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 인사총무 3년1개월 재직 후 퇴사하여 3개월 정도 휴식 중인 만 29세 이직준비생입니다. 3월에 면접을 운좋게 3번을 봤습니다. 산단 공장 2곳 특수법인체 1곳 특수법인체는 불합이고 산단 공장은 합격통보 전이지만 긍정적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헤드헌터 통해) 근데 제가 산단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나봅니다. 전직장 보다도 정이 안가고 급여는 인상이지만 망설여지는 무언가가 생기네요. 어떤 회사를 가는 것이 좀 더 힘든 근로생활을 버티면서 가능하게 해줄까요.. 방향성을 잃어버린 느낌이라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참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총무 경력3년 진로고민
03월 13일 |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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