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18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헤드헌터가 연락이없으면
그냥 끝난건가요? 지난주에 헤드헌터 연락와서 지원서썼고 아직 공고가 올라와있긴한데 아무연락이없어서요 아직 진행중이라 연락이없는걸까요 불합이라도 연락을 따로주나요? 몰라서 여쭤봅니다
ssssoooo
04월 28일
조회수
610
좋아요
1
댓글
3
리멤버 private 포지션 연락 안오게하는법
설정 이거 어떻게하나요 무슨 계약직 채용공고 계속 보내는데 진짜 짜증나네요 ㅋㅋㅋ
파파이팅
04월 28일
조회수
484
좋아요
0
댓글
0
연차사유
퇴근 직전 면접 추가합격 연락을 받고 합격한 회사 일정상 내일 건강 검진을 받아야 됩니다. 문제는 현회사 팀장님이 연차 사유를 좀 빡빡하게 물어봐서 아직 연차를 내지 못했는데 당일 연차 사유를 뭐라고 하는게 가장 안어색하고 좋을까요
다하하
04월 27일
조회수
588
좋아요
4
댓글
6
저번주에 면접 봤는데 언제 연락주려나요...
정말 가고싶던 곳이라 합격이 너무나도 간절해요 아직 면접 본지 일주일이 되지 않았지만 너무 떨려요 ㅠ 면접 분위기는 웃으며 했어서 너무 좋았지만, 또 너무 제 모든 면을 다 보여준건 아닐지...그래서 싫어하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정말 가고싶었던 곳이라 면접 오는게 설렜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이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나 싶기도 한가 걱정입니다아..
취뽀아자자
04월 27일
조회수
317
좋아요
3
댓글
0
마케터 선배님들
참 마케터 10년차인데 마케터는 점점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힘들어지는 직군인거 같아요. 다른 직군들도 그렇지만 성과에 압박, 관리에 압박, 커리어에 압박 등 뭔가 아무일없이 안정적으로 다니고 싶어도 마케터는 왜이렇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시장의 상황으로나 불안정한 포지션인지 모르겠네요;;; 저만 그런건지.. 사실 내공이 약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번아웃이 와서 끄적여봅니다.
bbqqee
04월 27일
조회수
211
좋아요
2
댓글
1
해외영업 1년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육군보병장교로 6년 4개월의 군생활을 마치고, 중소기업 해외영업직군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부터 영어 및 기타 외국어의 특기를 살리기도 했고, 전역 후 첫 취업이라 노가다부터 좌충우돌하던 시기를 지나, 지금의 사무직군으로 8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최초 인사로 지원했으나, 영업이 더 어울릴 수 있을 거라는 제안에 영업으로 왔고, 국내영업 인바운드 업무를 하는 줄 알았더니, 해외수출을 위한 시장조사 및 전시회 참가 등, 커리어가 마케팅이나 해외영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는 해외수출이 간간히 있었지만, 2세 경영으로 바뀌면서 지속적인 해외수출을 위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수출건에 대해 전문적으로 아는 선임이나, 해외 전시회에 도전했던 이력이 없는 회사라 맨땅에 헤딩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체 회사에서 관련업무를 하는 사람은 저 혼자입니다.) 다행히 입사 후 4개월간 준비하던 해외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대표님이나 팀장님은 차기 관리자로 키우실려고 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와이프랑 논의 끝에 이 참에 이 회사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다 배우고, 중견으로 이직을 가는 등의 다양한 옵션을 놓고 논의 중입니다. 올해는 회계 자격증과 재무제표를 각 산업별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공부중이며, 틈틈히 무역에 관련된 기초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중국어랑 무역관리사를 목표로 공부해볼려고 합니다. 중소에서 중견과 같이 큰 회사로 이직하셨던 분들이나, 해외영업에 종사하셨던 분들에게 앞으로의 직장 커리어에 대해 어떤 것을 공부하면 좋을지, 이직 시장에서 어떤 기회를 잡아야 할지에 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둥이0624
04월 27일
조회수
257
좋아요
2
댓글
2
면접 폭망
업무에 대한 평은 좋은 편이었기에 능력에 비해 회사가 받쳐주지 못한다고 생각해 대책없이 퇴사부터 했다가 공백기가 1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중간에 인턴도 했지만 전환도 안 되고 오늘 최종면접 보고 왔는데 답변도 제대로 못 하고 난 사실 아무런 능력도 없이 근자감만 넘치는 사람이었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네요. 아내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볼 면목도 없고 미안하기만 하고 많이 부끄럽네요....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한 마음에 대나무숲 마냥 하소연 해봅니다..
