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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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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진로고민
형님들 pm 진로 고민 좀 들어쥬세요 전 조선기자재 및 육상플랜트 배관쪽 단품 제품 기술영업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메인장비쪽 PM으로 경력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고 있슴다 단품은 프로젝트라고해도 기본 컨셉은 납기 엔지니어링 등 비슷하지만 상위 시스템은 더 복잡하고 어려울거로 생각됩니다 그냥 가서 어려우면 딴데 가면되지 이런 마음으로 고민하고 있는게 아니라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 거리가 멉니다. 자차로만 출퇴근이 가능하고 왕복 3시간 잡아야됩니다. 둘째 제품군이 아예 다릅니다. 프로젝트 수행 경험은 많지만 또 다른 제품으로 더 큰 프로젝트 수행을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셋째는 비슷한 기술영업직 오퍼를 받은 상태라.. 여기도 업그레이드가 되긴 하지만 멀리보면 메인장비쪽이 어려워도 경력을 크게 점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듭니다. 주변 지인은 제가 메인장비쪽 가면 제 성향상 못 버틸거라고, 단품 프로젝트 생각하면 안된다, 그렇게 말하니 오하려 오기가 생겨서 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드는데.. 사실 마음 한켠에선 안전빵(단품 기술영업쪽)을 생각하고 있었긴 합니다.. 이건 본인 결정이 전부겠지만, 형님들이라면 지금 조선/육상플랜트에서 pm으로 진로 업그레이드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기술영업도 자리만 잘 보전하며 경력을 쌓으면 50-60까지도 비젼이 보일지. 나이가 들어 50-60까지도 일을 해야된다는게 현실일거 같아서 아무래도 고민을 안할 수가 없네요. 조언 좀 해주실 횽님들 계실까요.
사람인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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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
커리어 향상 가능성, 내부 분위기 등등 궁금합니다. 재직, 퇴사자 분 계시면 쪽지 드리고 사례 하겠습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ilxjwb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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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오늘 아는 헤드헌터로부터 연락이 왔는 데, 작년에 면접을 봤다가 다른 포지션을 제안해서 제가 거절한 곳이 있습니다만, 그 곳에서 제가하고 싶은 업무 포지션이 생겨서 저랑 염락이 되는 지, 저를 부르고 싶다는 연락을 전달받았습니다… 현재 고민은 지금 이직한지 이제 3개월이 되어가는데 다시 거기를 면접을 보러가도 되는지 입니다… 정말 지금 있는 포지션도 마음에 들지만 면접때 너무 좋은 이미지여서 고민이 많이됩니다. 리멤버 선배님들의 지혜로운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괜찮다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소다캔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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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이 되네요..
현 40 중반, 강남소재 소규모 비영리재단 경영지원파트장, 원징 8,000~8,500, 회사생활 대체로 만족. 그러나 단 하나의 문제, 회사의 재정상태. 가지고 있는 돈이 고갈 중. 올해가 지나면 내년에 회사가 존재할지도 의문. 현재 일년 운영할 자금뿐. 마땅한 수익사업도 없고 기부금도 없고 출연금도 없고. 이사장은 괜찮아 질거란 장미빛 희망만을 얘기중. 평생 회계업무만해서 숫자가 아닌건 못믿겠음 이직할 회사, 여의도 소재 비영리재단 경영지원파트장 연봉 원징 6,700~ 7,000, 재정 탄탄하여 망할일 없음. 있는지도 모르는 알려지지 않은 회사. 소규모, 업무강도 많이 낮음. 복지 좋다함 가야하나 말아야할까. 안정적으로 오래 다닐 회사로 가고 싶음. 고민은 연봉인데 현 회사가 내년에 없어지면 의미없는거 같기도 하고, 남아서 알아본다고 현 이직회사 이상의 회사로 간다는 보장도 없고..
잭슨피자집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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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 올라온 공고가
안녕하세요, 링크드인에 올라와서 마감된 공고가 리멤버에서 아직 지원을 받고 있는 걸 봤습니다. 저는 링크드인에서 먼저 봤고 지원 했습니다. 리멤버에 같은 시기에 올라온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요. 아직 어떤 연락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회사에서 지원자 중 적격자가 없어서 지원을 계속 받고 있는 걸까요? 혹은, 플랫폼 마다 마감 시기가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루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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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다닌 회사 퇴사 후 새로운 도전
퇴사 후 인적네트웍을 바탕으로 명사특강 섭외를 시작으로, 지금은 행사기획,대행,각종공연/연주/연예인섭외 등등 합니다.^^ 사실 무모한 도전이지만 지금은 다양한 인맥확보로 행사나 특강시 원하는 아티스트,강사들을 공급합니다. 재밌습니다..^~^ 필요시 연락주세요
징기스칸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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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봤는데 15분이네요
탈인가요? ㅠ
샤랄라라라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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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급 연봉인상 어느정도 하나요?
