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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ai자산운용
ai테크 조직이 따로 있는 것 같은데 모델링 쪽 공고는 멀티자산운용부로 공고가 올라오는 것 같은데 멀티자산운용부서 분위기 어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ㅜㅜ
@KB증권(주)
눈팅팅
억대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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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vc 관련 문의
엠비에이를 졸업 후 바이오 vc로 진입하려고 하는데, 혹시 관련하여 도움 주실 분 있으실까요?
크로아상냠냠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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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컨설팅 매니저 및 시니어 매니저 연봉 레인지가 어떻게 될까요?
여러 이직 기회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혹시 비자 컨설팅 매니저 및 시니어 매니저 연봉 레인지가 어떻게 될까요? 매니저 베이스 1억 + 성과/주식 2천 시니어 매니저 베이스 1.3억 + 성과/주식 3천 여기서 사바사로 +- 2천 정도로 잡으면 될까요?
@비자인터내셔날아시아퍼시픽코리아(주)
윽액엥ㄱ
억대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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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른 업직종으로 전환 후,,,
마케팅 직무로 3년이 넘지 않는 기간 동안 무려 3군데 회사를 다녔습니다. (평균 재직 기간 짧은게 광고대행사 특성이긴 하나 중간에 꽤 유명한 회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폐업 등의 이슈로 유독 기간이 짧았던 것 같네요ㅠㅠ) 실무를 잘 쳐내긴 했지만 스스로 마케팅과 너무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나이들어서 계속 할 자신이 없었기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A업직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다가 이번에 괜찮은 기업의 괜찮은 JD로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으로 다시 돌아갈 일 전혀 없고(생각만해도 싫네요...) 계약직 연봉도 마지막 마케팅회사 연봉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받게 되었는데요 이력서에서 이제 A직무 계약직 이력만 남겨두고 마케팅 3군데 회사 이력을 지워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계약 종료 후 정규직으로 입사할때까지는 두어야할까요? 관련하여 조언 및 고견 남겨주시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CEOUT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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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직무 이직/커리어 방향성에 대한 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매 직무 관련해 커리어 방향 고민이 있어 의견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만 36세, 구매 업무로 약 9년 경력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지금까지 엘리베이터 업계에 몸담고 있고, 완제품 구매 위주로 SKU 다수 관리, 발주·납기 관리, 협력사 커뮤니케이션 등을 담당해왔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 사원 수 약 90명 / 매출 약 90억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느끼는 점은, 완제품 구매 경력만으로는 제조회사 구매/SCM 쪽 서류 통과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조회사 자재 구매 경험을 먼저 쌓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지금 면접을 진행 중인 회사는 • 사원 수 약 110명 / 매출 약 400억 규모 • 철도·제어 계열의 엘리베이터 업계보다 더 폐쇄적인 산업군의 제조회사입니다. 자재 구매, BOM 기반 관리, ERP 사용 등 제조 구매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은 장점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산업군과 회사 브랜드 파워가 약한 편이라는 점이 고민입니다. 그래서 제 고민의 핵심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지금 이직 자체가 맞는 선택인지 (제조 구매 경험을 쌓기 위한 중간 단계로 의미가 있는지) 2. 이번 스텝에서 • 중견 제조사나 • 중견급 회사가 많은 다른 산업군을 조금 더 노려보는 게 나은 선택인지 3. 