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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도 괜찮은 스타트업의 기준이 있을까요
스타트업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설립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잡x래닛이나 기업에 대한 정보(자금,인원수,매출 등)가 안나와있는 상태인데, 이 회사에서 저을 원하는 느낌이라 조건만 좋다면 가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면접볼 때 회사의 어떤 것을 위주로 질문해야할까요? 스타트업 가신 분들께서는 이 회사는 가도 괜찮겠다 라고 판단한 기준이 있으실까요? 스타트업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피플2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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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구매로 직무 전환 이직 가능할까요?
현재 나이 만35세이고, 조선쪽 제조 중소기업 6년째 영업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과장 1년차이구요... 애매한 어문전공이라서 지금 회사, 이전 회사도 영업부였습니다. 그래도 팀 협동해서 큰 수주하면 성취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격이 내향적 (MBTI로는 ISTP입니다) 이라서 영업업무가 버거울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싫은건 아닌데 고객들을 만나는게 내키지 않고, 외근보다 내근직이 더 성향에 맞습니다. 그러다 얼마적 경력직 공고를 본게 있는데 해운사 구매 경력직 공고였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영업하면서 조선소, 선주사 구매부를 만나본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선업 구매 Process도 알고 있구요. 당연히 직무 전환 이직이 쉽지않다는걸 아는데 제 나이를 봤을때 구매쪽으로 이직 노려봐도 괜찮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맥대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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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이직을 항상 꿈꾸며 지원하던 결과, 마침내 합격했습니다! 우선 옮기는건 1월 초 부터인데... 지금 회사가 첫 직장이라 어떤식으로 이직하는건지 모르겠네요. 1. 우선 팀장님(부서장 겸직)께 퇴사 의사를 밝히고 동료들한테 이직 한다고 말하려구요. 근데 여기서 이직한다!가 아니라 개인사정으로 퇴직한다. 이게 맞을까요? 2. 드라마나 영화처럼 사직서를 제출해야하는 건가요?? 사직서 양식은 회사마다 있는걸까요? 3. 재직증명서는 미리 발급해달라고 해야겠죠? 아무래도 나중에 다시 받으러 오면 좀 눈치보일듯 해서요.. 4. 저는 지금 재단에 다니고 있어요. 그런 경우는 별다른 절차란게 존재할까요? 막상 퇴사한다!라고 했을 때 고용계약에 의거해서 못나간다! 그런건 없겠죠? ㅠㅠㅠ 첫 직장을 2년 다녔고.. 할만큼 해서 좋은 기회로 이직한다지만 첫 퇴사이며 이직이라 너무나도 두렵고, 말 어찌 꺼내야할지 모르겠고,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무섭네요... 여기 계신 사회생활 오래하신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djdjdjxj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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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했는데…
개발자를 하고있으며 (대기업,스타트업 경력) 최근에 구직활동을 하였고 고르다 고르다 나름 규모 있고 연혁 깊은 회사를 가게되었는데요 막상 출근해보니…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 업무 강도도 높으며 가이드 조차 없어 기준을 만들어 하기 어려운 상태 입니다.( 생소한 개발환경 ) 적응도 하기전에 당장 프로젝트를 수행해야할거같구요… 그러다 보니 업무에 대한 겁이 생긴거 같습니다. 그래서 출근하기 조금 무섭습니다. 나중에 가서도 이직을 한다했을때 도움이 될지도 미지수구요. 다들 맞는 회사가 있다 거기서 동기부여가 되고 맘편해야한다하는대 다시 취준생이 되어서 준비하기도 일자리가 너무 없어보여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이번 구직활동 고생 많이 했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이있어글쓰기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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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교대근무 현장직 사이버대학
