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03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급여문제 이게 맞나요?
늦은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추운겨울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되었는데 2026년 3월 9일 회사로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2026년 3월 10일(급여일) 부터 삭감된 금액으로 급여 지급예정 입니다.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급여삭감(전직원) 얘기하던데 이게 맞는건가요? 근데 저희 회사좋은점 규정시간 이여도 자기할일 다하면 퇴근 가능합니다. (업무는 비밀입니다. 합법적인 업무) 그거는 좋은데 급여 삭감액이 생각보다 많이커서 다행히 맞벌이지만...애기한명이지만 학원비등이... 아 나이가 서른중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울하네요 형님, 누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다른건 모르겠지만 남들보다 성실히 다녔다고 생각했는데...급여 삭감 얘기들으니 정말 자존감도 바닥이고 다른 업무를 해야하나 싶지만 다른업무도 자격증이 필요할테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해결사
03월 09일
조회수
241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이직 고민 투표
현재 이직 예정인데 두군데 중 고민이 됩니다ㅠㅠ a회사 (화장품) 1. 업무 레인지가 줄어듦 2. 기본급 기준 400 더 높음 3. 상여도 좀 더 높음 4. 잡플래닛 평점 2.0 5. 일이 많고 갈려나간다는 리뷰 많음.. 대신 사람들은 좋다함 (게다가 이 일들이 월말에 몰려서 더 힘등것같음) 6. 신용장 네고 있음 7. 출퇴근 시간 1시간 b회사 (철강) 1. 업무 레인지가 좀더넓고 2. 외국어 활용이 많아 평소에 좀 더 공부해야함 3. 영업적 특성 (전시회 등) 4. 잡플 평점 3점대 5. 출퇴근시간 45분 정도 6. 매출 규모 a회사의 1/5정도
ililjsis
03월 09일
조회수
161
좋아요
0
댓글
0
이직 고민..
잡플래닛 2점대 회사는 가면 안되는걸까요? 일이 엄청 많아서 갈려나간다는 리뷰가 많으나 최근 리뷰는 아니긴해요.. 직전 연봉보다 천만원 가까이 더 준다고 해서 고민되네요ㅠㅠ 근데 업무 레인지가 전보다 줄어들어서 커리어적으로도 고민이 됩니다
ililjsis
03월 09일
조회수
208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이직 해야할까요?(40대 중반)
중소기업 정규직입니다. 중소기업이기는 하지만 건물주이기 때문에 앞으로 최소 5년은 월급이 나올 것 같아요.(잘.. 나가지 않아요. 그냥저냥) 최근 부서가 이동하고 칼퇴는 하지만 하는 일이 너무 마이너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영업도 간간히 하구요... 지금 회사보다 3배 정도 큰 곳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계약직이에요. 관련 업무라 보람차고 나중 2년 계약이 끝나도 커리어 하이에 도움이 될 것 같긴해요.(나이만 괜찮다면) 주2회 이상 야근 예상합니다. 1인가구 이지만 이제 곧 40대 중반인지라 뭘 선택할지 고민이네요. 계약 끝나고 이직할 곳이 없을까봐 지금 제 연봉을 받을 수 없을가도 걱정이고... 급여는 제안 온 곳이 5%~10% 정도는 더 높습니다. 투표와 다양한 조언 부탁드려요!
헤헤헤이
03월 09일
조회수
412
좋아요
0
댓글
3
예가람저축은행
현재 예가람저축은행 사업 포토폴리오 알고싶습니다. 금융 전반 신입공채에 지원하려하는데 직무순환직인지, 지방발령도 자주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초봉 및 인센도 아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크커코코
03월 09일
조회수
212
좋아요
0
댓글
1
CAIA 준비생 정보교류/네트워킹 하실 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9월 CAIA Level 1 준비하고 있고, 관련하여 함께 준비하시는 분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함께하실분들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1. CAIA 시험 정보교류 목적. 2. 비슷한 분야분들과 네트워킹 목적. (저는 LP 부동산/인프라 담당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OaCgwki 참여코드: caia 인원이 어느정도 모이면 네트워킹 모임 한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리티트리
03월 09일
조회수
144
좋아요
1
댓글
0
40중반 이직이 너무 안되요.
