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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꿈꾸는만큼 이루어진다 (꿈을꿀여유조차없음) 20대-힘내!청춘이니까힘든거야(어릴때부터맘상했고 계속그럴예정) 30대-30대!이제부터 시작이다(왠만한애들은 다자리잡았음) 40대-40대 다시시작!아직은 늦지않았다!(성공한 이들도 놀고있지않음) 50대-욕심을 줄이고 행복에 집중하라(욕심은 고사하고 당장먹고살기가빡셈) 어쩌라고?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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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정] Q10. 성공적인 이직의 지름길이 있을까?
우리는 인생의 길을 그려보는 것을 ‘생애진로’ 또는 ‘인생 로드맵’이라 말한다. 취업 이후 나의 인생 로드맵은 어떻게 설계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고 문득, 만화 ‘보노보노’가 떠올랐다. <만화 보노보노 오프닝 ost> 그날 그날이 너무나 따분해서 언제나 재미없는 일뿐이야 사랑을 해보아도 놀이를 해봐도 어쩐지 앞날이 안보이지 뭐야 아~ 기적이 일어나서 금방 마법처럼 행복이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따금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럼 안될까 고생은 싫어 그치만 음~ 어쩔 수 없지 뭐 어디론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럼 안될까 상식이란 걸 누가 정한거야 정말로 진짜 🌝보노보노의 노래 가사와 우리의 삶을 대입해 보자~ 매일 같은 루틴이 반복되는 삶에서 따분함을 느끼고! 직장인의 급여로는 집이나 노후를 장담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앞날이 안 보이기도 한다! 로또, 주식, 코인 등의 마법이 찾아오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상상을 하고! 그러면서 이따금은 지름길로 가고 싶으면서도 고생은 싫다고 말한다! 인간의 욕심은 그런 것 같다. 성취와 성공, 보람, 가치 등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싶고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노력과 경쟁으로 바쁘게 살고 있지만 이따금은 다들 지름길을 찾고 싶어 하는 마음은 모두 비슷하리라 생각한다. 보노보노의 노래와 영상을 같이 보면 보노보노와 친구들은 결국 정해진 길이 아닌 지름길을 찾기 위해 길이 아닌 곳을 선택하고 이리저리 고생을 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길(way)은 어디로 갈지 선택사항이지만, 어떤 목표를 정하고 나아갈지 정하는 것은 필수라는 점이다. 다시 돌아와 이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취업, 결혼, 출산, 육아, 은퇴 등 우리 삶에 있어서 삶의 큰 변화를 가져올 만한 사건들이 있다. 이 사건들에 대처하는 자세는 모두 다르게 나타나기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이나 매뉴얼은 없다. 다만, 우리는 금전적으로 노후준비를 하는 것처럼!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퇴사와 이직에 대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은 것이며, 아쉽게도 아무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은 없지만 미리 준비한다면 갑작스러운 이직이 찾아왔을 때 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이다. 🔹목표 :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준비(Prepare)하기 🔸단계 Step 1. 현 직장에서의 성과(Outcome) 기록하기! Step 2. 다양한 경험(Experience) 쌓기! Step 3. 나만의 포트폴리오(Portfolio) 만들기! Step 4. 마스터 이력서(Master résumé) 작성하기! 1️⃣ 현 직장에서의 성과(Outcome) 기록하기! 현재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모든 회사는 이윤이나 사회적 가치 등을 목표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모든 구성원들의 결과물을 토대로 성과를 측정하게 된다. 그렇기에 내가 하는 업무가 회사의 목표를 위해 어떠한 성과를 내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회사의 운영 방침이나 사업계획서 등에 구체적으로 정량적, 정성적 목표가 있으면 제일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나 스스로라도 개인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를 통해서 기록해둔다면 그 어떤 회사의 상급자가 싫어할 수 있을까? 