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09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2차면접 전 채용공고 사라짐
안녕하세요. 2차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채용공고가 사라져 맘이 심란하네요... 채용시 마감공고라 더더욱 신경쓰이네요 ㅠㅠ 면접이 내일인데 아직 연락은 없는거보니 채용 절차는 그대로 진행할듯한데... 뭔가 불안하네요... 꼭 가고싶고 가야하는 회사라서 ㅠㅠ 이부분 부정적인 시그널인가요?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꿀먹는푸우곰
03월 02일
조회수
423
좋아요
1
댓글
1
중견 상장사 이직 성공했습니다.
저 95년생 남자입니다 지방 국립대 화학과 다니다가 2학년 1학기 까지 하고 중퇴하고 군대 다녀오고 3년간 요식업에 투신 코로나 빔 맞고 일자리를 잃었어요 요리는 아니다 싶어서 머 해야할까 고민하다.. 가구회사 물류 막노동 했습니다.(6개월 동안 컨테이너 까대기 함) 그러고 너무 힘들어서 지게차기능사자격증 따서 물류센터 관리직 들어가고 거기서 보세사 라는 자격증을 알고 보세사 공부해서 취득 관세법인 수입팀 들어가서 1년 6개월 일하며 방통대 무역학과 편입 1년 6개월 해보니 구매가 내 적성에 맞고 옮길수 있어보였어요 (원래 물건 살때도 따지고 비교하고 하는걸 좋아함) 제조업 중소기업 구매로 이직 2년간 일하며 CPSM 취득 MBA 과정 입학 (한국외대) 그러고 이번에 중견 상장사 반도체 쪽 제조업으로 대리로 이직 성공 이렇게 보니 파란만장 했네요.. 이렇게 글 쓴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하다보면 그래도 성취 할 수 있다는거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다들 파이팅 입니다. 다들 화이팅
MarinJH
03월 02일
조회수
852
좋아요
20
댓글
4
다들 직무 어떻게 정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구매직무를 5년정도 하고 있는 20대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 회사+업무에 회의감이 들고 이 일을 계속했을 때의 제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업종 특성인지 업무의 큰 틀이 늘 비슷하기 때문에 이걸 계속 한다면 5년 뒤에도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늦기 전에 직무 변경을 시도해보고 싶은데 최근 관심이 있는 건 1. 금융자격증 취득해서 금융권으로 이직 -> 대학교 졸업 후 판단하여 금융권 유지 or 다른 직무로 이직(올해 대학 3학년 병행중) 2. ADSP, SQLD +@자격증 등을 취득해서 구매기획, SCM 기획으로 이직 3. 업종의 문제라 생각하고, 다른 회사 구매직무로 이직 1, 2는 다른 분야라 경력이직은 생각 안 하고 신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지친 상태라 맘 같아선 퇴사하고 준비하고 싶지만 현재 시황을 고려했을 때 환승이직을 최대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구구절절 말이 길었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직무를 어떻게 결정하게 되셨나요?
흠흠흠냐
03월 02일
조회수
274
좋아요
3
댓글
0
요즘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을 해야할것 같은데,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앤드류1
03월 02일
조회수
209
좋아요
0
댓글
2
원래 지원하려던 회사와 포지션으로 헤드헌터 제의 오면
직접지원이랑 그거랑 뭐가 이득일까요? (경력 7년쯤입니다) 헤헌 통하는게 번거롭긴해도 회사에선 홈페이지 지원자보다 포지션 적합일거라고 조금 더 믿고 우선적으로 봐줄까요?
루루루룰
03월 02일
조회수
883
좋아요
1
댓글
3
해외영업에서 SCM 직무변경 너무 고민이네요..
감사합니다! 펑
무야호야
03월 02일
조회수
842
좋아요
90
댓글
12
문과생 AI 커리어를 위한 석사? MBA? 추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10년차 직장인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빅4 디지털 컨설팅 5년 유니콘 대기업 전략 5년 총 10년차 직장인 후배입니다. 앞으로 전략보다 ai에 커리어 방점을 두고 싶은데 당장 커리어 외에 자기개발 관점에서 석사 MBA를 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해외는 재정 부담으로 국내 생각 중입니다. 카이스트가 평이 좋은 듯 한데 국내에서는 가장 괜찮을까요? 많은 조언 경험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킨마요
억대연봉
03월 02일
조회수
418
좋아요
2
댓글
1
농협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전문직
어떤가요? 살짝 고민이...
