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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 등록 하셨나요?
리멤버 블랙 등록 하셨나요? 등록하면 이직이 어떻게 이뤄질지.. 국내 최초 공식 서비스이네요 ㅎ
딸봉이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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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시즌이 온다! 이것들 만큼은 꼭 하자!
리더에게 공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인!사!평!가!시!즌! 우선 평가에 드는 수고와 시간은 몸빵한다손쳐도... ㅜㅜ 평가 결과가 나온 후 이제 피드백하라고 합니다. 그 결과 보고까지 하라고 하네요. (햐~ 나는 그런 피드백 한 번 받은 적이 없었는데...) 실제 관리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평가 결과 피드백'입니다. 대체로 공감부터 해줘라~, 하는 얘기를 경청하라~ 는, 지금은 클리쉐가 되버린 조언이 뒤를 잇습니다. 그게 필요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꼭 해야 할 일은 따로 있습니다. (내년) 인사 평가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비유적으로 자동차 계기판을 예 듭니다. 운행을 마치고 나면 주행거리, 평균속도, 주행시간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누구도 이것을 주의 깊게 보진 않습니다. 왜냐면 운행 중에 필요한 정보는 내가 확인하면서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인사 평가 제도는 이와 같습니다. 연중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다가 다 끝나고 나서 하고 있단 말이죠. 연중에 필요한 정보(성과와 관련한 평가 피드백)를 때때로 줬더라면 직원의 결과 수용도는 높아질 겁니다. 피드백 수고도 한결 덜겠지요. 지금 바로 평가 제도에 대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올해까지는 어쩔 수 없었겠지만, 내년 지금을 위해 이제 평가 담당 부서에 제안해야 합니다. 사실 리더십 주제 중 '성과 관리'만큼 조직의 정책과 제도에 직결되는 테마도 없습니다. 제도가 바꿔준다면 대부분의 리더에게 좋은 지원을 하는 셈입니다. 따라서 내가 인사팀장은 아니지만 주장해야 합니다. 다행히 요즘 인사팀도 점점 자신의 고객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내 조직만 잘 관리하는 것에서 시야를 위와 옆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리더는 대표의 권한을 위임받아 관리하는 만큼 조직 공통의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사 제도는 주로 1년 주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한 번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당장 관리자 동료분들과 협의에 나서보시면 어떨까요? 여기까지만 하면 좀 아쉬운 것 같아서 더 붙여 봅니다. 지금 당장 떨어진 불을 꺼야겠지요? 그래서 '직원 자기 리뷰'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 능력과 성과를 과대평가하는 성향을 보니다. 이걸 꼭 나쁘게 볼 필요만은 없지만, 이렇기에 리더의 건설적인 피드백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 연출됩니다. 평가 결과에 대해 피드백하던, 그 결과에 대해 이의 제기를 하던 대상자에게 평가 결과를 알려 주고, 본인이 생각한 바를 먼저 정리하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결과에 대해 인정하는 점과 그렇지 않은 점 - 평가와 관련해서 리더가 알아줬으면 하는 점 - 다음 성과 창출을 위해 본인이 노력할 점 - 리더에게 지원을 바라는 점 찬찬히 이 포인트를 정리하다 보면, 자신이 못 봤던 부분이 나올 수 있고, 감정도 누그러뜨질 것입니다. 작성된 문서를 면담 사전에 리더에게 제출하고, 리더는 기본 상황을 숙지한 상태로 들어오면 보다 효율적인 면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image by comp at freepik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에듀윌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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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일반대 학위 받기(학사, 석사)
https://v.daum.net/v/20221230100848308
움직이는모든것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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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디밸롭을원한다면 오직 행동하라
생각은 행동을 만들지못한다 오히려 행동이 생각을 형성하고 강화한다 그러니 생각하지마라 그리고행동하라 생각하지않아도 이미생각하고있으므로 더하여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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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생은 모를일입니다.