한심한사람
04월 27일
조회수
532
좋아요
1
댓글
4
이직 시 사직 사유
저번주에 이직면접 보고 오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늘 안으로 출근일정통보 회신 주라고 하는데 기존 회사 사직사유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인사정이라고 써도 대표가 물어 볼거 같은데 그냥 가정사 때문에 퇴사한다고 하면 괜찮을까요? 형님 누님들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아 그리고 퇴사일정은 5월 15일에 한다고 할건데 괜찮을까요?
인총잡이
04월 27일
조회수
732
좋아요
3
댓글
1
2금융에서 이직 성공하신 분들 계신가요?
은행권이 아닌 다른 곳으로 이직 성공하신 분들... 어느 업종으로 가셨나요? 코로나 때 얼레벌레 취업해서 2년차까지는 돈 번다는 성취에 즐거웠던거 같아요. 번아웃과 함께 이직을 준비했는데 5년차가 되어서도 이직은 여전 실패입니다. 다들 쌩퇴사는 말리고...신입 면접 가면 너 연차에 왜왔니라는 반응이고 경력직으로 이동하기엔 물경력이네요
올해목표이직성공
04월 26일
조회수
763
좋아요
11
댓글
2
나만 뒤쳐질때 죽고싶을때
30대 중반 여자.. 한 친구는 부모님 도움으로 서울에 집을 사고 한 친구는 과천 청약에 당첨되고 저만 뒤쳐지는 인생 진짜 다 내려놓고 죽고싶고 퇴사하고 그냥 외국으로 뜨던 지방가서 이직하던 살고싶어요.. 어떻게 살까요., 그냥 죽고싶어요 더 더 인생 속도 벌어질텐데 그만 살아도될것같아요
하핳하핳
04월 26일
조회수
3,837
좋아요
164
댓글
60
지방 공공기관 VS 대기업 이직 정말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광역시 소재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32살 입니다! 운이좋게 국내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확정되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직장 -연고지 -중앙부처산하기관 -5년차 -원징6400 -워라밸 중 이직 직장 -방산 분야 -영끌 1.0~1.2(성과급, OT등에 따라 차이) -워라밸 하(업무강도 상) 워라밸이 안좋은 점과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지거국 석사 출신이라 승진에 제한이 있어 향후 퇴직압박을 받을지 걱정이 많습니다..ㅎㅎ 어떻게 보시나요??
murt
04월 26일
조회수
540
좋아요
1
댓글
3
AKMU의 영감의 샘터에 입사하고 싶어요.
영감의 샘터 홈페이지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어디 공개 채용을 진행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AKMU 이찬혁 샘터장이 만든 공간 너무 마음에 드네요. 물론 유튜브에서만 본 것뿐이지만… 느낌상 나이 제한은 없을 것 같은데, 그곳엔 어떤 직무의 수요가 있을지? 전 남중남고공대 출신의 자동차 관련 개발자 역할을 하다가 요즘 매니징 업무 하고 있어서… 연예계, 예술계랑은 전혀 상관 없는 경력만 있다보니 좀 막연하네요. 찬며들다 그곳에서 일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처음 리멤버에 글 남겨 봅니다.