이렇게 성과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습관은 차후 이직 준비에 큰 힘이 될 것이다!! 2️⃣ 다양한 경험(Experience) 쌓기! 다양한 경험은 직무경험과 직무 외 경험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직무경험은 업무의 효율과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모든 경험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현재 나의 직무와 관련된 교육이나 자격증, 소모임 등을 통하여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겠다. 직무 외 경험은 직무경험을 제외한 모든 경험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지금은 불필요해 보이는 경험일지라도 회사의 사업이 확장되거나 직무의 전환이 필요할 때 유사한 관련 경험이 있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평소 배우고 싶었던 교육의 이수, 동아리, 사이드 프로젝트 참여, 독서, 취미 등 사실상 대부분의 경험들이 해당되며, 나의 커리어 설계가 명확하다면 확장시켜 나가고 싶은 경험을 쌓아 승진이나 이직을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양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의 인재’는 하나의 전문성을 가진 날카로운 인재라기보다는 다양한 환경 변화에도 능수능란하게 대처할 수 있는 균형 잡힌 다각형의 인재라고 추측해 본다. 3️⃣ 나만의 포트폴리오(Portfolio) 만들기! 개발이나 디자인 관련 직군에 해당한다면 나만의 포트폴리오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다른 직무에 종사하는 자들도 경력기술서를 보다 시각화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나의 능력을 보다 많이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취업이나 이직을 할 때 자소설을 제출하고 인사담당자는 그 자소설을 보고 진실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한다. 이때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시각 데이터가 있다면,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성을 갖출 수 있고 나의 능력을 어필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이다. 4️⃣ 마스터 이력서(Master résumé) 작성하기! 만약 성공적인 이직의 지름길이 있다면 바로 꾸준한 경력관리라고 말해주고 싶다. 마스터 이력서는 내가 경험했던 모든 경험들을 기술하는 것으로, 직업경험, 직무관련 경험, 직무 외 경험, 자격증, 수상 이력 등의 내용들을 반영하면 된다. 나는 회사명 / 부서 / 직급(직위) / 담당업무 / 근무기간 순으로 표를 만들어 직업경험을 우선 작성하고, 각 회사의 경력기술은 (1)업무내용과 (2)주요성과로 구분하여 작성한다. 그 외 다양한 경험을 비롯한 교육, 수료, 수상 이력 등은 갖추면 좋지만 부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며, 채용공고에 나오는 우대사항 정도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모든 경력과 경험을 시간순, 경력순, 혼합형 등 나만의 마스터 이력서를 만들어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력서 작성 시 ‘기본 지침서’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무언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목표를 정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수행과제들을 정리하고 실행하기를 바란다. 사실 목표를 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학창시절 누구나 계획표를 세워봤을 것이다. 그 계획대로 실천한 사람은 100명 중에 몇 명이나 될까? 계획은 물론 중요하지만 실천하지 않는 계획은 쓸모없는 것이기에 우리에게 선행되어야 할 조건은 “실천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YES”라고 답하는 것이 될 것이다. 🔸우리의 인생 로드맵에 정해진 길은 없다. 상식이라는 것은 누가 정한 걸까? 정해진 틀이 아닌 나만의 지름길을 찾고, 고생이 찾아와도 어쩔 수 없지~ 뭐~
정대의 | 취미제작소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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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주재원 제안을 받았는데....
