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18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력서나 링크드인 프로필 쓸 때
이력서나 링크드인에 성과/프로젝트 기입할 때 본인이 기여한 게 하나도 없더라도 그냥 쓰나요? 링크드인에 우연히 사수 프로필 떴길래 들어가서 봤는데 본인 성과, 참여 프로젝트에 사수는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제가 100%참여한 업무를 써놓은 걸 봐서요 ..ㅎ 심지어 자기가 한 것 마냥 …. 물론 사수는 말로 저한테 시키기만 했을 뿐 ..그 이후 진행하는 분석이랑 결과 발표는 다 제가 했는데 좀 어이없네요 원래 그렇게 본인의 기여도가 거의 0이어도 기입하나요..? 저라면 어차피 면접가면 다 들통날 테니 안 쓸 것 같은데 신기해서요..
냐오오오오옹
04월 17일
조회수
454
좋아요
1
댓글
3
디자이너 채용, 무급 과제는 당연한가?
디자이너 채용 과정에서의 ‘무급 과제’,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여전히 과제를 통해 지원자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무보상’으로 진행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10년 넘게 면접관으로 채용을 진행해왔고, 과제 없이도 충분히 적합한 인재를 선별해왔습니다. 실제로 채용 이후 일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수습기간을 통해 계약을 종료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해왔습니다. 과제는 단순한 테스트를 넘어, 지원자의 시간과 노동이 투입된 결과물입니다. 특히 재직 중이거나 일정이 제한된 상황에서 수행하는 경우, 그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보상이 없다면, 이는 지원자에게 일방적인 비용 전가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결과물의 맥락입니다. 포트폴리오는 본인이 수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을 선별해 구성한 것입니다. 반면 과제는 제한된 시간 안에, 병행 업무나 개인 일정 속에서 급하게 수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입되는 시간과 애정도의 차이로 인해 결과물의 완성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채용은 본질적으로 회사의 투자 활동입니다.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과제를 요구하는 경우라면 최소한의 보상 체계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일 것입니다. 또한 이미 많은 기업들이 수습기간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협업을 통해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장치가 존재함에도, 채용 이전 단계에서 과도한 과제를 요구하는 것은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한편, 일부에서는 과제 결과물이나 아이디어 활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불신이 생기는 환경 자체 역시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 함께 고민해볼 지점입니다. 과제가 반드시 나쁜 방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무급’이라는 전제는 이제 업계 전반에서 다시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생짧다
억대연봉
04월 16일
조회수
654
좋아요
12
댓글
5
적응 못하는 직장인
한 회사에서 6년 근무 후 한 직장에 정착을 못하는거같아요. 연봉/상사/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겠지만 한달하고 이직, 세달하고 이직.. 저만 이런건가요? 나이도 이제 곧 40인데 현타오네요ㅜ
독독독
04월 16일
조회수
305
좋아요
1
댓글
1
증권사 상무출신
대기업 증권사 상무하시다가 시간강사로 교수직함 단 교수님. 근데 저랑 업계가 비슷하여 커리어관련해서 물어봤는데 시간한번 내라고 하시다가 어느날은 니가원하는 위선 커리어로는 이직 어렵다며 갑자기 단도리ㅋㅋㅋㅋㅋ (쉬우면 제가 여쭤봣나요?)여튼 근데 본인 링크드인에는 대문짝만하게 적극구직중이라고 홍보하고 계심 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직무의 그래도 탑을 찍으신분인데 저게 내가 원하는 미래인가 싶음.. 현타오네요.
쵸이구미
04월 16일
조회수
363
좋아요
0
댓글
0
투표 고수님들 진로 도와주세요
직장 병행 장기 공부하려면 어디 입사하는게 베스트일까요?
녹보수
04월 16일
조회수
98
좋아요
0
댓글
0
이직이 안 돼 ㅠ
최종에서 희망을 봤는데..
안다르
04월 16일
조회수
201
좋아요
0
댓글
0
퇴사한다고 팀장님께 곧 말씀드려야 하는데..
보통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씀드리나요? 환승이직이긴 한데... 어디가는지까지 말안해도 되는거죠?? 자꾸 꼬치꼬치 물어볼거같아요 ㅜㅜ
고고고인물
04월 16일
조회수
444
좋아요
1
댓글
3
만 29세 여성, 이직 시 기혼 여부 중요할까요?
첫 이직 준비와 결혼 준비를 같이 하고 있는데 이제 막 면접 보러 다니고 있는 터라 잘 모르기도 하고 결혼 준비 중 주거 문제로 혼인 신고를 먼저 하게 될 수도 있어서 여쭤봅니다..! 면접 때 기혼 여부 많이 물어보나요? 실제로 채용할 때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일까요..? 참고 차 말씀드리면, 만 4년 경력이며 it업계 영업 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구름사이
04월 16일
조회수
350
좋아요
0
댓글
2
스타트업 이직은 정말 장점이 단 1도 없나요?
