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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한국 법인 정규직 vs 대기업 자체계약직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이전 경력은 5년 있고 이전 회사 퇴사하도 두 회사에 합격했는데..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연봉은 비슷한 수준이나 대기업 복지포인트때문에 대기업이 조금 더 높아요. 1. 외국계 한국 법인 대형 외국 회사의 한국 법인으로 신생회사(1년 미만) 복지: 성과급 외 없음(성과급도 1년 미만이여서 얼마정도인지 모름) 출퇴근시간: 편도 50분 장담점: 업무를 주체적으로 해볼 수 있으나 신생회사라 업무 강도와 안정성에서 걱정됨 2. 대기업 자체계약직 1년계약직(최대 2년) 복지: 복지포인트, 구내식당 출퇴근시간: 편도 40분 장단점: 대기업 근무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음. 계약직이라 무조건 1-2년 뒤에는 다시 이직해야 함. 어느 회사가 나을까요 ㅠㅠ.. 고견 주실 분 계실지요
이구이구2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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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처를 소개받았는데, 어떻게 시작하면 좋나요?
이직 경험도 없고 헤드헌터 경험도 없습니다. 퇴사하고 이직한 사수로부터 이직에 대한 상담을하다 헤드헌터 연락처를 소개 받고 전달받았는데(휴대폰번호만, 메일x) +저만 연락처 아는 상황 어떻게 연락을 시작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맹구친척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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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니 복지가 똥인 회사
회사 들어온 지 5개월 정도 됐는데… 솔직히 이렇게까지 복지가 없을 줄은 몰랐습니다 ㅋㅋ 회사 규모는 꽤 있는 편인데 (그래서 복지 좋을 줄 알고 들어온...) 복지가 진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경조사비도 사실상 없다시피 하고… 그래도 연봉은 나쁘지 않아서 다니고 있었는데 최근에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사실 마음은 이미 좀 기울었는데 입사할 때 “오래 다니겠다” 얘기했었고 대표님도 개인적으로 잘해주셔서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근데 또 냉정하게 생각하면 회사는 회사고 제 커리어 챙기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 다들 이런 상황이면 그냥 이직하시나요?
미드래미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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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서 현재 4개월 재직중인 회사, 이력서에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첫 회사에서 약 6년간 근무한 후, 기존 회사보다 규모는 작지만 더 높은 직급으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입사 후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해보니, 조직 운영 체계나 업무 프로세스가 기대했던 수준만큼 정비되어 있지 않았고, 현재 수행 중인 업무 역시 이전 직장에서 담당했던 역할보다 범위나 책임 수준이 낮은 업무가 많은 상황입니다.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과 역량 확장 측면에서 현재 회사가 저에게 적합하지 않다 생각이 들었고 신중히 검토한 끝에 이직을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 재직 기간은 약 4개월 정도인데, 해당 회사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좋을까요?
산돌구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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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도와주세요ㅠㅠ
30대 초 여자 증권사와 컨설팅펌 사기업 전략에 있다가 두곳 붙었습니다 증권사 백옵은 전략은 아니고 사업부 마케팅 쪽이고, 컨은 지금 전략과 비슷한 업무입니다 커리어 위해서는 컨설팅인거 같은데 잘 견딜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증권사는 연봉 계약직이지만 워라밸이 좋은거 같습니다! 현재 처우는 증권쪽이 조금 더 높은거 같아요! 무엇이 더 오래 일할수있을지 고민 되더라고요 컨을 가면 커리어는 좋지만 컨에서 경력 쌓고 돌아올 자리가 있을까 싶고 증권은 언제 팽당할까 두렵기도하고 둘다 경험이 없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바쁘시겠지만 투표 선택 이유와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언부탁드료요ㅠ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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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할 회사 선택.. 인생에서 선택의 순간
