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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품질관리 연봉
식품품질관리 중소 2-3년차 연봉이 보통 얼마나 될까요? 현재 일년 다니고 이직해서 일년넘었는데 2800받아요 몇달있으면 이년되는데 연봉 얼마나 올리는게 좋을까요? 다들 대략 얼마나 받으시는지 알수 있을까요?
cren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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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배우지 않을 것 인가’를 선택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트렌디해지고 싶고, 공부도 하고 싶고 남들 배우는 기술도 배워야하고... 야마구치 슈는 인풋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인풋을 넣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하는게 너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독학 : 어떤 무기를 모으지 않을 것인가 독학에선 ‘무엇을 배우지 않을 것인가’, 그리고 ‘어떤 정보를 차단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공부의 양보단 밀도를 신경 써야 한다는 겁니다. 특히 야마구치 대표는 정치 가십과 관련된 뉴스, 그리고 모르면 망신이라는 고정관념을 불러일으키는 모든 정보를 차단한다더군요. “다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보란 지적 전투력의 향상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전혀 가치가 없다. 그런 정보는 차별화의 원천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타인과 다른 정보를 인풋input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독학 전략의 최대 포인트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인풋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인풋하지 않을 것인가’이다.” _『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중에서 무기는 절대 책으로만 모이지 않습니다. 내 주변의 모든 것을 우연한 배움의 기회로 여겨야 하죠. 배움은 차곡차곡 무기고에 쌓입니다. 야마구치 대표의 책은 늘 핵심적인 키워드를 하나씩 품고 있는데요. 이 키워드는 바로 그의 무기고에서 나온 겁니다. “베낀다고 해야 할까요. 이것저것 읽고 듣다 보면 여러 곳에서 키워드들을 마주치는데요. 이걸 다 기록해두었다가, 나중에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딱 맞는 것을 고르는 편입니다. 여러 말을 후보로 두는데, 저에게 잘 와 닿는 키워드를 선택하죠. 물론 광고업계에 있었기에, 퍼지기 쉬운 짧고 간결한 말을 고른다는 기준도 있습니다.” ● 일을 놀이로, 인생을 낭비로 만들어라 일을 충동으로 하게 되면, 놀이와 일의 경계는 점점 모호해집니다. 내가 진정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일 자체에서 얻는 즐거움과 기쁨이 일의 대가가 되는 것이죠. 즉 일 자체가 보수가 되는 겁니다. 그럼 그렇게 몰입할 수 있는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야마구치 대표는 과거 친구가 지도교수에게 들었던 말을 전합니다. “흥미가 있는 일은 모두 해보게. 그리고 흥미 없는 일도 모두 해보게나.” 일단 뭐든지 해보라는 것이죠. “우리는 다른 길로 가볼 생각도 하지 못한 채 최단 거리를 찾아 목표를 향해 직진하는 것이 ‘올바른 인생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중략) 게다가 성공 모델의 이미지에 다양성이 없고 성공이라는 개념의 폭이 극단적으로 좁아졌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활동을 ‘쓸모없는 일’로 단정 짓고, 본질적으로 풍요롭고 자신다운 인생을 찾을 기회를 놓치게 된다.” _『비즈니스의 미래』 중에서 --- 야마구치 슈의 깊이 있는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 전문을 무료로 로그인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긴 글을 읽어보세요 (__) 야마구치 슈 : 일본 경영전략의 대가, 놀이가 일이 되는 시대를 말하다 https://www.longblack.co/note/542?ticket=NT53b46657213f872bc017ae423446ac2fdafa4800
김종원 | 타임앤코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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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이력서 양식
헤드헌터으로 부터 기업제안을 수락해서 서류를 작성하려 보니 사진 붙이는 칸이 있고 현재 연봉, 희망연봉 이런내용을 적는게 있는데 일반적인가요? 사진 붙이고 연봉정보 적고 그러시는지...
일개미야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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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교수 이직 고민
현재 대기업 제약회사 4년차 근무중입니다. 회사생활의 재미도 없어진지 오래고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는 답답함이 많아지는 요즘, 경기도권 전문대 교수직에 눈이 자주 가네요. 박사학위하고 회사로 바로 뛰어든터라 학교에 대한 미련이 남은 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과 교수라는 타이틀에 욕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매너리즘에 괜히 멀쩡한 회사를 그만두는건 아닌지... 생각이 복잡하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이나 선배님들 있으신가요?