현실적으로 스펙이나 이력 구조가 불리하다면 중소기업 커리어로 정년까지 가져가는 게 맞는 판단인지 제 목표는 • 단기적으로는 제조회사 구매 경험 확보, • 중장기적으로는 40 전후에 중견기업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비슷한 나이대에서 • 완제품 구매 → 제조 구매로 전환해보신 분들 • 구매/SCM 채용 경험 있으신 분들 • 혹은 산업군 이동 경험 있으신 분들 현실적인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닝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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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엔지니어 이직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32살이고 대전 중소기업에서 인프라 엔지니어 5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같은 직종으로 일하고있는 지인이 많지않아서 의견을 여쭙고자 올립니다. 우선은 대전에서 현재 원칭 4300정도 받고있는데 연봉도 적다고 생각이들고 경험도 쌓고싶고 혼자 독립도 하고싶어서 이직을 마음먹었습니다 작년에 aws와 효성쪽에서 헤드헌터께 연락이 와서 두군데 전부 면접단계에서 떨어지면서 그냥 일도 할만하고 대전치고는 나쁘지않다는 생각도 조금씩 생기면서 그냥 회사를 계속 다닐까라는 생각을 가지며 그냥저냥 다니다 실리콘마이터스로 헤드헌터께 연락을 받게되었고 그래도 면접까지는 한번 봐보고싶어서 이력서를 넣었는데요 결론은 대전이 본가이기도 하고 일도 할만한데 돈과 경험을 위해 이직이 맞는걸까입니다.. 물론 합격도 안했는데 김치국이기도 하지만.. 판교에서 자취하는 비용생각하면 지금 연봉보다 1000정도는 더 받아야할테고 (물론 그정도는 더 받아야 이직할겁니다) aws처럼 it회사가 아니라 경력에 도움이 될지도 고민이고 만약 회원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1. 본가 자차 출퇴근(30분거리), 연봉은 적은편, 일과 대우는 좋은편 2. 판교에서 자취하며 사람, 일적으로 새로운 경험, 연봉은 높은편 인프라 엔지니어분의 답변이면 너무 감사합니다 실리콘 마이터스에서 일하시는분이라면 연봉도 궁금합니다ㅠㅠ
@(주)실리콘마이터스
죽어가는앤지니어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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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관련해서 시각아 어떤가용?
제가 전문대 4점대 중반으로 졸업하고 나중에 재직자 전현으로 4년제 입학 후 졸업 하려 하는데 아마 재직자로 다니면 학점은 전 보단 떨어질 듯 해요? 그럴 때, 그냥 전문대가 나을까요? 아님 4년제 입학 하는게 나을까요..? 일단 직장은 계속 다닌다는 기준 입니다!
1일1생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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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으로 제안 받았는데 고민이 됩니다.
일단 지금 재직 중인 곳 조건은 이렇습니다. - SI/솔루션 기업 - 연봉 4,300 - 전략기획(정부사업, IR/IPO, PR/대외협력) - 임직원 수 50명 미만 - 매출액 50억 미만 - 원맨쇼로 돌아가는 업무, 사실상 대표, 임원들 시다바리나 마찬가지 그리고 헤드헌터가 제안한 포지션 조건은 이렇습니다. - 보안/금융 기업 - 연봉 미정 - 경영기획(법무 및 투자검토) - 임직원 수 100명 이상 - 매출액 300억 이상 포지션이나 회사의 외적인 규모는 괜찮은 거 같은데... 문제는 여기가 작년부터 계속 매각 때문에 말이 많았는지 먹튀니 뭐니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분위기가 살벌한 거 같더라고요. 이제는 가능한 오래 다닐 회사 찾고 있는데(최소한 3년 이상), 괜히 들어왔다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정리 당하는 거 아닐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그 와중에 사람 뽑는 거보면 그건 또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서도...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저 조건과 상황에서 이직한다고 하면 하실 건가요?
황금비둘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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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서 더 올라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처럼 그런 느낌이 들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고 체계가 없는 회사에 입사해 CS에서 CX로 발전해 나갔고 그 결과로 초기불량률 80% 감소와 전산연동 자동화 시스템도 나서서 진행하고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이 회사에서는 그걸 당연한 일로 치부하는거 같아요. 아직 CS 단순문의 응대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타 부서와 연관되어 힘든일이 있다고 하니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니가 그 일을 가져와서 하라와 현재 제가 맡은 일 외에 B2B 영역까지 확장해서 가져가라는 말이 저를 그저 가성비 좋은 톱니바퀴로 생각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지금 7년차로 현 회사에서만 5년을 다니고 3200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큰 회사로 이직하고싶은 마음이 큰데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경력이직을 해보려하니 두려움이 먼저 앞서네요.
