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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취업 고민] 이제 서른, 앞으로 재취업 관련 고민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특정 산업군에서 만 3년 채우고 퇴사 후 프리랜서 하다가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전 직장의 산업군은 회사 외적인 리스크가 너무 크고, 너무 전문분야다 보니 시야가 좁다고 해야할까요. 업무 영역과 경험을 넓히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 후 좀 쉬면서 여행도 가고, 운동하여 체력도 회복도 하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였습니다. 다행히 프리랜서 하는 동안 굶어죽지는 않을 정도였으나.. 역시 아직은 이른감이 있었는지 슬슬 한계가 보여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업무이지만 다른 산업으로 재취업을 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채용시장이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자신감도 슬슬 떨어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보자면 3가지 정도입니다.. 1. 일했던 산업/직종에 재취업 (인하우스 마케팅) 사실 장기적으로 본다면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사업 외적인 리스크가 큰 직종이라 성과에 대한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굉장히 큽니다. 개인이나 회사가 시장 자체를 바꿀수는 없으니... 직전 회사도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도 좋다고 했으나 연봉이나 개인 성장에도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 다시 한 번 발을 담군다면 다른 산업을 경험해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에 우물 밖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개구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2. 다른 산업/다른 직종으로 중고 신입 취업 (마케팅 or AE or 사업기획) 현재 시도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최종 목표는 BM을 세우거나 고민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완전히 다른 업종이기에 경력인정은 어렵지만, 한 우물만을 파는 것 보다는 제가 필요하다 생각되면 다른 우물도 팔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과의 연봉과는 크게 차이가 나겠지만 무엇보다 언제 재취업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잘한 경험들은 많지만 크고 굵은 건 별로 없어서 마이너스로 크게 작용하는 것 같고요. 새로운 산업/회사/동료들과 핏을 맞추는 것도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요. 3. 프리랜서로 전향 (콘텐츠 제작) 퇴사 후 원래는 일하지 않고 쉬려고 했으나 주변분들의 급한 일감으로 시작됐던 일들이 하나둘 늘어가다보니 굶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전향하기에는 제 각오가 안되어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말로는 돈주면 다 한다고는 하지만 혼자 일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프리랜서는 굉장히 성실하고 꾸준해야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주변 프리랜서 하시는 분들을 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가 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고 싶지는 않아서요 ㅜㅜㅜ 콘텐츠 제작으로 나쁘지 않은 연봉에 재취업 할 수도 있겠으나... 한계가 얼추 보여서 제쳐두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선택한다해도 10년, 20년 후에도 같은 일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최대한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고 아직 정신 못차렸네, 가리는게 많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정신 차리라고 훈수 몇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뀨잉뀨잉
2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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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고민
안녕하세요! 늦은 밤 퇴사 고민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거의 일년간 참여하던 과제가 있었습니다. R&D 과제 최종보고서에 이름 올리고 퇴사하려고 했으나, 과제 기한이 3개월 연장되어 계획이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더 남아있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되어 최대한 빠르게 퇴사하고 추후 발전을 위한 기간을 가져보고자 하는데, 제가 메인으로 진행한 과제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퇴사하면 보고서에 이름이 올라갈 것 같지 않고, 보고서는 거의 제가 작성했으니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네요. 시간이 아깝더라도 조금 더 남아서 보고서에 이름이라도 하나 올리는게 남는걸까요?? 감사합니다(꾸벅)
HanSSol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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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 성립안되는 곳 있나요
직장근무하다가 문을 닫아서 잠시 쉬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딜가나 도라이 한명씩은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한명도 없이 다 좋은 곳 가본적 있나요? 그곳은 무슨회사였나요? 있으면 말좀해주세요 들어라도 보고싶어요 ㅋㅋ 저는 어딜 가든 정신이 온전치 못한 분이 한명씩은 있었어요 중요한건 자기가 이상한건 하나도 모름 ,,,
병원영양제도둑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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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8년차인데, 요즘 고민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기계장비 관련 기술영업8년차 팀장입니다. 나이는 30대 후반, 현재 연봉 4700 + 상여금 300 정도 됩니다. 중형차량 나오고, 법인카드 눈치껏 쓰는 정도.. 다른것보다 요즘 번아웃과 겹치며 회사에 여러 갈등이 생기다보니 이젠 그만둬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여쭙니다. 회사가 지방에 있다보니 매주 2,3일 이상 서울경기 및 각 지방으로 출장을 다닙니다. 연 7만km 이상 운전을 합니다. 처음 연매출 2억도 안나오던 회사.. 현재 25~30억까지 올려놨습니다. 정말 내 회사다~ 생각하며 진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대표라는 분은 다른 사업으로 돈 벌 생각 뿐, 이 사업부에 크게 관심이 없고 비젼도 주지 못합니다. 되려 새로 하는 사업에만 몰두하고 현 사업부에 너무 열심히 하지 말라고 합니다~ 나,참... 전년보다 매출을 6억을 더 했는데 되려 연말 상여금은 전년보다 줄었구요.. 상여금 정책에 대한 기준도 안세우고 대~충 이정도면 되겠지?라며 줍니다.. 제일 답답한건 대표님이 바뀌질 않네요, 정말 꼭 필요한거, 해야하는거 등등 아무리 말해도 그때 뿐.. 여전히 바뀌지 않고 준비되지 않고.. 7년째 답답함 뿐이네요.. 거기다 매년 운전하는 거리는 늘어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일하며 살지.. 22년도부터 번아웃도 오면서 일에 대한 회의감이 너무 들어서 출근이 싫고 자꾸 다른 일에 대한 생각만 드네요.. 가정도 있고 자녀도 둘이나 있어 당장 어떠한 액션을 취할 수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 이만큼 공헌했고 오너쉽으로 일해온 회사인데.. 지금 각 부서마다 있는 팀장들도 제가 전 직장 동료 등 섭외해서 회사 운영에 자리잡아 놓은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급여가 적은건 아닌데 일에 비해 적당한지도 모르겠구요.. 비협조적이고 안아무인한 태도의 대표랑 어떻게 해야할지..
