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65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공공기관] 징계결과 발표 후 퇴사처리 가능여부..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고의가 아닌 윗선의 압박을 못이겨 중징계 의결 요구가 되는 감사절차를 밞게 되었습니다. 5월 말부터 감사를 시행하였고 감사 결과는 10월30일에 발표가 나게 됩니다(중징계 의결 사항입니다). 본인의 잘못이 아닌데도 윗선에 지시에 의해 저지르게 된 감사조치에 대해 스트레스가 받고 하루하루 너무 고된 상황입니다. 최근 한줄기 빛으로 다른 사기업에서 이직제안이 왔으나, 그쪽에서 내 건 조건은 10월 말 이직입니다. 문제가 되는 상황은 감사 결과가 10월 말에 나온다고 하더라도, 중징계 정직이 나올 경우, 내부 노무사는 정직 개월수를 다 채워야 퇴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반대로 외부 노무사는 공무원 공공기관의 경우 절차중에 퇴사가 불가능한 것이지. 처분이 다 끝나고 퇴사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며 10월 말에 퇴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사내 규정을 살펴보아도 처분이 다 끝난 시점에서 퇴사를 처리한다는 규정은 없으며, 해당 규정은 "감사관련 기관에서 감사결과 종직 이상의 중징계 처분을 요구하거나, 징계위원회 등에 장직 이상의 중징계 의결 요구 중인 때" 퇴사를 거부할 수 있다라고 나와있습니다. 10월 말에 징계결과가 나온 이후에도 퇴사가 불가능하고, 처분을 다 받고 난 뒤에 퇴사를 해야하는 걸까요? 너무 힘이들어 하루빨리 이 곳을 벗어나고 싶습니다.
얀구직
22년 09월 13일
조회수
1,439
좋아요
2
댓글
0
요즘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현재 33살이고 올해 5월에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준비 중입니다. 일본어과를 나왔고 jpt 905점/toeic 770입니다/해외영업 경력 3년10개월입니다.(이전에 다른 일을 전전했습니다..경력이라고 쓸만한 거는 아니라 생략하겠습니다..) 자신 있는 쪽은 일본어인데 어째저째하다보니 직전회사에서 유럽쪽 영업이 거의 메인으로 일을 하면서 커리어가 꼬인 것 같습니다..그렇다고 메일 등 업무는 하지만 영어를 엄청 잘 하는 것도 아니고ㅠㅠ직전회사가 전화할 일도 없었고, 전시회에서 대면상담하고 메일하는게 대부분이라..솔직히 영어로 전화하는 거 자신도 없고 일본어는 거의 네이티브급으로 편하게 구사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일본어사용하는 일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진 서론이고..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건 커리어도 커리어지만 소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하는 거는 불가능인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섭니다. 다니던 회사가 소기업이었는데 이게 그렇게 문제가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큰 문제더라구요.. 헤드헌터한테서 중견급 벤더사 오퍼를 받은적이 있는데...소기업출신이라 탈락이다라는 소리를 들었고, 그 이후에 해당 벤더사 인사팀에서 사람인 보고 전화와서 회사명 물어보고는 탈락이었습니다..(사람 두번 죽이는 것도 아니고ㅠ) 그리고 그 뒤로도 계속 서탈이라서 자신감이 좀 떨어집니다..중견으로 옮기는 건 정말 불가능일까요? ‐---------------------‐------------------- +면접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던 사이에 댓글로 많은 조언글이 달렸네요... 일일히 답글을 못달아 드리지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신 글들을 바탕으로 잘 준비해 보겠습니다 낙담한다고 변하는 건 없으니까요.. +오늘 한군데 면접 보고 왔고 다행히 중견사 면접 두 군데 추가로 잡혔습니다 면접 준비 열심히 하고, 혹시 모르니... 영어를 좀 더 보강해서 서류 준비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Roke
22년 09월 13일
조회수
19,623
좋아요
42
댓글
54
이직시 경력연수
안녕하세요, 현재 과장급이고 최근 이직 시도 중, 최종 결과 및 연봉 등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제시한 회사에서 현재보다 2~3년 낮은 연차(거의 1년차 과장), 연봉을 기존보다 15% 인상을 제시하는데 이런 처우는 어떤가요? 저는 연차는 최소 수평 이동은 해야 한다고 보는데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Pizza
22년 09월 13일
조회수
646
좋아요
2
댓글
2
이직 고민 (가고싶은 회사 vs 합격회사)