안녕하세요 주니어 마케터입니다. 최종 합격한 회사 2곳 중 입사선택에 앞서 아무리 고민해도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11월초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경우 두 곳다 스타트업이고 업은 마케팅입니다. 직무 및 근무강도는 인터뷰 시 들었던 내용 기준 거의 같으며 집에서의 거리도 똑같습니다. 산업분야도 흡사합니다. (거의 서로 경쟁사입니다.) 회사a 수습없음 바로 정규직 입사 혼자 업무를 담당하며 서비스를 그로스해야 합니다. 대신 권한을 받아 자유롭게 테스트 및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개발 지식이 전무한 제가 가게될 경우 개발 공부와 함께 지식을 습득해야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서비스를 성장시켜야하는 프레셔가 있습니다. 대표님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믿고 뽑았으면 부족해도 성장하고 채우면서 끝까지 가보자는 마인드입니다. (스톡옵션 제의는 거절한 상태) 회사b 수습 6개월 a보다는 재무건전성이 좋은 편으로 판단합니다. 팀장님이 있고 업무범위도 제한적이라 뾰족한 전문성을 기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다만 수습평가 기간 내 성과압박이 존재합니다. 수습 외적으로는 급여도 높고 다 괜찮고 좋습니다. 고민 중인 점은 a의 경우 비포괄로 야근수당이 나오지만 현재 서비스 출시가 임박하며 초반에만 야근이 필요하다고 힘내보자고 하였고 b는 야근이 잦은 편이고 포괄제이지만 수습통과 시 계약 연봉의 10%이상 인상되어 정규직으로 시작됩니다. 또한 짧은 주기로 협상을 진행합니다. 플랫폼 창업도 해본 입장으로써 야근이니 뭐 크게 상관없고 갈리는건 자신있고 즐기며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임질 가정이 생기다보니 b에서의 6개월 수습종료 시기가 결혼식 1주 전이기도하여 최악의 수로 정규직 실패를 생각했을 때 식이니 신혼 여행이니 갈 기분과 상황이 안될 것 같아 전환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이 있는 상황입니다. 도전하고 전환되게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이전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됐던 경험 때문에 더욱 두려움이 있습니다. 예비신부는 자기가 먹여살릴 수 있으니 도전해보라고는 하였지만 그래도 안정적인게 좋을 것 같다고 하였고 저또한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으로 예비신부에 얹혀사는 것이 너무 싫습니다. (자격지심아니고 제 성격입니다.) 급여는 제가 a에서 열심히 성과내고 서비스 성장시켜서 1년마다 인상해나갈 자신이 있어 현재는 크게 돈욕심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b의경우는 회사입장에서 받아주기 어려울 수 있는 처우협의도 흔쾌히 받아주시고 빨리 모시고 싶다는 뉘앙스가 커보입니다. 선배님들,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b에 솔직하게 제 상황을 전달하며 한 번더 수습평가 관련 요청을 해볼까요? 그냥 a가서 차근차근 급여높여가며 제 팀을 꾸려볼 생각으로 선택할까요 이제 회사 옮겨다니며 잦은 이직 그만하고 싶고 정말 한곳에서 안정적으로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동석민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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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회사 > 작은회사 이직
건축 엔지니어링 쪽 근무 중입니다 경력은 올해 4년차이고 현재는 2년차 쯤마다 업무가 상당히 많아서 몸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지방간도 생기고 헬스를 좋아해서 근육이 많은 편이었는데 근육대신 살이 차고 피부도 알러지 때문에 아토피가 심해져서 피부색이 변해버린 지경까지 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이렇게는 못살 것 같아서 내실있어보이고 업무가 과중하지 않은 소규모 회사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지금 회사는 업계에서는 큰 규모 중에 하나 입니다) 이게 맞는 선택일까하는 고민이 드네요 현재회사에서는 다양한 경력을 많이 쌓았지만 일을 쳐내듯이 일해서 군데군데 빵꾸가 있는것도 걱정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건축건축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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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이 계약연봉 40% 경우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26살 2년차 주니어입니다. 내년 초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약 3500만원 정확한 계산은 안해봤으나 성과 포함 원징 4000만 원 후반 ~ 5000만 원 수준입니다. 보통 이직 연봉협상시 원징 기준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무조건 계약연봉일까요? 성과급 비중이 적지 않다보니 이직시 어느정도 연봉을 제시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wsb86rc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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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공고가 다시 올라오면
현재 이직 준비 중입니다. 얼마 전 관심있는 공고가 올라와 지원을 했습니다. 마감쯤에 지원을 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해당 공고가 다시 올라왔더라고요 지원자들 중에 마음에 드는 이력이 없어서 공고를 다시 올린걸까요..? 아직 연락은 안왔습니다
이직성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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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운용과 코람코자산신탁 회사의 차이?
어디가 더 메인인가요? 아예 업무 범위 자체가 다른건 알겠는데 어디가 더 각광받고 연봉이 더 높은지요…? 규모도 어디가 더 클까요?