@NH농협금융지주(주)
인생은 50부터
억대연봉
03월 02일
조회수
404
좋아요
1
댓글
1
이직 시 연봉인상률
안녕하세요. 이직이 처음이라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니다! - 보통 이직 시에 전년도 원천징수(계약연봉+인센) 기준으로 협상하는 거 아닌가요? - 이직 시 연봉 인상률은 어느정도인가요?(물론 다 다르겠지만..) 헤드헌터가 원천징수액 물어봐서 알려줬더니 갑자기 계약 연봉 기준으로 말하더라구요. 이직하려는 회사도 인센을 주니까 계약연봉 기준으로 하는 게 맞다는 식으로..제가 이직 처음하는 거 알고 뭘 모르겠거니 ~ 하는 느낌도 받았어요(여러가지 정황 상..) 그럼 사실상 제게는 큰 의미가 없거든요… 지금 회사도 괜찮은 편이라 상당히 신중한데요, 다들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꼬마코코넛
03월 01일
조회수
2,384
좋아요
16
댓글
23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이직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여기가 커리어적인 고민에 대해서 조언을 잘 해주신다고 하여 의견을 여쭙습니다 이직을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가도 되는지가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4년차 MD 직무를 이어오고있습니다. 2년다닌 회사에서 이직하고 현재 회사에서 1년 반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은 오너가 병적으로 완벽주의가 있어서 내부 직원들은 일하는게 힘들지라도 외부에서 볼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여러 브랜드의 라이센스를 관리하는 편집샵입니다. 회사에서 제일 집중하고 있는 브랜드가 너무 잘 되고 있어서 올해 아예 본사지분을 사왔습니다. 또 올해 신규 브랜드 런칭 계획에 있는데, 그 담당자가 저인 상황입니다 대표가 아무리 사람을 부품처럼 갈아넣어도, 직무와 맞지 않는 업무를 시켜도 외부에서 볼 때는 성장하는 회사에서 잘 크는 커리어여서 쭉 다니고 있었습니다. 추후에는 규모가 있는 그룹의 MD직무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현재 카카오 MD 육휴대체로 오퍼가 왔습니다. 여기서 고민하는 포인트는 1. 이력서에 계약직, 육휴대체가 작성되어있는게 마이너스일지 궁금합니다. 2. 나중에 카카오 MD 정규직도 지원할 의향이 있기때문에 육휴대체이더라도 회사분위기와 업무시스템 등을 알 수 있기때문에 플러스 요인이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3. 카카오 MD 경력직은 5년이상 경력을 위주로 채용하고 있어서 육휴대체로 근무하다가 지원하면 타이밍이 좋을 것도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카카오 경력직 들어가기 어렵긴 하겠죠) 4. 현재 회사에서 신규브랜드 런칭을 주관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경험이 매력적이라 고민됩니다.
고민고민시
03월 01일
조회수
462
좋아요
0
댓글
3
형님들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ㅈ소기업 20명 이하 > 중견기업 6,700명 기업 연봉이 동일하다고 가정하에 이직 기회가 있다면 하는게 좋을까요? 바쁘고 힘들겠지만 커리어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외에 성과급이나 상여금은 나온다고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ㅠ
키위레몬
03월 01일
조회수
876
좋아요
0
댓글
7
포지션 제안 줘서 수락했는데 답장없는 헤드헌터
여러분들도 이런 경우 겪어보셨나요? 이번에 처음당해보는데 나름 업력도 실적도 있는 회사에서 이러니깐 당황스럽내요
챱츄챱챱츄
03월 01일
조회수
1,805
좋아요
6
댓글
9
이직 고민 (연봉 문제)
