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22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40대 초반 계약직 도전...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회계 직무에서 15년 근무 후 이직 준비중인 40대 초반입니다. (직장에서 회계/세무/인사/노무/총무/구매관리/생산관리 지원 등을 했습니다.) 최근 이직 활동을 하면서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고 있어 전문가 선배님들, 동료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원래는 상장사 위주로 이직을 희망했는데 나이와 경력 문제인지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커리어가 좀 꼬였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하기도 합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방향은 이렇습니다. 정규직 상장사 이직이 계속 어렵다면 우선 계약직이라도 들어가서 실무 경험을 쌓고 발판 만들기. 40대라는 나이에 계약직으로 들어가는 것이 향후 커리어에 득이 될지, 아니면 오히려 독이 될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재경관리사 자격증 취득 도전중입니다. 현재 보유중인 회계 자격증은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입니다) 물론 계약직조차 서류 통과가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런 방향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실적으로 계약직을 통해서라도 상장사 경험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중소기업 정규직이라도 다시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채용 시장 흐름을 잘 아시는 분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약꽃
03월 31일
조회수
471
좋아요
0
댓글
2
중소 마케터
중소라 하기도 스타트업이라 하기도 애매한 회사입니다. 나름 잘 성장하고 있는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어요. 마케터가 혼자이다 보니 퍼포먼스, 콘텐츠, 팝업기획 등 모든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바라보는 방향성은 브랜드마케터 혹은 PM으로 생각하는데 제 커리어 괜찮을까요?
브브브브
03월 31일
조회수
194
좋아요
0
댓글
1
개발 1년차인데 뭘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예학 석사를 따고 육종가로 일하다가 개발자로 전향한 개발 1년차 개린이입니다. 짧은 국비교육을 받고 곧바로 중소기업 들어와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만 개발자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이 '이렇게 개발하는게 맞나?' 입니다. 국비교육 기간 동안 강사님들은 항상 'AI를 사용하지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 오니 오히려 AI 사용을 권장이 아닌 강제하더군요. 덕분에 1년 동안 AI로 코드를 짜며 눈으로만 개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초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해서 CS를 공부해보려고 했더니 이런 상황에서 CS를 공부하는게 맞을까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이 길었습니다만 결국 고민하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1. CS를 공부하면 AI를 활용해서 코드를 짜더라도 도움이 되는지, 2. 비전공자가 CS를 공부한다면 힘들더라도 전공책으로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P.S. : 무슨 조언이던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vman
03월 31일
조회수
393
좋아요
1
댓글
12
연봉협상
이직 연봉협상을 해야하는데 제가 초반 면접에서 불렀던 희망 연봉보다 사람인에 나와있는 평균 연봉이 훨씬 높더라구요.. 근데 연봉정보 신뢰도가 매우낮음 이라고 나와있긴 한데 .. 혹시 최종 연봉협상에서 여쭤보면 조금 더 올려서 이정도 희망하고 있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 말을 바꾸는게 좀 걸려서요 ㅎ.. ** 우선 제가 초반에는 15~16% 인상된 연봉으로 희망한다고 하긴 했습니다
몽뭉멍
03월 31일
조회수
621
좋아요
0
댓글
6
이직 두려움 어케 해결하셨나요
20대중후반 QA/QC일 하고있습니다 놀지말고 일이나 하자해서 전문대 졸업후 군대 끝나자마자 바로 아무곳이나 입사한 후 3년이 지났습니다 이직을 해야 하는데 아무곳이나 들어온지라 나에게 맞는 일이 뭔지도 모르겠고 아무스펙도 없고 누가 날 뽑아줄까 하는 두려움만 있습니다 안정된 직장 가지신 분들은 이 시기를 어케 이겨나갔는지 궁금합니다
7652
03월 31일
조회수
310
좋아요
2
댓글
2
리멤버 회사 제안 궁금해요
리멤버 이력서 등 오픈만 해놓으면 제안이 막 쏟아지는 느낌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네요ㅜ 하도 리멤버에 이직 제안 많이온다고해서 기대했는데 회바회였나봐요 원래 중소기업이면 제안 잘 안오나요?? 5년 경력직 마케터 입니다!
