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18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오퍼레터 후 채용검진 탈락 가능성?
오퍼레터 받았고 입사일까지 조율한 상태입니다. 채용검진 결과만 남았는데 제가 작년에 갑상선 암 수술을 했습니다. 검진 받으러 가니 과거 수술이력, 암이력까지 쓰게 되어있더라고요. 암수술한 사람은 5년 간 병원에서 다 알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솔직하게 기입했는데요. 이게 채용 취소까지 이를 수 있을까요? 문진 시 의사 선생님께선 문제가 되냐 물어보니 요즘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다 왜 문제가 되냐 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저는 현재 약복용이나 항암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입사일 일정 상 이직할 회사에 검진결과가 넘어가기 전에 지금 회사에 퇴사를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퍼레터까지 받았으니 괜찮을까요? 불안하네요
랄ㄹ라
04월 12일
조회수
719
좋아요
1
댓글
5
해외영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해외영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영어 토익 오픽 만점 중국어 HSK5급과 오픽 AL을 땄습니다. 학교도 인서울 상위권이지만 학점이 좋지 않아요. 이번 대기업 상번기 공채를 준비했지만 전부 서탈이었습니다. 사실 해외영업 직무 관련 경험을 어떻게 쌓을 수 있을지 고민되어 여쭤봅니다..
dkdka
04월 11일
조회수
351
좋아요
0
댓글
6
한 분야 100점인 직원 vs 다 분야 70점 직원에 대한 평가
제목 그대로입니다.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타 중소기업들이 그렇듯이 세분화된 부서/업무 분장이 아니기에 직급은 높지만 현재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5~6년 전만 해도 대표, 직원2명이 전부여서 (가공식품 회사입니다.) 대표님은 영업을 다니고 저 포함 직원 2명이서 택배부터 제품 기획, 개발, haccp인증, 생산, 수출, 지원사업 등등 모든 일을 다했고 주관적인 생각으론 정말 열심히 달린거 같습니다...... 주 6일, 일 11시간 근무지만 특정 상황 발생시 더 한적도 많습니다. 회사 위치가 지방이고 아이가 크다보니 경기권으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 이직을 생각하여 주업무 기준으로 찾는데 여러방면으로 경험은 있지만 정작 제 '주특기'라고 표현하기엔 스스로가 애매하고 의문이 드는 상황이 발생하네요...... 예를 haccp분야에 100점이면 이 업무를 필요로 하는 회사에 지원하면 되겠지만 스스로 그 정도가 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주관적으론 제품 개발, 수출, haccp, 마케팅 등 여러분야에 걸쳐 60~70점밖에 안된다고 스스로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문득 '내가 인사담당자라도 한 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더 선호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경험이 중요하다하지만 이게 자격증처럼 객관적인 증명이 되는 부분이 아니기에 뒤늦게 자기개발이라 위안 삼고 컴퓨터 , 유통관련 자격증 공부를 3개월 전부터 시작하여 취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제가 입사 전, 후 매출이 4배정도 올랐습니다. 근데 이게 순전히 저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달린 이유라 생각됩니다. 나이는 40세이고 앞으로 더 벌어야하는데 글을 적다보니 또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럿데자이언츠
04월 11일
조회수
496
좋아요
2
댓글
2
연봉 수준이 합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마흔이구요 총경력은 17년 정도이고 스타트업 재직중입니다. 3년은 게임 병특회사에서 게임클라이언트 개발 10년은 모바일 게임개발사 창업 및 운영 (PM, 클라이언트 개발 리딩) 4년은 현 회사에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 (웹서비스팀 리딩) 입니다. 4년전에 현 회사에 연봉 8000에 입사해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을 해오고 있구요, 4년이 지난 지금 이번 연봉협상에서 최종 9300 정도로 협의 했습니다. 현 회사로 입사할때 백엔드로 와서 이전 클라이언트 개발 경력을 다 인정받지 못한 부분도 있는건가 싶고.. 지금 받고 있는 수준을 만족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 성과를 총 5단계중에 4단계로 높게 평가 받았음에도 5% 밖에 인상되지 못했습니다. (원래 4단계 인정되면 7% 인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바꼈다고 하더라고요.. 연봉 구간이 높아지니 맞춰서 바꾼것 같습니다) 연봉수준이 합당하다는 생각이 안들면 이직을 다시 시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야 연봉인상이 가능할것 같은데 이전에 시도해봤을때 쉽지 않더라구요ㅠ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캄자