그냥 평범한 직딩임다. 근래 업력 한 17년 정도의 매출 100억 정도 하는 건설사에서 스페인 주재원 제안 받았는데... 괜찮은가요? 직책은 뭐 현지 주재원이긴 하지만, 일은 해보지 않은 건설사 공무라는 업무이고 그리고 건설 경기가 좋지 않은 것 같아 좀 고민 되네요. 그리고 작은 매출 100억대의 예전이나 지금 일하는 회사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곳이라서 주재원 처우가 좋을지 잘 모르겠고... 유럽 물가도 비싼데 ㅠㅠ 업종에서 일하고 계신 고수님들께서 좀 알려주세요. 건설 쪽 공무 업무를 해외에서 하는 건 어떤지... ;;
이웃집직딩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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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역량 성장이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 콘텐츠/IT기획 2년차입니다. 대학 전공이 예체능이라 무시를 당하는걸까요? 기본적으로 할 수 없을거라고 일을 안주다가 정말 손이 부족하면 그때 일을 줍니다. 잘 해내면 '어라? 웬일로 잘했네?'이런 반응(업무 실적은 총괄이 다 가져갑니다) 개인 성과로 기록될 수 없는 업무만 주면서 성과가 미미하다고 평가... 한 번은 회사가 소화할 수 없는 과업을 받아 대뜸 제게 넘겼습니다(서류상 기획담당은 다른 사람...) 결국 중간에 디자인쪽 문제가 생겨 2개월을 붙잡은게 제로로 돌아갔네요. 그리고 제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제 이름이 올라가지 않지만 제가 처음 맡는 첫 프로젝트라 잘 해내고 싶었는데.. 엎어지고나니 무기력해져서 한동안은 정신적으로도 크게 힘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업무역량을 발전시켜 연차를 쌓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이걸 헤쳐나가야 할까요?,, 그저 제가 자격지심이 심하고 일을 못하는 사람일 뿐인걸까요? 조언 또는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ㅠㅠ
밈뭄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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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을 팀원으로 두고 일하게 생겼어요!"
최근 들어 부쩍 많아진 하소연입니다. 직전 팀장님이었던 선배를 '면(免) 팀장' 후 팀원으로 이끌어야 할 처지가 된 후배 팀장의 사연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예전 팀장은 아니었지만, 자신보다 여러 살 많은 선배를 관리해야 하는 팀장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저성과자에 대한 처리와 연공서열제의 파괴에 따른 것입니다. 인정과 의리의 관점에서 보면 다소 비인간적으로 보입니다만, 새로운 시대의 트렌드에는 부합한다고 봅니다. 물론 그건 바람직한 대원칙일뿐이고, 바로 우리 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참 어렵습니다) 우선 나오는 반응은 '껄끄럽고,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팀장에서 내려오는 상황을 '강등'이나 '좌천'으로 여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일을 본격적으로 함께하는 것은 고사하고, 얼굴을 마주 보는 것부터가 부담입니다. 그래서 진지한 대화를 차일피일 미루게 됩니다. 서로에 대한 공감대 없이 업무가 시작됩니다.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서로의 기댓값이 다름을 깨닫고 갈등이 커집니다. 그러다 팀원들 앞에서 부딪히는 대폭발을 경험하게 됩니다. 실제 경험담 저는 서울에서 지방 한직으로 좌천된 경험이 있습니다. 같은 직위였지만 제가 부임한 조직의 구성원은 무척이나 난감했겠지요. 익숙하던 관리자가 떠나고 새로 온 사람은 이쪽 업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으니까요. 출근하는 첫날 직원을 모아놓고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실무는 여러분이 하십시오.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우선 일하면서 어려운 점을 말해보세요." 당시 해당 조직은 상급 기관의 관리하에 있었습니다. 얘길 들어보니 이전 관리자와 업무상 충돌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해당 사항을 파악한 후 하나씩 해결해나갔습니다. 제가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양측의 '기 싸움' 같은 것으로,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았던 상황이었습니다. 두어 달이 지날 때쯤부터 상급 기관 관리자와의 관계가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오더니 뭔가 일이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실무자들이 일하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자잘한 실무에 있어서는 직원들이 주도할 수 있게 했습니다. 어차피 저보다 능숙했으니까요. 프트폴리오 매니저(PM)이었을 때 저보다 나이가 다섯 살, 일곱 살 많은 선배 팀원을 데리고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둘은 제 역할을 못 할 뿐더러 조직 내에 좋지 않은 분위기를 전파하는 소위 '골칫덩어리'였습니다. 연말 조직 개편 시즌이 되면 서로들 데려가 달라고 했던 사람들이었는데, 운도 없이 우리 조직에 왔던 거였습니다. 솔직히 상종하고 싶지 않은 그들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 프로젝트 기간 내 찜찜한 채로 일할 수는 없었습니다. 1:1로 만나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 선배로서 그간의 경험과 지식에 대해 존중한다. 후배들이 잘 모르면 가르쳐달라. (이들은 인정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의견을 물어보겠다. (실제 그렇게 했습니다. 