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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M(채용)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채용포털에서 2년간 운영 일하다보니, 채용을 실무로 하는 업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공기업 인턴 정도와 채용플랫폼에서 일한 것이 다지만... 다시한 번 커리어를 쌓아 보려합니다. 나이가 이제 29이라 늦었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도전하고 싶습니다. 어떤 역량을 쌓아야 이직에 도움이 될 지,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 입사해서 경력, 경험부터 쌓는것이 맞을까요?
큐레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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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주간조회..
리멤버 프로필 등록 후 공개 해놓은 상태인데 주간 조회가 0이네요.. 일주일동안 제 프로필을 아무도 열람을 하지 않은 걸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ㅜ.ㅜ
chams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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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퇴사
올해 33살 c# 개발자입니다. 27살 3월에 입사하여 아주 작은 기업이었지만 회사의 주축으로 일한지 지금 벌써 만 6년이 다 되어가네요. 직원도 없는 회사였고 제대로 된 ojt나 멘토없이 일했었지만 부딪히며 고생한만큼 분명 성장한 것 같습니다. 입사 초기 열정이 과다했는지라 입사한지 1년반이 지나서 5년짜리 재직자 내채공을 신청해서 올해 6월이면 드디어 모두 끝이 납니다. 목표가 있다면 남은 내채공 기간이 중요하진 않지만 월급쟁이가 5개월 남은 시점에 만기를 포기하긴 어렵습니다.. ㅜㅜ 문제는 그 이후의 커리어입니다. 6년간 같은 업종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로 했기 때문에 다양한 프레임워크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이직할 수 있는 회사의 폭이 좁은 건 사실입니다. 지금 고민인건 어떻게 남은 5개월의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당장 이직하고 싶은 회사가 있지는 않아서 그냥 막연하게 여태 접하지 못했던 프레임워크 및 언어를 틈틈히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스로 뚜렷한 목표가 잡힌다면 5개월의 시간을 꽉꽉 채워볼텐데 너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 게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들이라면 5개월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실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한 회사에서 오래있었던 경력이 이직시에 어떤 시각으로 비춰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마립간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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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벤처로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나이 34살이고 군면제로 석사 졸업하자마자 회사생활 시작해서 8년차입니다. 현재 공기업 재직중인데 올해 되자마자 3년마다 순환근무 해야하는 직군으로 발령이 났네요. 다른곳을 준비하는데 스트레스 받기도 싫고 이참에 제가 하고싶은 일을하고 살아보자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지인의 벤처로 이직할까 고민됩니다. 같이 창립멤버가 될뻔했는데 그당시에는 공기업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아 현실에 안주했었네요. 그 회사는 업력 7년차인데 현재 시리즈 B 준비중입니다. 업무는 정말 저하고 맞는 업무이고 그쪽 분야에 나름 자부심도 있어서 날을새도 재밌게 할 업무긴 합니다. 다만 현재 결혼해서 애가 4살인데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꿈을찾아가는게 맞나 싶습니다. 이직 조건은 지금 받는 연봉의 1.5배에 우리사주 기타 등등.. 너무 고민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답글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이만 없었어도 고민없이 이직했을 것 같은데 가정을 책임져야하니 문제네요. 학창시절에는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던 선후배, 친구들의 고충을 보고 전공? 내가 즐거워하는 일? 그런거 다 제쳐두고 일단은 정규직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는게 먼저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직장에 들어와서 일해보니 저는 제가 잘하고 재밌어하는 일이 아닌 일을하면 성과를 못내는 사람이더라구요. 학부때부터 랩 생활을 했는데 그 시절이 그리워질 정도였으니까요.. 올해부터 금리인상에 VC 업계도 큰 폭풍이 올거라하고 경기도 안좋아진다고하니 더욱 더 심란합니다. 일단은 와이프와 많이 이야기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n9ineer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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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봤을 때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여러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8년차 직장인 현재 재직중인 회사 : 지방 근무, 대기업 계열사, 회사 업무 수준 높음, 대기업 계열사로 망할 가능성 없음, 워라밸 좋음. 이직 회사 : 수도권 근무, 중견기업(누구나 아는) 계열사나 생소함, 회사 시스템 셋업 필요, 올해 흑자 목표, 야근 많을 것으로 예상, 이직 시 직급, 연봉 상승 간단히 말하자면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지방근무이나 회사 네임밸류가 좋고, 이직 회사는 네임밸류 및 회사 수준은 떨어지나 수도권 근무입니다. 이직회사에서 업무 분야를 조금 넓히고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어서 지원하였는데 생각보다 회사 수준이나 네임밸류가 떨어져 다음 이직 시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당분간 업계에서 신규 채용은 많지 않을 예정인데 지금 연차에서 네임밸류가 낮은 곳으로 이직했다가 점프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공무원처럼 안정적으로 다니려면 현 재직중인 회사가 나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중간에 회사를 낮춰서 이직할때 네임밸류가 많이 중요할지 다른 분들께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쏘니닉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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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들도 면접 준비 잘하셔야 겠네요..