말랑말랑지구인
04월 26일
조회수
1,727
좋아요
3
댓글
1
대기업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삼슼엘현 롯동금 효웅코사일 등등 안정적인 대기업 힘들게 붙고도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저도 취준생 시절에는 여기만 붙으면 인생 걱정 없을 줄 알았고 입사하고 나서 한 1~2년동안은 회사뽕에 취해서 힘든 줄도 모르고 다닌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대로 여기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걸 배웠지만 제 스스로가 성장했냐고 질문해보면 아닌 거 같아요. 체계있는 시스템 속에서 많은걸 배웠지만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무언가 기획하고 시도하기보다는 그저 시키는대로 하는 부품이 된 거 같고요. 회사밖을 나가면 스스로 할 수 잇는 건 아무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한 때는 제 사업을 하는 걸 꿈꿨는데 말이죠.. 그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을 박차고 나오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던데, 어떤 이유로 퇴사를 결심하셨는지, 나오고 나서는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v1v2v3vF
04월 26일
조회수
901
좋아요
5
댓글
4
철새가 되가는 걸까요?
첫 회사에서 구매.자재 직무로 10년을 근무 했습니다. 10년을 같은 곳에 있다보니 성장에 정체를 느꼈습니다. 아직 젊은데 이래도 되나 싶어서,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곳은 말만 자재 관리지, 중량물이 많아 사실 노가다나 다름 없었습니다. 너무 안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어서 3개월 수습 근로계약까지만 하고 첫 회사와 비슷한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세번째 회사는 일은 뭐 그럭저럭 맞는 옷을 입은거 같았지만 야근이 너무 많네요. (정규 근무시간이 8시30분~17시30분) 보통 밤9시 퇴근, 더하면 밤 10시~11시까지 하고요, 빠르면 밤8시에 퇴근합니다. 일주일에 2~3번이 아니라 매일 매일요. 칼퇴는 바라지도 않고 야근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만 해도 버티겠는데, 매일매일 집에가면 밤 10시~밤12시니 사람이 피폐 해지더라고요. 팀원들도 모두.. 좀비 같아요..(이야기 해보면 다들 착한사람들인데...) 이 곳 이직하고 법정근로시간 주52시간은 매주매주 가뿐히 넘었습니다. 보상?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수습 근로계약 까지만 하는거를 목표로 하고 다른 곳을 지원하고 있는데, 문득 이렇게 철새가 되는건가 싶어서 참 서글프네요. 물론 저한테 100% 맞는 회사는 없는거지만 그래도...주 법정 근로시간만 지켜지는 곳이었으면 계속 다녔을텐데.... 그런데 이런 생각도 제가 끈기 없는 철새라서 그런거겠죠...? 생각이 참 많아지는 토요일 저녁이네요.
제이제이78
동 따봉
04월 25일
조회수
385
좋아요
5
댓글
2
퇴사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건축 자재 납품 관련하여 영업직 근무 중 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간단하게 건설 및 인테리어 현장에 저희 회사 제품을 납품 영업 관리 하는 일 입니다. 제가 입사 후 의욕이 과해 정말 열심히 일도 하였고, 그에 맞게 회사에서도 좋은 대우로 일을 잘 다녔습니다. 주말 밤,낮 없이 매일 울리는 휴대폰에.. 어느새 4년만에 거래처도 50여 곳 이상이 되어 매달 20건 이상 납품 하는 나름 기여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현 상황에 아는 지인 소개로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직 회사측에선 5월까지 정리하고 6월부터 같이 일을 하였으면 한다 라고 말씀 주셨지만 직업 특성상 현재 진행중인 계약건들과 업체별 거래 후 남은 잔금 등 제가 생각했을땐 정리할게 많지만, 제 이익을 위해 회사에 5월까지 근무 및 퇴사를 통보하여도 괜찮을지 너무 난감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종팔이
04월 25일
조회수
363
좋아요
2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