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57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승진했는데 연봉이 허허
3% 밖에 안올랐네여… 깜짝 놀랐지만 수락했습니다. 어쩔수 없었어요. 요새 흉흉한 소식이 들리기도하고 가늘고 길게 가야될지 싶네요.. 그래도 참 씁슬하네요… 올겨울도 많이 추을듯…
여럼메라
23년 01월 27일
조회수
20,555
좋아요
4
댓글
4
팀원의 사소한 실수는 잠시만 참아보세요.
한 친구가 자기가 스키를 타다가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스키장에서 떼구루루 구르고 정신을 차려보니 응급실이었고, 갈비뼈 골절을 확인하기 위해서 MRI를 찍었다고 하네요. 벌써 어떤 분은 갸우뚱하실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듣던 저는 이렇게 대꾸합니다. "MRI로 어떻게 갈비뼈 골절을 확인하냐? MRI에는 부드러운 조직만 확인할 수 있는 거야, MRI가 아니라 엑스레이였겠지" 셀레스트 헤들리는 그의 책 '말센스'에서 이런 상황을 두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잡초 밭에 들어가 배회하지 말라." 이야기하고 있는 중요한 주제와 크게 상관없는 사소한 부분에 집착해서 흐름을 끊는 것을 이야기하죠. 사실 일상생활에서 이런 경우는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친구가 와인에 대해서 멋지게 설명하는데, 그의 발음을 지적하면서 흐름을 끊기도 합니다. 때로는 친구와 함께 참치를 맛있게 먹고 대화를 나누다가 굳이 참다랑어와 가다랑어, 참치의 차이를 세세하게 설명하기도 합니다. 업무 상황으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팀원에게 보고를 받다 보면 팀원이 용어를 잘못 쓰는 경우도 있고, 사소한 발음을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실수를 알아채면 그 실수를 당장 바로잡아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마음을 잠시 참아보세요. 꼭 필요하다면 팀원의 말이 다 끝나고 나서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팀원이 보고를 하는 중에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 지적을 받으면 중요한 내용보다 작은 실수에 더 집중하게 되어 위축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다 끝나고 나서 팀원의 실수를 이야기해주려 했는데 깜빡하고 말하지 않았다면 괜찮습니다. 기억할 만큼 중요한 실수는 아니었던 거죠. 하지만 반복적으로 항상 틀리는 용어는 보고가 끝나고 조용히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모른 척 넘어간다면 알면서 상대방의 마음이 상할까 봐 지적하지 않는 ‘착한 상사 콤플렉스’에 해당하는 것이니까요. https://brunch.co.kr/@seanpang
방성환 | 현대모비스(주)
23년 01월 27일
조회수
4,209
좋아요
43
댓글
4
건설사 분양관리팀 지원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건설사 분양관리팀에 지원하고 싶은 20대후반의 초년생입니다. 네이버를 통해 본 커뮤니티 어플을 알게되어 선배님들께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예체능(축구) 전공하였으나 빠른 은퇴를 하고 중견기업에서 계약직 사무보조 3년간 근무하고 군입대를 하여 많은 고민을 해보고 부동산이라는 자산과 건설에 관심이 많으니 관력 자격증을 따보자라는 마음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역하였습니다. 전역 후 바닥부터 차근차근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고 약 1년동안 분양대행사 밑에 분양상담사으로 있습니다만 영업적인 성향이 매우 강해서 이제는 부동산시장에서 더욱 더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어가고 싶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건설사 분양관리팀에 들어가려면 현실적으로 제 경력과 자격증으로 가능한지? 부족한 점이 있다면 부족한 점과 보안 해야할 경력과 자격증을 조언해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챌린지44
23년 01월 27일
조회수
1,089
좋아요
4
댓글
1
