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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육출판업 마케터로 커리어 첫 시작으로 2번의 이직을 거쳐 6년 경력이 있습니다. 거쳐간 회사는 알만한 회사고 매출액도 꽤 되는 안정적인 회사 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했고 구직중 좋은 기회로 소비재, 앱IT 회사에 입사기회가 생겼습니다. 규모는 전회사 대비 중소기업이고 매출액도 천억 안되는 수준입니다. 사실 교육쪽 마케터로 근무해 오면서 마케터로써 경쟁력도 떨어지고 많이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다른 업종으로 커리어 재정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던터라 2개 회사중 입사할 예정이긴 합니다. 소비재는 브랜드 마케터 직군이고 IT 기업은 앱플랫폼 마케터 직군 입니다. 보통 산업군을 바꿀땐 관심사나 연봉을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IT기업쪽이 영업이익은 소비재 회사 보다 더 높지만 저는 소비재쪽이 더 관심이 가서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규모를 낮춰서 가는게 커리어상 안좋을지도 고민이되서 여러모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그숑숑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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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함
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힘과 갑질언사는 구직자들을 농락 하고 있음. 구직자를 괴럽게하는 프러써치코리아는 언행을 조심해야 함
프로써치코리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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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냐 영어 어학 공부냐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전 중견IT기업 연구소의 그룹장으로 근무 중인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네요. 길어야 현재 일하는 곳에서 10년 정도 다닐 수 있을거 같은데 요즘같은 100세 시대에 60세 넘어서도 일을 하려면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부쩍 많이 드네요. 늦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70세까지는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장년의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롱스형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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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회사에서만 일한 지 수 년이 되어가고 연봉협상을 몇 달 남긴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회사의 초기멤버이기도 하고 경영, 회계, 개발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접목 가능한 분야의 자격증도 따고, 회사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으면 야근도 자진해서 하고, 주말도 반납하고 있어요. 개중에는 저밖에 할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사내에서도 혼자 2.5~3인분 가량의 일을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정말 좋지 않아,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 늘어나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이 건강을 갈아넣어가며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연봉이 동결되거나 오히려 더 낮은 연봉으로 테이블이 바뀌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현재 직군의 채용시장은 AI로 거의 대체가 되고 있는데다가 정작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잘 맞아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좀처럼 들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한 해 정도 동결이 되는 상황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년 회사 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진다고 가정했을때,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동결이나 삭감을 요구받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올해 동결이 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내년에는 증가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 여러분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꽃게탕탕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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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WM 이쪽은 사양산업과 직무
라고 다들 보시는지 의견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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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 커리어 포기하고 건강을 선택하려구요
남들이 보기에 좋은 회사, 왜 나오는지 이해못하겠다는 소리 주변에서 수백번 들었는데... 커리어 쌓겠다고 시키는거 다하고 야근하고 그러다 해도해도 만족을 못하고 그러면서 본인은 칼퇴하는 팀장님 밑에서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앉아있기도 힘들 정도로 뒷골 땡기고 무의식적으로 죽고싶다 내뱉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뭘 위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워라밸 하나 보고 편한 회사로 옮기려구요 저한텐 커리어고 뭐고 제 삶을 되찾는게 필요한 거 같아요 미래고 나발이고 지금 회사에서는 당장 내일도 기대가 안되는걸요ㅎㅎ..
fgdgg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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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전 회사 : 9 to 6 주 40시간 근무 (기본적으로는 주말출근 없음) 2025년 연봉 3180만원 이직하려는 회사 : 7 to 6 주50시간 근무 (평일은 6시이후 근무시에 추가수당 지급하며, 격주로 토요일 근무해야하고 특근수당 지급) 2026년 연봉 3800만원 상여금 : 전 회사는 상여는 미지수이나 1년차에는 100만원 지급받았음 이직하려는 회사는 상여금이 1년차 되기전에는 차감이긴 하지만 1년차부터는 300만원씩 지급 두 회사 전부 위에 언급된 근무시간보다 더 근무를 하면 추가수당이 지급됨 주 10시간이 기본적으로 근무를 확정적으로 진행하게 되고 주말근무도 확정이라는 디메리트가 있고 계산해보면 계약연봉이 올랐다는거 말고 메리트가 없어보이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멤리멤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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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리더는 큰그림만 그리면 될까?
리더는 큰그림을 보고, 망망대해에서 등대와 같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시야를 가져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 위에 있는 리더는 새 사업을 제시할때, 일부 해외 사례, 경쟁사 사례, 실무적 가정법(실무안함)을 언급하지만 핵심(how)가 부족합니다. 장황한 긍정적 기대효과만 늘어놓습니다. 리더는 큰 일을 치뤄야하니 how에 대한 세부고민은 실무가 알아서 고민하고, 정기적으로 진전을 보여라 라고 합니다. 시대가 꽤나 바뀌어도 리더는 여전히 큰그림만 제시해도 되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어떻게’, ‘실무’ 대한 염두는 줄여나가는게 맞는지 궁금해집니다. 저도 리더인데, 앞으로 제가 이런 에티튜드를 표준으로 삼는것이 맞는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mondday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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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후기
제 지인 이야긴데... 21년차 경력직 면접 끝나고 임원면접관이 한강배경으로 사진도 찍어주고 건물로비까지 배웅해 주면서 회사비젼,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를 했다는거는요?? 그냥 매너 일까요?
