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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구인이 힘들다는 글을 읽고 저를 홍보하고자 써보는 글
강남에서 IT회사 운영하시는 대표님이 쓰신 글인데 현재는 3분이 계신다고 이상한 신입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다가 포기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댓글을 달았지만 이것도 방법이다 싶어 저도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저를 홍보하는 글) 저는 40대고 헤드헌터를 거쳐 인하우스 리크루터/ 인사팀장 을 거친 채용하는 사람입니다. 테크 채용 위주고 IT 회사 인사팀장으로 개발자 채용을 제일 많이 했지요 작년에 회사가 어려워 퇴사후 아직 구직중인 상태인데 취업시장이 어려워 공백이 길어지고 있네요 서칭 콜드콜에 HR 면접관, 온보딩까지 채용을 올라운드로 했어서 기업규모나 그런부분 전혀 관계없고요 좋은 동료와 좋은 대표님 있는 회사를 가고 싶습니다(정말로) 연봉은 당연히 조절 가능하고요 저같은 사람 필요하신 대표님 사장님 댓글이나 메일 주시면 좋겠습니다. ([email protected]) 따로 쪽지 기능이 없어서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리멤버에 글 올려봅니다
shire
억대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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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입사지원했는데
4월29일에 했는데 지원해본 분들 경험으로는 결과가 빨리 나오던가요?? 한달 내로 합불 알려준다는데 넘 떨리네요 ㅋ큐
캬오옹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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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관련 조언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네요 이직 준비 관련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해 몇자 적어봅니다. 경력 : 현재 건설업 안전관리자 재직중 (대기업 계약직 5년차) 자격증 : 건설안전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학력 : 사이버대학 안전공학 학사 나이 : 30대 초반 제조업으로 직종 변경하여 이직하고 싶은데 건설업 경력이 인정이 될지, 사이버대학 학력은 인정이 되는지 이직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걸 더 준비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음바코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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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년 이직 온보딩 이게 맞나요? 질문드립니다!
경력 만 3년으로 중견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여 5일차 근무중입니다. 전임자가 1개월 인수인계 후 퇴사 예정인데, 급장스럽게 상을 당해 온보딩을 연계부서를 통해 조금씩 진행하고 나머지는 전부 기존 팀원들 동석 및 셀프 스터디로 스케줄이 전반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타 부서이다보니 정확히 알려주지 않는 건지 업무를 몰라 알려주지 못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그냥 개요 설명 후 여러 시트와 참고 가이드 잔뜩 전달주고 다 알아야 하는 업무이니 확인 후 문의주라고 합니다. 이후 타 부서 담당자에게 질문을 하거나 현황을 물으면 시트를 안봤냐는 식으로 흘러가거나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이해을 못하겠다는 식의 반응이 흘러나오고, 그 상태에서 본인들이 던져준 실무 툴과 시트 숙지했는지 확인코자 오후에 간단한 테스트를 보겠다고 하는데 저는 계속 혼자 남겨져 이거 보고 저거 보느라 솔직히 뭐가 뭔지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 선배님들 경력직 이직 인수인계 온보딩은 원래 이런걸까요~?
래콩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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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프로이직러같은 부적응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글 남깁니다 현직장은 7번째 직장이고 대부분 큰 회사(국내 5대기업그룹사 등) 및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한 이력 있습니다.. 총경력 약 12년 지금있는직장(현회사 2년 미만근무) 에서 입사하자마자 사내괴롭힘이 있었어서 사내에서 인사위원회가 열리기도 했고요(가해자 퇴사 팀장 퇴사) 특히, 이 회사에서는 제가 할수 있는 펼칠 수 있는 역량이 없습니다. 사업도 꼬꾸라지고 있는 상황이고요(꼬꾸라져도 10년은 버티니까 사람들도 그냥 회사와서 시간 때우는게보이고요). JD에 나와있는 업무는 정말 한지 오래인거 같습니다 다만, 처우는 다른 사람들 대비해서는 좋은 편이기는 해요 이번에 소규모 중국계 기업과 면접을 진행했고, 합격했습니다. 원래 중국어를 유창하지는 않더라도 하고(전에 중국어로도 일부 업무진행), 예전회사에서 영어로 업무는 해왔어서 시간이 지나면 자신감은 붙을거같아요 특히, 자유로운 환경에, 외국어를 쓸수있는환경 그리고, 그 회사 현직자에게 문의하니 대부분 인바운드영업이 더 많다고도 하고요... 연봉인상률도 약 30%이상(지금있는회사 연봉은 거의 동결혹은 1-3%인상만 기대가능)인지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특히 한국지사장과 지역총괄이랑 면접을 봤는데, 성향도 맞고 약간 저를 필요로 한다는 느낌도 받았고요. 80년대 후반생으로 다시한번 도전을 해보는게 맞는 건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글 남깁니다.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JJ shao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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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이트 인재등록으로 연락이 오기도 하나요??
