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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수락 후 다른 회사 합격 시의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 첫 글로 이런 고민을 남기는 게 맞을까 싶으면서도, 처음 하는 이직에 고민이 되어 고견 여쭤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현재 두 개 기업에서 면접을 본 상태인데, (1) 스타트업 / 80명 규모 - 오퍼레터 수락 / 차주 첫 출근 - 연봉 직전 직장 대비 -10% ⇨ 전 직장이 업계에서 연봉이 가장 높은 축에 속했어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나름 이해는 된다고 생각하곤 있습니다. (2) 대기업 / 500명 규모 - 2차 면접 후 합격 연락은 없었으나, 증빙 서류 제출 요청 받아 모두 제출 - 처우 협의 , 채용 검진 후 채용 확정 - 연봉 미정이나, 직전 직장 이상일 것으로 예상 인 상황으로, 둘 다 업무 내용은 유사하면서도 (1)에는 입사 서류를 금일 전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 개인적으로는 (2) 기업에 너무 가고는 싶어... (1)에 입사일 조정을 요청드려야 할까 싶으면서도 (만약) 그런 후에 (2) 합격 후 입사 취소를 요청드리자니 너무 무례한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경우 혹시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지 선배님들의 말씀 여쭤보고자 하오나, 혹시 가능하실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자 | 새 회사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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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전략투자공사 아시는분?
이번에 신생되는 한미전략투자공사 투자쪽 어떨까요..
@한국산업은행
굿럭투유23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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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직하려고 보면 다들 오지 말라고 해 ㅠ
요즘 여기저기 이직 준비하면서 검색해보면 여길 온다고? 미쳤어? 왜 다 이런 글 밖에 없냐,,, 우리 회사 올만하다 싶은 사람들 댓글 좀… 나중에라도 참고하게.. (삼전, 하닉 제외)
제바아아알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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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래 있어서 그런가...
똑같은 글 여러번 쓰시는 분들 많네요. 이유가 뭘까 궁금합니다. 주로 - 억대연봉 달성했어요. 익명의 힘을 빌어 어쩌고 저쩌고... 4600시작... - 좋은 날입니다. 로 시작해서 건설공제조합vs굴지의대기업 비교글... 기억나는 건 이거 2개 정도인데 최소 3번이상 동일포맷으로 자주 올리시던데 의도가 뭔지 궁금하네요. 물어봐도 답글을 안달아주시니... 저만 자주보이나요 저글들??
아으드러
은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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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중으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40세 원천 1억정도 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기본급은 거의 동일, 성과급이 + 800만~ 1000만원, 비포괄 임금제로 변경입니다. (기존회사는 포괄) 사실 성과급 차만 보면 stay인것 같은데 현 회사에서 2~3년뒤 연봉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1. 무조건 이직 2. 2~3년뒤 연봉 상승없어도 워라밸유지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BACHA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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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서류 제출시 서류상 휴직 여부가 영향이 있을까요..?
최종합격하고 입사일 결정된 상태인데 제가 휴직을 하고 이직준비를 했습니다. 서류 중에 연금가입증명서상 납부예외가 나와서 휴직 여부가 나오는데 혹시 이게 최종합격을 취소하거나 하는 사유가 될수있나요..? 이미 기존 회사는 입사일 조율로 퇴사한 상태입니다 ㅠㅠ 갑자기 너무 불안하네요..
