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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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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직하고싶다
아 두번하고 싶다
양평해장국
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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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vs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연구부에서 일한지 4년차에 2개월 휴직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몸이 안좋아 11월부터 휴직을 했어요. 연구부가 하나여서 사업은 거의 개발부와 함께 진행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개발부랑 협업하면서 일을 직접적으로 받는데 제 업무를 봐주는 사람은 딱히 없어요. 그래서 지금 휴직하고 한달이 지났는데 3일정도 전에 관련 일로 연락오더군요. 그리고 제가 해야할 일을 빠르면 일주일에서 하루이틀전날 기능 추가 요청을 한다던지해서 급하게 진행해야하는 상황에서 바로 잘안되면 탓만 듣습니다. 근데 또 이게 개발부에서 코드를 바꿔서 문제가 날때도 많아요. 그래서 원래 그냥 퇴사하려고 말했다가 휴직을 권해서 쉬고있는 중입니다. 휴직이니 관련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외 팀 대책회의도 했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더군요. 게다가 저희팀 사람들은 저를 제외하고는 10년이상의 경력자들로 차장급이상이신데도 유사한 문제로 불만이 다들 있이시구요. 그리고 예전에 들은바로는 이게 제가 이팀에 오기 전부터 있던 문제여서 과장 이하 직급 직원분들 중 제가 제일 오래 다닌 것이라고도 합니다. 그 다음으로 길게 계신분도 2년정도에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대리에 협업하는 개발부 직원도 저보다 직급이 높아 가끔 쓸데없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제가 회사에서는 일 잘한다고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연봉상승이 안된건 아니라고해도 크지 않구요. 스트레스로 몸이 안좋아 휴직하는것을 받아들이긴 했는데 다시 돌아갈 생각을 하니 같은 상황일거 같아 고민이네요. 이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데, 퇴사하면 안되겠지요?ㅠ
헤르만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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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는 올려주셔야겠어요.
내용 펑! 결론은 15퍼센트 올렸습니다ㅎ 다들 연봉협상 파이팅 입니다!!!
제가해요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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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가능할까요?
중소에서 4800 받는 기획 35살 입니다 중소다 보니 알아서 헤쳐나가하는 일도 많고 특성상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많네요 체계적으로 분배된 업무, 조직력있는 환경에서 업무하고 싶은 마음과 연봉 업을 위해 대기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나이도 그렇고, 대기업에서 중소 경력을 뽑을지도 의문이고..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강남서타일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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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썰 이벤트 중간 순위! (12/1 기준)
"내년 연봉 이만큼은 받아야겠어요!" 연봉 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요 (~12/7) 🎁 좋아요 Top 5에게 드리는 선물 - 1위 : 3만원 - 2위 : 2만원 - 3~5위 : 1만원 * 선물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지급됩니다. * 당첨자는 12/9(금) 공지로 발표합니다. 🏆 현재 좋아요 Top 썰! (12/1, 17시 기준) [1위] 좋아요 45개 대표님 저 올해.. 인원감축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 '인사초초보'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612 [2위] 좋아요 43개 연봉은 이직으로 올리는 거.. / 'dududu'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576 [3위] 좋아요 30개 내년 연봉은 5천대 후반 이상으로.. / '햅삐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501 [4위] 좋아요 22개 내년 연봉에 대한 마인드셋 / '씽크셀'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517 [5위] 좋아요 20개 2023 연봉 최대 가속!(믿는 자에게 주어진다) / '마운틴바이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709 ⁃ 좋아요는 12/8(목) 24시 자정을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 우승자 발표는 12/9(금) 예정입니다 ✋ 잠깐, 이벤트는 아직 진행중이예요! (~12/7) 2022년 어떤 성과를 냈는지, 그래서 내년 연봉으로 얼마를 더 받아야 하는지 '[2023 연봉] 게시판'에 회원님의 썰을 풀어주세요. 게시판 바로가기 : https://app.rmbr.in/lXmS5WCRjv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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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때 '전략만 빼가려는 것' 처럼 느껴질 때
어제 이직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초반에 뻔하디 뻔한 기본적인 얘기 나누고, 나머지는 대부분이 실무 관련된 얘기였어요. 그런데 이게 과거/현재에 어떤 퍼포먼스를 냈고 등의 얘기라기 보다는 살짝 업계 노하우나 현 회사 전사 전략 등을 알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꽤 난감했어요. 면접이니 대답은 해야할 것 같은데 근데 또 말 하면 안 되는 것 같고(?) 제가 곡해를 하는 걸까요?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정답일까요? 혹시 이런 촉이 올 때 어떻게 대응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꼬꼬마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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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개발자 인생 - 업종을 바꾸어 다시 시작해 봅니다.