사마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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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편입학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대기업 계열사 영업,영업지원 업무로 8년이상 일하고 있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지방 2년제 초대졸자이고 직급은 사원입니다. 회사내 진급이나 추후 혹시나 이직 할 때를 대비해 요즘 구인구직 싸이트를 보면 대부분 4년대졸자만 서류를 받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회사를 다니며, 3학년 편입하여 사이버대학을 다녀보고 싶은데요. 학벌로는 쳐주지 않겠지만 4년제졸자로 진급이나 이식할때 서류상 부적격이 되는 경우는 없게, 졸업장이 목적인것이죠. 학교는 한양사이버대가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혹시나 이직,진급을 목표로 사이버대학 진학은 추천하시는지 비추천 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자. 본인 경험이나 주변,혹은 인사관리자 시선에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lIlI1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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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이나 퇴근 후 알바하고계신분들 있으신가요?
현재 중소기업 다니고있으며, 4년차 주임입니다. 4년을 다니면서, 연봉협상도없고 동결만 4년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일이 힘든건 없습니다. 워라밸? 좋습니다. 하지만 돈이 너무너무 적습니다ㅋㅋㅋ 첫 직장 받던거에 월 50만원 적게 받고있습니다. 워라밸?을 위해 포기했습니다. 첫직장은 아침출근에 퇴근하면, 평균 9시 - 10시정도.. 그리고 끝나고는 직원들끼리 회식..하다보면 새벽에 들어가기 일수. 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퇴사하고 6개월정도 쉬다 지금 회사에 재취직했는데..이정도로 연봉협상도 없고 일방통행으로 줄지 몰랐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투잡이나 알바하시는분들 계실까요..
갈길이멀다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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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문의
중소기업 경리인데 다들 몇년차에 급여 얼마씩 받으시나요?? 저는 직원수 10명 중소기업이며 8년차이고 한직장에서 계속근무하여서 현재 급여 320만원인데 다른 직장분들 경리 월급 어느정도 받으시나 궁금해요ㅠ 경리는 월급이 짜다는 소리를 많이들었어서 이직해도 이정도 받을수있을지 고민되네요ㅠ
이직고민11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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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다른직무로 이직..?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케미컬영업 3년차 영업직 근무 중 입니다! 영업이 적성에 맞지 않는 듯 하여.. 다른 직무로 옮겨보려고 하는데 (ex 영업관리? 혹은 전혀 다른 분야)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실까요? 현실적인 조언 포함 아낌없는 제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츠츠마마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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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소기업
현재 그룹사 (코스피)에서 소기업 (코스닥) 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업 성장성이 있어 진행했는데 덜컥 합격하고 나니 안 좋은 경기에, 특히 어렵다는 23년에 어떤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이후에 잘못 된다면 다시 이직이 쉬울 것 같지도 않아 더욱 고민이 됩니다 조건은 직종: 사무직 기타 조건은 대동 소이합니다 의견 주시면 선택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봐주시고 의견주신 뒤에 일부 민감내용은 수정했습니다)
뾰로롱방구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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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목표로 삼아야 할 단 한 가지 역량
1월 10일, 올해 계획을 세웠다면 이미 몇번쯤 실행하지 못해 정체성에 금이 갈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코로나 확진을 핑계로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지만, 사실 전 개인적으로 SMART한 계획 세우기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따르는 접근법은 ‘비전 세우기’에 조금 더 가깝고, 때에 따라 직관에 몸을 맏겨 흐름을 따라가는 것을 선호하기는 합니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기에 많은 분들이 2023년에 집중해서 길러야 할 역량이자 힘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거시경제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조금 더 큰 관점에서 앞으로 1년뿐만 아니라 5년 10년이 지나며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역량입니다. 다양하게 부를 수 있겠지만, 저는 이 힘을 ‘주의권력(attentional power)’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만든 용어입니다. 국문도 영어도 검색해봐도 레퍼런스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개념의 뒤에 있는 현상의 핵심은 이미 다들 알고계신 내용이에요. 