28살 연봉 1800 받으며 첫직장 밤새 일하며 주위에서 그렇게 일해서 뭐가 남느냐고.. 들었던 풋내기 직장인이였고, 주위에 친구들 지인들의 연봉을 들으며 연봉 3000만원이 넘으면 소원이 없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보상받는 날이 오지 않을까 열심히 일했습니다. 지방대 대학 중퇴에 고졸 학력에 성실함 하나로 살다보니 10년이 지난 지금 그렇게 꿈만 같은 연봉에 2배 이상, 첫직장 대비 연봉 4배이상 받는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제 위치 보다 많이 받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음에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시작이 미약하더라도 포기하지마시고 믿는 방향으로 쭉 나아가시길 바라며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지금의 행복이 여기서 끝나지 않도록 저 또한 계속 나아가보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23년 새해을 맞이하며 리멤버에 끄적여 봅니다.
아하이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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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vs 상여금
두개 중 고를수 있다면 당연히 기본급이겠죠? 저희 회사 상여금은 기본 %를 갖고 회사 실적에 따라 지급됩니다. 그래서 연봉의 10% 가 기본값으로 가정했을 때 회사 실적이 좋으면 200% 300% 등등으로 지급합니다. 상여를 낮추고 기본을 더 받는게 여러모로 좋을것 같긴한데, (예: 기본 상여금 %를 줄이고, 그만큼 기본급 (월 10-20만원) 이라고 받는 것이 좋을까요? 상여는 회사 실적이 안 좋으면 막 말로 0%, 50% 가 지급 될수 있으니까요..? 반면에 일반적으로 회사에서는 (연봉협상 시) 기본급을 올려주지만 상여금 % (예: 연봉의 10% -> 15%) 올려준다는 건 보질 못해서 조금 높은 상여급 % 가지고 가는것도 괜찮은지? 햇수가 지나고 기본급이 올라가면 더 높은 비율로 상여금이 올라갈 수 있어서 최종적으로 연봉이 더 많이 뛸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높은 기본급이 최선일까요..? 여러분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numbers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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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력서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틀전에 자격증이 도착해서 이력서에 자격증을 추가하는 내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회사를 많이 옮겨서 이직할 가능성은 없겠지만, 해드헌터한테 이직제안은 많이 받고싶네요 ㅎㅎ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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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1등
하는 것 마다 1등을 합니다. 언제나 그랬습니다. 1등의 시작은 시도이고 1등의 과정은 계속이며 1등의 결과는 수렴이다 얼마전 연봉 1억 이상 자랑 이벤트에서 저는 일부러 마감 2일을 남기고 글을 올렸습니다. 지난 1년간 80여 만원의 네이버페이를 충분히 받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다른 기회를 나누는 수렴을 하지요. 그래도 제 좋아요 순위는 1위 입니다. “진심은 통한다” 어떤 공격(비난)도 진실은 진리 입니다. 어느것도 그렇습니다. 저는 항상 1등 이었어요. 일에 대해서는 말이죠.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 남들보다 넘치는 매출을 기여하고 남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유지합니다. 맘 만 먹으면 다 합니다. 재수없죠? 그럼 더 열심히 하세요. 어렵고 힘들어서 안한다고요? 왜 그렇게 사냐건? 웃으며 미련하게 합니다. 결과는 보는대로 1등 입니다. 작은 것부터 시도 하세요. 리멤버 좋아요 순위라도 말이죠. 1000자 이상의 해독이 가능한 글을 쓰는 것은 생각의 정리가 되어야 가능해요. 또, 궁금증을 유발하거나 특정 목적을 위해서 의도를 숨기고 반응을 보기 위한 글을 쓰는 방법도 이런 플랫폼을 통하여 가능합니다. 다 사람사는 세상 이거든요. 제 성공의 비결은 “시도” 입니다. 리멤버 1위라는 영광으로 2022를 마무리 합니다. 2023 부터는 누군가의 성공을 보고 좋은 것을 담아 함께 성공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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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네요
14년도 초봉 2,800으로 월 200도 안되는 실수령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연봉 5천이상에 실수령 400정도면 만족하면서 살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여차저차 운좋게도 억대는 아니지만 괜찮은 연봉을 받게되었는데도 어떻게 하면 연봉을 더 올릴 수 있을 지 고민하는 제가 있네요 커리어 내내 연봉보다는 내가 능력있고 인정받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돈을 적게 받아서 스스로 하는 위로였나봐요 한편으로는 돈이 목적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앞으로의 커리어에서 일보다 돈이 우선 될 것 같아 무섭기도 해서 그냥 주절주절 글 써봅니다 커뮤에서 보면 억대연봉자분들도 많아서 이런 고민이 조금은 우스운(?) 느낌일 수도 있지만 그냥 지금 드는 생각을 한번 적어보고 싶었네요 혹시 저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같이 나눠보고 싶어요 긴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23년에는 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GOAT
억대연봉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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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리스크관리담당자 직무 뽑는데 회사가 적자고 지금 증권사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저축은행 심사업무보고있습니다!