99년에 병특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어요. 병특 시절에는 얼마 되지도 않던 급여에 퇴직금도 못 받아서 노동청도 가보고, 집주인이 개인회생에 들어가는 바람에 전세금도 떼어 봤네요. 얼마되지도 않던 월급들을 죄다 날렸지만 그 시절 금리 10%짜리 근로자우대저축이 제 병특생활의 퇴직금이 되어주었죠. 닷컴버블 시절 대기업 직원들이 너무 부러워서 대기업으로 옮겼습니다. 병특 경력을 다 버리고 신입으로 입사했어요. 선배들, 동기들, 후배들이 개발에서 손을 놓는 동안 개발 및 기술 리딩에만 집중한 덕에 얼마 전까진 개발자로서의 실력도 인정 받았네요. 연봉도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부족하지 않을 만큼 받았어요. 몇 년 전부터 사업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신사업TF 활동도 하고, 사업기획 업무도 서포트하다 보니 사업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간하던 도메인의 사업기획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개발자로써의 정체성은 여전히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코드보다 사용자스토리로 기획서로 승부를 봐야 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40대 후반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인 셈이네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개발자를 포기(?)하긴 하지만, 개발 + 도메인 지식으로 한 판 이겨볼 생각입니다. 당장은 개발자가 아니라고 연봉이 줄어들진 않지만, 도메인 지식으로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리딩하면 연봉이 오르겠죠? 대표님! 22년은 일을 바꾸고 적응하느라 혼란스러웠지만, 내년에 성과 잘 낼테니 기대치에 맞게 연봉 주시면 하루 18시간을 개발하던 그때와 같이 기획도 해볼께요. FA 계약을 해도 기대치에 맞춰서 계약하는데 제 기대치도 믿어주세요.
흰머리개발자
억대연봉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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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분야가 달라도 가능할까요..?
저는 현재 대기업에서 임베디드 시스템 HW 개발 직군을 맡고 있는데, 이직을 비슷한 업계의 다른 직군으로 지원하고 싶으면 어떤 부분들을 어필하면 될까요??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하네요...!!
SOLART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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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올려주는데 리뷰 안 좋은 회사 vs 연봉 깎는데 리뷰는 좋은 회사
안녕하세요 이직 하는 도중에 2군데 모두 최종합격했으나 고민이 되는 포인트가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한 곳은 대표 리스크가 있는 회사 입니다. 연봉 협상도 다 마무리 되어서 결정만 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연봉도 개인적으로 만족할 수준입니다. 하지만 블라인드, 잡플래닛, 크레딧잡 리뷰가 거의 헬이네요... 다른 한 곳은 사람 뽑는데 신중하다 느낄 정도로 면접도 좋았는데 연봉 테이블이 높다며 연봉을 깎고 와줬으면 한다네요... 거의 10% ~ 20%?? 여긴 블라인드, 잡플래닛, 크레딧잡에서 크게 이슈가 없습니다. 어디를 선택하면 좋을까요..? ㅠㅠ
1231231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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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질문에 대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준비하면서 운 좋게 정말 그동안 꿈꿔왔던 기업의 임원면접까지 올라갔으나, 결국 탈락했습니다... 좀 괴롭고 힘든데, 그래도 피드백해서 내년을 또 준비하려고 합니다ㅠㅠ 임원면접과 1차 면접(실무진 면접)에서 공통으로 받았던 질문이 있어, 이에 대한 답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과연 면접관님들이 어떤 답을 원했을지 여기 계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질문에 앞서 전 제 배경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는 지방의 작은 신문사를 다니는 언론인입니다. 신문은 주간 전문지(특정 산업군 이슈를 다룹니다) 기자이고, 내년이면 4년차입니다. 제가 지원한 곳은 제가 다루는 산업군과 같은 업계이지만, 직무는 구매직무입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기자로서 산업 내 관계자들을 만날 때는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대변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이 곳(지원한 회사)에 입사하면 그 관계자들과 계약을 해야 하는 등 전혀 일하는 성격이 달라질 텐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어떤 답을 원하셨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 면접을 준비하면서 나름 대비했었는데, 만족할 만한 답을 한 것 같지는 않네요... 탈기자 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펀펀펀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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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경력 20년차 이상.. 저의 내년 연봉은...
