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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스카웃 제의
현재 대기업. 51세. 임원 승진기회 없음. 정년 60세까지 다닐 수 있으나 영업 샐러리맨으로서 보다 나은 삶을 기대할 수 없음. 자녀2 대학 등록금 받는 중. (연간 1500정도) 이직제의 IT 중소기업. 고위 임원급 제의. 적자에서 흑자 터닝되었으며, 본인 판단으로 미래 성장 전망 있음. 대표 등 임원 잘 앎. 본인이 대기업에서 펼치지 못했던 것을 할 수 있을것 같음. 회사를 같이 키워보자는 분위기. 1~2년내 상장 예정으로 stock 받을 수 있음. 당연히 연봉은 상향 조건. 중소기업에 가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어차피 대기업에서 더이상 승진은 불가함에 한번쯤 마지막으로 이직은 생각하고 있었음. 고민됩니다. 대기업 울타리에 있다가 막상 나갈려니 걱정도 되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
막강헬로우
억대연봉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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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해서 회사간 매너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직 준비하면서 다른 회사에 입사지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입사 서류접수 버튼 클릭한지 1시간도 안돼서 회사내 직장 동료 두명 이상으로부터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두명 모두 "xx씨 yyy지원하셨다면서요?" 라며 제가 이직 지원한 사실을 바로 알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거의 레퍼체크 수준으로 저에대해 물어봤다는데, 이후 서류합불 연락조차 없네요... 사실 그 두분은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저랑 협업한 일도 많지 않은 상황인데... 덕뷴에 회사에 제가 이직 준비했다는게 소문이 나고 있어 곤란한 상황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게 회사간 이직할때 당연한 건가요?
세상마상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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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1. 지금 이력서 넣은 곳이 한 곳 있긴한데 경력없고 신입도 가능하다고 해서 넣었지만 저에게 너무 과분한 회사이라 확실하지 않네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꼭 들어가고싶은 마음이 커 매일 채용정보 들어가서 얼마나 지원했는지만 보는데 계약직이라 정말 극 소수만 지원했더군요. 2. 1번 회사 이력서 넣고 좋은 기회로 입사 제의가 왔는데 너무 갑작스럽지만 좋은 회사고 배울것도 많아 보이지만 1번 회사에게 아직 연락도 없고 그래서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번회사는 이번주안으로 결정해야하고 1번은 아직 서류 합격도 문자가 안와서... 3월 6일까지 채용기간이면 그 뒤로 서류 합격 연락이 오는 건가요?
조언부탁드려요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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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이 처음이예요
안녕하세요. 패션/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crm직무에 지원한 신입입니다. 오늘 다행히도 1차 직무 면접을 통과하고 바로 내일 2차 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2차 면접은 컬쳐핏과 역량에 대한 심화 면접으로 이루어진다고 전달 받았어요. 근데 한번도 2차 면접을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2차 면접, 컬쳐핏 면접, 역량 심화 면접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산업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직무는 CRM 마케팅 입니다. 조언 부탁 드릴게요.
희스타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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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마케터 이직준비
상품쪽 퍼포마 주니어입니다. 비전공자이구요. 셀프서브 매체는 꾸준히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내부 분석툴 활용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 특성상 대시보드 모니터링 및 소재 관리에만 치중되다 보니(다루는 브랜드, 제품 많고 소수인력이에요), 개인시간 할애하며 ga쪽도 계속 건드리고는 있지만 한계를 느낍니다.. 관리도 병행하겠지만 앰플리튜드나 파이썬 등 보다 다양한 분석툴을 활용해 규모있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싶은 욕구가 커졌습니다. 보다 근거를 갖고 보다 확실한 인사이트를 도출해 피드백 하는 일에 관심이 많이 갔구요(지금은 변수많은 지표로 "유추"한다는 인상이 강해요) 앱 서비스 쪽의 내외부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그로스 마케터로 이직하고 싶은데, 파이썬과 sql 독학중이며 앰플리튜드도 학습할 계획입니다. 아무래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없어 막막한 감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 혹시 관련 직무나 업계 담당자 분들이시라면, 이런 경우에 어떻게 준비한 지원자를 믿고 채용하실거 같나요? 역량 증명이 어렵습니다ㅠ 두서없이 적었지만 냉정히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모지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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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회사는 퇴사시 성과금 어떻게 하나요??
아는 지인이 다니는 회사에서는 성과급 지급할 당시 퇴사했으면 안 준다고 하는데, 다른 지인은 퇴사를 했어도 해당 회계연도 중에 재직했다면 준대요. 다른 분들 회사는 어떤가요??