삼성이나 LG등 각 채용사이트에 상시인재등록이라는게 있는데 거기 등록해두면 연락이 오거나 하나요?? 경력 모집시 수시나 대규모채용을 하는경우가 많던데 인재등록으로도 입사기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재등록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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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 연봉협상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가입하고 커뮤니티 보면서 선배님들 조언을 보며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다만,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의 글을 찾지 못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의료기기 업계에서 약 10년 넘게 근무를 하고있고 생산, 생산관리, A/S, A/S 팀장 등의 행보를 걷다 장비관련된 지식과 보는 눈이 커지게 되어 3D/2D툴을 2년간 독학하여 이직을하고 지금은 4년차 제품 기구설계 직무로 근무를하고 있습니다. 양산을 실제 처음부터 끝까지 외주업체 관리하며 약 3개 제품을 출시하였고, 기존 제품 설계변경을 하여 나름 실무에 많은 적응을 하였습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신사업으로 꾸며진 팀에 근무하여 제품 기구설계와 구매자재 업무등을 병행하고있습니다. 신사업으로 꾸며진 팀이다보니 지속적으로 회사에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 없는것으로 보여 이직자리를 알아보고있던 중 한개 업체에서 면접 제의를 받았습니다. 면접 시 연봉협상에 있어서 어느정도 선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일단 저는 40대 초중반이며, 기혼, 고졸입니다. 이직 자리 구하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렇다고 설계 경력이 화려하지않아 현재 받고있는 연봉 5500이 설계와 부가적인 업무를 병행하고 있기에 받을 수있는 금액이라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면접 제의가 들어온 회사는 의료기기가 아닌 미용기기를 개발, 생산, 판매를 하고있는 회사고 규모는 인원과 매출이 현재 근무하고있는 회사의 약 두배가량 더 높은 회사입니다. 국내에서는 업체에서 인지도가 높으나 소비자 개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인것 같습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 환경은 근무하고 있는 부서만큼은 스타트업회사같은 분위기 입니다. 물론 스타트업회사마다도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이곳은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다뤘던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 아닌 실무 위주 채용이다 보니 제가 오히려 가르쳐주고 주도적으로 10명의 인원을 끌고가야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최근엔 팀장 역활을 하고있습니다. 직급은 차장이고 부장급 인원들은 2~3년간 근무했던 인원으로 2명이 모두 최근에 퇴사를 하였구요. 제가 입사하기 이전 부장급에서 이끌었던 팀이 현재는 관리가 안되어 체계가 많이 무너지기도하고 부서장은 현재 개발에 급한불을 끄기위해 매일매일 부서원을 닥달하기 바쁘며, 맘에 안드는 팀원을 저보고 퇴사를 권유하라는등 부서장 본인도 빠르면 2~3개월 안에 퇴사를 하겠다고 팀원들에게 대놓고 얘기하기 일수입니다. 내일 모레 면접을 앞두고 연봉을 이어갈수있을지 낮춰가도 되지만 어느정도 선으로 낮추면 회사에서 납득을 할 수있을지 저와같은 현업에 종사하시는 선배님 의견이 궁금하여 두서없이 글을 마칩니다.
퇴사의호흡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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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전 퇴사!!
