준, 출퇴근 왕복 한시간, 복지는 크지 않지만 재택 가능(주 최대 3회), 기존 업무에서 신기술을 약간 도입하는 정도 물론 대감집에서는 내부 이슈로 실제 연봉은 저러하지만, 고정 성과급으로 딱 지금연봉에 맞춰서 챙겨주는 방식이더라구요. 30대 후반에 이르러서 대기업타이틀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뭘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미래 자녀양육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데 기본급의 숫자 자체가 닷컴버블마냥 하락하니 경악스럽더라구요. (절대 변동없는 성과급으로 채워준다곤 하지만요) 다만 지금 직장이 이주 작은 스타트업일때부터 키워오다보니 연봉도 수직상승하기도 했었고, 그만큼 애정도 있지만 이제 움직일때가 되기도 했다 싶어서(더 이상 몸집이 커지면 움직이기 힘들것같아요) 손해를 보더라도 움직여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장투가살길이다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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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 커리어 고민입니다
첨단 업계에서 유망받던 외국계 회사에서 나와서 지고 있는 산업의 국내 대기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전체 그룹 규모로 따지면 전 회사랑 비슷했으나, 헤드쿼터에서 근무를 해보고 싶은 맘이 커서 3년차에 비슷한 연봉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1년 반 근무를 하고 나니 전 업계의 외국계로 돌아가고 싶네요. 생각만큼 헤드쿼터 근무가 좋지도 않고, 현재 종사하는 산업도 오히려 하락하고 있는 산업이라 더 아쉽습니다. 커리어로는 전에 근무했던 한국지사 회계보다야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더 아쉬움이 큰 것 같습니다. 다른 산업에서의 경력은 이직 시장에서 마이너스면 마이너스지, 플러스같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이직을 준비해야 할 타이밍일지 시기상조일지 고민이네요.
괜찮을까영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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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관련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저는 30대 초반 상장제조기업에 만 3년 약간 넘게 근무를 했고 입사시에 받은 업무를 현재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팀의 구조는 팀장 총괄실무(?)자 1명 밑에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2년 전쯤에 내부인사로 팀원 한명이 저희 팀으로 오게 되었는데 해당인원랑 총괄실무랑 A업무 팀장이랑 저랑 B업무 식으로 업무의 전문성(?)을 기르려 한지 모르겠지만 나눠지게 되었고 저는 기존에 하던 B업무를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쯤에 총괄실무자에게 좀 업무의 확장요청을 했는데 알겠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변한건 없었습니다. 그 전부터 계속 쌓여져 왔었지만 지금 최고조 인거 같고 현재 이력서도 쓰고 면접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분이랑 저랑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사이지만 새로온 팀원은 사이가 좋은편이고 둘의 스타일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퇴사 후 구직활동을 하던가 자기계발을 좀 더 할 생각이 있는데 같은 회사 동료들한테 물어보니 나가서 제대로 준비해라, 그래도 갈곳 구해진 다음 나가라 등 의견이 있었지만 팀장이랑 얘기를 해보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팀장은 지금 회사만 30년이상 다닌 사람으로 솔직히 직급에 능력은 없고 딱히 평판은 좋지 않은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람한테 업무분장에 관련해서 얘기를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퇴사를 하는게 나을지 또 다른방법이 있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솔직히 지금 팀원 및 총괄팀장 꼴도 보기도 싫고 하루종일 인사말고는 아무말도 안합니다. 저 처음 입사 당시에도 총괄실무자는 제가 머 물어보면 다 팀장이랑 해결하라고 하는데 팀장은 너가 찾아보고 해라 이런식의 반복이다 보니 난감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조직 자체도 수직적이어서 면접이 잡혀도 휴가를 쓰기가 눈치보이는 상황입니다. 엄청 대단한 회사는 아니지만 현재 취업시장이 얼어 붙고 이직이 쉽지 않은건 알고 있지만 현재 급하게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은 아니라 저는 가급적 빨리 퇴사를 하고 구직활동이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은데 그래도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룰루2456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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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 경력3년 진로고민
인생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 인사총무 3년1개월 재직 후 퇴사하여 3개월 정도 휴식 중인 만 29세 이직준비생입니다. 3월에 면접을 운좋게 3번을 봤습니다. 산단 공장 2곳 특수법인체 1곳 특수법인체는 불합이고 산단 공장은 합격통보 전이지만 긍정적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헤드헌터 통해) 근데 제가 산단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나봅니다. 전직장 보다도 정이 안가고 급여는 인상이지만 망설여지는 무언가가 생기네요. 어떤 회사를 가는 것이 좀 더 힘든 근로생활을 버티면서 가능하게 해줄까요.. 방향성을 잃어버린 느낌이라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참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쏭고쏭고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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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협상 고견을 여쭙습니다.