@(주)코람코자산신탁
이직이궁금한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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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재직기간..적고싶은데 적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약 만으로 7년정도의 경력직입니다. 첫회사는 5년 넘게 길게다녔지만 그 다음회사는 1년, 현재회사는 5개월차입니다. 이직이 이렇게 이루어진이유는 두번째 회사는 첫번째 회사에서 떨어져나온 곳이라 서류상으로 나눠져있는거구요. 현재회사는 5개월정도 다니는데 다녀보니까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마침 지인추천으로 이직기회가 있어 도전해보려고하는데 현재 회사 경력을 이력서에 쓸지 고민입니다 ㅠㅠ... 쓰고싶은 이유는 이직할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JD가 아주 핏하기때문입니다...그리고 짧은시간이지만 작은일을 한게아니라 꽤 큰 역할을 했던터라 좀 녹여내고싶은데요...그럼에도 쓰지않는게 좋을까요...? 쓴다면 사유를 뭐라고하는게 좋을까요? 진짜 사유는 아니지만 통근시간이 너무 긴것도 사유가될까요?(왕복 3시간)
ililji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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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연봉·직급 옆그레이드인데 커리어 때문에 가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업계에서 이것저것 경험은 많이 쌓은 편인데, 최근에 같은 업계에서 오퍼가 와서 면접을 봤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다만 고민인 게, 현재 제안받은 조건이 직급도 연봉도 사실상 옆그레이드 수준입니다. 대신 업무 자체는 지금보다 훨씬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포지션이라 커리어 측면에서는 좀 끌리는 상황이고요. 현재 회사에서는 부장 승진 대상까지 3년 정도 남았는데, 이직 제안받은 곳은 올해부터 승진 트랙에는 태워주겠다고 하네요. 일단 연봉이랑 직급은 한 번 더 조율 요청해볼 생각인데, 만약 그 부분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냥 안 가는 게 맞을까요? 커리어 성장 vs 안정적인 현 직장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ㅠㅠ
jjjjjjj1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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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오퍼레터를 거절 했는데 너무 멀리 못본건가요?
현재 대기업 임베디드 개발에 주니어 레벨로 근무중입니다. 대기업은 아닌곳이지만 한번씩 제안오는거 보면 커리어는 제가 열심히만 하면 잘 쌓을 수 있어 보입니다. 지금 회사 사무실 인프라나 집의 거주 환경에 대해서 전부 만족하고 있습니다. 서울근무입니다. 회사 안밖 생활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연봉 빼구요. 얼마전에 대기업에 인수된지 얼마안된 대기업 계열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처우 협상에서 제가 거절했습니다. 원천징수 기준은 1500넘게 오르는 상황으로 대우를 확실히 해줬습니다. 거절한 이유는 옮기게 되면 사무실 환경과 회사의 시설이 너무 안좋아지는 것과 이사 했을때 매우 상승하는 거주비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컨디션의 집을 가려면 1년에 비용 천만원이상 상승) 현재 회사는 인프라가 진짜 좋습니다. 대형 단지에서 생활하고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제안온 곳은 어떤 낡은 건물에 임대사무실 아주 작게 쓰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 사무실이랑 집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면서 삶을 즐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미련이 남는 이유는 계약연봉을 고마울 만큼 충분히 올려주셨는데, 너무 당장의 회사생활만 보고 결정했나 싶습니다. 결국에 인생 전체를 보면 이직을 위해 계약 연봉을 올려두는게 좋으니까요. 물론 제안 온곳이 옮기더라더도 다음 이동이 명확히 보이는 도메인 분야는 아니었습니다. 인생 길게 보면 결국에 이직하게 될탠데 너무 당장의 편의만 생각한 건지, 아니면 다음 이직을바라보기 힘든 도메인쪽의 처우 상승 오퍼 였어도 미래를 위해 처우를 올려서 가야했던건지 모르갰네요. 잘한걸까요?
잘하고있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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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연봉협상
합격 소식을 받고 연봉 협상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내부 레인지를 먼저 정해두고 그 안에서 결정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한국 회사보다 연봉 협상에 있어 유연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지 궁금하네요 ㅜㅜ 제안받은 연봉 자체가 현재 연봉보다는 400-600 높아 아쉬운 수준은 아니지만,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는 다소 낮아서 추가로 문의드렸는데 제가 제시한 금액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인 상황이라, 이런 경우에는 내부 레인지 안에서 가능한 최대 금액으로 요청드리는 방향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몽글이이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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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오퍼레터 지연, 결국 취소된 이야기
제 이야기는 아니고 지인 이야기지만 황당 하기도 하고 글 올려 봅니다. 오퍼레터 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오길래 물어보니 아직 협의 중이다. 레퍼 체크가 늦어졌다. 알고보니 해당 보직에서 원래 나가려고 했다가 스테이 하기로 결정 했나보더라구요. 다행이 다른 곳도 오퍼를 받은 상태이긴 한데 매너도 없고, 이럴거면 왜 면접 보고 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예의도 없고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거의 3주간 질질 끌고 놔주지도 않은 회사 최악입니다. 얼마나 잘 되실 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나가기로 생각 한 분이 오래 계실 수 있을까요? 어디 이야기 할 곳은 없고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요새 이런 경우가 꽤 있나요?
repect12
억대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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