퇴직을 결정했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대충 다들 알만한 상당히 큰 중견기업 연구소에서 8년을 근무했습니다. 일이 고되다는 생각은 늘 했지만 합성/연구 직무가 제 적성에 잘 맞았고, 연봉도 만족하고, 팀장님도 저를 너무 아껴주시고 팀 후배들도 정말이지 똘똘한 친구들만 들어와서 나름대로는 행복한 직장생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결정한 이유는 첫째, 계속되는 강도 높은 야근과, 왕복하면 3시간 거리의 직장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와이프가 힘들어한다는 것과... 둘째, 제가 소속된 사업부에서 제 성장 가능성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예상 때문입니다. 제가 소속된 사업부가 상당히 안정적이라 사내에서 캐시카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보니 타 사업부 대비 연구/개발에 대한 수요가 적고, 따라서 똑같이 일을 해도 타사업부 대비해서는 인정을 받기가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개인적인 고찰이지만 사내에서는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결국 6개월의 고민끝에 이번달까지만 출근하는 것으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묻더군요. 차기 팀장으로 확정적인 상황이고, 사업부도 안정적이라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만두는지. 그러자 덜컥 겁이 나더군요. 이렇게 탄탄한 회사에서, 비록 인정은 적지만 이렇게 안정적인 포지션을 버리고, 또 이만큼 좋은 사람들까지도 두고, 거처도 정해놓지 않은 상태로 내가 나가서 얻으려는게 무엇일까? 하는. 그런 넋두리를 혼자 하다보니, 문득 걱정이 되서 이직 선배분들께 여쭤봅니다. 제 석사 전공은 전자재료 소재이긴 한데, 사실 회사에서 8년의 경력은 전자재료 소재가 아닙니다. 관심이 높은 분야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취업 시장이 보다 넓은 전자재료 소재 유기합성쪽으로 지원을 준비하려는데 혹시 8년의 경력이 전자재료가 아니라는 것이 큰 걸림돌이 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전자재료 소재 R&D쪽으로 전환하기 위해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만한 것들이 있을까요? 그조차 없다면... 혹시 저의 퇴사 결정이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을까요? 혹시 이력을 꺾어 이직을 성공하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MarTeL
23년 01월 27일
조회수
1,257
좋아요
0
댓글
12
다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이직한지 일주일 조금 넘었는데 연봉이나 식대지원 및 회사위치 대체로 만족합니다. 더군다나 3개월간은 수습이오나 급여를 깍지는 않아 업무만 익히면 될꺼 같은데... ------------------------------------------- 어제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1. 거래처에 지불할 돈이 없어 거래처에서 돈을 달라고 독촉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2. 급여가 제때 들어오지 않아 지정된 급여일보다 늦게 지급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원~과장급까지는 제때 주는 편이라는데 과장급위부터 임원급까지는 밀린다고 합니다. 3. 법카로 주유 가득 눌러서 결제하려고 하면 한도 뜨길래 5만원으로 내렸는데도 한도가 떠서 결국 다른 법카로 결제는 하였습니다. ------------------------------------------- 상장예정 이라는데... 상장이 되든 안되든 계속 이런 상태면 불안할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부분이 아니라 그만둬야겠다고 단정지을순 없겠으나 혹시 이런 경험을 해보시거나 현재진행중 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에버튼
쌍 따봉
23년 01월 27일
조회수
8,991
좋아요
14
댓글
25
스타트업 이직 후 깊은 현타와 적성 고민
스타트업으로 이직 후 여러가지 요인으로 자존감이 거의 바닥까지 내려가고 있네요. (오너리스크 / 불확실한 미래 / 과도한 멀티플레이로 깊이 있는 업무력 저하 / 경제적 상황 등등등 ) 꽤 오래 해오시던 직무에서 이 길을 내길이 아니구나라는걸 깨닫고 완전한 턴을 해보셨거나 스타트업에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다가 탈출하신 분 계실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가족같은회사생활
23년 01월 26일
조회수
1,087
좋아요
4
댓글
8
구매직 커리어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IT 부품업체에서 모바일폰 아이템을 맡아 조달업무를 하는 2년차 사원입니다. 최근 회사에 전장쪽 아이템이 늘어나며 제가 지금 하는 아이템 일부를 신입에게 넘기고 저는 모바일과 전장아이템 조달을 같이 하는게 어떠냐는 제안을 받아 고민중에 있습니다. 저는 주니어 레벨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모바일 구매는 안정화되어 있지만 전장쪽은 시작하는 단계여서 잡무 및 야근이 잦아 꺼려집니다. 워라벨을 포기하고서 구매/조달 직무에 있어서 깊이 없이 다양한 아이템을 경험하는게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지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이제엔그마안
23년 01월 26일
조회수
467
좋아요
0
댓글
3
설계사무소 근무하셨던 분들 경력기술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ㅠㅠ!!