해외에서 근무하다가 퇴사하고 한국에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경력은 6년 최근 한 중견기업에서 2차 임원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최종합격할 것 같음) 이력서 제출 할 때 전 직장 연봉이 1억1천(달러 원화기준)이었고, 제가 희망연봉을 약 6,500정도 불렀었습니다. 1차면접때 한 실무진께서 왜이렇게 직전 연봉에 비해 낮게 적었냐고 질문하셨었고, 오늘 임원면접을 끝나고 인사관계자분(으로 추정되심)께서 전화오셔서 한 번 더 왜이렇게 적게 적었냐, 6,500이 실제로 적은 금액이 맞냐고 물으시더라구요. 한국 채용 시장이 좋지 않은 걸 들었고, 정말 몇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적정연봉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렇게 작성을 했었는데, 반응을 보니 많이 적게 적은 것 같습니다.. 연봉협상이 오면 7,500으로 부를 생각입니다. 처음 작성 희망연봉보다 1,000정도 높게 불러도 아무 불이익이 없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로 어떤 이유를 들면 좋을까요? 제가 한국 시장 물가를 잘 모르고, 적정연봉이라 생각해서 작성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타회사 6,000 합격 및 채용날짜도 정해져있는 상황입니다.
수부라키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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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점 얼마나 기간을 두고 알리는게 좋을까요?
첫직장에 공채로 입사해 6년차입니다. 다른일을 해보고싶어 퇴사를 결심하게되었어요. 당장은 좀 쉴 계획이라, 이직할 직장이 정해진것도 아니라서 퇴사시점은 자유롭습니다. 본부장 입장에선 퇴사소식 자체가 달갑지않은 일일수있겠지만.. 저는 일단 회사에 애정이 각별하고 최대한 팀,회사에 피해없이 퇴사하고싶습니다. 현재 나름... pm이라 어느정도 중요한 절차는 끝내고 가고 싶기도한데... 팀장님과 본부장님께 어떻게 잘 협의드려야 동료들 입장에서 덜 불편할 수있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어니온브릿지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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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정장 입고 출근하나요?
면접에 정장 입고 오라고 되어 있었는데요 사무직들도 정장 입나요? 해태 롯데 cj제일제당 빙그레 등
로롤로로롤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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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발 들인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 (한탄)
직전 직장에서 계약직으로 일 하다가, 정규전환이 안 되고 짤린지 어인 5... 6개월... 잘리기 전 부터 이직 준비도 했고, 굉장히 많은 곳에 이력서를 넣기도 했고 현재까지 면접은 6번도 더 봤는데... 불러주는데가 없으니 참... 쉽지 않네요. 쓸모 없는 인간처럼 느껴져 자괴감이 참 많이 듭니다. 여태 넣은 이력서만 해도 150장이 넘어가는데, 그 중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직장이 한 군데도 없다니 ㅜㅜ 어제도 여섯 군데에 이력서를 넣고 잠 들었네요... 직전 직장 때문에 눈이 너무 높아진 탓일까... 싶기도 하고... 기왕 이직하는 거 게임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게임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채용공고 올라오는대로 게임사란 게임사는 다 이력서 넣고 있는데 ㅋㅋㅋ... 쉽지 않네요 정말!!!! 나 좀 써주라!!! 써주세요!!! 저 모아둔 돈이 슬슬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길거리 나앉기 싫어요 제발 일 시켜주세요!!! 엉엉 😭😭😭😭
하연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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