다음주 이직하는 회사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는데요, 다음달 중순에 현직장에서 해외출장이 잡혀있습니다. 미리 걱정하는 거긴 하지만.. 만약 이직하는 곳에 합격하면 5월 말 현직장 퇴사, 6월초 입사를 해야될 것 같은데 이경우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직하는 곳은 아예 신입공채로 들어가는 곳이라 경력 이직처럼 입사일 조정이 가능할지가 고민입니다... 같은 업계기도 하고 제가 출장을 안가면 정말 말그대로 쌩돈 날리는 거라.. 만약 합격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쨔어째어째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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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포트폴리오 사용불허
안녕하세요. 영상/3D/웹을 전부 작업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야근비 체불 및 일방적 삭감과 거주지 문제로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요. 얼마 전 헤드헌팅으로 너무 괜찮은 직장에 제안이 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려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너무도 중요합니다. 직군상 사실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것이 포트폴리오 뿐이라서요. 그런데 현직장 대표님께 제 기여도와 함께 포트폴리오에 회사 작업물 탑재를 허가받으려 했는데 안 된다고 하십니다. 하시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거의 전체를 네가 작업한 것은 알지만 그건 네 작업물이 아니라 회사 작업물이다. 그럼 네가 이직하려고 포트폴리오에 네가 거의 다 한 걸로 쓰면 우리 회사에는 이제 해당 수행능력이 없다고 생각할 거 아니냐. 2. 사용하길 원하면 작업물당 일정 금액(50만원 정도)을 내고 사용하면 된다. 저작물이 회사에 귀속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사회통념상 전직장에서 작업했던 작업물을 포트폴리오로 쓰잖아요...? 상업적 이용이 아니니까요. 해당 직장에서 3D/영상 기능자는 저 뿐이라 영상물이나 3D 작업물은 낮게 잡아도 80% 정도는, 가끔은 기획부터 전체 작업을 개인의 힘으로 만들어 꽤 좋은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겸업도 금지라 외주작업 포트폴리오도 마땅한 것이 없어, 매우 곤란합니다. 주변에선 어차피 알 방법이 없는데 그냥 사용하라 하시는데, 대표님께서 예전에 그런 직원이 있어 소송을 불사하셨다고 하니 좀 걱정이 됩니다 ㅠ 야근이 잦아 개인 시간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도 제한되는 상황인데, 제안주신 회사는 공고기간이 정해져 있고, 퇴사는 7월 말이라 퇴사 이후 포폴을 준비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이직 준비를 하는 게 좋을까요?? 1. 헤드헌팅 온 곳은 포기하고 휴가를 내든 퇴사 이후든 개인적으로 포트폴리오 제작 2. 현직장 포트폴리오를 해당 기업에만 전달(잡코리아, 인크루트 등에는 올리지 않고) 3. 금액 지불하여 (약 400만원) 포폴 사 오기 4. 이전 직장까지만 탑재하고 면접때 설명하며 현 직장 유튜브 링크 전달 5. 혹은 더 좋은 방법 법적으로 위배되지 않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여쭙습니다 ㅠ
닭닭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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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한 스타가 말한 무조건 잘되는 법
"좋은 사람이 주위에 많잖아요. 그러면 잘 된다니까 무조건! 주위에 사람들 관리 잘하세요." - 이경규 2년 전부터 절실히 느끼고 있는 바다. 다만 여기서 '좋은 사람'의 정의를 스스로 잘 내려야 한다. '좋은 사람'은 상대적이니까.
캡선생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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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데 돈을 못 버는 사람의 특징
똑똑한데 돈을 못 버는 사람과 평범한데 돈을 잘 버는 사람의 차이. 전자는 Plan–Do–See로 일하고, 후자는 Do–See–Plan으로 일한다. 전자는 계획이 완성될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후자는 일단 움직이며 계획을 수정한다. – 리스펙하는 사업가와의 대화를 통해 얻은 결론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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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커뮤니티
혹시 마케터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모임 커뮤니티가 따로 있나요?
핑크덤벨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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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에서 영업으로 직무전환
안녕하세요? 규모 80명정도의 외국계회사에서 인사 총무 업무를 하고 있는 99년생 남자입니다(1년 조금 넘음) 사무실에만 앉아서 일하는 것보다는 필드에서 직접 고객과 만나며 성과를 내는 업무를 하고 싶어 요즘 영업직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세일즈 신입 공고 올라오면 지원하곤 하는데 붙여주는 곳이 없네요. 영업 관련 아무 경험이 없어서 솔직히 막막합니다. 뭐부터 쌓아야 이 직무를 좀더 이해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구요. 아직 신입으로 들어가기에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개인적으로는 B2B 영업이나 기술영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직무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앉아서 일하는게 축복인줄 알라는 등의 말씀도 좋으니 현실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비상경 문돌이라 할줄 아는것도 없는데 돈은 많이 벌고 싶은 대책없는 놈이라 아직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모릅니다. 모진 말씀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스펙은 인서울 10위권 이내 대학 나왔고 비즈니스 수준의 영어회화는 가능합니다.
바다로가는토끼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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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혹은 부동산 대체투자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대졸, 부동산 학과를 나왔고 부동산을 좋아해서 부동산 개발직무 또는 부동산 대체투자 직무를 가고싶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준비중이에요. 근데 이쪽 직무는 신입을 잘 안 뽑는 것 같아서 작은 운용사에서 시작하여 큰 운용사를 노려볼까 합니다! 제가 첨부한 직무는 작은 자산운용사의 직무인데, 추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의견 여쭙니다!
msjdidi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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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를 위해 이런 저런 자료들을 다 보냈는데.. 막상 연봉을 너무 세게 불렀나 싶어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다 보니 원징 기준 30% 정도 인상해서 불렀는데요.. 이것 때문에 바로 탈락하지는 않겠죠..?ㅠ.. 조금 덜 쓸 걸 그랫나 싶다가도 어차피 너무 높다면 그쪽에서 1차로 제안 줄 것 같아서 지른 건데..걱정되네요.. 보통 오퍼레터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1ili1lil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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