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03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어제 면접을 봤는데요
이직 면접이었고 계속 저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이 말은 면접관님 입에서도 나왔고 제 생각도 그러했습니다) 비슷한 질문을 계속하셨어요. 대답을 잘 한것 같으면서도 애매한데.... 1차면접 결과는 다음주 월~화요일쯤 주신대요.. 아... 이 회사 꼭 이직하고싶은데 붙을 수 있을까요????
시네
03월 12일
조회수
294
좋아요
0
댓글
0
투표 이런 면접(커피챗) 어떻게 생각하세요
'*닥' 이라는 의료서비스 어플 회사에 서류를 넣었고 대표와의 커피챗 제안이 왔습니다 (직무 전략기획/특정되어도 상관없음) 저는 이력에 온라인이 없는데도 서합이 되어서 의아했지만 그래도 기쁜마음에 약 1주일간 준비하고 당일에는 반차를 쓰고 커피챗에 접속 했습니다 (자기소개없었음) 첫질문 -지금 현재 부서가 온라인가요? -아니라고 답변 후 현재 직무 설명 두번째질문 -온라인경력이 없는거죠? -없다고 하고 다시한번 직무에 대해서 답변 세번째질문 -지원동기가? -답변 그리고 끝 이 모든게 3분도 채 안되서 종료 과연 인사팀은 내 이력서를 제대로 보기나 한건지 여기에 투자한 시간 반차 노력이 너무나도 어이없었습니다 온라인인지 오프라인인지 몰랐다면 (몇줄만 봐도 오프라인을 모를수가 없긴함) 커피챗 제안전에 물어볼 수 있었던거 아닌가 아니면 대표는 온오프상관없이 2분만에 질문1개로 나에대한 모든 파악을 끝냈다는건지 커피챗이 면접과는 다르게 원래 이런건지.. 여러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해피팩토리
03월 12일
조회수
494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디 가시나요?
1. 중소기업 / 규모는 130명 정도 (F&B, 미디어) /매출 800억 *여러 계열사가 붙어서 통합된 규모고, 속할 팀은 매우 작은 조직 - 아는 지인 소개로 가는 편한 자리 - 인하우스+대행사 합친 느낌 (브랜드들이 크지 않음) - 프로젝트 리딩하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음 - 과장급이고 연봉 5~10% 오를 가능성 있음 - 지하철 타고 15분 거리 /식대있음 /야근 없음 2. 강소기업 / 규모는 140명 정도 (헬스케어&뷰티) /매출 2750억 - 업무 풀은 좁고 깊은 편 - 커머스 쪽이라 실적 압박과 매출 압박이 있음 - 담당 브랜드 네임드가 좀 있음 성장가능성 높음 - 어린 팀장과 부팀장이 있고, 중간관리자급으로 감 (대리 정도로 예상) - 연봉 동결일 가능성이 있음 - 지하철 타고 1시간 거리 /식대 없음 / 야근 많은 편 지금 퇴사한 상태라 소속이 없고 연차는 7년차 나이 30 제일 중요한 시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전 회사가 꽤 큰 대기업계열사였어서.. 연봉이나 편한 자리 보다는 규모 더 있는 곳에서 커리어 쌓는 게 좋을까요?
눈사람은녹지않아
03월 12일
조회수
340
좋아요
0
댓글
0
[이벤트] 커리어에 대하여 멘토링
커리어에 대하여 어느덧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멘티들에게 진솔하고 진정성있게 커리어 전반에 걸쳐 맞춤형 경력관리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응 역시 좋아서 정기적으로 반복하면서 플랫폼 시스템과 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직장인 멘티들이 한단계 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항상 보람찬 멘토링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전짱
03월 11일
조회수
119
좋아요
4
댓글
2
이직 준비중인데 정말 쉽지 않네오
첫 직장이었던 곳을 1년 못되게 다니고 나와서 다른 회사 준비해서 갈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나와서 준비중인 기간이 벌써 만 2년 다되어가네요.. 개발직군으로 준비하고 있고, 올해는 다행히 공고도 많이 뜨는거 같은데 언제쯤 이 생활이 끝날지 막막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들을 듣고자 글 써봅니다
페더러12
03월 11일
조회수
291
좋아요
0
댓글
3
중소 코스닥상장 5년 인사담당자 대기업 이직가능여부
큰 병원에서 1.5년 코스닥상장 중소에서 4년 인사경력자 입니다 혹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처럼 이름 들어본 회사로 스펙업하고 싶은데 어떤걸 준비해야될까요?? 성공하신분 계실까요?