주의경제라는 단어는 들어보셨을 것이고, 디지털 치매를 접해보셨을 수도 있죠. 과잉의 정보가 떠다닐 때, 희소해지는 것은 주의입니다. 약화되는 것은 주의력입니다. 너무나 많은 것들이 인간의 관심을 끌고자 경쟁하고, 이 때문에 인간이 특정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희귀해질 때, 가장 강력한 힘은 인간의 관심을 오랫동안 집중적으로 끌 수 있는 능력, 바로 ‘주의권력’입니다. 인간의 주의를 끌기위한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데 넘어야 할 진입장벽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 수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편견과는 달리 더 많은 책들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 글쓰기 플랫폼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 크리에이터를 위한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시간은 유한합니다. 모든 이가 하루 24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제는 모두가 디지털 프로덕트에 사용자를 록인시키고 유의미한 리텐션 지표를 얻어야 생존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푸시알람 같은 단순한 테크닉이 아니라, 매력적인 콘텐츠를 깔아놓는 방식의 콘텐츠-커뮤니티-커머스의 3C 전략은 콘텐츠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전략이죠. - 급성장한 버티컬 커머스 스타트업 중에는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시작한 곳들이 많습니다. 오늘의집, 무신사와 같은 곳들은 콘텐츠와 커뮤니티가 서비스 경험의 핵심입니다. 사용자의 주의를 끄는 각종 콘텐츠 덕분에 리텐션과 체류시간을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권력’을 가진 프로덕트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겠죠. - 토스에는 경제/증권 관련 콘텐츠 피드인 토스피드가 있습니다. 돈 한푼 나오지 않는 이런 서비스에 토스가 투자하는 이유는, ‘주의권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숫자만 있는 껍데기같은 MAU가 아니라 실제로 좋은 디지털 콘텐츠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실제로 인게이지하는 오디언스를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있는 겁니다. - 디지털 광고는 그 자체로 콘텐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피드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미디어 커머스의 흐름,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의 흐름, 디지털 디바이스의 개인화 흐름을 붙여보면 이젠 초개인화된 콘텐츠형 광고가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깊게 파고들지 예측하기도 어렵습니다. 매력적으로 인간의 주의를 끌 수 있는 능력에 광고를 붙이면 바로 돈이 됩니다. - ‘주의권력’의 핵심은 사실 모든 IT제품(프로덕트)을 만드는 회사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 접속이나 피상적인 성장세는 아무런 의미가 없죠. 구매의사가 높은 디지털 행동은 디지털 콘텐츠와 깊게 관여하는 오디언스가 만들어냅니다. 집중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익혔다면, 일관적으로 브랜드 경험을 하게 해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 자체로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주의권력’을 크게 두 종류로 나누자면, 다음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광고형 ‘주의권력’ 구독형 ‘주의권력’ 광고형 ‘주의권력’은 제품이나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있지 않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1초안에 직관적으로 강력한 가치 제안을 할 수 있거나 콘텐츠의 매력을 발산해 매료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페인포인트를 짚거나, 독특함으로 승부하거나, 이미 익숙한 인물이나 마케팅 포인트를 사용할 수도 있겠죠. 이 시장이 어떻게 발전할지는 아마 개인정보와 관련된 합의와 법이 어떻게 발전하는가와도 관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타깃 개인화 광고가 발전하려면 사용자 동의와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할테니까요. 구독형 ‘주의권력’은 제품이나 브랜드와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광고형이 획득형이라면, 구독형은 리텐션용이겠죠. 재구독률을 높이기 위해, 우리 커뮤니티에 정주하도록 만들기 위해, 우리 콘텐츠를 계속 소비하도록 하기 위해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을까요? 시장 및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깊어야 할 것이고, 인간은 누구나 지루함을 참기 어려워한다는 지점에 대한 이해도 필요할 겁니다. 브랜딩은 일관적이지만, 메시지는 적절히 새로운 메시징 방식과 전략을 내놓을 수 있어야겠죠. ‘주의권력’은 어디에서 오나요? 어떻게 훈련할 수 있을까요? 일본발 경영담론을 접하며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야마구치 슈, 하라 켄야, 이나모리 가즈오, 프로세스 이코노미 등 서로 다른 결의 담론은 모두 ‘인간’을 강조하고 있고 특히 인간의 정신, 감각, 센스 등에 특히 더 집중합니다. 일본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죠. 스티브 잡스는 가전에 인문학을 엮어서 엄청난 가치를 가진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고, 심플한 디자인에 집착했다고 하죠. ‘주의권력’은 인간에 대한 이해에서 온다고 봅니다. 