안녕하세요 24살 3년차 재직자입니다. 특성화고를 나와서 군대 다녀오고 대기업에 취업했다가 이번에 회사를 다운그레이드해서 이직하게되었는데요. 이직해도 뭔가 계속 이쪽 길로 평생 살아야하나라는 생각이 사라지지않아 전부터 이직을 꿈꾸고 전공을 바꿔서도 해보고싶었지만 저의 학력이 고졸이라서 시도를 못했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며 사이버대학교를 병행하려고 생각중인데요. 소프트웨어 개발학과나 정보보안학과 둘 중에 하나 고민하고있습니다. 지방사람이라서 수도권으로는 안가고싶고 아래에서 중견쪽이나 꿈꾸고있는데 사이버대학교만 나와도 웬만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 연봉적으로나 제가 생각하는게 옳바른 진로일지 고민이되기도하고 무슨 선택울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이버대학교 이쪽으로 나오셔서 잘 된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돟이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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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 휴직
눈으로 보기만 하다가 처음 글을 올립니다 애기는 연년생으로 2살3살 와이프는 좋은 대기업(저보다 연봉이 1.5배지만 보너스 엄청 나오는 기업) 있고 장모님이 지금 애기들을 봐주시고 계십니다 (어린이집 다니지만) 맞벌이로 어찌어찌 둘다 어린이집도 보냈고 남들보다는 럭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경력이 좀 안좋습니다 연구원 출신이였다가 영업을 도전했지만 1년 정도 하다 쓴맛을 뒤로 지금 회사에 다른 커리어로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교부터 나름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자부하지만 휴학없이 늦게 취업을 하였고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이와중에 업무도 힘들고 충원도 안되는 실정에 새로운 팀장 및 팀원이 오겠지하고.. 1년 이상 기다리고 있지만 충원이 되었지만 회사현실을 알고 퇴사하고, 있던 베테랑들도 퇴사를 하더라구요..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임원급에서는 수맥라인이라고 하는데 일하는 것 마다 족족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야근수당없는 야근하면서 나름 노력은 해보지만.. 집에서는 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일을 왜 집까지 가져오냐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장모님이 좀 아프시네요... 내년 3월에 집으로 돌아가시겠다고 이미 말씀해주셨고 핑계로 보이겠지만.. 육아휴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힘들고 열심히 해보고 있지만 인정받기 힘든 직장에 이런 고충을 이해하고 있는지 않는지 모르는 와이프.. 오래되지 않는 경력.. 이런 상황에도 지나가는 글귀보면서 힘을 낼려고 노력하지만... 점점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네요 이렇게 사는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다른 환경이나 경험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정답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좋은 말씀 있으시면 한 문장이나 글자더라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꼬인경력풀이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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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포트폴리오 만들며 느낀점
1. 시장이 빠르게 변한다. (마케팅 입장) 2~3년 전만 해도 GA 할 줄 알면 됐다. 이제는 GA4, 앱스플라이어, 그로스해킹, SQL 요구하는 게 많다. 협업 툴도 노션, 슬랙, 지라 다양하다. 이직할 때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기술이 노후되면 지원 단계부터 탈락이다. 2. 시장이 변한다는 건 돈이 많이 풀렸(었)단 뜻이다. 기업 관점으로 예를 들면 수요가 넘친다. 뭘 해도 매출이 오르고, 투자 받기 쉽다. 고민 없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다. 당장 필요 없는 광고를 집행하고, 쓸모없는 인력을 충원한다. 그래도 매출은 오른다. 3. 개인 관점에선 몸 값 높이기 유리하다. 여기저기서 개발자를 원했고 몸값 몇 배로 점프했다. 새로운 기술, 방법론 익히면 능력 있는 사람처럼 포장하기 좋다. 반면 변화가 없거나 발전이 더딘 회사 재직이 길어질수록 시장가치는 떨어진다. 4. 이직을 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는데 너무 평범하다. 남과 다른 게 없다. '이거 할 줄 알고, 이거 써봤다' 식이다. 평범한 중간기술은 얼마든 자동화되기 쉽다. 내가 면접관이라면 왜 뽑아야 하는데? SO WHAT? 이다. 기업은 돈을 벌어야 한다. 기술을 어떻게 매출로 연결시킬 것인가, 차별된 나만의 방법이 있는가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5. 기술이 쓸모없다가 아니다. 본질이 중요하다. 남들 다 하는 것 쫓지 말고 오로지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나만 할 수 있는 일,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찾아 시도하고 실패하고 시도해야 한다. 이런 과정이 있으면 스토리라도 남는다. 그런 사람이 시장이 변해도 가치 있다. 가장 큰 리스크는 남들처럼 평범해지는 것이다.
