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접어드는 이직준비생입니다. 경력을 환산하면 5-6년차에 접어들었지만 건당 경력이 1~2년 단위로 쪼개졌고 1년 미만도 은근히 있어서 경력기술서를 정리해보면 소위 물경력이란 인식이 보이고, 모두 계약직이라 앞으로의 커리어에 불안감이 너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를 포함한 평균 연봉은 3000입니다. 원래는 문과계열 석사를 마치고 공공행정 중심으로 아예 다른 경력으로 일했지만 거듭된 취준 실패로 이번부터 비영리 법인으로 회계 직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신입이지만, 살면서 처음 해보는 일이라 그런지 일의 속도가 심하게 느리고 회사 분위기를 잘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방향성을 잡지 못해 방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공백기도 부분적으로 있어서 마음대로 쉴 수도 없기에 고민이 되네요. 저 같은 물경력도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떤 말이라도 좋으니 남겨주시면 겸허하게 읽어보겠습니다.
저 같은 노답 물경력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24년 07월 25일 | 조회수 2,529
p
plag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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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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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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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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