작년 괴롭힘으로 퇴사 후 지금 회사로 이직했지만, 직무도 전혀 안맞고, 구조조정도 심해서.. 다른 회사 찾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저번주 대기업 면접 보러갔는데 자기네는 대리급 뽑는다고. 그럼 왜 보자고 한건지.
오리매운탕
03월 09일
조회수
403
좋아요
1
댓글
2
이직 제안 받을 시 어떻게 액션해야 하나요?
제안은 수락했는데 그 다음 어떻게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ㅠㅠ 물어볼 곳이 없어 도움을 청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천사점토
03월 09일
조회수
245
좋아요
2
댓글
1
이직 n회차 메뚜기..이제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정말 직장운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제가 보는 눈이 없는 건지, 제 주제가 그런건지... 객관적으로 프로필만 놓고 보면 6년간 1년 전후로 계속해서 이직을 했는데요. 사람 문제 일 문제가 아니라 회사 대표가 구속이 되면서 파산, 급여 및 4대보험 미지급 수개월 등등 정말로 불가피한 이유들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몇 차례 반복이 된 이후로는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프로젝트 단위로 옮겨가면서 일을 했어요. 정말이지 쉰 적도 없이 순식간에 시간이 지났는데, 프리랜서에서 벗어나 직장을 다시 들어가보려고 이력서를 보니까 엉망진창이네요. 냉정하게 이력만 보면 그냥 흔하디 흔한 메뚜기 1 이니까... 이직 사유 같은 건 아는 사람들이나 들어줄 문제고... 답답하네요. 수명도 짧은 업계라 몇달 전부턴 부업으로 작은 사업도 시작했고, 외주도 받아가며 어떻게든 먹고 사려고 발버둥 치고는 있습니다. 같이 일했던 선후배들이 많이 도와줘서 버티고 있긴 한데 자신감이 점점 없어집니다. 이제 30대 초반인데... 이럴 때가 아닌데 자꾸 주저 앉게 되는 것 같아요. 마음 다잡게 조언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gomdoll
03월 09일
조회수
509
좋아요
3
댓글
3
퇴직 시 퇴직금 및 잔여연차 일수 인정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 해 연봉 30% 삭감 근로계약서에 동의하지 않을 시 권고사직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에 첫 직장 첫 퇴사를 앞두고 관련하여 검색을 이리저리 해보고 있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고, 뭐가 맞는지 확신도 없습니다. 그래서 퇴직금 및 잔여연차 인정, 이런 퇴사 관련된 것들을 물어볼 곳 세 가지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1. 퇴직금 우선 2026 급여명세서 내역을 적어보겠습니다. (퇴직 직전 3개월 급여명세서도 2026년 세금 연금 고용보험료 등등 바뀐것 빼고 거의 동일합니다.) --------------- 지급내역 기본급 3,788,000 식대비 200,000 추가식대 200,000 공제내역 국민연금 189,430 건강보험 143,360 고용보험 35,890 장기요양보험료 18,830 소득세 100,000 지방소득세 10,000 합계 지급총액 4,188,000 공제총액 497,510 차인지급액 3,690,490 --------------------- 이상입니다.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에 지급내역을 넣을 시, 식대 포함액으로 넣을 지 식대 미포함액으로 넣을 지를 잘 모르겠는데요, 2022년 2월부터 현재까지 만 4년 근무기간 기준 식대미포함 19,844,699원 / 식대를 급여에 포함 시 21,940,232원 이 나옵니다. 식대는 포함이 맞나요 미포함이 맞나요? 또 퇴직금이란 이렇게 법정 퇴직금 계산법이 있어서 1원 단위로 국내의 어느 기업이든 똑같이 계산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회사에서 나름의 계산법으로 일부 달라질 수가 있는 것입니까? 지급일 관련해서도, 어떤 회사는 당장 돈이 없으니 할부로 해주겠다 이런 말을 하는 곳도 있다는데, 보통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보통 퇴사기준일로부터 며칠 안에 일괄 지급이 되는 식인가요? 2. 