지혜로운부산녀 | 현진회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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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합병으로 BU로 편입된 신규포지션 슈퍼바이저
외국계기업에 1차면접은 합격했는데 미국전쟁으로 2차면접이 90일 이후로미뤄졌어요 신규포지션이라서 채용예산이 안나와서그렇게되었는데 이곳에 다녀야할지도 잘모르겠어요 외국계는첨이긴한데 상사가 영어를제2외국어로쓰는사람이라영어로 소통해야하고 Jd를봤을때업무는명확해보였어요 신규로만들어지는슈퍼바이저 자리입니다. 재무쪽이라보고서로 나오는거라소통의문제가그리크진않을듯하긴한데 현재다니는곳보다규모가작은것같아서망설여집니다. 현재는1000억대의 상장회사 중소기업다니고있습니다. 20명규모의 년매출150억정도의 조직이고 부서로분류되어있지만 소속은 2천억대본사소속입니다. 합병으로규모를늘려가는구조라각각의부서가존재합니다. 업무강도나 근무하기괜찮을까요 그냥 한국중견기업으로보는게나을까요? 이직하려는이유는 너무체계가안잡혀있고 가족회사라서힘든부분이있어서입니다. 기준이있고 체계있는곳으로 이직하는것이목표입니다.
gmjadgpt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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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재무분야이직가능할까요
지금상장사 재무팀근무중인데 43세에 14년경력직입니다. 근데 연차가너무애매한것같아요 팀장으로가자니조금부족한것같고 매니저로가자니 너무낮은레벨인것같고 중견기업급에서 중간관리자급을 뽑는경우도있나요? 아니면 아예 회계업무까지병행하는걸로가야하는건지 업무자체는 회계업무와다연결되어있어요 전표입력부터지급처리까지 재무에서 다하고 회계팀은 재무제표,연결,내부회계,원가쪽을 하고있는구조의회사에있습니다. 내부회계도 재무분야일부는 재무팀에서관할하고있어요
gmjadgpt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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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 및 평판조회
3차 면접까지 합격하고 레퍼체크랑 평판조회 절차만 남은 상황입니다 급여 관련 서류까지 제출 달라고 하시는데, 이런 경우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합격이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최종 후보자라고 표현되어서 뭔가 불안하네요🥲 평판조회는 3명 지정으로 요청 받았는데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는 요청 안하는게 좋겠죠? 또 높은 인사권자 말고 주변 동료를 지정해도 될지 질문드립니다!
승딴딴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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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재 이직
공공기관도 구매자재쪽 모집이 있을까요? 지금 다니는곳은 사람으로 힘든건 없지만 업무가 힘들고 시스템이 좋지 못해서 야근도 많고 무거운 것도 많이 들어야하고 ㅠㅠ 여자가 계속 다니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ㅠㅠ
힘들닷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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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또는 추천해주실만한 곳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헤드헌터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곳이나, 10년차 SCM 경력자를 추천드릴 만한 채널/업체가 있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서울이고, 주얼리&플라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다른 분야로도 이직이 간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간절합니다
도와죠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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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4년차 진로에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건설자재 회사에서 4년차 기술영업으로 근무 중입니다. 주요 업무는 - 도면 검토 및 BOM 산출 - 견적 및 발주 - 해외 Vendor 협업 - 현장 시공 관리 및 시운전 대응 등 프로젝트 전 과정(설계 검토–해외 벤더에게서 제품 구매, 그룹사 내의 자재 선정–시공–시운전)에 참여해왔습니다. 특히 현장 시공 관리 및 프로젝트 수행 경험 비중이 높은 편으로, 단순 영업보다는 실행 중심 역할을 주로 맡아왔습니다. 다만 현재 조직 구조상,Account 관리 및 수주 업무는 대부분 팀장이 담당하고 있고,저는 프로젝트 수행 및 내부 coordination, 현장 대응 등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팀장 스타일상 실질적인 영업 기회(고객 대응, 수주 협상 등)를 직접 맡기기보다는 프로젝트 운영 중심으로 역할을 주는 편이라,영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Account 및 수주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경험만 보면 - 프로젝트 수행 및 현장 관리 경험은 어느 정도 쌓인 상태이나 - 영업(Account 및 수주)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상황에서 1) 기술영업으로서 Account 경험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2) 아니면 현재 경험을 살려 프로젝트 엔지니어/PM 방향으로 커리어를 명확히 전환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추가로, 향후 방향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 PM/프로젝트 엔지니어 방향으로 PMP자격증 준비에 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방향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자격증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현재 연봉은 기본급 약 4,200 수준이며, 성과급 포함 약 5,000 초반 수준입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와 같은 구조에서 기술영업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2. 프로젝트 수행 경험 위주의 커리어가 이직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3. 현재 제 기준으로 영업 vs PM 중 어떤 방향이 더 경쟁력이 있는지 4.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 Account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직 등으로 환경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즈할로윈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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