소에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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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조건 고민..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재직중인 A회사에서 연봉 6400에 인센 월 100정도이고 실수령 480~550사이입니다. 작은 중소기업에 직원 20명 미만 6년 근무하면서 모든 매뉴얼 다만들고 신사업 기획부터 실행까지 몰라도 맨땅에 헤딩하며 하다보니 마지막에 직원 2명 정리되면서 혼자 업무 쳐내면서 연봉이 올랐었습니다. 자율적인 분위기에 이제 제가 혼자하는 일이 많아 터치가 거의 없고 대표와 다이렉트로 하는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채가 많아서 오늘내일하고 급여도 가끔 밀려서 들어와요. 일하는 사람들 너무 좋고요. 주말 공휴일 다쉬어요. 이직 제안받고 서류면접까지 3차 합격한 곳의 B사는 중견기업에 실 본사 직원은 20명미만 용역 50명 정도이고 대체적으로 나이가 50대 이상으로 건설사 특유의 고연령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본 연봉+인센+퇴직금 1억2천이고 백화점 am6시~pm10시 2교대로 3명이서 로테이션으로 돌아가서 사실상 주말은 의미가 없어지고 군대 깉은 분위기 였어요. 직전 근무자가 4개월도 안되어서 나간거 같고요. 당연히 더 받은만큼 근무시간에 관계없이 의전과 접대가 많을것 같고 강남 한복판이라 차도 많이 막힙니다. 단순히 지금보다 더큰 기업+연봉만 생각하면 가서 무조건 해야하지만... 걱정이 많이 되네요. 버틸수 있을지.. 근데 계산해보면 연봉만 높지 세금때문에 실수령은 백만원 윗도는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저같은 고민중에 이직하신 선배님들의 후기도 좋고 질책도 좋으니 조언부탁드립니다.
도리킴스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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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임금 미지급..
작년에 자격증따고 용산에 센트럴파크쪽에 ㅃㄷㅂ옆에 부동산에서 2개월 일을 했어 출근은 평일 10시-7시 토요일 격주출근이었고 아파트 담당으로 뽑고있다고 하더라고 면접볼 당시 자기가 이주정도 여행을 다녀올껀데 우선 출근해보라고해서 출근했는데 여행직전까지 얼마나 여행다녀오는지를 숨기더라고 지인분이랑 통화하는거 듣고 (성지순례)여행전날 한달반을 다녀온다는걸 알게됬어.. 모르는분야에 출근한지 3주만에 혼자서 한달반동안 출근하면서 회사로 오는 모든 문의 기존 업무를 다 내가 통화하고 책임지는 상황이 된거지.. 업무폰으로 일했는데 진짜 나한테 인수인계하나도 안해주고 손님들한테는 나한테 얘기하면된다고 하셨더라고.. 중간에 계약이 3건 정도 나왔는데 다 대표님 전속물건이었고 대표님 친한 다른부동산 대표님직인으로 계약 작성했어 혼자 하기 너무 벅차고 힘들어서 중간에서 퇴사한다고 하다가 버티고 해외에서 돌아오시자마자 언제 말하지 싶었는데 (여행가시기 이틀전 회사에 cctv 설치하심) 갑자기 나한테 어디딴곳 알아봤냐? 나 해외있을때 퇴사한다고한이유가 갑자기 궁금해서 라며 여쭤보셔서 이때다싶어서 퇴사하고싶다 오늘까지만 하겠다하고 나왔어 잔금이 3개 남아있긴한데 어느정도 주겠다고 얘기 끝낸후퇴사했어 말도 안해주고 나한테 다 맡겨버리시고한게 괘씸해서 잔금때는 가지않았어 왜냐면 없는동안 혼자서 했으니 잔금때는 당연히 대표님이 처리하시는게 맞고 비율도 정해진비율에서 절반으로 주신다고 했고 일하면서 나온계약중에 정해진비율로 주신적이 없거든.... 그래서 퇴사하고 나서도 괜히 얼굴 마주치면 비율은 이정도로만 줄게하고 나오실까봐 괜히 내가 피한것도 있고.. 근데 잔금일에 연락드리니 역시나 말을 바꾸시더라고 여기저기 쉐어해줘야하고 아직 잔금 지급도 안됬다고.. 노동부에 신고했는데.. 근로계약서가 아닌 업무위탁서로 작성했고 업무지시가 없었으니 근로지가 아니래...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한달반동안 혼자서 고생하면서 회사 지키면서.. 돈은 대표가 다 가져가고... 왜 근로자가 아닌지.. 서류자체에 내가 독자적으로 결정하고 수행했데.. 증거부족인것같은데 업무폰으로 일한거라 퇴사할때 제출해서 자료자체가 충분하지 않은건 사실이야..