요즘 시장이 많이 안좋은데 인상률 낮나요?
둥둥3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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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이직 시 고민
작년 10월까지 근무했고, 만 5년차 대리급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벌써 공백기가 5개월이 다 되어가서 마음이 불안해져 글을 씁니다. 우선.. 제가 원하는 기업들 공고가 올라오면 써봤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가만히 있을 순 없으니, 해가 바뀌고선 JD맞으면 여기저기 써봤습니다. 막상 면접 보면 다 핏이 맞지 않거나 뭔가 문제가 있어보였는데, 이번에 면접 본 곳은 나름 느낌이 괜찮은 회사라서 가고싶은 마음이 들긴했습니다. 문제는 연봉인데요. 면접볼때 하한 희망 연봉을 여쭤보시더라구요. 우선 공백기도 있고 하니, 직전 연봉이랑 동결로 하한을 맞추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1차 합격 연락주시면서 연봉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더라구요. ‘내규가 있다보니 테이블에 맞추어야 할것 같다’ 하면서 제안 주신 금액이, 받던 연봉보다는 -4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한번 더 직전 연봉에 맞춰주실 수 있는지 검토 요청드렸어요. 담당자분이 어려울 수 잇을 것 같은데 검토 해보고 연락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전화를 끊고 바로 그 포지션 공고를 다시 올렸더라구요; 워라밸, 하는 업무 비슷한것 같고, 기업 규모는 더 작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니.. 그냥 가야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되네요ㅠㅠ
브얼써3월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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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6~7년 경력, 직무 전환 방향 조언 구합니다
백화점 리테일 경력 6~7년차입니다. 고가 카메라 매장에서 판매뿐 아니라 매장 운영, 프로모션 기획, POP 및 브로셔 제작 등 현장 실무를 병행해왔습니다. 최근 업무 범위가 확대되며 근무 강도가 높아져,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자 직무 전환을 고민 중입니다. 리테일 기반 경력을 활용할 수 있으면서 비교적 워라밸이 확보되는 직무 방향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from4354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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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꿀알바 파트타임 안전한 업종 직무 회사 추천좀
진심으로 찾는거니까 비난보단 여러가지 방향을 제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험하지만 않으면 몸쓰는 짐나르는 일도 가능. 체력좋고 건장 건강한 편이야. 단, 쫄보라 1%의 위험도 일단 싫음. 평생 대기업 공기업 대학교직원 사무직만 했어. 애셋아빠인데 굶지 않을 만큼은 수입이 들어와서 더 벌면 더 좋은 집 차 여행도 많이 가겠지만 명품욕심 없고 차욕심 접고 미식욕심 사라짐 주말은 애들 데리고 카페 야구장 운동장정도 술 많이 안마심. 한달에 두번 정도 친구보면 족함. 초딩 유치원 애기들 출근시키고 나서 적당히 일하다가 저녁전에 여유있게 마치고 애들과 일상 얘기 나누고 싶네. ***** 어릴땐 주변 여자애들 은행 증권사 알바 단기로 하던거 생각나는데, 이제와 나이먹은 아저씨를 그런데 쓸 거 같지는 않네. 정직하고 부정같은건 안저지르는 빠르진 않지만 꾸준히 묵묵히 정확히 업무하는 스타일이야. ***** 직종 직무만이라도 좋고 더 자세히 어디 회사라던지 근무지(서울-경기남부) 특정해줘도 내가 찾아보기 좋을거 같단 생각은 드네.
인생뭐없네
금 따봉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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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경력이직? 질문입니다.
10위권 건설사 재직중입니다. 요새 건설업계가 어려워지다보니 회사 상황도 좋지않게 흘러가더라고요.(직원들 다 자르려고 하고, 직종 상관없이 안전으로 보내고 감시단으로 보내고 수주도 안하고 등등) 현재 4년차이고 30살, 내년이면 이 회사에서 대리 진급입니다. 근데 이제 올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제가 그동안 가고싶었던 회사들(삼물, 삼엔, 현건,현엔 지에스)을 마지막으로 써볼까하는데 쓰는 이유는 현직장의 답없음, 4년전 저 다섯곳이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케이스라서 더 쓰고싶은데, 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입사할정도로 메리트가 있을지도 고민되고..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가 궁금하네요.