개인적인 이유로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확실히 3개월이 지나가고 생각보다 포지션도 오픈되지 않는 상황이라 정신적으로 쫄리게 되는것 같네요. 이런 와중에 기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A회사에 1차 인터뷰를 보게 되었고, 제가 기존에 하고 있던 일과 유사한 업무를 할 수 있는 B회사도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A회사의 경우, 서류에서 1차 인터뷰도 1달이 걸린 상황이었고, 상황에 따라 3차까지도 인터뷰를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현재 1차 인터뷰를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B회사의 경우, 전형이 빠르게 진행되어 1,2차를 2주안에 모두 진행했고, 최종 결과도 2차(최종) 본 당일에 전달받아 현재 연봉 협상 중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회사가 아쉬워서 합격/탈락할 때까지는 전형을 진행해보고 싶은데 전형 자체가 느리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왔었고, 1차를 합격한 상황도 아니어서 기다리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금전적으로 여유를 계속 부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닌지라, B회사가 연봉을 잘 맞춰주고 오래 기다려주지 않는다면 결국 A회사 전형은 다 진행하지 못하고 B회사에 입사해야할 것 같은데, 실은 B회사의 경우 2차 임원 면접에서의 분위기가 별로였었고 앞으로의 커리어 발전에 있어서도 A보다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거든요. 주변에서는 촉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하는 중이라 B회사 입사 다시 고민해보라고 하고, 실은 잡플이나 블라인드 평점도 좋은 곳이 아니라 저도 고민되긴하지만, 확실히 돈이 아쉬운 상황에서는 고민이 많이 되네요.. 선배님들이시라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는 것이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jwbroc93
22년 09월 13일
조회수
774
좋아요
1
댓글
3
보통 연봉 얘기할때....?
보통 남들에게 저의 연봉을 얘기할때 세전으로 말하나요? 세전 연봉 3600 의 세후는 3256정도 되던데,..어떻게 말하시나요?
Jeongbin
22년 09월 13일
조회수
10,428
좋아요
13
댓글
37
앞으로진로고민입니다
이제41살입니다.요리경력15년이상됐고여..주방장. 소자본창업.장사아닌장사..현재까지 부모님과장사하는데..이번달말에 가게가팔려 나가는항상입니다.. 알고는있었지만.막상나간다고하니 두럽네요. 다시요리길로가야하나? 아님 노가다기술을배워볼까?(조경) 현재는 내장사자본은없어요 ㅜㅜ 고민이네요 20살때처럼 ㅜㅜ 연금받으려면 앞으로20년은더일해야돼는데.. 미래걱정없는일을 하고싶지만.. 요리는 나이들면 점점 설자리가없어지는 현실이고..꿈은한번 펼처보고싶고 이기적이겠죠?ㅜㅜ 스스로 다독거리죠..직업에귀천은없다 밥벌이만하자..평생원룸살순없으니간요..
멸치국
22년 09월 13일
조회수
551
좋아요
0
댓글
1
회사 입사후 한두달 안에 다른 회사로의 이직
어렵게 새로운 회사로 경력직으로 이직을 해왔습니다. (2주차) 열심히 초심을 다져 다녀보겠다는 다짐을 하고 다니고 있는데,, 경력 지원시 아쉽게 탈락했던 회사에서 하반기 경력직 모집을 하고 있는걸 확인합니다. (상반기탈) 다시 지원을 하게 되면,, (서류붙고 면접까지 간다는 전제하) 현재 회사 입사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1차 면접 2차 면접을 보기위한 휴가를 내야 하는데, 회사에서도 눈치를 금새 챌거 같고 저도 마음이 좋지 않는 상황이네요. 또 지금 회사 어렵게 들어와서 집중해야 되는 상황에서 마음이 집중 못하고 흔들릴 것도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떻게 행동하시겠는지요…?
하늘땅천지
22년 09월 12일
조회수
8,353
좋아요
15
댓글
25
막상 옮길 때가 되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적지 않은 시간 몸담았지만, 객지 생활도 힘들고, 회의도 들고 일도 더 힘들어지던 중, 우연찮게 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막상 출근 날짜 확인하는 연락을 받으니 싱숭생숭하네요. 업그레이드인지, 옆그레이드인지도 헷갈리고, 다시 적응할 거 생각하니 막막하기도 하고. 지금 회사에는 어떻게 이야기 하는게 좋을지 고민도 되고... 게시판에서 보니 어디로 옮기는지 알리지 말라던데, 안하는게 좋을까요? 훼방한다는 얘기도 있긴한데, 주변에 보면 어디가는지 얘기하고 가시긴 하던데... 괜히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
파이어49
22년 09월 12일
조회수
1,377
좋아요
6
댓글
7
꼰대많은 설비회사를 그만두는 방법
디스플레이 반도체 분야의 상장회사입니다. 아시다시피 엔지니어가 많은 곳은 꼰대가 많죠. 이미 예상도 했고, 경험도 많이 했지만 2년간 다녀보니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하루일과 및 보고서작성까지 15-18시간을 일하는 실정이고, 휴가도 못쓰는상황이라 다니면서 이직준비가 힘듭니다. 다른건 다 참아도 사람많은 곳에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욕하는 상사가 너무 싫어서 도저히 못버티겠습니다. 1. 모든 부조리들을 까발리고 퇴사한다. 2. 그냥 다른길을 가려고한다라고 하고 퇴사한다. 어떻게 그만두는게 가장 지혜롭게 그만두면서 저한테도 이득이 될 수 있을가요??
