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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작성시기
해가 바뀌면 근로계약서 작성들 하잖아요!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근로계약서는 몇월에 작성들을 하시나요? 연봉 협상시 평균 몇프로 인상협의를 하나요? 경기악화로 연봉 동결시에는 작년 연봉과 똑같이 적용되는 건가요? 아님 물가인상율까지만 적용을 하나요?
메버릭
2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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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업종 변경하려합니다
현재 자동차 신차 판매 영업 7년차인데 21년 5월부터 급속도로 안 좋아진 시장상황으로 3월 퇴사 후 앱개발 백엔드 6개월 교육에 올인 할 예정인데 선배님들이 현재 초심으로 돌아갔을 때 배움 순서나 좀 더 중요한 교육이나 자격증이 따로 있을까요?
강탶
2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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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출신 억대연봉 어느정도 있을까요?
---------------------------------- 자꾸 생각도 없는데 훈계질 하시는 난독분들때매 적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궁금한거고 내가 억대아니니 신세한탄하는 글도 아니고 억대 못찍어도 행복하게 잘 살고있고 억대찍고싶어서 안달난 사람 아니니까 훈계질이나 헛소리는 자제 해주시길..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할지 심히 답답하신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요 지국대도 아니고 그냥 지방대 출신이신데 억대연봉 찍으신 분 있으실까요? 케이스가 많다면 정말 학벌이 상관없을거라 생각 할 수 있을거같은데 어떤경로로 달성하신건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첫회사가 삼성전자, 금융권 같은 대기업인 케이스 외에도 자주 있는걸까요..
고라파더
2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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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게 맞을까요?
현재 6년차 서버 개발자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찾아와 처우협상까지한 상태로 입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은 퇴사날 받아두고 열심히 인수인계를 하고 있구요 그런데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이 대기업이고 원천징수 기준으로 약 8500만원 정도 받습니다. 가게 될곳은 유니콘 규모의 회사이고 원천징수 기준으로 약 1억 2000만원 가량 받게 될것같아요. 큰 상승은 있지만 23년 경제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을것으로 예상되어 대기업에서 유니콘으로 옮기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개발자입니다
억대연봉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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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싶다면 책을많이읽어라
독서 이거만큼 상투적인 자기계발 프로포지션이 어디있겠나 허나 이게사실실효적이다 왜냐 책은 우수한이들이 그들의 생각과아이디어를 모은 엑기스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책은 그것을 체득하는 행위인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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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결정이 필요할까요?
거래처 추천으로 연봉을 많이 올려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전 경력은 4년정도 2곳에서 일을 했구요. 아예 새로운 군으로 옮겼는데 한달 반 정도 다녀보니 모든게 도저히 맞질 않더라구요. 스트레스 약 까지 복용중인데 어중간하게 다니는거 보다는 수습기간에 얘기를 드리고 퇴사를 하는게 각자 도움이 될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대가세상을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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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사업 및 파트너관리 관심있는분 계신가요?
저희는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견적 및 시공사 파트너 관리 할 수 있는 담당자를 찾고 있습니다. 주변에 관심있거나 잘 할 수 있는분, 또는 이런 분들 찾을 수 있는 공간 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드잡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니 부담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내용은 간단한 커피챗으로 공유 가능합니다. 댓글 주시면 메일 보내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인테리어진심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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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지거국 공대출신 학점 3.0 연봉 Trend
91년생 지거국 재료공학과 공대생 3.0학점 연봉 Trend 2018년 6월 순양그룹의 작은 반도체 계열 입사 28살 계약 3627 2019년 29살 계약 3786 원징 5300 2020년 30살 계약 3950 원징 5500 2021년 31살 계약 4120 원징 6500 2022년 32살 계약 4470 -> 5712 (고객사로 이직 8월) 예상원징 6700~7000 (이직해서 보너스 포기하고 못 받은 부분들 감안하여 현재 연말 정산 중) 2023년 33살 계약 5712 -> 2가지 case 1. 현 회사 계약 5850 2.이직 시 계약 6800~7500 (현재 글로벌 대기업 외국계 채용 제의 먼저 연락와서 전형 진행 중, 해당회사 경력직들 조언 들어보니 15~20%상승 충분히 가능 예상) 학점 3.0으로 운이 참 좋았어요. 학교 다닐땐 취업시장에서 도태될거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계속 두드리고 그러다보니 생각치 못하게 풀리는 경우도 있던 것 같아요. 취업이란 운빨인 것 같기도 하고 정말. 그래서 항상 연봉 사인을 하거나, 이직합격을 하게되거나 그러면 연봉계약서를 보관하고 있어요. 제 삶의 흔적같아서 뿌듯하더라고요. 여러분도 이렇게 하시나요?ㅎㅎ 2023년 다들 하고 싶은 일 성취하시고 저도 이직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십시오.