까알까리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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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분야 경력직 연봉
현재 법인 회계담당(과장~팀장급) 채용중인데, 보통 7년차 이상되면 7,000~8,000되나요..? CFA 아니면 좀더 아래라고 생각했는데 희망연봉이 다들 높아서 놀래서요
우우영우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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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 영업pm쪽에서 근무하는 대리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은 직무 변경입니다. 원래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설계로 입사했으나 입사 1년차에 영업pm 직무로 변경되었고, 전문성을 키운다기 보다는 전화받고 일정 관리하고 고객 대응이 주인 것 같은 느낌이 큽니다.. 그래서 중고신입으로 설계 직무로 써볼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에 정떨어진 상태라 팀 변경 이런건 안 할 생각입니다. 연봉이 낮아져도 솔직히 상관없구요.. 카티아나 성형해석 등 툴 사용하는걸 그래도 오래하면 나이 먹어서도 도움될 것 같아서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lilljij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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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분야별 특급감리원
현재 회사에서 1년 3개월째 근무중이며 책임감리원(단장)이 감리업무지침과 상이하게 시공사가 공사한것을 시정지시후 공문무시하여 촉구 공문작성 결재요청시 핵심 사항을 수정하라고 지시한사례가 수차례있습니다 그래서 본사 사장에게 보고하자 단장에게 모종의 지시가 내려간후 공사시정했으나 나와 사무실 다른직종 감리원 동료에게 상의결과 동료도 시공사 소장과 밀착 의심스럽다고 합니다 문제는 공사를 예정공정표보다 지연으로 향후 준공기간을 시공사가 지키지 못할것으로 예상되나 단장은 시공사에 공기준수하라고 강하게 지시를 않고 시공사 소장을 두둔하는듯 소극적입니다 그래서 발주청에 보고해야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정삼현 |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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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으로의 이직을~~~
국내굴지의 방이동 H약품에서 종병팀장(부장), 항암팀장, 안과팀장, 감사팀 등 16년간 근무후 퇴사하고, 짧은 기간 개인업을 하다가, 다시 제약 영업으로 회귀해서 10여년간 다수의 회사에서 영업이사 역할을 하면서 그동안의 제가 가지고 있었던 영업 노하우를 후배들과 공유하던 중, 지금의 회사로 스카웃되어 왔어요. 연봉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일을 할수 있다는 기분이었습니다. 피부, 미용, 마취크림, 실버 클리닉, 비만클리닉을 주로 취급하는 도매상입니다. 근데 막상 와 보니 대표의 경영철학이 너무 이상해요. 오너와 얘기해도 전혀 소통이 안되는 일방적이고 불통입니다. 회사를 욕하는 건 아니지만 다같이 영업에만 신경쓰면 더 잘할수 있는데 많이 아쉬워요. 나는 50대중반이라 제약후배들에게 정보공유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영업을 할수 있다는 즐거움에 무시하고 다니고는 있지만 시간 낭비인듯 합니다. 그래도 나아지겠지 하면서 1년이 훌쩍 지났지만 전혀 개선점이 없네요. 이직을 할려니 이 나이에 받아주는 회사도 없을 것이니, 참고 다니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작으나마 배운 제약영업을 쓰일때가 있다면 옮기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한솔DNI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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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대학원(야간) 석사과정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경력은 2~4년 정도입니다.(중견 패션 MD) 디자인은 아닙니다. 간다면 사업 쪽 아래 목록 정도로 목표를 두고 있는데 제가 알아본 곳이 총 학비가 2.5천 정도는 들 거 같아서 이만한 가치가 있는지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ㅠ 1. 한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 및 연구(현재 욕심..) 2. 대기업 지원 시 스펙 방어용(현재 지방사립..) 3. 창업할 때를 대비한 밑거름(최종 목표..) +인맥? (추가로 아시는 괜찮은 학교/학과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tieywks
2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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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사 영업 담당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볼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가 일하는 동안 제가 맡은 카테고리에서의 매출 상승 폭이 큰 편입니다. 하지만 브랜드사의 영업 담당이다 보니 입점몰의 이미 기획되어 있는 프로모션에 참여하거나 메인 구좌 노출을 통해 매출을 올린 케이스라 이를 제 커리어로 어필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편이겠지요..? 브랜드사의 영업담당은 주로 어느 부분을 포트폴리오에서 어필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피오니향