이직 고민중인데 한번 봐주세요 나이 36살 입니다 이직 회사가 기본급 연봉 인상 없이 동결이라서 고민입니다.. (연봉 협상시에 따로 어필도 못하고 어버버 대다 보니 결국 동결이네요.. 아쉽습니다) 이직 회사가 성과급 나온다고 해도 사실 성과급이란게 나와야 아는거라.. 실질적으로 식비때문에 실제 생활시에는 손해로 보여서요 거리도 멀고, 일도 몇배는 많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회사 위치 : 기존 회사 - 30분거리 (2번 환승) 이직 회사 - 1시간(3번 환승) 직급 : 기존 회사 - 과장(경력 9년 7개월) 이직 회사 - 대리 1년차(2030년 과장승진 예정) (경력 반토막인정;;; 이직회사는 학사 이상 채용 공고였지만 어찌저찌 초대졸로 합격함, 이것 때문에 경력 인정을 못받은건가 싶긴한데 팩트 아님..) 연봉 : 기존 회사와 이직 회사는 연봉 동일(기본급) 식비 : 기존회사 - 지원(법카로 사줌) 이직 회사 - 식비 별도 (연 200만(그마저도 하루 정상근무 해야나옴, 연차나 반차때 안줌) 별도 수익 : 기존 회사 - 별도 상여, 성과급 없음(1년간 한푼도 없음) 이직 회사 - 성과금 별도(1년에 2번) 나온다지만 성과가 나와 야 나오는거라 사실 잘 모름,그 외 복지포인트(1년 100만), 휴가비(1년 20만) 나옴 (회사에서 협의내용 대로 성과,상여 전부 다 받으면 약 600정도? 더 나옴, 어느정도(6개월 이상 근무 시) 다녀야 나오긴 하지만) 회사 규모 : 기존 회사 - 중소기업(직원 약 50명) 이직 회사 - 중견기업(직원 약 600명) 말하면 대부분 알만한 회사 연차 : 기존 회사 - 15개 이직 회사 - 15개 + 4개(하계 휴가) (근데 쓸수 있을지도 겁나 바빠서 모르겠음;;) 업무 난이도 : 기존 회사 - 하루 3,4시간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만화를 보던, 공부를 하던 신경 안씀 이직 회사 - 매일 야근에 성과 압박 커리어 : 기존 회사 - 커리어 상승 절대 없음, 일하면서 멍청해지는 느낌.. 회사도 맨날 적자라 사실 언제 망할지 모름 이직 회사 - 커리어 상승 기회, 이 후 어디든 이직 하기 쉬울 경력 인정 연봉 인상률 : 기존 회사 : 24년 입사 이 후 계속 연봉 동결 이직 회사 : 매년 2~5% 인상 종합적으로 고민은 연봉 인상 없이 바쁘고 힘든 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 과, 경력 후려치기, 그리고 지금 회사가 너무 편하고 좋다는 점 입니다 사실 언제 망할지 모르지만 지금 만족할 만한 연봉 받으면서 일하는게 좋다보니 고민이 되네요..
키위레몬
03월 01일
조회수
1,175
좋아요
3
댓글
2
미래를 위한 워라밸 포기 괜찮을까요?
젊었을 때 많이 고생하더라도 장기적인 커리어 고점을 높일 수 있다면 이직하는게 맞는 것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ㅎ 현재 ERP 운영 업무를 하고있는데 재택근무도 자주 할 수 있고 항상 칼퇴할 정도로 워라밸이 좋은 회사입니다. 다만 운영업무 특성상 그렇게 성장하는 느낌이 들지않네요ㅠㅠ 우연히 유명한 컨설팅펌의 구축 컨설턴트로 면접이 붙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목표하던 회사인만큼 이 이상의 타이틀은 없을것 같고 연봉도 제법 상승 예정입니다. 다만, 해보지않은 업무에 시스템이라 적응에 꽤나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컨설팅펌 특유의 야근, 주말근무가 필요한 극악의 업무량으로 가족들 얼굴도 보기 힘들어질 것을 생각하면 겁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30대인 지금 고생해서 조금이라더 더 전문성있는 업무를 해야 50,60이 되더라도 커리어와 가족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에 지원한거였는데 당장의 적응과 워라밸도 동시에 걱정이 되네요...ㅠ
잼호
03월 01일
조회수
2,929
좋아요
216
댓글
18
회계직원 미래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회사원입니다 불과 5년전까지만 해도 회계채용공고가 수두룩빽빽이였는데 작년부터 채용공고만 보면 한숨이 푹푹나옵니다 AI대체로 인해 회계직원 전망들이 점점 악화된다는 평판이고, 시황도 좋지않아서 기존에 회계직원을 두던 회사들도 세무사사무소에 일임하는 추세네요ㅠㅠ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회계관리, 기업회계 자격증이 있지만 회계업무를 하는 회사에 취업자체가 안되는 상황이라 앞으로 미래가 더욱 걱정됩니다 이대로 스펙업을 계속해서 세무사까지 취득을 할지 IFRS관리사->전산세무1급-> 지텔프-> 세무사 아니면 다른 업계로 떠야할지 막막합니다. 선배님들 고견부탁드립니다
히녕
02월 28일
조회수
576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