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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를 보고 입사하냐, 포기하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회사명이나, 자세한건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회사에 입사지원서를 냈는데, 그곳이 다단계 회사입니다(합법적인...). 직무는 자금관리(해외 위주).. 제가 나중에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한다고 할때 유통방식으로 꼬리표가 남지는 않을지 다음회사서 납득 가능할 만한 사유가 될지 고민입니다.. 가끔씩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는데 좋은 조언을 남겨주신 분들이 계서서 저도 한번 글 써봅니다...
가느다란물방개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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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로 이직했는데 일이 너무 벅찹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 간 대행사에서 AE로 일하다가 인하우스 브랜드 마케팅팀으로 이직한 마케터입니다 이직한지는 이제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아직 적응하는 중이라 더 힘든 것도 있지만 업무 롤이 많이 바뀐 것 같아 더 벅찬 것 같습니다 우선 뭐든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게 가장 어렵습니다. 대행사 다닐땐 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됐는데 여기서는 제가 목표를 잡고 결과까지 만들어야 하는 구조이다 보니...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ROAS는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준으로는 뭘 봐야하는지 등등 이런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비해 업무 역량이 따라주질 않으니 자신감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물론 높은 연차는 아니지만 2년의 경력이 있는데 다 헛된 것 같고... 내가 생각보다 쓸모가 없어서 수습 기간 안에 잘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냥 울면서 해내다 보면 언젠가 잘하게 되는 날이 올까요?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이직하셨던 분들이 업무 롤 고충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야우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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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후 경력이 1년미만인데 이직제안이 왔어요
이직제안온 회사는 저희 회사보다 체급이 훨씬 크고 같은 직무에다가 잡디스크립션보니 업무도 거의 비슷해요 이럴 경우엔 아묻따 이직하시나요 다들..? 현재 변경직무관련 대학원과 외부교육도 수강중이라 현업에서 일하면서 계속 성장중입니다!
포더쉬샤우동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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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
이번에 타 회사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첫번째 회사 1년 반 근무 후 이직을 한 상태입니다. 이직한지는 2달정도 되었고 금번 면접 가는 회사에서 이직사유 이야기 할 때 두번째 회사 경력 2달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퇴사하고 준비했다고 하는게 낫다고 보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한 회사는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와 아예 다른 분야라 어필은 어렵습니다.. 근무지 때문에 이직한 경우라서요 ㅠ 근무와 이직 준비 병행하려다 보니 둘 다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 퇴사 후 이직 결심했으며,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의 분야가 제가 준비했던 분야인 만큼 퇴사 후 준비 + 정말 가고 싶었다로 풀어가려 합니다..
ajwb234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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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님들 서류합격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최근에 회사 하나 지원했는데 토요일에 이력서 열람 알람이 오더니 2분뒤에 서류합격했다고 면접 일정 안내가 왔습니다. 이렇게까지 빠른 경우도 있나요?
라꾼쿵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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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지션 제안
안녕하세요. 좀 전에 스카우터 통해서 포지션 제안 받았는데, 리멤버도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처럼 무작위로 포지션 제안 뿌리는 거라고 봐도 무방한가요? 찾아보니까 해당 공고가 공식적으로 오픈되어있진 않습니다.
에욱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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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공고 올리시는 분들께
결과좀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구인구직 글 올려놓고 답해주시지 않는 것은 무슨 심보이신가요. 사람 필요 없으시면 공고좀 내려주세요. 회사에 맞춰 정성껏 이력서 써서 내는데.. 차라리 탈락이라고 시원하게 결과 알려주는 회사가 고마울 지경입니다.
ㅋㅋㅎㅋㅎ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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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에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항공기 기체, 구조 설계 및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4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늦은 나이에 타 업계에서 넘어와서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고, 현재 논문만 마무리 되면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현 직장은 급여도 말없이 밀리고, 의견을 개진해도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해서 2년 7~8개월 동안 꾹 눌러 참아가며 어학, 학위, 논문 모두 준비해왔고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제 여러 이슈에 한 발 물러서서 봐도 아닌 것 같아 주변 지인이나 교수님들, 여러 동종업계 대기업 선임, 책임분들과 수차례 이야기 해 봤고 이직 관련해서 대부분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습니다. 해서 마지막 고민중입니다만 석사 학위 취득 직후에 바로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현재 직장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경력을 더 채워서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업계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trealla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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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봤는데 같은 작무의 공고가 올라왔어요.. 불합격 이겠죠?
최근 두 곳을 봤는데, 둘 다 면접 본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한곳은 대기업, 한곳은 중소인데 제가 면접 본 직무의 동일한 채용 공고가 올라 왔고 아직 모집중이라면 저는 그냥 탈락이겠죠…??하하.. 이직하기 정말 힘드네요!!
바베큐가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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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력서 준비 방법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3년 차 FAE 주니어입니다 😊 현재 결제단말기·RFID 관련 FAE로 일하고 있고, 더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리멤버 추천 공고를 꾸준히 눈팅하던 중, 최근 너무 가고 싶은 네트워크 FAE 채용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해당 공고가 사람인에도 올라와 있는데, 리멤버 쪽이 JD가 훨씬 상세해서 리멤버로 지원해보려 합니다. 이직이 처음이다 보니 모르는 것투성이라,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Q1. 리멤버로 지원하는 게 사람인 등 타 플랫폼 대비 유리한가요? 공고 자체는 동일 회사인데, 플랫폼에 따라 채용 담당자의 확인 방식이나 인상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Q2. 직무 연관성이 낮은 경력도 모두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제 경력 대부분이 결제단말기·RFID 프로젝트인데, 지원하는 포지션은 네트워크 FAE라 결이 조금 다릅니다. 전부 적는 게 성실함으로 보일지, 아니면 오히려 노이즈가 될지 고민입니다. Q3. 리멤버 이력서를 눈에 띄게 작성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항목 구성이나 표현 방식 등 실제로 효과 봤던 팁이 있으시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이력서 자랑하고 싶으신 선배님 계시면 언제든지 뽐내어 주세요 🙏 후배가 배우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hohojjx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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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3-4년째 안됩니다.