최민 | 더블에이엠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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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무언갈 배워서 회사나 전문기술직을 택하려면 어떤게 좋을까요? 무언갈 배워서 일을 시작해보려는 20대 후반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캐드나 개발 컴퓨터 관련쪽 배워보고 싶긴합니다 근데 정확히 무엇을 배워야 시대에 맞는 직업을 가지고 싶습니다 제가 말하는 시대란 예전엔 유튜버란 직업이 없듯 요즘은 생겨버렷잖아요 이런것처럼 제가 모르는게 많을거같아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직업추천
2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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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동기도 의지도 명확한데 실천이 안돼요
내년 목표로 첫 이직 생각 중입니다. 좁은 필드여서 특정될지 몰라 자세히 적을 순 없지만 현 공장에선 더는 유의미한 커리어를 만들 수 없겠다고 느껴 이직하려고 해요. (행여 누군지 알 것 같더라도 모른척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플랜도, 그에 따른 생활루틴도 짜 둔 상탭니다. 문제는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일어나기로 한 시간보다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고, 일상에 쫓기다보면 주말이고 자기계발및 이직준비 진척은 0이고... 뭐 그렇습니다. 수험생 때나 취준생 때의 독기가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진단해본 건 1) 이직하려는데 뭐부터 준비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2) 지금 커리어로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을지 마음 속에서 계속 의문과 자괴감이 들어서 (비메이저 출입처를 돌다가 비취재 부서로 발령받아 커리어가 꼬인 상태인데 취재로 이직할 생각입니다. 애초에 취재 생각하고 기자가 된 거여서요) 3) 마음 한구석에 현재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다시 준비하기 귀찮아서. 로 축약되더라고요. 1) 은 어디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자소서 팁, 포트폴리오 팁 및 기준 등등) 혹은, 이직 첫 준비하실 때 뭐부터 시작하셨나요? 2) 는 1년 반 취재, n개월 비취재 분야인 상탠데 취재기자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이직시 문제삼을까봐 걱정돼서요.. (다행히 편집국 안에 있긴 하고 3년차입니다) 3) 은 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은 이직준비하실 때 멘탈을 어떻게 단련(?)하셨는지, 생활패턴은 어떻게 조절하셨는지 등 여쭙고 싶습니다. 사실 3)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느껴서요... 추가로 이직시 고려해야 될 사항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일단 커리어 의미 유무(맷집 키울수 있나 없나 > 연봉 > 사내문화 및 복지. 순으로 저는 잡고 있습니다... 마음의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 두서없이 글 쓰는 거라 질문이 다소 두루뭉술한 감이 있는데... 선배 동료 기자님들 그리고 이직경험 있으신 현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매한경제
2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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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입니다.
첫 회사 다니고 아직까지 다니면서 5년차 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연봉 아직도 3000도 안되고 월급도 밀린적 있고 (그 때 튈껄...) 참 속 썩을만큼 썩고, 미련하게 남아있었네요. 왜 월급 밀렸을때 바로 이직 안했냐 물어보신다면... 미련했던것도 있고, 회사 다른 직원들이랑 그때까진 서로 친하고? 했어서 다같이 버텨보자 했던거긴 합니다만 그 이후로 인과 관계에서 계속 갈등 생겼거든요. 최근에 저한테까지 시비 걸리니깐... 그냥 탁 마음이 떳습니다. 저 전에 사람들 퇴사 몇명 했는데 하나같이 화려하게 갈등 빚으면서 퇴사 하길래 저는 조용히 준비하네요. ... 왜 미련하게 회사 붙어있을랬는지... 준비하면서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심란하기만 합니다.
비니티
2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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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정] Q9. 30대 중반 이직이 어중간 할까?
‘나 조금 늦지 않았을까?’ 위와 같은 질문이 나오는 이유는 경험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나는 30대 중반이 처음 되어보았고, 또 누군가는 40대가 처음 되었다. 지금 이 순간 누구나 처음인 것이다. 그렇기에 현재까지 이뤄왔던 것들이 사라질 것 같아 두려운 것이 아닐까? 경험의 부재는 나이를 불문하고 어느 연령대에서나 발생한다. 경험이 부족한데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돈이 부족해서 이런저런 핑계로 실행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해본 적 없는 일이 되어 버린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겁이 많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 가진 것을 잃거나 손해를 보는 것은 싫으니까! 우리는 최고의 선택지를 찾기 위한 고민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아마 선택을 강행할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가 필요 없음에도 우리는 어떤 변명과 핑계를 찾아내어 사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말이다. “30대 중반 이직이 어중간 할까?” 라는 질문이 아니라 “진정 나는 이직이 필요한가?”, “이직을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와 같은 나의 내면에 대한 변명과 핑계를 찾는 것이 더 좋아 보이는 이유이다. 👉나의 최근 이야기를 조금 들려주고자 한다. 나는 제주도에 아는 지인이 없었다. 그럼에도 제주도로 이주해서 살고 싶었다. 