해당 도메인의 인간 욕망에 대한 깊은 이해, 페인 포인트에 대한 공감, 실제로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과 역량, 지속적으로 변화를 파악하고 빠르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얼마 전에 은퇴한 모 기업의 총수는 십수년간 같은 데일리 루틴을 반복하며 각종 트렌드를 섭렵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썼다고 합니다. 미디어와 잡지를 챙겨보고, 힙한 동네 꼭 가보고, 최신 콘텐츠 놓치지 않는 등의 노력이죠. 인간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는 각자의 방법론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철학이나 이론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떤 변화를 접하면 총론적, 추상적, 개념적으로 핵심을 찌르듯이 파악하는 방법을 좋아합니다. 더 감각적으로 파악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그냥 이 방법이 제가 직관을 훈련해왔던 방식이기에 저한테 적합할 뿐이죠. 책과 잡지를 본다던지, 최신 프로덕트를 써보는 습관을 들인다던지, 네트워킹의 폭을 계속 늘려간다던지 하는 방법들은 사실 다들 알고 있는 것들이죠. ‘미친 호기심’을 달성하기 위해 계속 에너지를 유지하는 자신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억지로 ‘인풋’을 쏟아붓는다고 뭐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주의권력’을 훈련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리더나 대표라면, 자기 자신이 미디어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혁신을 왜 하고 있는지, 자신과 함께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계속해서 메시지를 발신해야 합니다. 리더는 콘텐츠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용자는 이제 잠재 사용자, 고객, 팀원, 그리고 이해관계자입니다. 모든 비즈니스가 콘텐츠 비즈니스입니다. 우리 팀의 이야기가 노이즈를 뚫고 사람들에게 전해져야만 좋은 팀원을 모아 더 좋은 콘텐츠로 사용자의 시간과 주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나 있어야 합니다. 가능한한 모든 채널을 활용해서, 언제 어디에서든 우리 팀의 메시지를 사용자가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잊혀지는 순간, 리텐션은 없습니다. 2023년, 리더가 목표로 삼아야 할 단 한가지 역량이 있다면, 바로 그것은 ‘주의권력’입니다. 인간 성장의 관점에서 인간이 내어준 소중한 주의의 시간을 사용해 그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 그 브랜드, 프로덕트, 크리에이터, 기업은 보상받을 거라고 봅니다. ‘주의권력’을 훈련하시고 계신가요? 인간을 성장하게 하는 메시지, 우리 서비스나 팀에 공감해 노이즈를 뚫고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메시지를 발신하고 계신가요?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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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인사평가 끝났나요???
저희는 1월부터 평가 시작해서 2월에 인사이동이랑 승진결과 나오네요. 연봉도 2월에 적용(1월꺼도 소급적용)되구요. 근데 친구네 회사는 전년도 말에 평가 마치고 1월 1일자로 공표된다 하네요?? 다른데는 어때요?
생각대로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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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경력 임원면접 예상질문 어떤게 있을까요
제조업 영업직 경력 임원면접 갑자기 확정되어 준비중입니다. 이적 선배님들께서 받아보신 난감한 질문들 혹은 보편적 질문들 답변 주실 수 있을까요? 오랜만에 면접 준비하려니 마음이 복잡하네요
간절고등어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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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사기일까요..?
채용 공고나 면접때 들은 내용과 현실이 너무 갭이 커서 제가 멍청한건지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면접 및 처우에 대해 이야기 할 당시 연봉 3500 / 주임 입사 정규직 (수습 3개월) 통신비 지원 장거리 출퇴근 시 유류비 지원 생일 등 각종 이슈 때 조기퇴근 현실 연봉 3100 / 사원 입사 계약직 1년 이후 평가 전환 (수습 3개월 별도) 통신비, 유류비 지원 없음 23년부로 정책 사라짐 -------------- 제가 예민한건지 이직할 합당한 이유인지 의견 묻습니다
정착하고싶어요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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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산은 어떻게하는건가요
저는 지금껏 연봉을 계산해본적이 없어서요 실수령 금액으로 계산하고 직장에들어왔고 여지껏 4대보험을 회사에서 전액 내주었습니다 연말정산도 회사에서 증을하든 감을하든 알아서 했구요 작년에는 실수령 440 받았고 올해는 실수령 500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퇴직금은 있구요 혹 연봉이 얼마라 해야하나요?
서녕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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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이직
40대의 이직 쉽지 않네요. 예상은 했지만, 더더욱 힘드네요. 퇴사 후 이직을 하려니 마음은 조급, 불안, 초조해지는데 눈을 낮추는 것도 마음에는 차지 않고... 경기침체에 지원할만한 채용공고도 너무 드물고.. 그래도 곧 좋은 날 올 거라고 스스로 다독여봅니다.
가자아자야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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