numbers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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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내 연봉 이대로 괜찮은가?🤔
회원님, 안녕하세요! 지금 이 시기, 직장인의 관심사는 하나로 모아집니다. 💸2023년 연봉협상💸 지난 한 해 바쁘게 달려온 회원님의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글 모음집 전달드려요.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위해 두고두고 읽어보세요. ========== 📈 직장인들의 연봉 인상 썰 ∙ 참 인생은 모를일입니다. https://abit.ly/otd5dg (조회수 : 12,780 / 좋아요 : 235 / 댓글 : 40) ∙ 만4년차 직장인 연봉 히스토리 https://abit.ly/jvaxwm (조회수 : 40,489 / 좋아요 : 337 / 댓글 : 103) ✅ 연봉협상은 어떻게? 연봉협상에 임하는 Skill ∙ 협상을 잘하기 위한 몇가지 Tip... https://abit.ly/cbfgnl (조회수 : 2,978 / 댓글 : 15) ∙ 연봉 협상 할 때 튕겨도 되나요? https://abit.ly/hooj9f (조회수 : 21,178 / 댓글 : 59) ∙ 기본급 vs 상여금 https://abit.ly/duj42c (조회수 : 18,015 / 댓글 : 21) ∙ 연봉을 깍으려하네요. https://abit.ly/1yqpjx (조회수 : 20,326 / 댓글 : 81) 📈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위해 알아둬야 할 것 ∙ 협상 인상율 어느 선까지 가능할까요? https://abit.ly/ef15p4 (조회수 : 6,090 / 댓글 : 17) ∙ 사내 연봉협상의 최대는 몇퍼센트 보시나요? https://abit.ly/ijhzhc (조회수 : 13,534 / 댓글 : 53) ∙ 팀장 진급 시 연봉 협상은? https://abit.ly/glsc1g (조회수 : 14,195 / 댓글 : 99) ∙ 기본급 vs 상여금 https://abit.ly/jo7lzj (조회수 : 10,997 / 댓글 : 16)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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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회사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40대 초반으로 06년도 사회생활을 오프라인마케팅으로 시작해서, 현재 온라인마케팅(IMC) 위주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재직중인 회사는 IT제조 회사로 중소기업에서 대기업계열사로 편입된 상황이고 현재 3년째 재직중입니다. 문제는 대표가 바뀌면서 회사 홍보마케팅의 필요성을 중요하게 생각 안하는 부분입니다. 광고는 예산낭비라는 의식이 강하시네요. 새로운 사업부로 조직개편예정으로 그동안 진행한 업무에 대한 부정같은 느낌이네요. 또한 오르지 않는 연봉과 출최근 시간도 고민입니다. 올해 연봉협상을 봐야겠지만, 그동안 연봉은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거의 오르지 않은 수준입니다. 서울에서 경기도로 본사 역시 이전하면서 대중교통으로는 출퇴근이 불가해 왕복 100KM 를 자차로 출퇴근 중입니다. 교통비 일부지원이 있지만, 기름값과 톨비하면 몇배나 마이너스 네요. 또한 격주금요일 휴무의 메리트도 올해부터는 없어져서, 출퇴근 피로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요즘 의욕이 없는 상황에서, 그룹 내 담당자분은 더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라고 하시네요. 올해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 계속 재직해야 하는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분들의 상황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아침부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hshaha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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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컨설팅, 스타트업에서 7년 정도 일하다 다시 컨설팅으로 온 30중 여성입니다. 대학원때도 그렇고 직장생활 내내 12시 전에 퇴근하는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이번 직장은 새벽 2시 퇴근도 많은 상황인데, 작년부터 몸이 하나둘씩 아프더니 연말에 갑자기 공황이 왔어요. 지금 다른 컨설팅펌 연봉협상 중인데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일단 현직장에서 버티면서 워라밸이 있는 다른 직장을 찾아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네요. 30초의 늦은 나이에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욕심도 있어 워라밸 생각 안 하고 밤늦게까지 빡세게 일하는 곳에서 일해왔는데 몸이 아프니 이게 맞나 싶네요. 그냥 현타오는 수준이 아니라...심장이 벌렁거리고 밖에를 못나가겠어요 ㅠㅠ 다음 이직처를 못 구하고 퇴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어떡하지? 싶어 불안합니다... ㅠㅠ 워라밸이 우선순위가 아니었고 연봉+성장할 수 있는 커리어 위주로 직장을 찾아봤었는데, 어떤 직장을 가야하나, 연봉은 어느 선까지 낮춰야하나 막막하고요. 소위 신의 직장이라고 하는 고연봉의 네임밸류도 좋은 직장은 제가 능력이 안 되서 못 갈것 같다보니 어느 선에서 타협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레임676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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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회사 중 너무 고민중입니다.
A기업 / 400명 중견기업 / 4,000만원 / 편도 1시간 / 잡플래닛 2.1점 특징 : 8:30~18:00, 야근 주2회, 포괄임금제, 정장 착용, 보수적인문화, 구내식당O(5,000원..),공공기관을 상대로하는 안정적인기업, 한가지 업무만 해야함.사내카페 B기업 / 50명 중소기업 / 4,300만원 / 편도 1.5시간 / 잡플래닛 3.5점 특징 : 9to6, 야근없음, 15년차 중소기업, 월1회조기퇴근, 아침식사지원, 워크샵 초청교육 등 사내문화좋음, 다양한업무경험쌓기 가능. 점심각자 알아서. 둘다 최합함. 커리어를 위해서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 경력쌓아야겠다 생각해서, A기업으로 가야하나 고민 중인데 친구는 무조건 B라고하네. 어디가 나을까요
hoho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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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을 갖고싶은가?