노민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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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쿠데타 전말
왜 전 회장이 컴백하게 되었을까? 디즈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ㅡ 오랜만에 미국을 찾아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틀간 어트랙션과 퍼포먼스, 공간, 푸드까지 하나하나를 경험하며 디즈니의 세계관과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많은 장치들에 머무는 시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가 디즈니와 관련된 내용들을 다시금 찾아보게 되었고, 최근 디즈니의 가장 뜨거웠던 이슈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15년을 넘게 이끌었던 디즈니 전 회장의 CEO 복귀, 갑작스런 이전 CEO의 사임. 내부에서도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갑작스런 뉴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복귀한 밥 아이거 회장은 과거 스티브 잡스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폭스까지 하나씩 인수하며 현재의 디즈니를 만든 전설적인 주역입니다. 새로 부임했던 밥 체이펙 CEO는 성공적으로 디즈니파크 사업부를 이끌던 인물입니다. 디즈니파크는 콘텐츠를 제외하고 가장 핵심적인 사업부이죠. 밥 체이펙 CEO가 경영을 하는 동안 주식이 반토막이 나고 디즈니+의 적자폭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이유는 있죠. 코로나라는 예측불허한 환경에 마주하고 디즈니+는 수년간 대규모의 투자가 필수적인 OTT산업의 속성상 예상된 적자 플랜이었죠. 그 때문이었는지 경영악화 속에서도 올해 2년의 계약연장이 체결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숫자의 이슈가 아니었죠. 먼저 배우와의 이슈가 생깁니다. 또 게이언급 금지법에 대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을 때, 공격을 받게 됩니다. 또 신규 사업부를 개설하여 권한을 집중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콘텐츠 사업부의 반발을 불러일으킵니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많이 언급했습니다. "밥 아이거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디즈니 고유의 문화와 핵심가치로부터 멀어지는 경영과 의사결정으로 인해 밥 체이펙의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마치게 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즈니는 신의 한수일지, 신의 악수일지 모르는 전 회장의 복귀로 새 시대를 종결하고 다시 과거의 시대로 선택하게 됩니다. 세계관을 만드는 경영자 세계관을 키우는 크리에이터 브랜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산업군은 세계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경영인은 그 세계관을 상상하고, 그리고, 키우는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 안에서 경영자가 제시한 세계관을 실제로 구현하고 하나씩 만들어내는 역할은 그곳에 속한 크리에이터들의 미션입니다. 경영자가 세계관을 온전히 숫자로 만들어버리거나, 크리에이터가 경영자가 제시한 세계관을 외면한다면 그곳이 그리는 원대한 그림은 그려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을 성장시키는 본질은 비즈니스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더 나은 결과를 만들고 성장하고 상상을 실현시킬지를 과거로부터 배우고, 다른 사례를 내 것으로 만들어 적용하고 성공의 가능성을 높여간다면 원하는 것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런치에서 원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39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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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계 디자인 8년차 연봉이..
