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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총괄 퍼포먼스마케팅
이곳 분위기가 어떤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퍼포먼스마케팅이 기존의 이커머스팀에 속하는지, 아니면 따로 분리됐는지도 궁금하네요
@삼성전자(주)
베고솝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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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커리어 시작을 TM으로 해도 될까요?
원래 다른 업무를 하다가 부동산 쪽으로 급하게 전향했습니다. 나이는 27이고 투운사와 영어 성적 금융 동아리 경험 보유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종 목표는 부동산 쪽으로 진입해서 자산관리회사나(PM) 컨설팅 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전 분야를 막론하고 다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원하려는 회사 중 하나가 영업직 그것도 텔레 마케팅 인턴을 모집합니다. 일단 부동산 회사라 발이라도 걸치고 싶은데 텔레마케팅 경력도 다른 분야 지원할 때 도움이 될까요? 채용 공고 읽어보니 시장 동향 분석도 같이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두규리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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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어떤가요?
부동산AM팀 공고 떴던데… 회사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요
옹치키키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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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 출산 후에 재취업, 이직이 가능한가요
현재 회사를 꽤 오래다녔는데 IT 직군이라 실력쌓기도 어렵고 회사도 지금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서 출산 후에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물어보면 출산과 육아이슈가 있으면 채용의 후순위로 밀린다고 하네요…. 이직이 가능하기나 할까요? ㅠㅠ 요즘 가뜩이나 취업이 힘든데 더 힘든거 같네요. 주변에 사례를 좀 보셨다면 혹은 본인이 이직에 성공하신 분이 답변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ㅜ
쏴리쏴리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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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결정 투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경력 이직 두곳 고민중입니다. 회사네임밸류나 매출, 영업이익은 1번이 더 크고 그만큼 경쟁치열하고 빡센듯합니다. 2번은 규모는 작으나 꾸준하게 매출 이익 상승중입니다. 1번이 지금은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2번은 향후 임원까지 갈수있는 확률이 더 높습니다. 고민되는데 투표 부탁드려요
a죠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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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유통기한은 없다 — 리텐션과 재계약의 기술
지난 칼럼들을 통해 우리는 시니어를 찾고, 검증하고, 영입하고, 온보딩하고, 성과를 확인하는 법까지 다뤘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대표님들이 가장 늦게, 가장 당황하며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분이 떠나겠다고 하면, 우리 어떻게 됩니까?" 영입에는 수십 시간을 쏟으면서, '이미 검증된 사람을 잡는 일'에는 놀라울 만큼 무방비인 팀이 많습니다. 1. 시니어가 떠나는 세 가지 순간 시니어가 조용히 짐을 싸는 이유는 돈이 아닙니다. 역할이 고착되어 새 도전이 없을 때, 직언이 세 번째까지 무시당했을 때, 그리고 자신의 기여가 조직의 다음 단계와 연결되지 않는다고 느낄 때. 이 세 가지입니다. 30년을 달려온 사람에게 '의미 없는 시간'은 어떤 보상으로도 보전되지 않습니다. 2. 도요타와 유니레버가 은퇴자를 다시 부르는 이유 도요타자동차는 2024년 8월부터 시니어 재고용 제도를 전 직종으로 확대하여 70세까지 고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신입을 더 뽑는 것도 방법이었지만, 품질 문제가 연이어 터진 상황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기능을 전수할 시니어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신입 10명이 매뉴얼을 읽어도 해결 안 되는 것을, 30년 차 한 명이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며 전수하는 것. 이것이 도요타의 결론이었습니다. 영국 유니레버는 더 파격적입니다. 2019년 시작된 'U-Work' 프로그램은 참여자에게 일하지 않는 달에도 월 고정 수당을 지급하고, 연금 등 복리후생을 유지하며, 다른 회사에서 동시에 일하는 것도 허용합니다. 실제로 한 공장 관리자는 은퇴를 앞두고 U-Work에 합류하여 후임을 코칭하면서 유연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떠나거나 남거나'의 이분법 대신,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제3의 선택지'를 만든 것입니다. 3. 스타트업 리텐션의 핵심: 역할을 '갱신'하라 도요타의 제도나 유니레버의 구조를 그대로 복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원칙은 같습니다. 경험 있는 사람이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 6개월 차에 초기 미션 완수율을 점검하십시오. 80% 이상 달성했다면 축하할 일인 동시에 위험 신호입니다. "할 일을 다 했다"는 느낌이 이탈의 시작이니까요. 대표가 먼저 '다음 챕터'를 제안하고, 시니어의 역할을 개인 실무에서 멘토링과 시스템 구축으로 전환하십시오. "이 조직에 내 흔적이 남고 있다"는 소속감이 가장 강력한 리텐션입니다. 재계약 테이블에서는 연봉 숫자보다 서사가 먼저입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것"과 "앞으로 함께 만들 것"을 이야기하고, 풀타임이 부담스러우면 주 3일이나 프로젝트 단위 같은 유연한 선택지를 제시하십시오. '전부 아니면 전무'일 때, 시니어는 '전무'를 선택합니다. 마무리하며 영입은 시작이고, 온보딩은 과정이며, 리텐션이야말로 경험 자본의 진짜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시니어에게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다만, 역할에는 갱신 주기가 있을 뿐입니다. 지금 곁에 계신 그 시니어,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나눈 게 언제입니까?
스타트업꾼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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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제약회사 중고신입 가능할까요?
