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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5년차 연봉 7500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몇해전 중소기업 이직 바보같이 이직할때 협상을 못해서 연봉도 많이 못올리고 이직했네요 그래도 워낙 중소기업이다보니 할수있는일이 많아서 연봉은 2년 사이 15%정도 올려받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전에 근무하던 대기업 초봉이 4200정도인데 15년을 일하고도 두배가 안된다는것이 갑갑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업계에서는 실력있다는 소리듣고 스카웃제의도 들어오지만 연봉제의는 500 ~1000사이 인상이네요 그만두고 관련사업을 하는게 맞는지 ..... 외벌이다 보니 사는것도 팍팍하고... 15년차 연봉 7500 솔직히 어떤가요?
nnkshh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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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고민되어 글 올려봅니다.
3년차 주임이고 헤헌통해 이직제안받았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면접보았다가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1. 현재 연봉 3600에서 4100 제안 받았습니다. - 하지만 현재 직장은 /12라면, 제안받은 직장은 /14(설,추석 상여) 입니다. 제가 10월에 입사하면 설 상여금은 월할 단위로 측정되어 받기 때문에 4100보다 덜 받게됩니다. - 현재 직장보다 기본급이 약 25만원 정도 떨어집니다. 기본급은 낮아지고 성과급이 높아지는데 제안받은 회사에서는 기본급+성과급이 다른 회사의 기본급으로 생각하면 된다고는 합니다; 2. 출근시간은 비슷하거나 조금 덜 걸릴 예정입니다. 3. 이직하는 곳은 현재 자사몰 내에서만 내부 직원 (=md)들과 업무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외부채널과 제휴를 통해 상품 관리 및 실적개선 업무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4. 현재 있는 직장은 업계 4위이며, 매출은 8천억 정도 됩니다. 이번년에 적자 전환되었습니다. 이직하려는 직장은 업계 2위이고 매출은 6-7조 정도 되나, 역시 이번년에 적자 전환되었습니다. 5. 현재 있는 직장은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 위주 회사이며, 오프라인의 입김이 아직 쎈 회사이며, 온라인의 중요성을 알지 못합니다. 제안받은 회사도 역시 오프라인 위주 회사이나, 온라인으로 전환을 진행중입니다. 너무 고민됩니다. 가능하시다면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 아닐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isaaa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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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7년차 연봉
올해 10월에 이직하려고 면접보는데 연봉을 얼마를 받아야할까요??
설계7년차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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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되네요,,,10년동안 일했던 직장~
현재 병원근무중인데~~현직장은 10년근무중입니다~~10년간일해서 나름애착도있고했지만~~병원복지나 이런게 10년간 제자리인거같네요,,,,전 정말저희병원이 환자들에게도 직원들에게도 좋은병원이길바랬는데~~참 환자들도많고 환자들한테는 참 잘해주는병원인데,,,,,직원들한테는 잘모르겠네요,,,,그러다보니 최근에 여러명 퇴사한다는애기도나오고,,,,저도 이러는와중에다는병원에서 스카웃제의가들어왔습니다,,,,,8월이 재계약 연봉협상하는 달이어서 퇴사의사를 밝혔는데,,,그놈의정이뭔지,,,,,스카웃제의왔던 병원이랑 현직장이랑 연봉차이가 1200정도납니다,,,월급으로는 한달100만원차이가나구요,,,,어찌해야될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ㅠ
최신노비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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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40 실수령액 월 400이면 평균인가요
나이에 맞춰서 실수령 하면 그래도 못버는건 아니라는데 맞나요…
