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업계에서 유망받던 외국계 회사에서 나와서 지고 있는 산업의 국내 대기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전체 그룹 규모로 따지면 전 회사랑 비슷했으나, 헤드쿼터에서 근무를 해보고 싶은 맘이 커서 3년차에 비슷한 연봉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1년 반 근무를 하고 나니 전 업계의 외국계로 돌아가고 싶네요. 생각만큼 헤드쿼터 근무가 좋지도 않고, 현재 종사하는 산업도 오히려 하락하고 있는 산업이라 더 아쉽습니다. 커리어로는 전에 근무했던 한국지사 회계보다야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더 아쉬움이 큰 것 같습니다. 다른 산업에서의 경력은 이직 시장에서 마이너스면 마이너스지, 플러스같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이직을 준비해야 할 타이밍일지 시기상조일지 고민이네요.
회계직 커리어 고민입니다
03월 13일 | 조회수 162
괜
괜찮을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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