dkalgg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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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계 이직 관련
안녕하십니까? 직장인 12년차 (과장 4년차)입니다. 이직 관련해서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바쁘시겠지만 제 글을 읽어 주시고, 투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직장 1) 4대 대기업 (과장 4년차 / 직장 12년차) 2) 직무 해외영업 3) 연봉 8천만원 (원징 약 1억원) 4) 장점 - 안정적임 - 워라벨 좋은 편 5) 단점 - 큰 폭의 연봉 인상 없음 - 기타 한국 대기업의 답답함 (임원들의 단기적 시야, 보고를 위한 보고 등) 2. 면접 예정 직장 1) 미국계 기업 (다만 국내 오피스 없음) 2) 직무 영업 (한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 총괄) - 보고라인은 미국 본사 3) 기본 재택 근무 4) 장점 - 연봉인상 예상됨 (계약연봉 약 1억원) - 아시아지역 총괄로 커리어 Jump-up 가능 5) 단점 - 고용 불안 (?) - 업무 강도 미정 3. 작성자 의견 개인적으로 2번 기업에 합격하면 입사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한국 내 오피스가 없는 기업에서 재택 근무 위주로 하는 업무 방식에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걱정되는 건 사실입니다. 현재 아시아 영업을 거점 없이 (해외 출장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만약 회사 상황이 안 좋아지면 고용 보장이 안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아시아지역 영업 총괄을 담당하게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 만에 하나 회사에서 짤리더라도 습득한 경험을 기반으로 다시 한번 연봉유지 or 인상하면서 이직하면 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도 듭니다. 물론 2번 기업은 합격 이후 고민해도 충분히 시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사전에 리멤버 선배님들의 의견을 참고 차원에서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그럼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
벤초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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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연봉 협상 팁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 좋게 평소 원하던 직무로 이직 오퍼를 받게 된 17년 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육아휴직 등으로 진급이 다소 밀려 차장 3년 차인데, 동기들은 이제 막 부장을 달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마침 딱 맞는 포지션에 합격하여 처우 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생애 첫 이직이라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 조언 구합니다. ​1. 현재 처우 수준 (2025년 기준) ​계약 연봉: 9,350만 원 ​원천징수(성과급 제외): 1.1억 원 ​총 원천징수: 1.18억 원 (24년도 기준 약 1.14억 원) ​2. 이직 희망 조건 (이직 제안사: 대기업군) ​희망 계약 연봉: 1.18억 원 (현재 총 원천급 수준) ​희망 직급: 부장 (연차 및 동기 수준 고려) ​기타: 사인온 보너스 2,000만 원 ​3. 협상 포인트 및 고민 ​직무 적합도: 채용 포지션의 JD가 제 커리어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업계 내에서도 이 분야의 전 과정을 다 경험해 본 인력이 드물어 희소성이 높다고 자부합니다. ​인사팀 피드백: 1차 통화 시 "전 직장 베이스에서 상향 조정"해주겠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고민: 현재 계약 연봉(9,350만) 대비 희망 연봉(1.18억) 상승 폭이 약 26%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다만, 제 현재 원천징수(성과급 포함)가 이미 그 수준이라 이를 베이스로 맞추고 싶습니다. ​[질문] ​계약 연봉을 현재 원천 수준인 1.18억으로 부르는 게 인사팀 입장에서 과한 요구로 보일까요? ​고연차 이직 시, 차장에서 부장으로 점프하며 사인온까지 요구하는 케이스가 흔한지 궁금합니다. ​이 정도 특수 직무라면 조금 더 강하게 나가도 될까요, 아니면 적정선에서 타협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jjjjjjj1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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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여자친구가 타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학을 참 잘하고 능력도 좋아보이는데 제가 볼때는 좀 아쉬운것이 2순위이고 1순위로는 제가 동탄에 살고 있는데 서울이나 경기 남부 쪽으로 이직시켜서 같이 결혼하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보아하니 외국계 회사가 역량이나 능력상 잘 어울리는 친구인데 외국계 회사 중에 추천할 만한 곳이나 자리가 있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민구123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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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 성공!
저는 현재 97년생 30살 여자입니다. 대학생 때 휴학 하고 직장을 잠깐 다니고, 다녔던 회사에서 또 제안이 와서 4학년 때는 직장과 학교생활을 병행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었구요. 그러다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넘어 갈때 쯤 ”이곳이 과연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곳인가“를 생각 했을 때 아니라는 답이 나왔고 그렇게 저는 퇴사 후 5년 넘게 강사로만 생활 해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기간도 있었고 다른 회사 인턴 경험도 있긴 했지만 이력서에 적히는 가장 긴 시간의 경력은 필라테스였습니다. 이런 제가 이번년도 초부터 커리어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고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하고있기에 시작이 작다는 생각에 약간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지만 제가 처음 세웠던 목표와 대체로 부합한 포지션이라 여기서 열심히 또 하다보면 목표에 다다르는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계신 누군가가 계신다면, 큰 용기를 보내드리고싶습니다!