훤난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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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직 고민 좀 같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고민 올립니다 현재 저는 회계쪽 업무 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12년차 이구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1년 전에 이직한 회사인데 제조업종 입니다 매출은 5천억 정도 되구요 당장 망할거 같지는 않지만 발전가능성은 좀 불투명합니다 일은 진짜 편합니다 야근 전혀 없고 연차나 휴가 자유롭구요 처우는 다소 불만 입니다 첫 이직이라 연봉협상때 좀 허술하게 한거 같아 지금도 후회되고 저랑 비슷한 연차 직원들 연봉을 보니 의욕도 좀 떨어지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팀장이랑 좀 안 맞습니다 업무룰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하나하나 알려줘야 하고 제가 생각했을때 당연한 것인데 팀장은 전혀 생각이 다를때가 있어서 저랑은 좀 안맞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이직 하려는 회사는 업종은 다르지만 매출 1조가 조금 넘구요 경기 안타고 무난하게 갈만한 회사 입니다. 최근 매출 신장율도 괜찮구요 그리고 팀장 포지션입니다 연결 및 사업부 별도 업무까지 해야하서 일을 많을게 예상됩니다. 근데 지금 팀장이랑 안맞다 보니 팀장 포지션이라는게 넘 끌리네요 연봉인상율은 그렇게 다이나믹 하지 않구요 5프로 정도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 편하고 야근 없으니 대충 다니면서 공부나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이직해서 팀장 포지션에서 이리저리 구르면서 일애서 재미를 찾아야 하는 걸까요 너무 고민 됩니다 여러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어떻게할까요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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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3200인데 영끌 5300의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저는 사업개발 및 영업 3년차이며 제목과 같이 받고 있습니다.(보너스가 2100정도 됩니다.) 3년 채우고 이직하려고 하는데 연봉협상 시 어떻게 희망연봉을 제시하면 될까요? 1. 영끌로 제시하면 될까요?(이 경우 6500정도 부르려고 합니다.) 2. 아니면 계약연봉인 3200 기준으로 제시해야 될까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해요v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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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 직업변경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기업영업직으로 6년차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이 적성에 안맞고 이업으로 이직도 싫어서 업종 변경으로 할려고 합니다. 변경할려는 가장 큰 이유는 틀에 잡혀있는 일이 너무 어렵고 적응하기 힘들어서 입니다. 기술을 배워 프리랜서로 전향할려고 합니다 새로운 배움에 두려움은 있지만 시작할려고 하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코딩vs케드
만두국
22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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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이직하려다 감정소비가 심했네요
세줄요약으로 시작합니다 헤드헌터가 좋은 포지션을 제안해서 지원함 서류,면접 통과할때마다 희망연봉을 10%넘게 깍음 돈보다도 신뢰의 문제라 이직 접고 마음만 상함 이직할때 흔히 있는 일인가요? 이직 생각은 크게 없는데 헤드헌터로부터 오퍼가 왔습니다 전부터 관심있던 포지션이고 회사도 괜찮아보여 지원했죠 포지션이 마음에 들어 현재 원징보다 조금 낮춰서 희망연봉제시했습니다(채용공고상 처우수준 상단 금액) 이력서도 정성껏 썼고요(헤헌 첨삭없음) 채용하시는분이 이력서보고 지원자중 제일 맘에 들어하는데 인사에서 처우문제가 있다고 했다며, 일단 면접보라고 연락 왔습니다. 인사팀 말로는 처우가 제 희망연봉에서 10%쯤 깍일거라하고, 자기(헤헌)의 경험상 면접잘보면 협상으로 up이 가능하다했습니다. 그래서 이때 이야기한 "XXX원 +사이닝"을 생각하고 면접을 열심히 준비해서 봤습니다. 임원면접이었고 그럭저럭 잘봤던거 같아요. 면접관님도 괜찮은 분 같았습니다. 근데 급여테이블이 있어 희망연봉수준은 못맞춰준다며 그건 인사랑 얘기해보라고 하셨죠. 제가 지원자 4명 중 첫번째 면접이었는데 다음날 헤헌으로부터 바로 연락왔습니다. 면접순위 1등이고 채용하시는 분이 맘에 들어하시는데 처우가 걸린답니다. 급여테이블상 YYY원이 상한이랍니다. 면접전 이야기한 금액보다 다시 10%이상 낮아졌고, 희망연봉대비 20%이상 낮은 금액이었죠. 그래서 면접전 제시 금액 "XXX원 +사이닝"을 생각해서 지원한거라 그 금액으로는 안되겠다. 좋은 포지션이지만 처우차이가 크다고 말씀드리고 거절했습니다. 근데 한시간만에 다시 헤헌한테 연락이 왔네요. 인사팀이 채용담당 임원께 보고하니 제가 원하는 사이닝 금액을 한번 들어보라했다네요. 그러면서 최종제시금액 YYY원  + 사이닝으로 역제시하잡니다. 그래도 제가 생각한 금액보다 적었구요. 거절하니 엄청나게 설득하더라고요. 별 이야기를 다 하면서요. 