04월 11일
조회수
1,094
좋아요
0
댓글
3
꿈을 찾아 도전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꿈과 현실중에서 고민하고있는 28살 중고신입 사회초년생입니다. [꿈] 저의 꿈은 배터리직군에서 공정기술, 제품개발 직무를 맡는것입니다. [고민] 면접기회가 와서 보러가야할지, 석유파동으로 경제침체시기에 그래도 stay하며 준비가 나을지 고민이됩니다.. 전 직장에서 1년간 근무후 경영악화로 퇴사하게된 뒤, 현재 중견 석유화학기업 생산기술직무에서 3개월 간 일하고있습니다. (생산성 개선 및 관리라는 커리어 유지 목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점] 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업무를 맡게 되고(팀 내 설계인원의 업무 과중으로 저에게 공동 설계업무 배정예정), 하기 사유들로 이직준비를 하고있던 찰나, 관심있던 기업에 1차 면접이 잡히게되어 가야할지 포기해야할지 고민이되어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산업은 꿈과 다른 제조업이나, 직무는 개발/기술직으로 적합합니다) 이직 하려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보직 불만 - 지원했던 공고와 다른 업무를 배정(생산기술직이었으나, 설계업무 대응예정) 2. 커리어 걱정 - 배정받은 업무로 커리어를 쌓는다면 향후 설계관련직군으로 방향성이 바뀌어야한다는 걱정 3. 근무 난이도 - 잦은 야근 (직속 사수(설계부문) 1인 체제로 업무 과중) ->향후 제가 해당업무를 나눠서 진행 하면 개선될수 있다고는 합니다 - 물경력 우려(해당분야가 ai시대에 있어 경험적 데이터로 추론하는 방식이라 전문성이 떨어지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설계 숙련도를 요하는 어려운 업무로 판단됨) - 업무 평판 나쁨 (약3개월간 사수포지션 모니터링 결과 : 잘해도 본전 못하면 눈치를 받는 난감한 위치에 있음) [배경지식] 입사초기 이직준비하며 2달간 면접을 보았다가 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사정으로 휴가를 3회 사용하였고, 향후 회사에 개인사정으로 연차내고 갈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단체휴가 방식을 운영하고 있어 현재 잔여 휴가가 없습니다.. . 또한 이전에 휴가들은 개인사유로 휴가를 작성하였어서 금번에도 개인사정으로 빠지기엔 좀 난감한 상황입니다.) [고민] 1. 휴가승인이 어려울듯 하여 퇴사 후 면접준비 계속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떠나는 것 같은 철새이미지가 들것 같음(현재 회사 경력은 짧아 이력서에는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2. 보직 변경이 사 내에서 가능한지 문의(생산기술->관심직무) 3. 휴가 승인을 어떻게든 받아 면접보고 회사엔 아직 stay 4. 하반기 채용 다시 노리며 stay 제품 개발/기술 직무라는 꿈을 찾아서 떠나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실(퇴사 후 재취업할 시, 현재 불안한 세계정세로 인한 장기 미취업 우려)로 인해 확신을 아직 못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1번이나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고견 부탁드립니다.
맥날더블상하이
04월 11일
조회수
277
좋아요
1
댓글
0
일반 사무직이 아닌 현장으로 옮긴다면
말그대로 앞으로 사무관리직이 아닌 현장으로 옮겨서 일을 할거라면 기술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할거 같으니. 몸 건강하고, 영어좀 되어 해외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기능이 뭐가 있을까요?? 당장 생각 나는건 전기, 용접..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나서요.
그냥하기그냥하기
04월 10일
조회수
176
좋아요
0
댓글
0
제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책을 많이 읽고 투자경험을 많이 쌓았습니다. 작년에 주식시장이 좋아서 천만원대 계좌에서 수익률 100%달성했습니다. 자랑이 아닙니다. 저보다 큰수익 올리신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데이트레이딩으로 억대계좌 운영해서 월 8%전후의 수익을 올리는 정도의 투자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일임자문사나 운용사에 입사할 수있는 커리어가 아니어서 어떤회사에서 무슨일을 할수있을지가 고민입니다. 고견을 구합니다.