기대하지 않은 좋은 아이디어도 몇 개 있었습니다) - 업무는 여기서부터 저기까지만 해달라. (기대 수준을 높게 잡을 수 없었습니다. 요구하는 최저 수준을 정의하는 게 필요합니다) - 업무적으로는 프로젝트 매니저(PM), 팀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선배로 모시겠다. (회식 자리 등에서 상석은 늘 그 둘에게 양보했습니다) 이렇게 서로의 생각을 맟추고 실행해 나가보니 큰 이슈 없이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프로젝트 종료 회식에서 둘 중 한 분이 제 옆으로 와서 '잘 대해줘서 고맙다'라고 하더군요. 전혀 그럴 분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조직과 리더가 할 일 면 팀장 되는 사례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전사 차원에서 중요한 이슈로 다루는 사례가 생기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중견기업은 탈 보직되는 사람들에게 이런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 해당자에게 '감사의 마음'이라는 이벤트 제공 - 5일간의 리프레시 휴가 제공 - 사내 전문가로 1년간 위촉 (전문가 수당 지급)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인력이 부족해지는 시대에는 보직자(리더)로서 역할이 충분하지 않았더라도 실무자로서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둬야 합니다. 조금 더 확장하자면, 전사적으로 위계 조직에서 역할 조직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역할조직에서 '자리'는 가변적이니까요. 곤란한 처지를 맡은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해당자에 대한 기대 수준은 너무 높게 가져가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젊은 시절 실무자만큼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 겁니다. 따라서 적정한 수준으로 서로 합의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아울러 '선배' 대접을 확실히 하고,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할 것을 요청합니다. 조직 내에 부정적인 분위기를 전파하지 않도록 주의시킵니다. 이런 사람들은 불평불만이 많기 마련입니다. 발령 직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 분명하게 단도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진 : @master1305 at freepik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에듀윌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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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월 수익 1000-3000 이면 상위 몇%일까요
제로섬 번역
22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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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세상
호프집 서빙도 3백 이상 받네요. 제가 알바 할 때는 60 이었는데~ 분명히 좋아지긴 했습니다. 당일 당근마켓 펌.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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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개발을 위한 경구] 시간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시간의 주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그리고 그 노예는 바로 지금입니다. 그 노예는 당장부리지않으면 당신의 곁을 바로 떠날 것입니다 이 시간의 유일한 주인공이자 주인인 당신이 지금이라는 노예를 마음껏 부려 최대한의 성취와 기쁨을 맛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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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안녕하세요. 1x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요. 지인 추천으로 이직 제안을 받았을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사실 추천이 참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이직을 했다고 해도 잘 못하면 어쩌나, 그랬을 경우 추천해준 지인이 욕먹을 것 같아 또 고민이고 걱정입니다. 이렇게 지인 추천으로 이직하게 되면 마음 편히 가도 되는걸까요? 걱정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달아달아밝은달아
2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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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을 한번도 해본적이없어서 방법을 모르겠어요. 작은 중소기업인데, 큰기업처럼 절차로 있는게 아닌것 같은데 먼저 연말에 연봉협상하자고 얘길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연봉협상을 어떻게 준비하고 무슨얘길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스타또
2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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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금융공학 석사 어때요?
