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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아닌 퇴사..
안녕하세요 올해 32살 미혼 경력 6년차인 대리입니다 혹시 선배님들 후배님들이라면 이직한회사가 진짜 아닌거같은데 먹고살긴해야하고.. 이업계는싫고 공기업이나 다른기업 중고신입으로 가볼려고 노력중인데 퇴사하고 나와서 하는게 맞을까요 만약 퇴사한다면 취준하는 금액으로 1억이 있다면 열심히 준비할수 있을지..궁금합니다
대표사장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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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3개월 80프로 지급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산해보니.... 3개월 동안 55만원(20%)이 빠져나가네요.... 경력직입니다....
에버튼
쌍 따봉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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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도 제의가 들어올까요?
프로필이나 경력이 좋다 해도 냉정한 시각으로 봤을때 60대도 취업 제의가 들어올까요?
Nonen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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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 되어서도 이직고민
이직이 고민됩니다. 저는 좀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고, 올해로 34살 현재 기술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경력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군대 장교 중위 전역) (대학 중경외시 수도권 캠퍼스) 1. 의료관광 기업 마케팅 회사(스타트업) 기획전략실 사원 1년 8개월 - 코로나로 인한 휴업으로 이직 2. 소기업 제조사 미래전략팀 팀장 10개월 - 진로 변경을 위해 이직 3. 중소기업 무역상사 기술영업 2년차~(재직중, 연봉 3000대 초중반) *2번 기업은 1번 기업과 대표가 동일합니다. 1번 기업이 휴업하면서 대표님이 절 높이 평가해주셔서 2번으로 이직시켜주었으나, 법적으론 이직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현직에서의 불만은 이렇습니다. - 메리트 없는 아이템을 디렉션 없이 영업사원들만 탓하는 사장 - 사장 욕만 하며 오늘 하루만 살아가는 의욕 없는 팀장과 사내 분위기(발전성x) - 저는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지만 기존 경험과 일본어를 현지인급으로 하여 현재 사내기준 주임(3년차)~대리급(5년차)의 업무를 함에도 연봉협상은 일절 없음.(전 사원 매해 120만원 상승 고정, 진급시 상승비용 별도) - 현재까지 업무 성과 및 타신입사원이 안하는 업무 *신입사원 중 신규매출 1위 *주임급 이상이 할 수 있는 해외거래처 대응 업무 *대리급 이상이 할 수 있는 해외거래처 회의 통 *해외출장시 출장기획서(주임급 업무) 및 결과보고서(팀장 업무) 작성<사장이 직접 저를 지목하여 같이 가자고 함> 지금 사장님은 나름 절 신뢰해주시는 것 같은데 연봉협상은 사내규정에 따라 모든 사원이 동일하게 적용되니 저만 특별취급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업무강도가 타신입사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고, 전체적으로 의욕없는 사내 분위기에서 몇 없는 발전하기 위한 사원이 저라고 생각합니다. 연봉이 적어도 내가 잘하면 올라가겠지, 바뀌겠지라고 생각한 것도 1년. 사원인 제가 바꿀 수 있는건 없고, 팀장에게 아무리 어필해도 사장님께 혼나는게 무서워 보고조차 안합니다. 해가 지나고 연말연시를 보내며 저도 지쳐갑니다.. 급급했던 개인사정을 정리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친구들은 대리급 최소 주임급.. 나름 한자리씩 잘 잡고 경력 쌓아가는데 저는 물경력에 법적으로는 2년을 근무한 적이 없는 프로 이직러로만 보입니다. 내세울거라곤 화려해 보이(기만하)는 경력사항과 일본어 능력. 이렇게 하루 벌어먹고 살가면 그나마 이름있는 회사에서 적당히 연봉 받아먹어가며 살고싶다는 마음 뿐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대기업 해외영업직을 가고 싶은데, 경력이 없으니 34살 신입은 절대 안될거같고... 최근 일본계 대기업 해외영업부랑 다른 일본계 대기업 그룹사 국제구매부에서 1~2년차 이상 경력직을 모집하고 있어서 이력서는 내보려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과연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현위치에서 존버나 할까요? 이직이 맞나요? 가능은 한가요? 다른 길은 있을까요? 진짜 아내한테도 미안하고 미칠거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선배님들의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 2025.07 추가 아직까지도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간단하니나마 현황을 공유할까 합니다. 가고싶은 곳에는 못 갔습니다만, 제 "이력"이 아닌 "경력"을 살려 23년도 중말순에 중견기업 해외사업부로 이직을 했습니다. 