노가디언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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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과 테슬라가 시니어를 '경험 자본'으로 박제하는 법
우리는 1회 칼럼에서 실리콘밸리 유니콘들이 왜 백전노장들을 불러들이는지, 그들의 희소 가치에 대해 논했습니다. 30회를 맞이한 오늘,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글로벌 거인들의 실전 시스템에서 찾았습니다. 아마존과 테슬라는 시니어를 단순히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운영체제 자체에 이식하고 있습니다. 1. 아마존: 채용이 아닌 '조직 건강'의 관점 (ETM 시스템) 아마존의 시니어 전략은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는 리크루팅이 아닙니다. 이들은 이그제큐티브 탤런트 매니지먼트라는 전담 조직을 통해 리더십의 건강도를 상시 진단합니다. 아마존은 2024년 6월, AI 스타트업 아뎁트의 공동 창업자 데이비드 루안과 핵심 인력들을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재 채용을 넘어, 시니어 리더십이 가진 전략적 안목을 아마존의 차세대 AGI 팀에 즉시 이식하려는 의도였습니다. 1회에서 언급한 시니어의 안목은 아마존에서 데이터 기반 매칭 시스템으로 구체화되었습니다. 이들은 향후 3년의 비즈니스 로드맵을 먼저 그리고, 그 경로에서 발생할 오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후임자 풀을 엑셀이 아닌 전담 시스템으로 관리합니다. 올바른 리더를 올바른 위치에 두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리스크를 5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데이터로 증명한 셈입니다. 2. 테슬라: 속도보다 무서운 '패턴 인식'의 힘 일론 머스크는 에너지 넘치는 젊은 엔지니어를 선호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결정적인 설계 국면에서는 언제나 30년 차 고수들의 판단력을 우선합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분야에서 시니어 전문가들의 패턴 인식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젊은 엔지니어들이 수만 번의 시뮬레이션을 돌릴 때, 60대 이상의 베테랑들은 과거 제조 공정에서 겪었던 수천 가지 오류의 패턴을 직관적으로 읽어내어 의사결정의 시간을 단축합니다. 1회에서 다룬 시니어의 희소성은 테슬라에서 리텐션 투자로 이어졌습니다. 테슬라360 설문을 통해 시니어 리더십이 조직에 미치는 심리적 안정감과 기술적 전수 성과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이들에게 단순히 높은 연봉을 주는 것을 넘어, 멘토링 포럼과 내부 이동의 자유를 보장함으로써 지식 자산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철저히 막고 있습니다. 3.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최종 마스터 플랜 1회에서 시니어의 가치를 발견했다면, 이제 30회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처럼 이를 시스템화해야 합니다. 첫째, 전략적 영입을 위해 비즈니스 전략을 먼저 번역하십시오. 아마존처럼 화려한 이력서에 현혹되기보다 우리 회사의 향후 1년 내 발생할 병목 구간이 어디인지 정의하고, 그 특정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 고수를 정밀하게 타겟팅해야 합니다. 둘째, 판단과 실행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하십시오. 테슬라의 사례처럼 시니어에게는 판단과 설계의 책임을, 주니어에게는 실행과 속도의 미션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의사결정의 최종 게이트웨이에 시니어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프로젝트의 성공률과 실행 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셋째, 성과 측정의 기준을 재정의하십시오. 기존의 정량적 지표에 더해 조직 적합성과 지식 전수력을 확인하는 360도 피드백을 도입해야 합니다. 숫자로 드러나지 않는 질문의 감소, 조직 내 불필요한 긴장의 간소화 같은 지표가 시니어가 가져다주는 진짜 수익률입니다. 시니어는 유통기한이 없는 '투자 자산'입니다 30회의 여정을 통해 우리가 확인한 진실은 명확합니다. 시니어는 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아마존과 테슬라가 증명하듯, 이들은 젊은 팀이 가진 폭발적인 RPM을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변환해 주는 기어박스와 같습니다. 시니어의 지혜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흐르게 하는 리더만이 생존을 넘어 스케일업의 궤도에 오를 수 있습니다. 이제 대표님의 실행으로 완성됩니다 경험구독은 지난 30회 동안 시니어 영입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이제 글로벌 유니콘들처럼 시니어라는 치트키를 대표님의 무기로 만드십시오. 고수의 안목이 젊은 팀의 실행력과 결합할 때, 대표님의 비즈니스는 비로소 완성된 형태의 경험 자본을 갖게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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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경영기획 문의드립니다
LG생활건강 경영기획 포지션 문의드립니다. 1. 대리, 과장급 연봉이 각각 어느정도 될까요?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 경영기획 팀 분위기기 궁금합니다. 워라벨이 어떤지, 야근은 많은지 궁금하네요. 3.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주)LG생활건강
Giveon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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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남성입니다.
작년 11월까지 근무하고 현재까지 쉬고 있습니다. 창업도 고려해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게다가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다보니 이직도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 여러 고민이 많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사실 걱정이 되네요..잘 되겠지라고 달래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해지는 저의 모습을 보면 왜 그만뒀을까하는 후회도 약간 듭니다
만수터치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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