왜? 아름다운 자연을 좋아하고 쉼이 있어 보이는 제주에 대한 환상이 있었으니까! 나의 생각을 주변에 말했고, 돌아오는 질문들은 아래와 같았다. - 제주도는 물가가 비싸대 - 일자리가 많이 없대 - 월급이 적다는대 - 육지사람들은 정착하기 어렵대 - 기타 등등 가고 싶다고 생각한 나의 바람보다 단점 같은 질문들이 더욱 많았다. 이와 같은 상황을 우리는 많이 접했을 것이다. 물론 나는 이런 상황에 항상 마이웨이로 나만의 길을 갔다. “그래서? 일단 가볼게!” 언제나처럼 나는 나의 길을 갔고, 현재 제주에 있다. 결과론적으로 취업에도 성공했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잘 먹고살고 있다. 🔹나의 성공 스토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도 항상 두려움을 느끼며 언제든 실패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또 성공이라 할 만큼 대단한 일을 한 것이 아니다. 다만, 다양한 경험은 현재의 나를 더 성장시켜줄 것이라 믿고, 언제나 새로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와 같은 겁쟁이 30대에게, 이제 출발하는 20대에게, 그리고 언젠가 마주하게 될 40대에게!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리는 순간이 여러 번 찾아올 것이고 결정할 것이다. 그 선택에 후회가 없기를 바란다. Good Luck~ 🍀🍀🍀
정대의 | 취미제작소
2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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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2점대 중반 학점
안녕하세요 제가 이직을 너무너무 하고 싶어 여러 군데 지원을 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지금은 어떻게 대기업에 들어와 있긴한데 저의 학점을 가지고 다른 대기업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회사는 it쪽입니다.. 현 회사가 첫 회사이기도 합니다. 엘지 같은 대기업에서는 경력도 학점을 적어내야 하는것 같아서요.. 경력이면 학점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지만 너무 맘에 걸리네요
요오옴
억대연봉
2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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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되네요 ㅠㅠ 대기업 vs 중견기업
이직 관련 고민이 너무 됩니다. 30대 후반 9년차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최근 회사에 대리말 과장 초 직급의 대탈출이 이루지고 있네요. 아마 직급 통합에 따른 연봉 상승 불가 및 회사의 미래 아이템이 불확실하여 많은 이들이 이직하는 듯 해요. 저도 이런 점 때문에 최근 면접을 보고 최종까지 통과했습니다. 저 또한 급여 및 미래 성장성 때문에 이직 생각을 했지만 막상 하려니.. 두렵기도 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려니 불안감과 경력직인데 텃새가 심하면 어쩌나 싶네요. 현재의 생활이 편안하고 안정감이 있는데.. 사서 고생일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만약 대기업에 갔다가 40중 후반에 짤리면 내 가족은 어쩌지 라는 막연한 불안감도 있고, 옮기지 않으면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어떻게든 오래 버틸 자신은 있네요. 너무 고민이 되다보니 어떻게 하는게 나은지 고견을 여쭤봅니다. 가는게 맞는지 안가는게 맞는지.. *현재 : 중견기업 (매출 7000억원) - 연봉 : 원징 6200만원(영끌) 직급 통합에 따라 더이상 승진 없음. - 워라벨 : 월말 제외하면 8시 출근 5시 퇴근, 연월차 자유롭게 사용 한번씩 월급 루팡인가 라는 생각도 듬 - 사무실 분위기 및 동료 평가 : 딱딱하지 않고 서로 친함, 주위 동료및 상사로 부터 인정 받고 있음 - 출퇴근 거리 : 자차 15분 거리 / 5km정도 *이직 회사 : 대기업( 매출 14조) - 연봉 : 기본 연봉 6100만원 + @ - 워라벨 : 모름 - 사무실 분위기 : 모름 - 출퇴근 거리 : 자차 50분 ~ 1시간 / 약 47km 정도 기름값 및 톨비 40만원/월 예상
미니디
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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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미안하지만, 당신은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세계적인 업적을 남기지도 못할 겁니다. 아마 70억 인구 중 당신을 아는 사람도 얼마 되지 않고, 당신이 떠나면 기억할 사람은 정말 거의 없을테죠. 당신은 영웅이 될 것처럼 자랐겠지만, 아무 어느 순간 깨달았을 거에요. 나에겐 슈퍼 파워나 초능력은 없다는 걸. 인생이 달릴만큼 중요해보이는 선택들이 사실은 별 의미 없이 사라질 주사위 놀이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크게 보면 별로 다를 것도 없을지 몰라요. 그러니, 아이라니하게도, 어떤 선택을 하든 당신이 원하는 그 방향으로 걸어가도 좋습니다. 어느 길을 가든 적당한 행복에 겨우 감당 가능한 불행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시겠어요?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하루21
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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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쪽으로 일해보고 싶은데..
행정학을 전공했고 연구가 재밌어서 석사까지 마쳤습니다. 대학원 생활하면서 학과 학사 행정 업무를 맡다보니 교직원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지원했는데 덜컥 붙어버려서 이제 막 1년이 되었어요.. 막연하게 사람이 좋아 취업할때 인사쪽으로 취업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이직 준비를 해보자니 관련 전공을 배우질 않았고 주위 사람들 보면 노무사 1차 정도는 있어야 무난하게 들어간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인사 분야 이직을 위해서는 어떤 걸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또는 인사 분야에 재직 중이신 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ㅜ
교직원이다
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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