전 99년부터 (야간 고3 이었음) 회사에서 웹페이지 개발을 했어요 (4대보험가입) 2000년에 전문대학을 들어갔지만 또 야간이었어요 그래서 낮에도 일을 했어요 1학년에는 전산실 근로 장학생으로 2학년에는 창업보육센터의 회사에서 ERP 개발 (사출공장 공장가서 밤새고 했단기억이 ㅋ) 대학때는 인기가 많았어요 주야간 산업체반, 다른과까지도 유명했고 학기말 되면 과제하려고 새벽까지 동아리 방 복도에 줄을 섰어요 군대는 주변에서 너는 꼭 병역특례 가라고 하도 그래서 군대 연기 하면서 그렇게 계속 개발만 했어요 (결국 병특 못감, 유승준 사건, 다음소프트 사건 등 ㅜㅜ) 하지만 소개로만 회사를 다니다보니 연봉은 너무 작았어요 (아는형 밑에서 일할때는 급여를 못받는적도 많았어요ㅜㅜ) 20대 중반에 결혼을 하고 첫 아이가 생기고 부족한 급여를 채우려고 야간에도 서브잡을 했어요 군대는 마지막 까지 연기 하던중 아이가 있다고 상근예비역이 되어서 낮에는 상근하고 밤에는 또 일을 했어요 30대 중반이 되서야 년봉이 오르긴 했지만 생활비에는 부족했어요 (월 500만, 두자녀) 핀테크 경험이 많아서 외부에서 년봉 1억 제안이 왔어요 하지만 의리 지키느라 못갔죠 간간히 프리렌서를 했지만 2006년 신입으로 들어왔던 사람 보다 못 받고 있더라고요 (중간에 사이버대학으로 4년제도 졸업했어요) (소프트웨어개발전공, 경영정보전공, 정보처리기사 보유) 직전 회사에서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만들었지만 급여는 그대로 였어요 올해 10월말로 3년 10개월만에 퇴사하고 다시 프리렌서로 왔습니다 그동안 프리 급여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월 830으로 계약을 했어요 (실수령기준 1.67배, 칼퇴근 등) 세금 제외하고 계산을 해보니 실 수령으로 아직 년봉 1억이 쪼~~끔 안되더라고요 근데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경력 5년만에 년봉 1억 된 사람도 있던데... (세전 이겠지만) 전 개발 경력이 일을 쉬었던 기간을 다 뺀다고 쳐도 최소 20년은 넘고 (밤 개발 경력은 제외) 4대보험 기준만 해도 14년이 넘어요 이제서야 4대보험 기준 12년 넘었다고 고급 개발자 취급해주네요 내년에는 실수령으로 1억 넘어도 되겠죠? ㅎ --------- 절취선 ---------- 소주한잔 하자는 분이 계셔서 메일 남겨요 편하게 연락주세요 [email protected]
ilijilii
억대연봉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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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연봉은
1억은 넘어야지 않을까요
wooflvki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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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전형 후 개인정보 파기
안녕하세요. 서류에서 탈락했을 경우 채용시에 진행되었던 개인정보 파기를 요청하는게 나을까요? 보관 기간은 2년이라고 합니다.
빅지기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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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2022년.. 23년은 반만이라도!!
올해는 저에겐 운이 좋은 해였네요. 연초에 연봉통보를 받은게 12프로였어요. 생각보다, 주변보다 많이 나와서 내심 좋아했었죠. 그러다가 중반에 직급조정이 되어서 추가로 30프로 또 인상되었네요.. 1년으로 보자면 거의 50프로 가까운...인상👏👏 너무나 감사하고 회사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당분간 이직 생각 안할께요😍 23년은 22년 상승률의 반만이라도 되면 행복할거 같은데.. 그럴리 없겠죠? 그래도 23년 열심히 해야겠어요^^
모닝케어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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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쁘시겠지만..연말은 참 힘드네요.
올해 사업에 대한 연차보고서 및 수정 보완,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기획과 중단기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등... 돈은 쥐꼬리보다도 못한데 일은 어마어마, 연봉 영끌해도 5천이 안되요ㅜ 나이가 곧 한 달 뒤 40인데 말이죠... 이직해야겠죠?
AAA1111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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