메이커스
04월 10일
조회수
325
좋아요
0
댓글
4
원래 이런 일이 흔한 편인가요?
대표이사가 법인 돈으로 주식을 하고 있는데요 (주식만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문제는 꽤 많이 잃어서 당장 대출 상환은 물론 사무실 임대료도 지불이 어려운듯 합니다... 이미 월급도 한달정도 밀렸어요 상황 아는 직원들은 권고사직 기다리며 태업중이고 눈치 못챈 직원들만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언제 탈출하는게 맞을까요?
어벤투스잔향
04월 10일
조회수
533
좋아요
4
댓글
4
비트망고
비트망고 사업 PM 어떤지 아시는분 있나요? 별다른 정보도 없고 블라인드에서 보니 평이 극악무도한 정도로 보이는데 연봉이나 근무환경등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대략적으로 최근 소식을 아시는분은 살며시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한교동
04월 10일
조회수
148
좋아요
0
댓글
0
경력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학부때 작은 스타트업을 친구와 함께 창업한 이력이 있어서(제가 대표는 아니었습니다) 서류상 약 8개월정도의 경력이 있고 졸업후 비슷한 직무로 1년 8개월을 재직했는데요, 체감하기론 졸업후 다닌 회사가 첫회사느낌이라 실제로는 스스로 약 2년차라고 설명하고있어요. 그런데 서류상 총 경력은 2년4개월정도다보니 신입공고에 지원하면 연차때문에 거르는거아냐? 싶습니다ㅠ 보통 3년차부터 경력으로친다던데 전 애매한 경력이니 신입으로 지원하는것에 문제가 없겠죠..?
ksmq
04월 10일
조회수
201
좋아요
2
댓글
2
이직시 고민
퇴사를 하게되며 생각지 못하게 여러곳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직처를 먼저 결정해둔곳이 있고, 해당 업체는 이전 동료의 추천으로 빠르게 결정을 했는데... 다른 곳도 면접 후 의사결정을 바꾸어도 괜찮겠죠? 제안해주신 곳들이 모두 기존 동료들과 연관되어있어 괜히 죄송한 마음들이 커서... 이렇게 간보기를 해도 되는지ㅜㅜ 마음이 불편하네요....
신입이에영
04월 10일
조회수
241
좋아요
1
댓글
0
2년회사 3년회사를 다니고 잠시쉬는시간
이번애 퇴직을 했습니다. 바로 이직을 준비하려고하는대 자격증 영어시험준비둥 3개월정도 쉬면서할려고하는데 이직할때 이정도 공백기는 괜찮을까요 ㅠㅠ
항상열심히해
04월 10일
조회수
255
좋아요
0
댓글
1
물경력의 위험성에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아직은 30대 초반이고 대리급이라 이직이 그래도 수월한 연차인데 이번에 이직하려는 회사가 인터뷰나 회사 분위기를 고려했을때 물경력 확정인 상황입니다.. 많은 야근과 과로로 지친 상태라 워라밸 하나 보고 옮기고 싶은거긴 한데 회사가 적자 상태라 구조조정의 위험이 있어서... 더 나이 들었을때 물경력으로 인해 어디에도 가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떻게 되나 걱정도 되는데 감이 잘 안오네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fgdgg
04월 10일
조회수
876
좋아요
2
댓글
4
시니어를 영입한 날 vs 1년 후: 같은 조직의 비포 앤 애프터 리포트
시니어를 영입하면 조직이 바뀐다는 것은 모두가 압니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대표님은 드뭅니다. 오늘은 시니어 합류 전과 1년 후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스냅샷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관찰한 패턴을 정리한 것입니다. Before & After 1. 의사결정 속도 합류 전: 중요한 결정이 대표에게 집중됩니다. 주간 회의에서 안건이 올라오면 대표가 혼자 고민하고, 결론이 다음 주로 넘어가고, 때로는 다다음 주로 밀립니다. 9회 칼럼에서 이야기했던 대표의 의사결정 과부하가 일상이 됩니다. 1년 후: 시니어가 의사결정의 필터 역할을 합니다. 대표에게 올라오기 전에 시니어의 경험적 판단으로 선택지가 셋에서 하나로 압축됩니다. 대표는 최종 확인만 하면 됩니다. 체감 의사결정 속도는 3배 이상 빨라집니다. 더 중요한 것은 대표가 그 시간에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Before & After 2. 