경력직으로 이직 준비중인데 최근 면접을 자주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접관들도 생각보다 빌런들이 많네요.. 몇가지 케이스들을 적어보았습니다. 1. 호구조사 빌런 발산의 해외 소셜미디어 스타트업- 준비해간 내용들은 얘기안하고 면접관이.. 대뜸 주량은 얼마냐, 여친은 있냐, 군대는 다녀왔냐, 입사 후 주위의 아는 개발자들 좀 스카웃 해올 수 있냐 등등 이미 이력서에 적어놓은 내용들이나 불쾌한 내용들만 골라서 하는 면접관들.. 세세하게 물어볼때 짜증. - 50인 이상 기업은 이런 프라이빗 한 내용 물어보시면 신고 당합니다. 진짜 아직도 이런식으로 갑처럼 면접 진행하시는 분들.. 안됩니다.. 2. 면접은 뒷전 내 할일부터 강남의 유명 의료관련 뷰티 스타트업- 어떤 면접관은 비대면 전화 면접을 하는 도중 바빠서 구글캘린더로 회의가 잡혔다더니 회의를 들어가느라 면접을 급 종료시키더니 업무시간에 다시 전화해서 진행하는 면접관 . - 제발 그러지들 좀 마세요..그쪽 회사 인사과 사람들 머리 빠집니다. 일정 잡아놨으면 좀 시간 좀 지킵시다.. 본인일이라고 지원자가 상황 다 봐주는거 아닙니다.. 3. 경력직인데 면접 질문 준비 안하신 분 강남의 유명 배달관련 스타트업- 당연히 경력직 지원이라 그동안 포트폴리오 내용 등 해온 프로젝트에 질문을 준비해가니 대뜸 대학시절 휴학기간이나 동아리활동, 전공에 대한 질문을 하는 면접관..(어째서..) - 7-8년전 기억을 누가 제대로 알까요. 제발 경력직으로 지원한 사람들이면 무슨일 투입할건지 생각하고 질문해주셨으면.. 학창시절도 가물가물합니다.. 4. 면접관인데 고민상담하는 빌런 상암동 인공지능 기업- 면접은 진행하였는데 갑자기 본인도 지원자에게 아리까리하다면서 판단이 안선다는 고민을 터놓는 면접관. 그러다 회사에서 인원 유출이 요즘 잦다고 걱정하며 개발자들 몸값이 올라가는 현상에 대하여 푸념을 늘어놓는 면접관. 과연 나한테 뭘 바라는 걸까. - 관리자가 본인 판단에 확신도 안서고 면접에 들어오면 나오는 케이스. 이런 상황에서는 지원자도 믿고 들어가도 회사에 대하여 신뢰가 안쌓인다.. 요즘 이직을 준비하여 면접을 보러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경력직으로 지원을 하니 생각보다 회사의 면접을 보러갈 때 반대로 지원자도 회사에 대한 면접을 본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도 나중에 사람을 뽑는 입장이 된다면 준비 정말 잘해야 겠습니다. 생각보다 면접에서의 톤앤 매너도 회사에 대한 이미지도 심어주는 듯 합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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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오퍼왔을때 질문있습니다ㅜ
오퍼왔을때 연봉조정 요청할때 구체적으로 얼마 해달라고 적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조정해달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오퍼온 계약연봉이 제가 올해받을 연봉이랑 별차이가 없네요.. 성과급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이건 고정이 아니구요.