잔여 연차 저희 회사는 제가 입사 직후 설명 듣기로, 첫 해에는 만 한 달 근무를 채울 때 마다 그 다음달 1일에 연차 1개 지급된다고 하였고, 그 다음 해부터는 1월 1일에 연차 일괄지급이라고 들어 지금껏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그간 저 뿐 아니라 다들 그렇게 휴가를 사용하여서 당연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권고사직 관련하여 최종근무일에 대해 이야기하다 제가 모르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당장 내일부터라도 연차를 소모하라고 하면 그에 응하고 남은 연차를 모두 소모한 그 날을 최종근무일로 하고싶다고 하였는데, 그게 안된다며 원칙상 중도 퇴사자는 그 해 연차를 다 쓸 순 없고, 지금 3월 초까지니까 올 해 연차는 거기까지 지급되는 연차만 쓸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곤 대표님과 상의해서 모든 1년 연차를 다 쓰게 해줄건지에 대해 이야기는 해 봐 주시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회사가 선심을 쓸 문제인지 아니면 어디까지 저와 회사의 권리인지가 궁금합니다. 사규의 연차 부분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3) 연차휴가 관련내용은 각 항과 같다. 1. 회사는 1년간 개근한 직원에 대하여는 15일간의 연차휴가를 부여한다. 2. 단, 1년 미만의 근로 직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익월 1일의 연차휴가를 부여한다. 3. 근속연수가 2년 이상인 사원은 3년차부터 근속연수 2년마다 1일씩 연차휴가 일수에 가산된다 여기서 회사는 상기 2. 를 가지고 말하는 것 같은데, 이건 근무 첫 해의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이야기인걸로 알았습니다만 연초에 퇴직하는 저같은 경우에도 적용될 여지가 있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제 근로형태는 처음에 정규직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계약서상 정규직이라고 명시된 문서를 받아본 적은 없고, 입사일 및 매 해 1월 1일~12월 31일자로 된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하는 계약직의 형태로 4년 근무하여 무기계약직의 형태입니다. 그리고 사규상 남은 연차를 급여로 환산해주는 제도는 없습니다. 3. 이 모든 것을 물어볼 곳 나가는 마당에 별 할 말도 없고, 권고사직은 해고와 달라서 협상의 개념이라 하길래, 어느 정도 협상하여 조용히 나가고 싶습니다. 그래도 제 권리와 회사의 권리가 어디까지인지 알고 협상과 양보가 있어야지, 일방적으로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당하게 양보당하며 나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는 며칠 두고봐야 하겠지만, 많이 부당하다면 얼마를 써서라도 조정해 볼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이 문의글로 작성한 모든 궁금한 것들을 정식으로 문의할 수 있는 곳이 어떤 곳이 있을까요? 고용노동부 산하 동네 고용노동센터? 변호사 법무법인 사무실? 노무사 사무실? 그리고 만약 필요하다면 기장비/수임료를 받고 제 분쟁 등 법적인 문제를 도와줄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부동산 관련으로 2년 싸운 사람의 민사 변호사비 청구된 금액을 대충 들어 알고 있는데, 합의가 잘 안 될 경우 제가 맞는 일인지 잘못한 일인지 법의 심판을 받아보고 싶은 궁금증이 있습니다. 그 후 제가 지더라도 상대방 금액까지 그 정도 지불할 용의도 있습니다. 사회 중고?초년생의 첫 퇴사라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83hs557
03월 09일
조회수
955
좋아요
1
댓글
13
적자에 줄퇴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1. 현재 상황 회계부서이고 팀장급 포함 5명이었는데 결산전 2명 퇴사 충원은 1명만 진행 전반적으로 적자가 이어지고 있고 그나마 이익 나던 사업부도 실적 악화되는 중 원래 하던 감사 및 결산 업무에 세무 신고 등 업무 더해짐 회사에선 바쁜건 알겠는데 월결산 안챙기냐며 압박 아기가 어린데 육휴도 못쓰고 집가도 일하는 상황 2. 그나마 장점 기본급은 높은 편이라 생각. 야근수당 챙겨줌. 시스템 잘되어 있음. 현재 같이 일하는 분들은 괜찮음 이다보니, 이직하려고 해도 공고가 요즘 많지않고 있어도 기본급 맞는 곳이 많아보이진 않네요. 또 인력풀이 빡빡하니 부하직원을 뽑지 않아서.. 연차가 쌓이다 보니 부하직원 관리경험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구요. 일단 상황을 봐야할지.. 적당히. 옆그레이드더라도 옮기는게 답일지 고민인 요즘입니다
삼돌w
03월 08일
조회수
1,369
좋아요
12
댓글
7
뷰티 마케터?뷰티MD?