회사서 지원(무급, 등록금지원) 해준다고 하면 갈만한가요?
tltle
2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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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고민
30대 중반 현재 100인 이상 규모의 작지만 나름 상장사인 곳에서 팀장으로 일하는 중인데 여기는 업무가 루틴하고 가족경영회사라 개인의 발전이나 위로 더 올라갈 곳이 그닥 없이 재미도 보람도 별로 없는 느낌.. 규모는 훨씬 작지만 좀 더 커리어 확장성이 있고 나중에 내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좀 다질 수 있는 회사에서 오퍼가 온다면 동일 연봉 조건에서 옮기는게 좋을까요? 영업직이라 회사 생활을 아주 오래하진 못할 것 같은데 지금의 안정적인 생활을 버리는 건 무모한가 싶기도하고 고민이 많네요ㅠ
굴러가머리야
22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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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연봉 썰 종료, Top 5 주인공은?👏
[희망 연봉 썰] "저 내년엔 연봉 이만큼 더 받아야겠어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있으셨을테지만, 2022년을 끝까지 잘 걸어오신 모든 분께 응원의 박수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에 400만 리멤버 직장인들이 위로와 용기를 얻어가셨을 거예요. 🥇 1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 ∙ 좋아요 90개 개발경력 20년차 이상.. 저의 내년 연봉은... / ilijilii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755 🥈 2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 ∙ 좋아요 82개 연봉은 이직으로 올리는 거.. / dududu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576 🥉 3~5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3명) ∙ 좋아요 72개 2023 연봉 최대 가속!(믿는 자에게 주어진다) / 마운틴바이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709 ∙ 좋아요 54개 대표님 저 올해.. 인원감축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 인사초초보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612 ∙ 좋아요 35개 내년 연봉은 5천대 후반 이상으로.. / 햅삐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501 ✅ 선정 기준 : - 11/28~12/7까지 작성된 [2023 연봉] 게시판 글에 대해 - 좋아요 수는 12/8 자정까지 집계 모두 축하드립니다!👏 위 다섯 분의 수상자께는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1~3만원이 1주일 이내 발송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바로가기👇 https://app.rmbr.in/B8V2AAt7Bvb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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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영업 직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제가 여러 회사 it 영업 직군으로 합격한 상황입니다. 1. 초봉 4천 / 핀테크 및 마이데이터 사업 / 데이터 및 페이먼트 영업 / 해당 회사는 금융 it 이긴 하나 우리가 흔히 하는 it 영업과는 다소 거리가 멈. / 근무지 : 서울 2. 초봉 3천 중반 / 클라우드 및 보안 관제 / 클라우드 영업 / 해당 회사는 보안으로 유명한 회사인데 클라우드 확장하고자 함. 다만 kt cloud 외 다른 클라우드 역량 전무 / 근무지 : 판교 3. 초봉 3천 중반 / it유통영업 / 보안 유통(안랩, 지란지교 등) / 해당 회사는 it 유통 쪽에서 꽤 큰 업계 중 하나 / 근무지 : 서울 및 재택근무 4. 초봉 3천 중반 / it 기술영업 / 해당 회사는 sw 테스터 및 자동차 sw, 인공지능 오류 검증 회사로 국내에 몇 없는 기술력 가진 회사 : 근무지 : 서울이나 곧 제2판교로 이전(가장 큰 단점) 어디로 가야하는 게 맞을까오 ㅠㅠㅠ
어우두통
22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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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연봉 산정하는 과정이 있긴 한가요 ㅋㅋ
이직 두번 해봤고 이제와서 느낀건데 과연 인사팀에서 경력과 실력을 구분해서 연봉에 차등을 두는지 궁금합니다 이쯤되니 이직할때 내가 연봉을 올려서 간게 아니라 그냥 높은 연봉 테이블 제공하는 회사로 간게 아닐까 싶네요 ㅋㅋ 여기선 그 경력 정도면 다들 이 정도 받는다 이런 느낌? 실력과 관계없이... 다른 사람 연봉 잘은 모르지만 경력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 사람이 분명 있는데 연봉 똑같이 받는다고 하면 좀 서러울거 같애요... 아무래도 외국계보다 국내기업이 더 그렇겠죠? 인사팀에 있으신분들 혹시 아는거 있음 알려줘요 ㅋㅋ
카르악
22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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