민민민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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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이네요
회사 이름을 거론할만큼 좋지않아 상황만 공유하겠습니다 현 회사 휴가 연 월차 여름 휴가 포함 1년 35일 급여 기본 7800. + 복지비용 300 약 8100만원 출퇴근 10거리 차타고 이직사유 현 근무 사업부 규모축소로인한 이직 이직회사 휴가 여릅휴가포합 총 19일 급여 8500 복지 비용 300 약 8800+ 성과급 약 500~1000만원 출퇴근 한시간 거리 지하철 이직사유 다니는 회사보다 큰회사 고민이유 다니는 회사에서 연봉 8500 내년 8900까지 상향시켜줌 이렇게 되면 성과급 500~1000이면 휴가나 근무지 출퇴근으로 상쇠 될려나요 ?? 고민입니다
토오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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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얼떨떨합니다...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잠도 안 오고, 주저리 글을 남겨봅니다. 그동안 수없는 서류 광탈에 최종 면접 탈락까지 연달아 겪으면서 멘탈이 정말 바닥을 쳤었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물경력인가, 내가 이렇게 무능했나 자책하고 괴로워서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게 되고, 상담도 받아보고, 믿지도 않았던 점도 보고 그랬습니다. 불합격 통보를 받을 때마다 제 스펙이 남들보다 부족해서 떨어진 거라고 생각이 드니까 당연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고요. 그런데 지난 주에 정말 가고싶던 곳에 최종 합격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듣기로는 기존 직원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급하게 난 공고에 제가 바로 지원해 운 좋게 눈에 띄었던 거였습니다. 합격하고 나니 문득 취업은 주차장 자리 찾기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주말에 꽉 차있는 마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못하는 게 제 운전실력의 문제나 제 차가 똥차여서가 아니잖아요. 그냥 제가 지나가던 그 타이밍에 자리가 없었을 뿐인 거죠. 우연히 제가 지나가는 그 타이밍에 앞차가 빠져나가면 덜컥 주차에 성공하는 것처럼 정말 기가 막힌 타이밍에 마침 to가 나서 운 좋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만차 주차장을 끝없이 빙빙 도는 기분은 최악이긴 합니다. 그동안 멘탈과 체력이라는 연료가 갈려나갔기 때문에 초조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남들은 진작에 주차해 놓고 시동 끄고 편히 쉬는 것 같은데 저 혼자만 언제 날지 모르는 자리를 찾아서 뺑뺑이를 도는 것 같아 지치고 억울할 때도 많았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계속 돌다 보니 결국 제 눈앞에서 차 한 대가 빠져나가며 저에게도 자리가 나긴 나더라고요. 지금 이 시간에도 더 나은 자리를 찾기 위해 끝없이 주차장을 맴돌며 지쳐가고 계실 수많은 이직러 분들... 절대 본인을 탓하고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차가 고장 난 것, 운전 실력이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조금만 더 맴돌다 보면 비상등 켜고 쏙 들어갈 수 있는 여러분만의 자리가 반드시 나올 테니 다들 멘탈 꽉 붙잡으시고 무사히 이직에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거울바라봐YOU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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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또 이직 고민
하는 일 흔한가요..? 이전 회사에 너무 오래 몸담았어서 그런지 그 다음 회사 적응하는게 여간 쉽지 않네요 스스로도 빨리 정착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속상하고 분명 좋은 조건으로 이직온건 인지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이전 회사에 있을 때보다 더 빨리 보이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또 이 휴일을 써서 이력서를 넣고 있네요 ㅠ 속상하지만 참 회사라는 곳을 들어가보지 않는 한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으니.. 회사에도 체험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ㅋㅋ
요술공듀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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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들어온 회사에 면접을 볼까 고민입니다