외벌이로 가족을 부양할 정도의 연봉은 아니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살기에는 적절, 아니 이 글을 쓴 당시와 비교하면 충분한 연봉과 복리후생을 받고 있습니다.(지금은 아이 둘까지 있어서..^^) 지금도 물론 여러 걱정거리에 고민하고 있지만,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려고 합니다. 다시금 여러 조언을 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기는 단순한 커뮤니티일지 모르지만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실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고계신 여러분도 힘드신 일 많으시겠지만 부디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라고, 저 또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겠습니다. 서로 도우고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흰목이버섯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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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제 5년차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지금이 두번째 회사이고 현재 스타트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회사부터 지금 회사까지 모두 같은 업종이라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고 싶어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저는 전략기획팀이지만 작년 한해는 전략기획 업무 뿐만 아니라 인사 복지, 온보딩, 사내 행사 등 인사/총무 업무도 겸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뚜렷한 강점이 없는 것 같고, 채용 공고들에 나와 있는 전략기획자와 지금 제 역량이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오히려 경영지원 업무가 제가 하는 일에 더 가깝지 않나 싶어요. 제 성격상으로도 그게 더 잘 맞고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업무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그러기엔 해보지 않은 업무가 많은 것 같아 어떻게 이직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쪽으로 이직하기에도 애매한 것 같은데 이직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순두부밥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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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자산운용사 프론트에서 대형사로 이직
현재 대형사 홀세일 마케터로 근무 중인데 프론트에 대한 미련이 남습니다.. 당장은 대형사 프론트로 갈 능력이 안 되어 우선 레코드 관리 차원에서 중소형사 프론트로 이직 고민 중인데 중소형사에서 대형사로의 이직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비sky 출신입니다 희망하는 자산군은 pe나 대체투자쪽입니다!
abcddd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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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평균 연봉
마케팅 직무긴한데 5년차 평균 연봉은 어느정도 일까요?
무화과앗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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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할까요
지금 회사는 메아저 그룹사 기업이지만 사세가 많이 기을었습니다 회복하는데 몇년은 걸릴 것 같지만.. 워라벨이 보장되네요 (출퇴근 칼, 하계휴가 별도 운영, 복지) 리더입니다 VS 이직하려는 곳은 중견인데 부바부겠지만 향후 성장 모멘텀도 큽니다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기업문화가 갑질꼰대 문화같네요 수직적이구요 워라벨 보장도 어려울 것 같은데, 돈은 많이 주네요 (보여주기 야근, 연차만 운영) 리더입니다 중요한 게 이 곳에 제가 믿고 따르던 상사분이 계십니다 고민되네요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1년 버티다가 안되면 또 탈출하는 게 맞을까요???
고민남1호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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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류 쇼핑몰 웹디자이너 3-4년 경력 연봉
여성의류 쇼핑몰에서 사원으로 거의 4년정도 경력인데 보통 이정도면 연봉 어느정도 받는게 맞는건가요 ? 21년12월까지 일하고 퇴사할때 2900정도 받았는데 엄청 적게 받은거죠 ? 지금 이직하면 연봉 어느정도 부르는게 맞을까요 ?
BIBIZ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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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좋은 리더는?
