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근무하다가 퇴사하고 한국에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경력은 6년 최근 한 중견기업에서 2차 임원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최종합격할 것 같음) 이력서 제출 할 때 전 직장 연봉이 1억1천(달러 원화기준)이었고, 제가 희망연봉을 약 6,500정도 불렀었습니다. 1차면접때 한 실무진께서 왜이렇게 직전 연봉에 비해 낮게 적었냐고 질문하셨었고, 오늘 임원면접을 끝나고 인사관계자분(으로 추정되심)께서 전화오셔서 한 번 더 왜이렇게 적게 적었냐, 6,500이 실제로 적은 금액이 맞냐고 물으시더라구요. 한국 채용 시장이 좋지 않은 걸 들었고, 정말 몇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적정연봉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렇게 작성을 했었는데, 반응을 보니 많이 적게 적은 것 같습니다.. 연봉협상이 오면 7,500으로 부를 생각입니다. 처음 작성 희망연봉보다 1,000정도 높게 불러도 아무 불이익이 없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로 어떤 이유를 들면 좋을까요? 제가 한국 시장 물가를 잘 모르고, 적정연봉이라 생각해서 작성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타회사 6,000 합격 및 채용날짜도 정해져있는 상황입니다.
투표 연봉협상 고견을 여쭙습니다.
03월 13일 | 조회수 444
수
수부라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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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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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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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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