중견 > 대기업 > 외국계 대기업 각 3년 정도씩 다닌 과장급입니다. 현 조직에서 이직을 할려고 이력서 업데이트 했더니 스타트업에서 제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한 군데는 규모가 이미 제법 커진 곳이고 면접까지 갔는데 직무나 컬쳐핏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출퇴근 제도 등에 있어 유연하고 조직문화가 자율성이 존중 되는지’ 입니다. 현 직장, 이전 직장 들에서 쓸데없는 연공서열과 라인타기, 형식적 보고 결재 라인 등에 너무 이골이 나서 더 간절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커뮤니티에서는 스타트업 이직을 절대 뜯어말리는 분위기네요.. 그렇다면 스타트업에 재직하는 분들은 모두 울음을 참고 회사를 다니시는 건가요? 스타트업 실제 근무 시의 단점은 많이 읽어보았으니 그렇다면 장점은 없는지 궁금해집니다. (회사가 하루아침에 사라질 정도의 소규모는 아닌 것을 전제) 제가 겪은 경험의 한계가 있어 판단하기 어려운 듯 싶습니다. 선배님들 많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작구만
04월 16일
조회수
510
좋아요
1
댓글
4
나이 50에 재취업 쉽지 않네요
인생 후반전, 4년전 고향인 부산 기업으로 취업해서 내려왔는데 대표와의 트러블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 들고자 합니다. IT분야라 부산에 제대로된 기업이 없고 서울로 다시 올라가려는데 재취업이 쉽지 않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나이대나 같은분야에 계신분들은 재취업에 성공에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조언 부탁도 드립니다. 너무 힘이 드네요
노마디안
04월 16일
조회수
362
좋아요
5
댓글
6
이직을 잘못했어....
연봉 4400+상여금 600을 연봉 5500으로 이직했는데.... 일은 두배로 더 하는거 같네... 몇푼의 돈하고. 칼퇴를 바꾼 나람놈... 등신 색히....ㅠㅠ
제이제이78
동 따봉
04월 16일
조회수
1,046
좋아요
3
댓글
4
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소비재 업종, R&D 직무 15년차, 이직없이 한 회사를 쭉 다니고 있습니다. 매출하락으로 R&D를 계속 줄이고 있어 이직 생각중에 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연차에서 다시 팀원으로 가는게 다음 커리어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을까요? 만약 이직을 한다면 이직한 회사에서 업무영역을 좀더 넓히고 2~3년뒤 다시 팀장급으로 이직하는것을 생각중입니다. [현 회사] 팀장 중소기업 R&D 인원 5명 이하 개별매출은 지속 하락중. 연결매출은 상승중 [이직 회사] 팀원(파트장) 중소기업(네임밸류 현회사와 유사) R&D인원 30~40명 현 회사 개별매출보다 높으나 매출 하락중. 연봉 현재와 같거나 약간 높일수 있음. 실무단의 업무 영역 확장 가능. 현재 회사는 모회사로 한때 매출이 높았으나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 자회사가 크게 성장해서 자회사의 영업이익으로 모회사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속한 업종이 R&D 생산은 외주 대체가 가능하고 회사 매출이 떨어지는 중이기 때문에 연구개발 비중을 줄이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도 R&D만 희망퇴직을 진행하여 타팀은 모두 정리되고, 현재 팀은 소수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희망퇴직으로 올해안에 꼭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중 제안이 와서 고민 중입니다.
빈츠가
04월 16일
조회수
502
좋아요
0
댓글
0
지방쪽 개발 프리랜서 일거리
강원도 원주나 세종시 대구 대전 등..지방쪽으로 이주하여 자녀를 키우며 조금 여유롭게 지내보고싶은데 지방쪽에 개발 프리랜서 일거리 요즘 좀 있을까요? 몇년전까지만해도 지방관공서들이나 대학쪽에서 프리 많이 찾았던기억이 있는데 요즘은어떤지궁금하네요
써니텐94
04월 15일
조회수
163
좋아요
0
댓글
1
연봉낮춰이직..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두군데 합격을 했는데 연봉차이가 1500만원 차이가 나네요. 한곳은 기본연봉이 높지만 매주 지방출장을 가야하고 한곳은 연봉이 낮지만 워라벨은 좋은것 같아요(지인확인) 연봉 워라벨 두개다 챙기고 싶은데 개인욕심인거 같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어렵네어려워
04월 15일
조회수
1,175
좋아요
6
댓글
7
전 상사의 이직제안, 근데 평이 별로네요
먼저 퇴사한 상사(임원급)로부터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동료로부터 그 상사분의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직제안받은건 동료에게 말 안함) 이간질을 좀 하시더라, 책임을 아랫사람한테 넘기더라는 등의 말을요.. 제가 이간질을 받거나 책임전가를 받은적은 없어서 그런건 잘 몰랐던부분이긴합니다. 제안받은 회사는 현재회사보다 규모가 더 큰 그룹사이고, 현 회사에서 보다는 배울것이 더 많은 곳이에요.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할것같은데, 상사분의 안좋은이야기를 들으니 붙어도 가는게 맞는지 살짝 주춤하게 되기도하고, 어차피 일은 내가 하기 나름인데, 그런걸 신경쓸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는지라 이직이 쉬운케이스는 아닙니다..
버터구이오징어
04월 15일
조회수
504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