언젠가 내가 선임부서 (목표를 설정하는 걸 조율하고, 각 팀별 판매 목표 설정 및 관리, 시장 분석 등의 일을 하는 부서)에서 근무를 했을 때의 일이었다. 차년도 팀별 판매 목표를 설정하는 자리였고, 우리 부서의 장이신 그룹장과 함께 협의를 하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평소에도 그렇다고 소문난 팀장이 자신의 팀 목표는 현 시장상황, 차년도 생산계획 등등의 어려운 사정으로 목표를 크게 잡을 수가 없으며, 당장 내년 1월 수량도 현재 생각하는 것 대비 많이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결론 적으로 그 팀의 목표는 당초 예상보다 하향 조정되었고, 그 수량 및 매출액을 다른 의욕적이고 마음좋은 팀장이 떠 안게 되었다. 나는 당시 대리직급이었고, 매달 팀별 목표 달성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기에 매일 판매 수량을 확인하고 진도 관리를 해 나갔다. 1월 말이 되어 목표 수량 정리를 하고, 1월 판매 전망을 해가면서 앞에서 목표를 못하겠다고 한 팀의 수량이 설정된 수량보다 훨씬 많은 숫자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았다. 반면 마음좋은 팀장 팀의 숫자는 역시나 목표를 너무 많이 떠안았으니 숫자상으로는 미달로 표시되어 빨간 색으로 표시되어 있었다. 2월 1일이 되자 각 팀별로 전월 판매한 숫자들이 올라왔고, 우리 전체 부서는 목표를 달성했으나, 팀별로는 목표 수량을 떠넘긴 팀만 초과 달성을 하였고, 나머지 팀들은 모두 미달 하였다. 그렇게 그해 내내 그팀은 목표를 달성해 갔고, 다른 팀들은 가까스로 달성하거나 미달했다. 결론적으로 그 팀은 연간 목표를 초과달성하여 팀장은 물론 팀원들도 포상을 받는 등 평가를 좋게 받았다. 우리끼리야 그 팀이 워낙에 그런 팀 인줄 알지만, 전체를 보는 입장의 관리자가 본다면, 탁월한 능력을 갖춘 팀이 되는 것이다. 그 팀의 팀원들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그 팀장은 탁월한 리더 아니겠나 싶다. 건강한 조직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약간 암(?)적 존재 일 수도 있지만, 팀장 개인이나 팀원들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도 않을 것이다. 팀장이 치열하게 싸워서 목표수량을 적게 잡아왔고, 그걸 팀에서는 어렵지 않게 달성해 갈 수 있게해서, 수치상으로 항상 목표 달성을 이어가고, 이게 좋은 평가로 이어진다면, 그야말로 직장생활 운이 핀 것 아니겠는가? 예로 들긴 했지만, 이런 경우의 수는 적지 않을 것이다. 위의 경우 나는 책임은 그룹장에게 있다고 보았다. 왜냐하면 그룹장 역시 판매 업무에 대해 꿰고 있을 것인데 팀장들의 목표 수량 조율에서도 전체 조직 측면에서 목표를 팀별로 적정하게 배분하고 이를 달성해 갈 수 있도록 해야 했다고 나는 생각했다. 기업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이게 그저 사람 좋은 측면에서가 아니라, 업무나 판매 목표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이를 바탕으로 많은 상황 들을 조율해 갈 수 있는 그런 리더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물론 상위 리더로 갈 수록 많은 부분들이 고려 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하면 말로만 하는 인재상이 아닌 포지션별 구체적 리더십을 명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 개인 생각입니다.
구자룡 | POSCO-MEXICO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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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과 심리상담
연차가 쌓이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성장통이 옵니다. 주변의 조용한 견제(견제라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만..), 후배들에 대한 고민들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고객, 상사와는 아직 문제를 겪어본 적이 없지만, 상사와 문제도 곧 찾아오지 않을까요... 지금 겪고 있는 인간관계문제가, 제 문제가 아닌 조직, 사람의 특수성이라고 하더라도 앞으로 계속 비슷한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멘탈 약한 제가 이젠 강해지려고 심리상담을 하려 합니다. 심리상담전문가도 여러 사람들이 있던데, '조직생활어려움+트라우마 문제' 극복을 위해서, '대충 적당한 사람'과 상담받아도 될까요? 비용 때문인데... 이런 분들은 시간당 대략 5만원... 관련분야로만 오래 연구하신 박사님은 시간당 10만원인데, 현재 넉넉하지 않다보니 이것을 고민하게 됩니다. 경험있으신 분 있으시다면 조언을 구합니다.