실수의 패턴 합류 전: 같은 종류의 실수가 반복됩니다. B2B 영업에서 같은 이유로 딜을 놓치고, 제품 출시에서 같은 단계에서 지연이 생기고, 고객 대응에서 같은 불만이 반복됩니다. 팀은 열심히 뛰지만, 학습 곡선이 평평합니다. 1년 후: 실수의 종류가 달라집니다. 이전에 반복되던 실수는 시니어의 패턴 인식으로 사전에 차단됩니다. 대신 새로운 종류의 실수가 나타나는데, 이것은 좋은 신호입니다. 새로운 실수는 조직이 이전에 시도하지 못했던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24회 칼럼에서 다룬 것처럼 실패의 질이 완전히 바뀝니다. Before & After 3. 주니어의 질문 수준 합류 전: 주니어들의 질문은 주로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요?" "이 도구 어떻게 써요?" "이 보고서 양식이 맞나요?" 질문이 실행의 표면에 머물러 있습니다. 1년 후: 질문이 본질로 향합니다. "이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게 이것이 맞을까요?" "이 지표가 올라가는 게 정말 좋은 것일까요?" "우리가 이 기능을 만드는 이유가 뭐였죠?" 20회 칼럼에서 이야기한 복리 효과가 여기서 나타납니다. 시니어가 직접 가르치지 않아도, 시니어의 사고 방식이 전염되어 주니어의 질문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34회에서 주니어들이 증언한 바로 그 변화입니다. Before & After 4. 외부 신뢰도 합류 전: 투자자 미팅에서 팀 구성을 설명할 때 열정과 성장 가능성으로 어필합니다. 파트너십 협상에서 상대방이 미묘하게 우리를 가볍게 봅니다. 대형 고객은 우리의 실행 능력을 끊임없이 검증하려 합니다. 1년 후: 시니어의 이름이 대외 신뢰의 보증서가 됩니다. 13회 칼럼에서 다루었듯이 VC는 시니어 리더십을 밸류에이션에 반영합니다. 파트너사와의 협상에서 시니어가 동석하면 대화의 격이 달라집니다. 대형 고객은 시니어의 경험을 확인한 순간 검증 단계를 축소합니다. Before & After 5. 대표의 수면 시간 합류 전: 대표의 머릿속에는 꺼지지 않는 불이 있습니다. 내일 미팅 준비, 이번 달 자금, 팀원 갈등, 제품 이슈가 동시에 돌아갑니다. 모든 문제의 최종 책임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년 후: 대표의 걱정 목록에서 절반이 사라집니다. 사라진 것이 아니라 시니어에게 이전된 것입니다. 21회 칼럼에서 다룬 위임의 기술이 작동하면, 대표는 비로소 경영자의 본업인 미래를 설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수면의 질이 달라졌다고 말한 대표님을 저는 여러 명 알고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 변화는 극적이지만 느립니다. 시니어가 합류한 첫 달에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12회 칼럼의 90일 온보딩을 지나고,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되었을 때 비로소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 변화가 시니어 한 명의 능력이 아니라 시니어와 조직이 함께 만든 시스템의 결과라는 점입니다. 여러분의 조직은 지금 Before에 가깝습니까, After에 가깝습니까? 현재 조직의 상태를 DM으로 공유해 주시면, 어떤 영역에서 시니어의 임팩트가 가장 클지 함께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꾼
04월 10일
조회수
363
좋아요
5
댓글
0
마지막 근무일
9개월동안 수많은 서류를 쓰고,면접을 보다가 드디어 최합을 했습니다. 오퍼를 받자마자 퇴사 통보를 했고, 얘기한 날로부터 30일 이후가 공식 퇴사일로 되더군요.. 그런데 제가 면접때 분명 한 달은 달라고 했는데 원하시는 입사일은 통보일로부터 3주도 되지 않았어요 연차 소진하는 상태로 입사해도 된다고 하셔서 회사에 연차 소진해서 퇴사하기를 원한다고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답을 안주세요ㅠㅠ인사팀에서 확인을 안해주신다구요.. 저는 내일까지 회신을 해야하는데..초조해서 미칠 거 같습니다.
만토우3
04월 09일
조회수
452
좋아요
3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