이직하고싶당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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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이직 제안
안녕하세요 바이오업계에서 의료기기 성능시험 관련해서 2년 반 재직 중 입니다. 학사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케이스로 첫직장에서 지금까지 계속 일해왔는데요, 과도한 업무량에 하루종일 콜센터 마냥 전화기를 붙잡고 살아요. 왜 이것도 못하냐는 등 핀잔에 일은 잔뜩 시키니 맡고 있던 일 마저 버겁단 생각이 듭니다. 사람에 치여 그만두고 싶더라고요. 딱 한달만 마음 편히 쉬고싶어 퇴직 의사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곳에서 예상치 못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의료기기 회사에서 지금과 같은 포지션으로 뽑는다. 지금보다 연봉을 7~800 더 주겠다 이력서 넣어봐라 했습니다. 퇴직의사도 밝혔고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이력서는 넣어봤습니다만, 한편으론 한달만은 쉬고싶단 생각도 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회초년생 A1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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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때 어느정도 수준까지 준비해야할까요?
1차 면접 합격 후 2차 면접 예정입니다. 1,2차 면접은 본적은 있어도 2차때 이렇게 준비해야하는 곳은 처음이라 당황스럽습니다. 기존 업무 설명, b2b 대상 마케팅 계획, 콘텐츠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등 인데.. 보통 어떤 수준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이렇게까지 준비해야하는 경우가 있나요?
i11ll1il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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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과 스테이 고민 (투표)
안녕하세요! 이직과 스테이.. 너무 고민돼서 글 남깁니다. 개인이야기를 커뮤니티에 처음올려보네요. 그만큼 고민이 큽니다. 의견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현재 1년반째 재직중이고 두 기업은 비슷한계열입니다. 현직장 -연봉협상이 최근 잘됨 -발전 가능성이 없어보였지만 히어로같은 머리의 등장으로 발전가능성이 생김 -중소기업이지만 업력이 꽤 돼서 안정성있음 -일이 많지만 적응해서 잘 맞음 -팀원간 사이 매우 좋음 (여기까지는 좀 더 다니다가 이직을 생각할 의향이었습니다. 아래가 이직 도전 사유) -20대인데 유부남 아빠뻘한테 성희롱당함 잘 해결됐다고 생각했지만 같이 일하면 정신적 스트레스받음 이직고민직장 -현직장보다 많이 받음 -급성장 스타트업 (최근 a시리즈 투자받음) -원팀이라 최대한 빨리 이직해서 인수인계 받아야함 -현직장보다 성장가능성 있지만 안정성이 확실해보이지는 않음 -팀원막내로 일하다가 (사회생활 3년차) 혼자 일해야하는 부담이 있음 (연차사용 등 자유롭다고 하지만 다른팀 이야기 일수도 있음)
뽀리링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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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률 질문드립니다~
기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코스닥 상장기업 연봉 인상률이 평균 얼마나 되나요? 보통 5%, 높으면 10%라고 하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5% 인상률은 너무 적지 않나요? 대기업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멋진날2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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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 이렇게 하면 하나마나 - 6개국어 가능자의 팁 2탄