말 그대로 나이는 먹어가고, 3-4년째 낙방하고 있습니다. 37살 여자 미혼 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아, 노후관리도 혼자서 해야 하는데 이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직종은 특이한 직종으로 장애인재활상담사 인데, 표준사업장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회사는 직급도 없고, 제 업무를 계속 축소 시켰습니다. 제가 입사한 19년 11월부터 22년 말까지는 회사는 성장하였고, 업무는 확장되었고 물불 가릴것 없이 모든 업무를 다 해왔습니다. 회사는 쉐어드서비스를 써왔기때문에 하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그런데, 모회사에서 부장을 내려꽂고, 협력사에서 안전담당자(물류현장반장출신인 연관경력없는) 데리고 오고, 인사총무(역시 물류현장반장출신 연관경력없는)을 데리고 오더니 저는 장애인 상담이나 하라고 하더라고요. 전 부장한테 대들어서 그랬나... 여기는 부장이 계약직이거든요. 모회사에서 정관예우로 꽂아요. 모든 사무실 직원은 사원이구요. 화장품 회사의 자회사 입니다. 그래서 업무일과시간에 모니터만 보니 시간이 4~5시간이 되더군요. 그리고 직종이 직종이다 보니, 구인이 없어서 1년에 3~4건 정도 지원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복지 업종이고, 연봉은 5300정도) 다운그레이드 해서 넣어보거나... 현수준을 넣거나... 그런데... 자꾸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올해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어요... 자꾸 떨어지고 하다보니 멘탈이 많이 무너지고 힘이 듭니다. 그래서 수영을 배우면서 많이 회복을 시켰지만 (배운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제 5개월차?)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주변사람들은 에너지가 많이 없어보였었다. 그래도 이번에 좀 회복된거 같다 하긴 하는데... 취미활동 하면서도 쫌 짜친게 보이긴 해요. 남들과 비교하는 내 자신... (남들에 비해서 전 못하나요? 못하는걸 지적 받았을때 나도 모르게 핑계 대고...)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이직도 평생 못할 것 같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자격증 시험도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계속 떨어져요. 산안기 실기 떨어져요. 애당초 이걸 준비하는게 맞나 싶고, 이 나이에 인사총무 페이롤도 안해봤고...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쫑마닝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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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기술영업 or 장비엔지니어 채용을 가끔 보곤 하는데 이쪽에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저 두직무를 경험 해보신분이나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장단점에 대해 공유 가능할까요!
@(주)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
ghoj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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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평점 1점대 면접
잡플래닛 평점 1점대로 면접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지금 짧은 경력인데 2번째 회사예요.. 근데 분야가 분야인지라 권고사직이 이어지고 있고 현 회사 그다음 타겟은 저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중인데요 신중하게 넣는다고 넣었는데 안정적인 회사같은데 사람들이 별로인지 1.8이예요. 리뷰 대부분이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고있고.. 합격하더라도 제가 3년이상을 버틸수있을까요.. 지금 면접오란데도 없어가지구 생각이 많아져요
뚜치뿌꾸빠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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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도 될까요?
이번에 은행 관련 대기업에 붙었습니다. 연봉은 현재 급여에서 30% 올랐습니다. 문제는 워라밸이 없다고 합니다 새벽에도 전화 받아야 하고 주말출근은 당연히 나와야 되고 본인이 감당 가능 하겠냐 라는 얘기 까지 들었습니다 확실히 배울 점은 많아 보이고 실력도 늘 것 같은데 이렇게 일하는게 맞나? 최소한 2년은 버텨야 하는데 가능할까?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지금 있는곳에서 더 다니면서 좀더 여유로운 회사를 찾아봐야 되나 싶습니다. 이제는 체력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붙어도 고민이 되는적은 처음이네요
퐈이팅가쟈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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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면접날짜 재조율ㅠ 사람 살린다 치고 투표해주세요
커머스 대기업, 금요일까지 1차 실무 면접 일정 선택이었고 현재 전 휴직상태(재직중)라 시간은 많아요. 경력직이고 이후 전형도 있어서 이거 생각하면 면접 빨리 보는게 나은데 제가 무지성으로 다담주 22일(금) 했거든요...근데 좀 앞당길까 싶더라구요..6월 연휴도 겹쳐서...ㅠ 22일로 확전되어서 면접 안내메일까지 왔긴한데 회사에서 일정 준거라 재조율 말은 해볼 수 있을 거 같거든요... 하 면접 앞당기는 게 나을까요, 그냥 22일로가는 게 맞을까요...? (괜히 경력직 면접은 시간 끄는것보다 빨리 버라는 말도있어서) [회사에서 준 선택지] 15일(담주 금) 2시 18일 (다담주 월) 10시 ---> 4일이라도 빠른 18일로 할까 생각중 22일 (다담주 금) 10시 ---> 지금 선택한 안
보라도리마리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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