삐리삐리삐
03월 31일
조회수
459
좋아요
0
댓글
4
서른두살 여자 계약직 제안
서른두살 여자입니다. 1년 반 안 되게 마케터로 일하다가 물경력으로 커리어 꼬인 상태구요. 5개월째 쉬고 있습니다. 중견기업 파견 계약직 2년짜리 제안이 들어왔는데 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추후 이직이 너무 걱정되는데 요즘같은 세상에 이거라도 가는 게 맞을지요ㅠ 이력서는 내는 족족 광탈이네요
동네물티슈
03월 31일
조회수
455
좋아요
0
댓글
2
스타트업 이직시 연차가 중요한가요?
업종도 괜찮고 fit도 좋은데 JD상 멘션된 연차보다 제가 높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이런부분을 좀 민감하게 보나요?
홍차덕후
억대연봉
03월 31일
조회수
239
좋아요
1
댓글
4
96년생입니다. 인생의 사춘기일까요
96년생으로 31살이네요! 20대는 전문대졸 이후 건설업(단일업종 중소기업,지역에서은 규모가 꽤 있음) 25년도7월까지 종사하다가 결혼앞두고 퇴사이후 동네에 있는 소기업 들어가서 일을 했습니다. 올해 결혼식 이후 소기업 생활이 성장성을 크게 못느끼어(앞전 건설업서 관리직 일하다가 소기업에서는 뒷모도 위주로 하다보니 뒤처진다는 느낌이 많이 든것같아요) 결혼날부로 그만두게되고 (잘 이야기하고 좋게나왔습니다!) 현재는 다시 건설업 갈까 고민 중이어서 아는형이 원청사 근무중이라 올려면 추천해줄수있다라 하는데 와이프와의 생활과 앞으로 미래에 아기가 태어나도 주말부주 생활 생각하니 많이 고민이됩니다 선배님들 🥹 연봉생각하면 지역일반 중소,소규모 기업보다는 건설업이 훨씬 많이받긴하는걸 알면서도 머리와 몸이 따로 느끼는거같습니다 ㅜㅜ 형님,선배님들은 어떠셨나요 ?
짱구의생활
03월 31일
조회수
976
좋아요
6
댓글
0
중소기업 정규직 vs 대기업 계약직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가 오면 이직을 할까말까 고민중에 있었는데, 대기업 계약직으로 이직 제안이 와서 면접을 곧 볼 예정입니다. 일단 현재 회사에서는 사람들이랑 잘 지내면서 제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하면서 지내고 있고, 웬만하면 제가 자유롭게 하게끔 대표님이 냅두시고 칭찬도 해주시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랑도 웬만하면 잘 지내고 있고, 그리고 저희 회사 분위기 자체가 같이 다녀도 괜찮고 혼자 있어도 괜찮은 분위기이거든요. 대기업 계약직은 제가 현재 기본급 연봉에서 1000만원정도 올려서 갈 수 있고 성과급도 별도로 지급된다 하는데… 근데 제가 2년전에 다른 계열사에서 근무하면서 심한 번아웃을 얻어서 지금까지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네임밸류에 막 목매달지 않는 편이고, 무슨 직무를 하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돈을 좀 많이 준다고 한다니 고민이 되네요. 다른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svk
03월 31일
조회수
563
좋아요
0
댓글
4
만으로 5년 설계경력 버리고 신입으로 지원하는거 미친짓일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만으로 5년 설계직무로 근무중인데 최근 계속 1차면접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습니다. 제가 실력이 부족하여, 또는 물경력이어서 계속 1차 면접에서 탈락하는 것 같아 차라리 커리어 꼬일바에 신입으로 지원할까도 생각해보는데 미친짓일까요? 나이는 한국나이로 34이고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125
03월 30일
조회수
348
좋아요
1
댓글
3
투표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계약직 or 대기업 소규모 건설사 정직원
나이가 40을 갓 넘은 남자입니다. 지금 10위권 대기업 건설사 현채직으로 14년째 재직중입니다. 대기업 소속 매우 작은 건설사 정직원으로 이직기회가 왔는데 주변 만류가 극심하네요 아무리 대기업 소속이라지만 소기업형태일 정도로 아주 작습니다. 도급액 500억 이하 직원수 50이하입니다.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연봉은 비슷하거나 조금 줄어들거 같은데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도음좀 주세요ㅠㅠ
이직하고싶어욤
03월 30일
조회수
241
좋아요
0
댓글
2
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경력 이직 시도중인데 1차면접에서 항상 탈락합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자신감도 이제 너무 떨어져서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참고로 이제 곧 만으로 5년 되고 설계직무입니다
안녕하세요125
03월 30일
조회수
525
좋아요
1
댓글
4
졸업논문이 커리어 전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나요?