엠비션
22년 09월 12일
조회수
1,351
좋아요
1
댓글
19
앱 개발업체를 찾고 있어요
기술경력 분석을 통한 구인구직 매칭 앱 개발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업체를 찾아야 할까요? 기존 어플 개발 매칭업체등을 통해 미팅해보았는데 용역비와 본인들 스케줄등 검증이 어려워 포기했습니다~~
CFO 임
22년 09월 12일
조회수
919
좋아요
1
댓글
11
이직해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직장 위치는 평택 삼성 경력은 올해 지나면 2년차 입니다. 직무는 기술지원이고 그냥 현장 a/s입니다. 그거랑 제조처에서 공장검사,납품하고 있고요. 완전히 경력 살려서 이직할려면 삼성 협력사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훗날 결혼 계획이 있어서 직장을 위쪽으로 올라가야합니다. 안양이나 시화,구로,서울,김포 이런곳을 보면서 직무는 기술지원이나 A/S를 보고있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동안 면접 보면서 떨어진 생산기술 직무에 신입으로 갈수있을지 고민입니다 저의 나이는 올해 29입니다. 올해도 면접1차 봤는데 떨어졌었거든요…ㅠ 지금 다니는곳은 역량적으로 성장하는건 일을 진행하는 방식? 밖에 없고 이것도 윗사람들이 하자는데로 끌려가는 것 뿐이고..기술적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기술지원이나 a/s 쪽이 좋을까요? 아니면 생산기술 직무로 나아가는게 좋을까요?
돈모아보자
22년 09월 12일
조회수
904
좋아요
0
댓글
3
퇴사통보시 이직할 회사명을 밝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예정인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퇴사 통보할 때 어디로 가는지 여쭤보면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맞을까요? (주위 선후배 동료 팀장 등등) 저랑 친하고 잘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에게 퇴사한다고 말씀드리면 어디가는지 1000% 확률로 물어보실 것 같아요. 여러 커뮤니티에서 퇴사 관련 글들을 찾아보면, 아무리 친하다 생각해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직하고 나서 얘기하는게 좋다. 대충 돌려서 말해라.. 이런 글들이 많이 보여서 어떻게 대처할지 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이직할 회사의 업종 자체는 달라서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진 않습니다만, 1달안에 입사 예정인데 조만간 퇴사 통보를 하고 그때까지 말 안하고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참 ㅎㅎ 이직 고수 선배님들의 조언과 경험담좀 부탁드립니다.
blsckzc
22년 09월 12일
조회수
21,713
좋아요
42
댓글
105
사무직에서 기술직(제빵사) 이직
현재 인사총무 일을 하고 있고 나이는 40대 초반인데 제빵사(신입)으로 이직할까 고민 중입니다. 이직하려는 이유는 인사업무도 저랑 너무 안맞고 급여도 그리 높지 아니 낮습니다. 총무경력만 8년 정도이고 인사업무는 현직장 오면서 시작해서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월평균이 300이 되지 않습니다(실수령액 기준) 업무량에 비해 낮다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팀장까지도 별로 너무 매우 아주 별로이어서 극복해 나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총무로 다른 이직 자리를 기웃거려 봤지만 성과가 좋지 못하고 인사업무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보통 인사총무가 묶여 있더군요) 그런데 중 제가 취미로 제빵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제빵사로 진로를 해볼까해서 면접을 봤더니 업장에서 긍정적입니다. 제가 완전 초보이고 경력도 자격증도 없음에도 가능하다 하여 이직을 하고자 했으나 문제는 근무조건입니다. 급여는 3분의 1 정도가 줄고 근무일도 월금 으로 고정적인게 아니라 스케줄 근무입니다. 물론 주말 출근이 필수겠죠 예전부터 기술직에 도전하려 했으나 이런 조건 때문에 머뭇거리다 말았는데 사무직으로 계속 있는다 해도 근무조건이 나을게 없어서 기술직으로 경력은 쌓으려 했었죠 참고로 저는 사무직보다는 기술직이 더 편하고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역시나 근무조건이죠 제가 결혼해서 초등학생 아이가 2명인 입장에서 현직장 급여로도 생활이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더 어려운 생활로 가는 이런 이직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나이로 기술직 신입 막내의 급여와 조건으로 험한 현장에서 업무와 텃세(??) 