현재 뷰티 amd로 이제 막 배우고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일하기전에 컨텐츠 기획이나 제작, 마케팅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 어쩌다보니 amd로 일을 시작하게되어 자연스럽게 길이 md방향으로 살짝 빠진거같은데요..! 콘텐츠 마케터에 대한 미련이 아직 있어서 ,, 직무결정에 고민이됩니다..!! 현재 md와 마케터의 미래 전망과, 뭐가 더 희소성이 있는지, 직무변경을 추천하시는지, 장단점등등 관련 분야에 해주실 조언이 읶다면 다 환영합니다!! 추가로 결혼생각이있는데 애인이 강원도쪽에서 거주하여.. 결혼후 나중에 강원도에서 살 확률도 없지않아 있는데 100% 재택근무 뷰티 회사가 있나요..? 아니면 외주 등등 .. 강원도에 가게되더라도 뷰티직무를 포기하고싶지않은데 ㅠㅠ 이런 경우 어떤 일들이 있는지 아는 정보가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삐삐룽
03월 08일
조회수
184
좋아요
0
댓글
1
저는 회피성 이직러일까요?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원래는 영상제작을 하다가 1년전에 콘텐츠 마케터로 넘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총 2번의 이직을 했고, 현재 직장에서 또 이직을 고민중이에요. 그동안에 이직사유는 이랬습니다. 첫회사(9개월근무) 콘텐츠마케터 직무였지만, 바이럴 영상과 이미지만 제작하는 편집업무, 새로운 기획보다는 타회사의 터진 콘텐츠를 재탕하는 방식 때문에 가치있는 포폴을 쌓을 수 없겠다 판단해서 이직을 준비하고 면접을 보다가 합격해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2번째 회사(2개월) 작은 회사였지만 기획과 제작을 동시에 하면서 발전적인 미래를 꿈꿔볼 수 있어서 열심히 다니려고 마음 먹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폐업하게 되면서 근무 종료되었습니다 현회사(1개월) 기존과는 다른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가까운 업무로 기획 제작보다는 인플루언서 소통,관리가 주업무입니다. 연봉에 폭이 꽤 높게 상승할 수 있던 기회라 경험이 없던 분야지만 도전했는데 성향과 맞지 않아 기존의 직무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있어요. 콘텐츠 마케터의 업무가 꽤 적성에 맞았고 매출도 내 본 경험이 있어서 지금 정규직 전 6개월 수습계약직까지만 근무하고 원래의 포지션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력서상 끈기없는 사람으로 보여질까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현재 회사에서 1년을 버티고 이직하자니 포폴에 연결되는 제작물을 만들 수 없어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그냥 시간만 버리는 건 아닌지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업계에 대한 경력도 경험도 부족한 상황이라 현직에 계신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여러번의 이직을 한다는 것에 저도 스스로 회피성 이직러인가하는 생각도 들어 따끔하게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도르비르
03월 08일
조회수
631
좋아요
0
댓글
5
첫 번째는 실험이었지만, 두 번째는 확장입니다: 두 번째 시니어를 부르는 무음 신호들
첫 번째 시니어를 영입할 때 대표님들의 마음은 도박사에 가깝습니다. 과연 우리 팀에 녹아들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첫 시니어가 안착하고 나면 질문의 성격이 바뀝니다. 언제 한 명을 더 모셔 와야 하는가? 너무 빠르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것 같고, 늦으면 천금 같은 기회를 놓칠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두 번째 고수를 불러야 할 골든타임을 포착하는 세 가지 결정적 시그널을 공유합니다. 1. 