점프점프푸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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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일본에 17살에 와서 일본에잇는 대학을 졸업후 일본내 나름 네임드인 OO그룹하의 카드회사(매출액30조규모,사원수5300명) 202104에 입사, 현재 사업기획부 사업기획담당으로 일하고있습니다. 당장 이직을 생각하고있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일본에서 성과를 낸 후에 한국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직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울까요? 현재 연봉은 그리 높진않고, 상여금포함 세후 4000조금 넘게 받고있습니다.(신입연봉) 영어는 점수적인 토익으로 770점을 학창시절에 따놨으나, 비자 애플 구글 등 주 거래처 일본지사가있어 영어를 안쓰다보니 할수있다고 말하기가 애매모호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가 싫거나 업무가 힘든게아니라 한국이 좀 그리워졌습니다. 다니고있는 회사는 일본에서 워라벨 no.1이라 불릴정도로 점수도높고 먹고사는데 불만족은 없으나, 단지 아버지가 갑자기 상을 치루셔서, 한국을 시야에 두게되네요.
카드회사외노자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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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이직고민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 몸담고 있는 곳으나.. 적자에 사업도 레드오션, 고인물 천지에 발전은 안보이고 똥만치우다보니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만 주다가는 정말 안될거같아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직해보고자 준비하다가 이번에 중소기업이나 모빌리티쪽에서 잘 성장하고 있는 회사에 최종되어 협의예정인데… 연봉도 얼추 맞춰줄거같아요. 앞으로의 성장이나 비전은 굿인데…아무래도 걱정은 되네요. 10년차 정도 되니 간판보다는 연봉인데..쉽게 결정하기는 어려워 이렇게 글 남깁니다^^… 비슷한 고민해보셨거나 경험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토레스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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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을종근로소득 !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외국계 회사에 재직중이고 달러를 그대로 지급 받는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인턴기간 후 연봉에 대한 부분이 조정이 필요해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동일한 급여를 받는다고 했을 때 예를들면 4000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갑근소득(원천징수와 연말정산)과 을종소득(종합소득세)일 때 세금의 차이가 많이 날까요? 현 상황 1. 4대보험 가입불가 ->대신 사업주 부담금 만큼 돈으로 지급, 지역가입자로 가입해야함 2.고용보험 안되니 실업급여 불가 3.종합소득세 신고이다 보니 추후 세금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 4.퇴직금은 1년 기준으로 받을 퇴직금을 미리 매 달 나누어 연봉과 별개로 수령 5.국가사업(청년내일채움공채) 가입 불가 (국내 정식 지사 없기때문) 신입이지만 어느 정도 연봉 협상의 기회를 준 상황입니다. 다만 성과 측면으론 협상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 위와 같은 외부 상황을 논리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을종근로 형태 일 때 통상적으로 몇프로 정도는 더 받는다의 테이블이 있을지, 위와 같은 상황을 내세울 때 논리가 회사에 통할 수 있는 부분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힘내보자아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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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자리에 또 다시 채용 공고..
안녕하세요 한달 전 쯤 외국계 기업에 이직을 원하여 3차 면접까지 본 현직자입니다. 지난 주 아래와 같이 메일이 왔는데 대충 해석해보니 최종 후보자로 선정이 됐고, 미국 본사에서 사업 전반에 발생한 공석에 대해 체크 중이니 기다려 달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메일이 오고 다음날 피플앤잡에 제가 지원한 직무에 대한 채용공고가 새로 떴는데..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혹시 몇명 더 보고, 저와 비교해서 더 괜찮은 사람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일까요? 국내사와 채용 과정도 조금 다른 것 같고 해서 감이 오지 않네요 ㅠ By way of update, please be informed that you have been shortlisted as a finalist for this vacancy. However, we may request that you bear with us while our global leadership of 회사이름 is reviewing the ongoing vacancies across the business. We are working with the team to see should there be any progress in the following weeks. Nevertheless, please be assured that we are closely monitoring your application and will keep you updated. Kindly allow us to come back to you in 2-weeks’ time. Should you have any concerns or any other interviews and offers you received elsewhere, we would appreciate if you could let me know so I can raise them with the management. Thank you for your kind understanding.
흠냐냐냐냐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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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한 사이드잡/부업 뭐하시나요?
부업을 하시고 있으시다면 무엇을 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경로로 찾으셨는지 혹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체리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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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진흙도 있다. 걷기 좋은 평탄한 길만이 아니다. 먼 곳으로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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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할 때 인가?
스타트업에서 이것저것 안 해본일 없게 다 시켜서 다해봤어요. 다양한 경험할 수 있는 건 역시 스타트업의 장점이라 완전 땡큐인데 신입 온보딩 인턴교육 팀빌딩 팀장 수년 시키다 회사가 커져서 더 경력많은 시니어급 팀장이 필요하다며 갑자기 윗분을 뽑아주셨습니다. 라직 그분이 정식 출근하시 전이라 일 해보진 않았어요. 원래 팀장을 바라던 건 아니었다가 본의아니게 하게 되었는데, 회사에 이야기 해보니 부족한 것도 없고 잘 해서 회사에서는 아직 제가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음.. 새로운 곳을 찾아가봐야할 때일까요?
인생이그렇지뭐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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