1탄을 올린 후 많은 댓글이 올라왔고 시간이 좀 지났네요. Happy Greetings for each of you!!!💞😄 13년만에 돌아온 한국은 아직도 ' 영어의 늪'에서 자유로워진 느낌이 없네요.. 언어의 특성상 자주 활용하지 않으니 입사시 토익이니 뭐니 공부를 해도 30대 중반만 넘으면 외국인과 회화도 안되고... 각종 미디어는 아직도 영어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수 많은 방법론으로 손님을 꼬시는 반면.... 한국은 아직도 외국 여행객들한테 영어 접근이 힘든 나라로 인식이 되어있고요... 갠적으로 언어를 잘 한다고는 못합니다. 아니 6개 국어를 한다면 이건 무슨 소리야!! 하시겠지만... 저는 한국어 어휘활용이나 조리있게 말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외국어를 활용할때도 그닥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tip은 어디까지 언어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하는 방법과 중급 정도의 실력를 달성하는 방법이랄까요!!! 1)몰아서 하시는 언어 방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들 아시는 운동과 언어습득은 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하시길 바랍니다. 단어, 문장, 회화 상관없이 하다못해 5분이라도 꾸준히 하세요. 2)논리와 분석적 접근은 수학과 과학에서 하시길... 제 경험상 고차원의 통•번역이 아니고선 적절한 문법은 필요하지만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의 접근 방법보다는 그 시간에 그냥 외우고 감잡는데 신경쓰시길 3)회화를 생각하시면 혼자 암기하시면 노력대비 반감 원어민이든 내국인이든 two way로 반드시 시도하세요... 안되면 혼자라도 입밖으로 무조건 speak out 하세요.. 또 녹음을 하셔서 본인의 발음과 intonation, 강세등 확인해보세요.. 영어나 스페인어는 물 흘르듯 intonation이 자연스러워야 상대방이 이해하기 편하고 성조가 있는 중국어, 베트남, 태국어등은 성조를 제대로 짚지 않으면 엄마란 뜻이 욕하다, 친구가 책상으로 바뀌는 참사가 생깁니다. 4)내성적이거나 조용한 성격이시라면 이 기회에 좀 바꿔보시길... 언어를 능숙하게 잘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기본적으로 틀려도 좋으니 노빠꾸 정신으로 계속 떠들고 잘문하는 것이였습니다. 그건 Melting Pot 인 미국의 NY같은 곳에가 인도 택시기사들과 잠깐 얘기만 해봐도 알고 남미의 KPOP에 빠져 가사를 섭렵한 처자들의 한국어 실력을 봐도 알수 있습니다. 물론 케바케지만 일단 실행하지 않으면 외운 속도의 10배 속도로 잊혀져 갑니다. 5)남의 눈치를 보지 마시길... 한국분 남 눈치보랴, 남 이목 고려하랴... 내 실력에 맞는 책자, 교재, 파트너 선택하세요.. CNN, BBC 이런거 들어서 반도 이해 못하신다면 어휘도 낮고 속도나 토픽따위의 수준을 내리셔서 접근하시고 곧 ' 죽어도 직진'이라고 1개 문단을 듣고 그걸 이해하고 다시 듣는 방식으로 이해할 때까지 하시지 마시고 대충 들어도 60~ 70프로 정도 이해가 되는 교재로 접근하시길.... 것도 안되면 유치원 교재로 시작하셔도 괜찮고요. 내가 처음들어 모르고 이해 안가는 단어는 장담컨데 문장내에서 천번을 들어도 ' 안 들립니다'. 사실 언어는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꾸준히 시간을 녹이냐가 중요해서 추천 이런거 잘 안하지만 개인적으로 Friends와 같은 미드를 시작으로 내 입맛에 맞는 넷플릭스의 드라마등을 선별하셔서 듣기를 추천하고 유투브에 ' 구슬샘' 의 강좌를 강추합니다. very practical, useful, especially ideal for daily situation in Biz just like real happening in America. The important way of picking up foreign language is not 'up to me' but ' up for me'. 관심을 가지시고 꾸준히 하시면 좋은 성과가 본인도 모르게 생길듯 하네요. Co ren~~ 베트남어로 화이팅...