깃털처럼 가볍게 움직이고 강철송곳처럼 단단하고 날카로운 자가 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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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에서는 무조건 3년을 버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대학원 석사졸업하고 식품업계 연구원으로 입사한지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 들어올때는 업무 강도가 적절했는데, 새로운 부서장과 경력직들의 퇴사 등 환경이 급변하며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과도기라 생각하며 엄청난 업무량을 참아온지도 1년 반이 되어갑니다. 슬슬 지치네요. 이럴거면 유통업하는 회사에 영업사원으로 들어가서 적당히 일하고 급여도 일한만큼 받고싶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 유통회사에서 중고신입으로 스카웃 제의가 온 상태입니다.급여는 현재+500~1000수준) 어떻게든 첫직장에서는 3년을 채우고 싶었는데, 이힘든 상황이 언제 나아질지 가늠이 안되네요. 못버티겠다는 생각이 매일 드는 와중에 스스로 다독이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버텨야할까요, 이직을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개힘들다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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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없는데..” 있는 척 잘하는 법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가 되면 희망적인 격려 또는 긍정적인 덕담을 많이 주고받습니다. 기업도 개인도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과감한 실행에 나서기도 하죠. 하지만 이런 상황과 반대로 자신감을 잃거나 용기가 꺾일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한층 자신 있게 나서는데 도움이 될 아티클을 소개해 드립니다. 가끔 스스로도 감당하기 벅차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파격적인 승진을 했거나 이목을 끄는 기획을 맡아 진행할 때, 나는 이만한 자질이나 경험을 갖고 있지 않은데 새로운 프로젝트의 성공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 받을 때가 대표적입니다. 💡 - ✔ 없어도 있는 척, 스스로를 속여라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자신 없다고 느끼거나 긴장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알고 보니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고 유능하지도 않네’라고 생각할까봐 두려워하는 데서 비롯되는 ‘사기꾼 증후군’은 생각보다 훨씬 흔하게 나타납니다.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 Amy J.C. Cuddy는 “스스로를 속여라”고 조언합니다. 자신 없더라도 있는 척 하라는 겁니다. 쥐뿔도 없는 능력을 빵빵하게 갖고 있는 척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는 나를 믿는다’ ‘나는 나를 의심하지 않는다’고 자신을 속이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Cuddy 교수는 새로운 일에 부딪쳤을 때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고 강조합니다. 새로운 일이 이전에 했던 일과 완전히 동떨어졌다고 생각하면 긴장하기 쉽습니다. 아예 동떨어진 임무를 맡게 됐을 리가 없습니다. 단지 조금만 다를 뿐입니다. 배포를 키워야 합니다. ✔ 롤 모델 찾아 꾸준히 모방..작은 발전 이어가야 인시아드경영대학원 교수 Herminia Ibarra는 ‘롤 모델’을 가지라고 조언하는 전문가입니다. 닮고 싶은 유형의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장점을 흉내 내는 방법을 강조하죠. 단 한 명을 설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하고, 그들이 어떻게 영향력을 갖는지, 어떻게 자신감이 있다는 인상을 주는지, 어떻게 유머를 구사하고, 언제 침묵을 이용하는지 등을 꾸준히 관찰해 모방하면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작고 점진적인 발전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거창한 새해 결심’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개념이죠. Ibarra 교수는 “목표는 반복적으로 설정 및 재설정을 해야 하는, 움직이는 타깃”이라고 말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121/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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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에서 운영중인 회사로의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제안받아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직 사유는 기존 직장에서의 내부적인 갈등, 문제가 다소 있어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워라밸은 현재 직장이랑 비슷한거 같고, 처우는 이직이니만큼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현재 직장이나 이직 직장 모두 사업 전망은 좋습니다.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만,,, 다만,,, 현재 사모펀드 아래에 있어 고민이 많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근무 년차가 다소 있는 상황이라, 차후 이직이나 한번 경험해보자는 생각이 쉽게 안되네요. 현재 년차가 있는 상황에서 근무 안정성을 우선 고려해야 하는건지,, 2~3년 근무 후 사모펀드 엑시트할 때 팽 당하는 건 아닌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나중에 엑시트 할때 실제 직원들은 별 상관없다는 얘기도 있고, 리뷰 등이 괜찮은 회사 같아서 기대했는데, 하필,,,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되네요. 혹시 사모펀드 운영중인 회사로 이직 하셨거나 재직중이신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Me mysel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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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과장급 이상인 분들 올해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요즘 진짜 어렵네요. 위에서 올해 연봉 인상률 예년보다 많이 적을 거라고 미리 공지를 해주었습니다. 커뮤니티나 뉴스를 보면 우리만 힘든 게 아니란 건 알겠는데 기분이 영 좋지 않네요.. 혹시 과장급 이상인 분들 올해 연봉협상 몇 % 인상 예상하시나요? 이직으로 올리는 거 말고 재직하시는 분들 중 연봉 인상률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회사 바이 회사 직무 바이 직무 겠지만 대충 어떤지 궁금하네요. 아마... 우리는... 동결에 가까운 인상일 것 같아요. ㅜ
코코넛밀크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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