284ㅇ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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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두고 팀원들의 집단 괴롭힘과 사내정치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과부하와 현타가 반복되는 직장 생활 속에서 건강까지 잃어가며 버티다, 다행히 좋은 기회로 이직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저희 팀에서 저만 독박 야근을 도맡아 왔습니다. 인건비를 아낀다며 제 밑의 계약직 직원을 해고하고 그 업무까지 제게 전가하는 상황에서도 책임감 하나로 버텼습니다. 상사의 결재 지연으로 인한 책임 전가와 타 부서의 비난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드디어 이 지옥 같은 곳을 떠나게 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상황이 쉽지 않네요. 퇴사가 결정되자마자 팀원들의 집단적인 태도 돌변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 ​은근한 따돌림과 뒷담화 : 대놓고 저를 고립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남겨진 동료에 대한 압박 : 저와 가깝게 지내던 저연차 후배들에게 과·차장급 선배들이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저런 사람이랑 어울리지 마라"는 식의 눈치를 주니 후배들도 멘탈이 나갈 지경이라고 합니다. ​후배들에게는 미안하고 답답한 마음에 "그런 말에 휘둘리지 말고, 네 성과와 수치나 잘 챙겨서 이력서 매력 있게 만들어라"며 따끔하게 조언도 하고 다독여도 봤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떠날 사람인데 이렇게까지 사람을 괴롭히고 주변까지 힘들게 하는 집단을 보니, '내가 2차까지 면접 보고 들어왔는데.. 여긴 정말 수준 이하구나'라는 생각에 씁쓸함만 남습니다. ​이런 찌질하고 악독한 조직 문화, 어떻게 견디고 마무리해야 할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저 무시하고 새 출발에만 집중하는 것일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 후 기 ] 드디어, 오늘 퇴사날입니다. 사무실은 분주해보이고, 쟤 왜 거슬리게 왜 안가? 하는 눈치주는 분위기고 그렇다고 그냥 가면 ㅁㅊ놈 소리 들을거 같고.. 4시까지 자리에 멀뚱멀뚱 앉아있다가 그냥 기방들고 나왔네요. 인사 할 타이밍도 못 찾겠고, 그래서 맘에 걸려서 단톡방에 인사글 남겼는데 읽씹하길래 그냥 단톡방도 나왔네요.. 암튼 걸레같은 회사 탈 출 이네요^^ 댓글로 위로해주신 분들께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다시한번 빌고,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26년설 명절 잘보내시고요!!! ㅋㅋ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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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도 못 하는것에 대한 오해
여기 보면 왜 이력서 열람도 안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근데 열람을 안 하는게 아니고 미리보기에서 나이, 희망연봉 또는 학교를 보고 걸러지는 것 입니다. 미리 보기에 이 정도 정보는 보이고 열람처리 안 되더군요
밝은등불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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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후 합격여부 or 오퍼레터
외국계기업이긴 한데 보통 합격하면 합격결과랑 오퍼레터를 같이 보내주나요? 7영업일 정도 지났는데 아직 결과가 안와서 궁금하네요..
Hdiwnxi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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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멈춘 6년차, 연봉만 맞으면 옮기는 게 맞을까요
리멤버 통해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간단히 통화했고, 1차 인터뷰(미팅)를 하자고 하네요. 지금 회사는 두 번째 직장이고, 6년째 근무 중입니다. 크게 불만은 없고 나름 안정적으로 자리도 잡았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성장의 한계, 정체돼 있다는 피로감이 계속 쌓이던 타이밍이었습니다. 그 찰나에 이직 제안이 와서 생각보다 너무 쉽게 “네”라고 해버렸네요. 영업 직무이긴 한데 카테고리가 완전히 달라서 가게 되면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연봉만 맞춰준다면 이직하고 싶은 마음은 확실해요. 문제는… 이직 제안을 받고 면접을 보러 가는 게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어떤 스탠스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뭘 어필해야 하는지도 감이 안 잡혀요. 괜히 “지금 회사에 오래 있었던 우물 안 개구리인가?” 이런 생각까지 들고요. 어떤 마음가짐, 어떤 태도로 임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경험담 진심으로 듣고 싶습니다.
고민하는금붕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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