꼬모꼬모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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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리멤버x폴인] 올해 내 커리어 성장 목표는?
📣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새해를 맞아 성공스러운 이직, 승진, 연봉협상 등 커리어 성장 관련 목표를 세우고 계실 텐데요. 그래서 커리어 성장을 돕는 서비스, '폴인'과 함께 회원님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2023년 이루고 싶은 커리어 성장 목표는 무엇인가요?] ✅ 방법: 아래 '댓글' 란에 올해 이루고 싶은 커리어 성장 목표를 적어주세요. ✅ 상품: 폴인멤버십 Plus 1개월 이용권 100명 (14,800원 상당, 아래 댓글에 안내된 폴인 세미나 무료 신청 가능!) ✅ 기간: 1월 11일(수) ~ 1월 17일(화) 자정 ✅ 당첨 발표: 1월 18일(수) 100명 추첨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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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잃었다”..바로 다음 날 해야 할 일은?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정리해고 바람이 사납게 불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트위터부터 메타, 갭, 헬로프레시 등 여러 대기업이 줄지어 정리해고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파산한 기업들이 거론되는가 하면 은행권에서는 명예퇴직 신청을 받고 있죠. 해고된 다음 날,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당장이라도 수십 개 회사에 마구잡이로 이력서를 보내 “제발 한 곳만 걸려라”하며 기도하고 싶은 심정일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 HBR은 이런 행동이야말로 실패의 지름길이라고 말합니다. 최소한 하루 정도는 실직이라는 인생의 쓰린 고비를 받아들이고 소화하는데 써야 하며 이런 시간을 보내야만 재취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조언하는데요. HBR에서 제안하는 다음 단계를 차례로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1. 마인드셋 재정비 해고됐다고 해서 내 능력이 부족했다고 자책하면 안 됩니다. 회사가 경제 위기에 적절한 대응책을 세우지 못했거나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난 충분히 유능하고 똑똑하며 얼마든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자꾸 나쁜 생각이 떠올라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감정을 다스리는데 초점을 둬야 합니다. ✔2. 지금까지 이룬 것은?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룬 성과를 기록해 봅니다. 내가 가진 역량과 기술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어떤 방향으로 걸음을 옮기면 좋을지 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이는 앞으로 만나게 될 면접의 자리에 대비하는 데도 좋습니다. 학위나 자격증 같은 객관적인 성과 외에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나 실패에서 성공으로 역전한 사례처럼 이야기로 엮을 수 있는 성과도 함께 적어보세요. ✔3. 무엇을 원하는가 대기업인가요, 스타트업인가요. 이직인가요, 전직인가요. 지역은요? 마음에 드는 포지션이라면 다른 도시, 심지어 다른 나라로 옮길 의향도 있나요?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등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해고당한 처지에 이것저것 바라는 게 많아도 되나 싶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직업 또는 직책을 얻든 스스로 중시하는 가치가 충족되지 않으면 취직을 해도 문제가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의욕도 열의도 목적도 없는 일을 하고 싶은 건 아닐 테니까요. ✔4. 일정을 짜자 일자리 찾는 것도 회사 생활과 비슷하게 온종일 붙잡고 정성을 기울어야 하는 일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틈날 때 흘깃 쳐다보는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월간, 주간, 일간 일정을 계획하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만큼 왔으며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촘촘히 체크해보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784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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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포트폴리오 작성
안녕하세요. 작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업무는 뭐... 상세페이지 제작부터 배송, 포장, 재고관리, CS업무 등 이거저거 다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를 이직하고 싶어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는데, 일하면서 상세페이지 제작해둔 걸 올려도 될까요? 올린다면 어떤식으로 만들면 좋을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니거친생각과학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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