현재 직장생활은 무난합니다. 다만 제자리가 티오가 한 개 있는 자리라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자리는 아니고 근속기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레 영업직이나 갑 회사 관리직으로 빠져야하는 게 수순입니다. 이건 제가 입사 초부터 들어왔던 얘기고 제 전임자들은 회사 내에 어딘가에서 이 업무들을 하면서 있습니다. 자리 잘 잡은 전임자들도 있지만 물론 안 맞아서 퇴사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사업을 하나 접으면 그 쪽 직원들은 해보지않았던 다른 일로 배치가 되잖아요. 회사에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본인 의지도 아니고 안해본 일을 새롭게 배워서한다는게 진짜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전 좀 어려울 것 같거든요. 아마 이건 다른회사도 마찬가지일거고 연차가 오르고 퇴직할 때쯤 되면 다른 사람들도 겪는 일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이직을 해서 조금 더 규모가 있는 회사로 옮겨서 자리잡자는 생각이 컸습니다. 저는 제 업무가 좋거든요. 계속 이 커리어로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입사 초부터 이직생각으로 회사의 로열티가 낮아 계속 다른 회사로 서류를 넣어봤는데 아예 서류 합격도 안되더라구요. 그게 5년이 지났고 (총 경력 10년, 30대 후반),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제는 규모있는 회사에서는 절 뽑지는 않을것 같아요. 지금 회사가 너무 안좋으면 낮춰서라도 벗어나겠지만 회사는 다닐만 합니다. 편도 1시간 10분, 연봉적당, 복지적당, 회사 동료들 좋음, 가장좋은 건 절 아무도 건들지를 않습니다. 제 업무 할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다 믿고 맡겨줍니다.하지만 위에 설명했듯이 안주하면 3년 후 쯤은 다른 직무로 배정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그때는 다른 회사로 옮기기 늦은 나이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오퍼들어 온 회사는 재무는 탄탄하다하고 복지도 좋습니다. 연봉은 면접 봐야알겠지만 지금과 비슷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고민이 되는게 지금은 기획, 운영 이 주업무인데 오퍼 회사는 사람관리 업무가 더 큰 것 같습니다. 파트장 자리라 관리하는 직원들보다는 더 잘해야겠지만 리더 역할은 해본 적 없어서 이건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출근 시간이 20분정도는 더 늘어납니다. 되게 오래 걸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집이 인천이라 서울 넘어가면 감안 해야 할 부분이고.. 가장 큰 고민 되는건 다시는 발도 들이지않겠다는 업계쪽이라서 이게 고민이 됩니다. 물론 이 회사가 그 전직장과 똑같지는 않겠지만요. 그러나 이곳에서 연차가 쌓이면 지금 회사보다는 제 커리어쪽으로 조금더 다질 수 있다는 거? 이 회사를 나가도 제 직무쪽으로 일을 더 해볼 수 있기위한 초석의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최합 된것도 아닌거라 고민하지 말고일단 면접 한번 보고 오면 되지 싶겠지만, 피티 발표를 해야해서 면접을 보겠다하면 준비를 해야하고 5월에 쉬는 날이 많아서 휴가 쓰는 게 눈치가 보이기도 하구요.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수련자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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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연락이 안되고, 잠적해버린 회사... 흔한가요
linked in 에서 원격근무 개발자 구한다고, 공고 올린 스타트업이었는데( inspline 이라는 회사) 1차 서류 통과하고 2차 원격 면접 하고 3차로 과제면접도 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 실 서비스 구축 과제라 이거때매 클라우드 계정도 새로 파서 이거저거 세팅도 하고 했습니다. 이러고 과제면접을 제출했는데도 아무말이 없다가 (이때 싸하긴 했는데.) 일주일 넘게 소식이 없어서 물어보니 그 주에 대면 면접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4차로 대면 기술면접까지 했고, 대면한 사람은 '추후 연락 주겠다' 하고 마무리 했는데 이러고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더군요. linked in 에 올라가 있는 프로필이나 , 해당 회사 메일 등으로 일주일 기다리고 연락 없어서 문의는 넣었는데 답변도 없습니다. 이럴거면 그냥 서류나 1차에서 탈락 시키던가, 채용하지 않을거라도, 조오금만 시간 내서 탈락 통보를 하든가 하지 시간은 시간대로 거의 1달 넘게 엮여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4차까지 간 사람한테 통보도 없이 잠적해 버리는건 처음 당해서 황당하기도 하고 화나네요...
모뢰반지
은 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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