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해도 끈질겼습니다. 그 임원분이 이만큼 신경쓰며 뽑은 사람없다, 적게 버는것도 아닌데 천,2천으로 의사결정하지마라 등등 암튼 적당히 통화 끊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건 돈문제가 아니라 신뢰문제더군요 지원자가 맘에 든다하면서 서류,면접 통과때마다 채용공고때보다 처우를 낮춘다? 일부러 그랬다면 기만이고, 모르고 말했다면 능력의 문제, 단순 변심이라면 신뢰할수 없는거란게 결론이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중요한 다른 무언가가 있다, 이대로 가면 신뢰하고 일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떨쳐지지 않더군요. 그러니 의사결정이 쉬워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는 이직해서는 가서도 잘 될거 같지 않구요. 마지막으로 헤헌에게 안되겠다고 연락하니, 대뜸 "그럼 사이닝 얼마를 원하시는거에요?"하네요ㅎㅎ 금액보다도 단계별로 처우가 희망연봉보다 계속 낮아지는 게 왜 그런지 모르겠다. 처우가 아닌 신뢰의 영역같다라고 하니 결국 감정싸움으로 갔습니다 헤헌> 인사팀이 그쯤이라 예상한거지 어떻게 확실히 알고 말해주냐. 실무자가 자기 예상을 말한거라 하지 않았냐.그리고 면접전 인사팀 제시금액이 보장액이라고 한적없다. 그 금액이 보장액이냐고 나한테 물으신적 있냐. 그리 이야기하시면 그 인사팀 실무자는 뭐가되냐 나> 면접에 따라 그 이상도 가능하다 하지 않으셨냐. 그리고 면접관께서도 급여테이블이 있으니 인사랑 이야기해보라 하셨는데 어떻게 인사팀에서 그걸 모르냐. 나중에는 저더러 하나에 꽂히면 다른건 생각 더이상 안하시냐, 고집있는거 같다는 소리도 하네요 뭐 이러다가 그쪽에서 알겠다고 툭 끊으며 상황종료 됐습니다. 제 뇌피셜로는 헤헌이 첨부터 처우수준 다 알면서 숨기고 저를 끌어들인 것 같아요. 여기저기 사이트에 등록된 이력서중 괜찮아보여 일부러 처우 높게 제시해서 끌어들인 다음 야곰야곰 깎고 말로 구슬리는 전략? 헤드헌터가 처우 상한금액도 확인안하고 job을 오퍼한다??? 실제 금액과 20%넘게 차이날 정도로?? 업종도, 포지션도 꽤 괜찮아보여 열심히 준비했는데 뭔가 기만당하며 감정소비한것 같아 지치네요. 이직 시장이 원래 이런건가요? 일단 추석연휴 잘 보내며 푹 쉬어야겠습니다.
장기근속자
억대연봉
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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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도권 생활 많이 힘들까 걱정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이직을 해서 수도권으로 정착을 앞둔 지방러입니다.. 기존 경력 1년정도 인정 되고 이래저래 해서 연봉은 3100 정도 되는 회사 사무직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근무 강도는 낮고 야근 같은건 일절 없는 워라밸 극강 회사라고는 하는데 수도권에서 월세에 자취 하면서 생활이 될까 걱정이긴합니다.. 혹시나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오신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네요
정착하고싶어요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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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을 앞두고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업관리직 경력 8년차로, 외국계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영업관리자 게시판과 중복된 글이지만 많은 고견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근래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고, 최종 오퍼를 받았습니다. 첫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깊어져 먼저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겨 봅니다. 현직장: 일본계 외국회사 매출규모: 약 1000억원, 조직원 60명 내외, 법인 설립 20년 주업무: 1. B2B 신규 채널/사업 개발 및 관리, 지역/대리점 관리 2. 신제품 / 가격 / 오더 / 기타 등등 .. 근무환경: 현금성 기타복리후생이 많음, 강남역세권, 이직율 근 20년간 5%미만 가장 큰 이직 동기: 1. 업무량에 비해 권한도 적은데 정치문화가 너무 뚜렷해서 업무 외적인 에너지 낭비가 너무 심하기 때문. 2. 조직에 고인물들도 많고, 소위 프리라이더가 다수라 혁신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조직 문화 3. 액티브하게 일한 부분을 인정 받아 저만의 조직을 따로 꾸리기도 했으나 실질적으로 권한이 없는 팀 (과장직급으로 팀장 역할을 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권한은 주어지지않음) 이 때문에 동기 부여를 상당히 받기 힘든 업무 환경(연봉, 분위기) 등이 주된 이직 동기입니다. 이직 하려는 회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분위기나 그런 부분들은 아직 모르는 게 많습니다. 