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소기업 / 규모는 130명 정도 (F&B, 미디어) /매출 800억 *여러 계열사가 붙어서 통합된 규모고, 속할 팀은 매우 작은 조직 - 아는 지인 소개로 가는 편한 자리 - 인하우스+대행사 합친 느낌 - 프로젝트 리딩하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음 - 과장급이고 연봉 5~10% 오를 가능성 있음 - 지하철 타고 15분 거리 /식대있음 /야근 없음 2. 강소기업 / 규모는 140명 정도 (헬스케어&뷰티) /매출 2750억 - 업무 풀은 좁고 깊은 편 - 커머스 쪽이라 실적 압박과 매출 압박이 있음 - 어린 팀장과 부팀장이 있고, 중간관리자급으로 들어감 (대리 정도로 예상) - 연봉 동결일 가능성이 있음 - 지하철 타고 1시간 거리 /식대 없음 / 야근 많은 편 지금 퇴사한 상태라 소속이 없고 연차는 7연차에 나이 30 제일 중요한 시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전 회사가 꽤 큰 대기업계열사였어서.. 연봉이나 편한 자리 보다는 규모 더 있는 곳에서 커리어 쌓는 게 좋을까요?
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디 가시나요?
03월 12일 | 조회수 167
눈
눈사람은녹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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