영문한글숫자만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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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과 현업자 분들께 로스쿨 조언 구합니다
현재 중앙부처 사무관 5년차이고 올해 우리나이로 31입니다만 올해 최상위 로스쿨 중 하나를 붙었습니다 탈세종 가능하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 보이는 반면 어리지 않은 나이에 3년간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고통, 변호사시험 합격에 대한 불안감, 시장 침체로 인한 로펌 컨펌 가능성 하락 등이 우려되어 깊은 고민중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공직 선배님들, 법조계 현업자 분들이 계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l1ll1ll1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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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던 분야가 아닌데 연봉을 많이 줘요
원래는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고싶었는데 해당 부서는 인원을 더 뽑을 예정이 없다고하고 다른 부서로 제안을 받았는데 그냥 안한다고 하려다가 연봉보고 얼결에 면접까지 봐버렸네요... 돈빼면 장점은 딱히 없어 보이지만 집이랑도 가까워서 출퇴근 스트레스도 덜할거 같고... 한번 커리어가 다른 길로 집히면 이직이 힘들까봐 고민되는데 고연봉 포기하고 취준을 더 해볼까요?ㅠㅠ
ㄳㅇ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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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에 연봉 대신 요구할 수 있는것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에 제시한 연봉에 미달되는 금액을 제안받았을 때 연봉 대신 요구할 만한 것은 어떤게 있을까요?
너구리12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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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졸 학력인데, 방통대 편입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염원하시던 일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설계부터 시작해서 어째저째 지금은 중소기업 자동차2차회사에서 부품개발 업무를 하고있는데요, 부품개발업무 한지는 4년정도 됐고 설계+개발 업무는 5년 정도 했었네요 (규모가 훨씬 작은 회사였어요) 이직 준비 할때마다 느낀건데 제 학력으로 대구인근에서 갈 수 있는 회사 규모는 최대가 매출500억 정도의 규모 더라구요. 사실 2티어 치고는 큰회사 일 수도있는데 복지 연봉 업무 시스템 등 1티어 업체들과는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나마 얼마전 최종면접까지 봤던 1티어 업체는 대졸기준으로 채용이지만 어째저째 면접을 보게됐고 최종면접도 잘 됐습니다 만, 연봉이 2티어랑 다를게없는 업체더라구요. 희안하죠. 아무튼 그래서 학력이 필요하다 생각되서 방통대 알아보던중입니다. 전문대-> 방통대 테크 타보신분 혹시 계실까요? 방통대 3학년 편입해서 공부하고 졸업 하면 이직을 좋은곳으로 하면 좋은거고 이직 못하더라도 공부한다는게 또 미래를 봐선 좋은거니까, 좋다고 생각하는데 1. 편입방법 : 전문대졸업장 + 학점은행제 라고 하는데, 학점은행제 라는게 뭔가 따로 또 수업 들어야 하는건가요? 2. 방통대 수준 : 교수진이 굉장하다! 고 광고하는데, 어떨런지요 3. 동문 : 인강 듣는 대학교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동문 이라는게 있나요? 4. 등록금 외 비용 : 돈벌고는 있지만 외벌이라 넉넉하진 않습니다. 아마 학자금 대출 해야할텐데 어느정도 금액일까요 이 궁금하네요. 직접 알아보고는 있는데 블로그에 이상한 이모티콘 낀 내용들이라 신뢰감이 많이 떨어지고, 학교에 직접 묻는건 좀 더 알고 또는 다른게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고 견문좀 넓혀놓고 찾아보려다보니 질문하게됐네요.
핸진디에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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