2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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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소재 회사 그만두고 싶네요
외국 소재 회사 4년차고 연봉은 약 1.3억정도 됩니다. 근데 출장이 좀 잦고 사는게 외국이라 좀 지치네요 한국서 가까운 나라긴 한데 와이프가 한국에 있어서 왔다갔다 하면 회사서 한국 가는거에 대해 눈치도 좀 주고요. 덤으로 요새 부업한다고 좀 무리해서 몸도 많이 간 상태구요. 물론 같은 직종으로 한국 가서 이 봉급 받을순 없지만 4년전까지 하던데로 필드잡으로 가면 일년에 한 8개월 먼 외국에 나가서 좀 고생많은 대신 4달은 자유로운 휴가입니다. 8개월일해도 급여는 회사서 일하는거랑 거의 비슷하구요. 더군다나 결혼해서 올해 아기가 태어나니 회사생활에 대해 더 고민이 되네요.
OC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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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여러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2021년 이전 회사 5년 경력 채우고 퇴사 하였습니다. 그 후 6개월 정도 공백기간 가지고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취업하여, 나름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현 회사 재직 약 10개월 초반에 고생 꽤나 했으나, 현재는 안정화 되어서 9 to 6 + 주말 출근 월 1~2회 정도, 사람 괜찮음, 출퇴근 자차 30분 가능 근데 계약 당시 경력에 대한 언급이 없었어서 2023년 진급 심사에 포함되는 줄 알았으나, 4년만 경력 인정 받아 예상보다 1년이 뒤쳐진 상황. 이런 와중에 동종업계 이름 있는 기업에서 이직 제안이 옴. 동종업계는 워라벨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 출퇴근 자차 40분 연봉은 현재보다 약 1,000만원 정도 플러스 예상 이런 경우 형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개인적으로는 면접 합격 후 현 회사 통보하여 1년 추가 인정 받아서 카운터오퍼 형식으로 다니고 싶은데 고민이 너무 많네요 ㅠㅠ
프로이딕러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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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축은행 정규직인데 계약직으로 이직
현재 저축은행 재직 중인데 외국계 계약직으로 이직할까 고민됩니다ㅠ 8~9개월 정도 다녔고 이직하려는 이유는.. 1. 기싸움이 너무 심하고 2. 업무 배분 시 단순업무만 저한테 나눠주는게 마음도 상하고 3. 업무 알려달라고 사정사정해야 하나 알려주는데 지쳐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합격한 곳은 계약직이나 외국계고 연봉이 약 두배정도 오른다는 장점이 있고 현재 다니는 곳은 연봉은 낮으나 정규직입니다 외국계면 좀 더 다양한 업무를 배울 수 있으니 가야하나싶으면서도 계약직이니 업무를 제한적으로 알려주려나, 계약기간이 끝난 후 어떻게 해야하나 취직할 수 있을까 등 많이 고민되네요ㅠ..
안녕난돼지얌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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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안맞는 팀장 떠나는게 답인가요?
중견기업 제조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10-11년차 과장급 입니다.. 이직한 회사에 팀장하고 너무너무 안맞습니다. 1년만 버텨보자로 1년정도 버텼는데, 이직이 답일까요..? 커리어는 나쁘지 않아서 언제든 옮길수 있는상태이긴 합니다. 근데 회사에 불만은 없고 단지 팀장과 맞지 않은 상황인데, 저와같은 상황에서 이직해보신분 계실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사이다10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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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의 첫 연봉협상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2년간 전회사의 재정악화 및 연봉동결로 퇴사해서 이직하여 면접 후 연봉협상을 앞둔 상황입니다. 2년간 연봉동결이었기 때문에 직전연봉이 초봉인 상황이고, 협상을 해본 적이 없는지라 협상을 어떤식으로 진행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희망연봉 액수를 정확하게 꺼내는게 좋을지, 제 기준 상대측에서 제시한 연봉이 부족하다면 어떤식으로 유도하는것이 좋은지 등 연봉협상 경험이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연차 당 10%정도 오른다는 가정 하에 직전연봉의 30~35%를 제시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피플2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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