직장인 대학원 다니고 있고 막학기라 논문을 쓰고 있어요 원래 업무의 연장선 상에서 주제를 잡고 쓰고 있는데 결과도 너무 안나오고 데이터 구할 방법이 한정적이라 아무리 비틀어도 답이 안나오네요... 지도교수님이 자기 관심분야로 주제를 바꾸는걸 권하는데 이 관심분야에 저도 관심 있고 커리어도 이쪽으로 틀고싶은 마음이 크긴 합니다. 근데 이걸 틀어버리면 현재 업무랑 상관성이 떨어지는데 그러면 논문의 가치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논문 하나로 커리어가 틀어질까?도 회의적이구요 보통 석사논문은 그냥 아무거나 교수님 시키는거 쓴다곤하는데 직장인 입장에서는 그래도 업무랑 연관있어야되지 않나 싶네요... 도메인은 금융입니다..
좌베리우로벤
03월 30일
조회수
183
좋아요
0
댓글
2
전 직장 상사의 이직 제안, 어떤게 좋은 방향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며칠 전에 전 직장 상사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았는데, 조건이 너무 극과 극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A회사 (현재 회사) -연차/직급: 8년 근속 중 (익숙하고 편함) -연봉: 만족스럽지도 않고 인상률도 낮음 (연 10~15만 원 수준 인상..ㅠ) -업무 환경: 지식산업센터 내 깨끗한 사무실, 주변 인프라 있음 -복지: 점심 제공(밖에서 사먹거나 배달 등 자유 선택), 칼퇴 문화 정착 -분위기: 직원들 착하고 협업 자주 하는 직원들은 일 잘함. 단, 변화를 싫어하고 고여있는 느낌. 대표님은 살짝 막혀있는 분이시나 조금씩 개선되는 중.. 대표님이 사무실에 잘 안계셔서 직접적으로 불편하진 않아요 변화하려고는 하지만 당장 바뀌는게 없어서 체감이 안되는 느낌 -고민: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한정적이라 커리어가 정체되는 느낌(30대 초반이라 아직 경력을 쌓을 시기라고 생각해요) *B회사 (이직 제안) -전 직장 팀장님이 새로 가신 곳에서 스카웃 제안 -업종은 지금 회사랑 동일한데 온라인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곳이라 0부터 세팅해야 함. 근데 개척하는거 좋아해서 오히려 저는 좋아요,, -연봉: 현재보다 약 800만원 인상 -업무 환경: 인프라X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공장단지에 있는 건물) 잘은 모르지만 첫인상으로는 지금 회사 대표님보다도 살짝 더 막혀있는듯한 대표님.. -복지: 점심 제공되나 지정된 식당 한곳에서만 가능, 안먹을거면 직접 해결해야함. ★화장실 청소할수도 있음★(사업부가 달라 안한다고 하더라도 기존 직원들의 눈치?) -고민: 상사가 모든 걸 AI로 하겠다고 하심. 좋은점도 있겠지만 업종 특성상 불리한 부분도 있음, 너무 좋은 말만 해서 오히려 신뢰가 떨어짐...(그 회사의 안좋은점도 분명 있을텐데좋은점만 얘기하셔서ㅠㅠ). 연봉과 커리어, 내가 만들어가는 재미는 탐나는데, 삶의 질 하락이 너무 눈에 보임. 사실 연봉 차이가 많이 나고 이 나이에 중소기업 다니며 그 연봉 받기 쉽지 않다는걸 알아서 너무 아쉬워요.. 근데 가게 됐을때 리스크가 더 클거같아서 계속 고민이 됩니다..
구구밍
03월 30일
조회수
476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