대표가 아닌 실무진의 입에서 이름이 나올 때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신호는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마케팅팀의 주니어가 우리도 개발팀의 그 시니어님 같은 분이 한 명 더 있으면 좋겠어요라거나,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니어님의 가이드 덕분에 시행착오가 절반으로 줄었어요라는 피드백이 들려온다면 이미 조직 내부에 경험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시니어를 낯선 이방인이 아닌 실질적인 해결사로 인정하기 시작한 이 순간이 두 번째 영입을 위한 최고의 적기입니다. 2. 첫 시니어의 90일 리뷰가 보내는 합격점 두 번째 영입은 반드시 첫 번째 영입의 성공을 담보로 해야 합니다. 온보딩 90일 리뷰에서 시니어가 다음 두 가지 요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첫째, 본인의 실무를 넘어 조직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는가? 둘째, 주니어들과 소통 인터페이스가 동기화되어 불필요한 마찰음이 사라졌는가? 첫 시니어가 스스로의 자리를 잡고 조직의 운영체제에 적응했다면, 이제는 한 명이 아닌 시니어 레이어를 형성해 조직의 근육을 더 단단하게 만들 준비가 된 것입니다. 3. 과부하와 안착 사이의 골든타임을 읽는 프레임 두 번째 영입 시점을 결정할 때 리더는 경험 수요와 안착률의 교차 분석 프레임을 활용해야 합니다. 경험 수요는 팀이 직면한 과제의 난이도와 해결 속도를 뜻합니다. 첫 시니어가 투입된 후에도 특정 지점에서 의사결정 지연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한 사람의 능력을 벗어난 과부하의 신호입니다. 이때 첫 시니어의 조직 안착률이 80%를 넘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두 번째 영입 프로세스를 가동해야 합니다. 안착이 덜 된 상태에서의 추가 영입은 조직에 정치적 긴장감을 주지만, 안착 후의 추가 영입은 조직에 전문성이라는 축복을 선사합니다. 시니어는 점이 아니라 선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한 명의 시니어는 외로운 소방수일 뿐이지만, 두 명 이상의 시니어는 조직의 견고한 가드레일이 됩니다. 두 번째 시니어는 첫 번째 시니어와는 다른 결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로 배치하십시오. 한쪽이 전략을 짠다면 다른 한쪽은 운영의 묘를 발휘할 수 있는 인재여야 합니다. 이들이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며 연결될 때, 대표님의 조직은 비로소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험의 복리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두 번째 고수를 위한 자리는 이미 현장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경험구독은 첫 번째 성공을 넘어, 조직 전체가 베테랑의 지혜를 흡수하는 확장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지금 우리 팀원들의 대화 속에서 특정 시니어의 이름이 긍정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두 번째 치트키를 꺼내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스타트업꾼
03월 07일
조회수
401
좋아요
8
댓글
0
해외근무 8년차에서 한국귀국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시아국가에서 8년차 근무중이고 한국에서 한번도 일해본적 없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한국사람으로써 한국에 귀국해서 생활도 일도 사회경험도 해보고싶은데 맞는 선택일까 고민되네요! 해외에서는 중소기업 전전하면서 일하고 있는데 이경력 살려서 한국 중견기업 혹은 그이상..? 지원 가능할지도 고민이고 여러모로 어떤 선택을 해여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혹은 경험담 알려주세요ㅜㅜ!!
어리둥절쥬
03월 07일
조회수
968
좋아요
10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