반드시가고싶어요
03월 11일
조회수
247
좋아요
0
댓글
0
이직 면접 후 회사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2월 3일 최종면접보고 2주이내 합/불합에 상관없이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설 연휴도 있고 기다렸지만 답이 없길래 2월 마지막 수요일에 메일을 드렸더니 27일까지 답을 준다고 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근데 아직도 답이 없고 메일로 [탈락이라고 생각하면될까요?]라고 3월 5일쯤? 메일드렸으나 그 이후에는 회신도 없습니다. 물론 사람 채용하지 않을 수 있고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 탈락 사유를 알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합불여부]안내룰 요청드렸고, 그 회사에서는 모든 전형 2주이내 [합불 여부 상관없이 다 안내 드린다]라고 했습니다. 이직이 급한 건 아니라 그래도 지금 회사애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좀 많이 씁쓸하네요 ps. 채용은 끝났는지 공고는 내려가있더라구요
우우웅으응
03월 11일
조회수
500
좋아요
0
댓글
0
리멤버에서 이직제안 받고 입사 해보신 분 계세요?
제곧내 프로필 등록은 했지만 아직 뭐 온건 없어서여 ㅋㅋㅋㅋ 실직상태 길어지니까 폐인이 되어가고 있는데 (구직 개열심히 하는 중임 이력서 150장 면접 4회 정도 봤음) 리멤버에서 이직제안이나 입사제안 받고 일 하는 중인분 계세여?
하연
03월 11일
조회수
463
좋아요
2
댓글
4
생명보험사 리스크관리는 어떤 일 하나요?
안녕하세요. 생명보험사는 좀 생소한데 생명보험사 리스크관리팀에서는 보통 어떤 일 하나요? 현재 부동산 관련 직종 리스크관리팀 종사 중인데 이직 제안이 와서 글 올려봅니다!
하잉룽
03월 11일
조회수
149
좋아요
0
댓글
0
사람 구하기는 많이 힘든때인가 봅니다.
한때는 과학자가 많은 어린이들의 꿈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모바일, AI 등이 IT개발의 주류가 되다보니 일반 임베디드 소프웨어 개발자를 구하기는 너무 힘든일이 된듯 하네요.. 사람 뽑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넉두리 합니다..
강아지랑
03월 11일
조회수
271
좋아요
0
댓글
2
요즘 채용공고 죄다 계약직인 느낌이네요...
최근에 면접 본 곳도 그렇고, 이력서 넣게 되는 곳도 그렇고, 헤드헌터들한테 연락오는데도 그렇고 죄다 계약직인 느낌이네요. 직전 직장도 계약직이었고 동직종 경력 4년 미만이라고 얄짤없이 짤렸는데... 이젠 계약직 말고 말뚝 박고 일하는 정규직을 하고 싶습니다ㅠㅠ 지역 국가 상관 없으니 월급 따박따박 안 밀리고 나오면서 일할데 어디 없나... 짤린 뒤로 재취업 하려고 이력서도 굉장히 많이 넣고 면접도 세네군데는 다녀봤는데, 그 흔한 계약직조차 경쟁이 너무 빡세네요... 누가 나 좀 써줬으면 좋겠다
하연
03월 11일
조회수
455
좋아요
3
댓글
1
결국 쌩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퇴사 고민으로 지난 10월 리멤버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30대 초반으로 6년 정도 첫 회사에서 특진도 하고 팀장도 달고 나름 인정 받았으나... 장거리 출퇴근과 사내 정치, 점점 맛이 가는 경영진 등 스트레스로 고통받다 작년 12월 쌩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경력을 허투루 쌓진 않았는지, 아직 제안도 많이 받고 있고 이전 회사와 비슷한 규모에 좀 더 집과 가까운 회사로 연봉을 올려 합격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직임에도 괜찮은 조건으로 합의해주셨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배울 것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배부른 고민일 수 있겠지만... 아직도 마음 한 켠에서는 좀 더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 여길 포기하더라도 더 큰 회사를 지원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안정과 돈을 쫓아 가는 건 아닌지, 이 다음 40대, 과/차장급이 되어 이직을 하게 된다면 이 결정을 후회하진 않을지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이 계실까요? 이전에도 여기서 많은 조언을 받아 이번에도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Felted
03월 11일
조회수
707
좋아요
4
댓글
4
투표 입사 전 복리후생
최종합격 했는데 복리후생을 면접시 물어보지 못해서 문자로 물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ililjsis
03월 11일
조회수
201
좋아요
0
댓글
3
국제선박투자운용(극동물류 계열)
혹시 동사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신다면 어떤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주)국제선박투자운용
스스로구원하라
03월 11일
조회수
380
좋아요
0
댓글
4
50세... 구직이 이렇게 힘든가요?
바보인지? 객기인지? 잘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지인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결국 무직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나름 성실하고 근면하고 성장하면서 C레벨까지 해보았지만, 퇴사하니 인정도 못받네요. 면접을 보러 오라는 곳도 없네요... 신세한탄 하는건 아니지만, 젊은 후배들 보다 경험과 노하우는 AI시대에도 충분히 아날로그가 빛을 발휘할 부분인데, 그냥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율율이아빠
03월 11일
조회수
640
좋아요
0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