등을 제가 감당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마음은 제빵사로 성장해서 경력 쌓고 실력 키워서 연봉도 올리고 대기업 관련 제품 기획 쪽이나 제빵기사로 가면 개인매장보다 근무조건 많이 좋아 질거고 잘되면 지금 보다 더 나을거라는 기대는 있습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기대이고 막연한 청사진 정도 인데 이거를 보고 가기에는 지금 당장의 현실적인 문제가 너무 크게 다가오네요 그리고 경력에 많은 분들도 그 경력에 비해 처우를 잘 못 받는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미래를 위한 투자로 가능한 건지 제빵사나 기술직에 계신 분들이나 주변, 지인분들 에서 보고 들은게 있는 분들은 저의 이런 이직과 기대가 맞는건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경력이나 기술이 있다면 괜찮은 기술직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런파렌
22년 09월 11일
조회수
2,605
좋아요
3
댓글
20
투표 평범하게 살수있는 연봉은 얼마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서 거주하며, 서울에서 일하고있는 33살 남자 직장인 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많은 생각들이 마중을 나오네요:) 평범함이란 맞춰가는거겠지만, 제가 욕심을 내는 부분은 아파트에서 거주도 하고싶고, 아껴살면서도 때로는 신혼생활 퇴근해서 맛잇는야식도 부담없이 먹고싶네요(가끔이요🙂) 아이들도 키워야할텐데 맞벌이던 홑벌이던 한 가정이 이루어 지려면 얼마정도의 실수령 금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래를살자
22년 09월 11일
조회수
27,518
좋아요
52
댓글
68
사회초년생의 이직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자 첫 직장에서 근무한지 5개월차 되는 직린이입니다. 우선 고민부터 바로 말씀드리면, 며칠 전 유튜브 구독자 220만 정도 되는 말 그대로 잘 나가는 채널에서 면접 제의가 들어와 면접을 봐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중인 상황이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스포츠 아카데미 관련된 사업을 하는 곳에서 영상 마케팅 관련 업무를 보며 5개월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동종 업계에서는 제일 오래된 업력과 잠재력을 가진 회사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사업 방향성을 ‘커뮤니티 플랫폼 어플 사업’으로 틀기 직전이라 꽤나 준비할 것도 많고 기존 아카데미 운영업무도 같이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저는 디자인을 어느정도 할줄 알아서 현재로서는 개발중인 어플 UI 디자인 작업을 주로 맡고 있죠. 개발은 외주로 주고 있고, 사무실엔 대표님, 저, 같은 영상팀 피디님 이렇게 세 명이서 운영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구요, 저번주에 대표님께서 제 역량과 업무 능력이 좋다고 판단하셔서 연봉을 3400으로 올려주셨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앞서 말한 구독자 220만 정도 되는 유튜브 채널에서 편집자를 추가 채용중이라며 면접이 가능하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유튜브에서 정말 잘 나가는 채널이기도 하고 제가 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해서 정말정말 재밌게 일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우선 면접은 가능하다고 얘기하고 다음주중으로 일정이 잡힌 상황인데.. 과연 면접을 보고 오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채용이 된다면 정말정말 좋은 게 해당 채널의 사무실이 저번주에 이사한 서울 마포구쪽 집에서 버스로 10분 자전거로 10분 걸어서 30분이면 오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삼성역 근처라 이사온 집에서도 꽤 먼 거리죠.. 아 물론 이것도 채용이 돼야 좋은 조건이겠지만 뭔가 이사하고 바로 이런 일이 생겼다는 게 괜히 설레네요. 뭐 아무튼.. 위에 말들은 그저 이해를 돕기 위한 말들이고 실질적으로 여쭙고자 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회사 어플 UI 담당하고 있고(80%진행), 영상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연봉도 3400으로 인상된 와중에 제 꿈과 커리어를 쫓아 대형 유튜브 채널로 이직을 해도 괜찮은지? 2. 갑작스럽게 이직하게 될 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3. 회사 다니면서 다른 회사 면접을 보는 건 가능한지? 4. 연봉 관련 협상을 면접 시에 진행해야 하는지?? 5. 220만 구독자를 가진 채널로 성장한 지 1년도 채 안된 곳에 들어가는 게 과연 좋은 선택일지? 직장생활에 대해 아는 게 정말 부족하고 배울 기회도 없었기에 이렇게 리멤버에라도 적어봅니다ㅠㅠ
훈제제
22년 09월 11일
조회수
831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