다만 국내 대기업과 큰 협업이 본사간에 이뤄지고 있어 국내에 직접 투자도 한 외국계입니다. 다만 현 회사보다 한국 매출은 작습니다. 이직직장: 유럽자본 외국 회사 매출규모: 1000억원 이하, 조직원 40명 내외, 법인설립 10년 미만 주업무: 1. 부품 세일즈 매니저 2. 재고 관리 및 프로모션 기획 3. 1인 단독 업무 (Report to 본사) 연봉: 현직장의 기본 30프로 인상, 상여 별도 (현직장동일) 근무환경: 구로역세권 (출퇴근 40분), 2년간 평균 20 프로 매출성장 이직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이런 조건에서 어떤 부분들을 먼저 고려하고 결정하시는 지, 다양한 시각과 의견/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놓치고 있거나 혹은 더 고려해봐야할 점이 있을까요? 앞으로도 영업관리자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은데, 이직 결정을 어떻게 하셨었는지 경험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첫이직도전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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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고민되요
안녕하세요 해외대(주립대) 졸업 후 국내에 들어와서 이렇다할 인턴기회도 못구하다가 자소서 난사로 얼떨결에 소형운용사에 들어가서 리서치 및 지원업무를 같이하면서 일한지 1년 6개월정도 지난 28살입니다 처음에는 회사에서 연봉 수준도 잘 맞춰주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아서 열심히 일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회사가 커져갈 방향성도 안보이고 나름 열심히 리서치라고 준비해서 회의시간에 얘기해도 정작 간단한 질문(시황이 어떨꺼 같냐, 무슨 종목이 좋아보이냐)으로만 내용이 정리되버리니 뭔가 배우고 성장해 나갈수 없겠다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이직 시기가 온거라고 하던데 (진작에 나가야됬었다고들 합니다) 현재 개인적인 리서치를 좀더 준비해서 내년이 넘어가기전에는 이직하고 싶은 바람입니다 현재 투운사, CFA Lv1 이정도만 있는 상태이고 향후 운용역을 희망하고 있는데 증권사 RA나 중형정도되는 운용사 리서치팀 으로 가고싶은데 둘중 어떤 방향으로 이직하는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또.... 이정도 스팩으로 이직희망하는 포지션들을 갈수는 있을까요....?
이직걱정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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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 제어 7년차..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선배님들
시작부터 포장기 회사 plc 계열로 쭉 해서 7년 8개월 되었습니다. 연봉 4300에 상여금 없는 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포장기 회사에 다니면서 장점은 출장이 짧다는 거였는데 이직을 준비하며 고민이 생겼습니다. 평소 it쪽에 관심이 많아서 이직을 하고싶으나... 경력 인정이 안돼 신입 연봉을 받으면 생활이 힘들것 같고.. plc제어쪽 그대로 옮기자면 반도체 관련 업종이 많은데 출장이 길다고 들어서 고민이됩니다.. 이 둘 다 제가 결혼할 예정이 아니라면 해보고 후회를 하면 되지만 2년 내로 결혼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고민중에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요하네스벅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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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0살, 월 300인데 중위소득 기준 정도는 될까요?
업계: it 직무: 사무직(서비스 기획) 대기업계열사 2년차 세후 300(연 4200) 이정도면 제 또래 남자기준으로 중위소득 정도는 벌고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다녀와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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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침대 as,배송업무 중입니다 4200정도 받고있고 외벌이입니딘 출퇴근 유류비에 점심식대 해서50정도 소요되고요 집근처20분거리 2교대 면접보고왔는데 현재 급여받는정도에 상여400프로,휴가비,명절 떡값등.. 금액적으론 좋은데 12시간 2교대 특히 야간8시부터 다음날8시까지.. 힘들것같아서 걱정입니다 2교대 해보신분 어떤가요? 두서없이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이직하는게 맞는건지도 불안하고요..
모글이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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