수전,각종 욕실 제품 디자인 부터해서 구조 설계 하고있습니다 나이는 35살입니다 처음 사원으로 입사해 지금은 차장이고 8년차 인 세전 연봉이 4천이 안되는데 대신 유류비 지원 받고 연차 터치없고 야근 없는데 연봉이 이게 맞는지..요즘 이직이 고민 되네요 결혼도 했고 딸도 두돌이고 1. 수전 업체? 제품개발직 연봉 어느정도 인지 2.이직이 필요할지
한번두번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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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 or 데브옵스 엔지니어 이직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고객사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및 프로젝트 지원(상주) 근무를 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크게 말하면 주로 서버(윈도우,리눅스),백업(스토리지 백업,OS/DB) 솔루션 관리,기타 솔루션 관리 및 클라이언트 이슈(주로 맥 문제)를 해결 하는 일이고, 가끔 운영 업무나 업무 자동화를 위해 Powershell,Python 등등으로 스크립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3년 정도 되다보니 딱히 배울것도 없는것 같아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남는 시간에 공부한 끝에 정보보안산업기사,AWS SAA를 취득 했고 테라폼으로 간단한 AWS 서비스도 만들어보고, AWS 및 네트워크,서버 관련 공부도 틈틈히 하고 있고, 간단한 스크립트도 짜보면서 Python,Powershell등을 공부 중입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1.클라우드 엔지니어 or 데브옵스 엔지니어로 이직하게 되면 제 경력이 없어질까요? 2.아직 정보처리기사가 없는데 꼭 따야할까요? 3.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클라우드 엔지니어 or 데브옵스 엔지니어가 개발(스크립트X)까지 같이 하는 경우가 존재하나요?
이진성 | (주)글로벌텔레콤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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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다들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상황과 이직하는 회사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이래저래 고민이 되는데, 근 3년 이내 출산 계획도 있어서 더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총 3개의 회사를 다녔고 그중에 현재 회사가 가장 좋다고 느껴지는데 여기에서 또 한번 급여를 올려야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타이틀을 가지고 좀더 있어봐야할지 고민이네요 ㅠㅠ 직무는 마케팅이고 두 회사 다 업무는 유사합니다! 다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현재 - 유통 / 안정 대기업 - 보수적이나 안정적이라 근속연수 전체적으로 긴편 (정년 거의 가능, 10년차 이상 매우 많음) - 공채 중심이라 경력직은 승진이나 평가시 불리함 (+1~2년 적체) - 육아휴직 후 돌아오면 현재 있는 팀 변경될 수 있음 (1~2년 마다 발령이 존재) - 연차 사용 자유롭고 대신 9-6 베이스 - 같은 연차대비 업종 특성상 높은 편의 연봉 (현재 대리, 총 6년차) - 출퇴근 편도 도어투도어 1시간~1시간10분 이직 - 브랜드(F&B) / 안정 대기업 계열사 - 본사는 매우 소수만 있음... 100~200명 남짓, 정규직 대부분 현장 인력 - 오래된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고 혼재되어 있음, 근속은 현재보다 떨어짐 - 육아휴직은 사용 가능, 맨파워로 일하는 곳이라 다녀왔을때 팀 바뀔 가능성도 있음 - 과장급으로 이직 가능, 처우는 지금보다 +20% 가량 상승 (원천 기준) - 적지만 유연하게 근무하거나 일부 재택을 주 1~2회 하는 부서 있음 - 육아나 이런 부분 고려했을때 훨씬 수월함 (가까운 거리 및 유연/재택 환경) - 출퇴근 도어투도어 45분 예상 참고로 복지는 둘다 괜찮은 편에 속합니다!!
ghkdlfld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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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썰 종료, 수상자는? 🏆
"내가 연봉 1억을 받는 이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많은 선택과 증명의 순간이 있으셨을텐데요. 멋진 이야기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스토리를 읽으며 400만 리멤버 직장인들이 용기를 얻어가셨을 거예요. [좋아요 상] 🥇 1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 ∙ 좋아요 161개 욕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연봉1억 쉽지 않아요.. / '스카이폴'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2304 🥈 2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 ∙ 좋아요 86개 올해 하반기에 1억을 넘겼습니다. / '키티조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2162 🥉 3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 좋아요 61개 n잡러의 연봉 1억 달성 썰?! / '현타오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2567 [운영진 PICK] (2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 좋아요 48개 버블의 시대를 지나며.. / '흰머리개발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2216 ∙ 좋아요 35개 잘못 밟은 스텝 / 'msbright'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2456 ✅ 선정 기준 : - 12/19~12/28까지 작성된 [1억 연봉] 게시판 글에 대해 - 좋아요 수는 12/29 자정까지 집계 모두 축하드립니다!👏 위 다섯 분의 수상자께는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1~5만원이 1주일 이내 발송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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