회사 2곳에서 7년정도 제약영업 경력 있습니다. 현재는 잠시 다른 일 하고 있는데 7년 경력 가지고 다시 제약회사 영업 하기엔 나이가 좀 많을까요? 경력으로 될지 중고신입으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또와파파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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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니셨던, 다니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칼졸업하고 졸업과 동시에 원하던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3년 차 때, 제가 속한 팀이 없어지게 되었고, 전공과는 다른 팀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이때 이직도 고민했지만, 업무가 나름 재미있어서 그냥 적응하면서 다녔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인데, 업무가 가장 많은 해에 사수분께서 장기 휴직에 들어가셨고, 기존 인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대체 인력 없이 일에 허덕이며 n년이라는 시간을 버텼습니다.. 업무 특성상 비상이 생기면 바로 투입돼야 하는 상황이 많았는데, 그런 일이 계속해서 반복됐고, 일하다가 병 나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버티고 이제야 좀 숨을 돌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음이 예전 같지가 않습니다. 연말 평가도 잘 받았는데 오히려 그 이후로 더 마음이 떠 있는 느낌입니다. 좋은 성적으로 대학 가고, 잘 졸업하고, 좋은 회사 들어가면 인생이 안정될 줄 알았는데 막상 회사 생활을 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그림이랑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이직도 고려해봤으나 회사 생활은 어딜가나 다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해서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이 하나 있는데, 늦기 전에 한 번쯤은 진지하게 도전해보는 게 맞을지도 고민됩니다. (할 거면 대충이 아니라, 각오하고 해볼 생각이고, 안 되면 눈을 낮춰서 다시 취업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이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하이잇ㅈ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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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분들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걱정이 많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로 30살이 된 청년입니다. 현재 경력은 3년이지만 이직을 3번이나 했습니다. (다 1년에 한번 이직) 마지막에 있었던곳은 첨단 기술을 다루는 국내기업 상장사였고, 이직하게 된곳은 정보가 거의 없는 외국계기업이고 회사자체는 크지만 잡플레닛 (1점, 리뷰1개) 정보가 거의 없고 기타 포털사이트로 봤을때 장기 근속자가 전무합니다. 이직하게 된 이유는 연봉이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게 되서 도전하게 되었는데 이런식의 외국계 지사에서 근무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솔직히 돈만보면 충분히 참고 견딜거같은데 이상과 현실은 춘분히 다를수 있고 해당 경력 이후가 문제일거같아 작성해 봅니다.. 직무는 다 산업 B2B 영업직군으로 통일하였습니다.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해외산원숭이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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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부동산 시행사 신입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국숭세단 상경 다니는 4학년 남학생입니다. 토스 al 투운사 adsp 보유 중이고 신분사 취득 예정입니다. 대외활동으로는 홍보대사 1회, 금융 동아리 부회장 1회, 교내 부동산 동아리 부원 1회 이렇게 있습니다. 원래 다른 직무를 하다가 금융권으로 온거라 아직 정보가 얕습니다.. 관심 있는 쪽은 시행사고 제가 찾아본 바로는 부동산은 이직이 많아서 다양한 것을 배울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 어떤 글을 보니 옛날 말이라고 하는 글도 있지만요..) 27살의 나이에 부동산 쪽 스펙을 국숭세단 상경 라인에서 현실적으로 쌓을 수 있을까요? 소형 회사로 시작해도 상관없습니다. 만약 된다면 어떤 식으로 준비할지, 혹은 정보를 어떻게 얻을지 알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호두규리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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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정규직 -> 대기업 계약직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현재 발전소 설비보전 업무로 중소기업 5년 넘게 잘 다니고 있는데 화력발전 폐지와 더불어 요즘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러다 운이 좋게 대기업 정규직(경력) 에 지원했는데, 모집공고상으로 떨어졌지만, 저를 좋게 보셔서 특별채용을 제안해주셨어요. 계약직 6개월 후 검토 후 정규직 전환 해준대요. 경력3년을 인정해주고, 다음 해 승진 대상이라 영어를 준비 하라고 하는데 이직 하는것이 맞을까요? 현재 기혼 상태 입니다.
고민고민즁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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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취준 관련 질문 있습니다
국숭세단 상경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투운사, 토스 al, adsp 보유 중입니다. 부동산 쪽이 다양한 직무를 병행할 수 있어서 일단 부동산 직무는 다 찾아보는 중입니다 시공사 시행사 신탁사 전부 관심이 있고 최종 목표는 해외 부동산 투자 쪽입니다. 원래 다른 일을 하다 이쪽으로 들어왔는데 아직 모호한 것 같습니다 중소로 들어가도 되니, 부동산 분야에 발을 들일 가장 빠른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인턴을 난사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어떤 실무 경험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두규리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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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닥만으로 빅테크 취업 가능할까요..?
spk 학 석박에 분야 Top 5 포닥하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 졸업이 아니라서 회사취업이 불리할 것 같은데, 혹시 어떤 스펙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까요 ?
돈은언제벌까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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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당일에 면접 불합격 통보 실화냐
ㄹㅈㄷ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Lion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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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응원 부탁드립니다.
목요일,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서 전 직장을 퇴사했고, 3개월간의 셀프 안식 휴가를 거친 뒤 다시 이직 준비를 시작한 지 또 3개월이 지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어딜 가든 잘할 거다, 너라면 골라서 갈 수 있다 등 위로섞인 말들을 너무 믿었던 탓일까요? 현실은 서류 탈락의 연속이었고 그 과정에서 마음이 무너진 적도 많았습니다.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며 자소서와 경력기술서를 수차례 뒤집어 고쳤고, 어쩔 수 없는 30대 후반인 나이 탓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5년 전, 전회사 면접에도 입지 않았던 치마 정장까지 셋팅해놓고, 비장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팁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수없는미래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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