설계사무소 4년차, 이직 준비중인데 경력기술서 작성에 어려움이 있어 의견 구합니다ㅠㅠ 맨 처음에는 아래와 같이 각 프로젝트 별 제가 한 작업들을 나열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작성하다보니 임팩트도 없고, 투두 리스트를 작성한 것처럼 보여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조언 구합니다ㅠㅠ # 수행 프로젝트 리스트업 (프로젝트명/기간/수행업무) ex) project A (2020.01~2020.04) - 해외 건축사(CD, SD) 리뷰 및 디자인 협의 (영어 통역 업무 함께 수행) - 인허가 도서 작성 - 배치도 작성 - 단면 검토 - CD, SD 보고자료 작성 (보고자료 목업, 분석 및 세부 디자인 페이지 작성 담당) - 스케치업 및 루미온 활용 렌더링 작업 유튜브와 카페 등을 조사해보니 아래와 같이 성과 중심으로 작성하라 나오는데 설계사무소에서 한 프로젝트 당 수행하는 업무가 다채롭고 성과를 수치화 하기 어려운 만큼 수행한 업무 중에서 주요 성과를 뽑아 작성하라는 말이 실제로 적용하는데 어렵게 다가오더라구요ㅜㅜ 그리고 5번 획득한 역량 부분의 경우 경력기술서가 아닌 자기소개서에 작성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ㅜㅜ? 너무 헷갈리네요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ㅜㅠㅠㅠ!! 1. 프로젝트 명/업무 명 2. 프로젝트 수행 기간 3. 핵심 성과 내용 4. 프로젝트 내 역할 (구체적 나의 역할 : 지원/분석/협상/네트워킹 등) (툴을 사용하는 직무일 경우 구체적인 툴 명시 및 해당 툴을 통해 어떻게 기여했는지 작성) 5.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획득한 역량 / 추후 적용 가능 포인트 (본 프로젝트를 통해 -- 역량을 갖추게 되었으며, -- 프로젝트가 이 회사에 입하가데 되면 -- 식으로 적용 될 것이라 기대)
투게덜
23년 01월 26일
조회수
845
좋아요
2
댓글
0
팀원이 어렵다? 일대일로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처음 팀장을 달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팀의 일부로 여러 선배들 밑에서 일하는데 익숙해 있던 기간이 짧지 않았던 탓인지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많은 초보 팀장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은 '일' 그 자체보다도 '사람' 즉 함께 일하는 팀원들과의 케미일 겁니다. HBR에서는 관리자급 직원들에게 부하 직원들과 일대일 미팅을 주기적으로 가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팀원들의 신뢰를 높이고 심리적 안전감을 쌓으며 동기부여나 참여도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이런 일대일 미팅을 가질 때는 충분한 준비와 차분한 진행이 필수인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시죠. 💡 - ✔사전 준비 팀원들과 일대일 미팅을 할 때는 미리 어젠다나 주제를 알려야 합니다. 일의 진행과정이나 목적에 따라 팀장이 세팅해도 좋겠지만 얘기를 나눌 팀원과 함께 정해도 좋습니다. 솔직하게 소통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때 정할 것은 미팅의 주제 뿐만 아니라 미팅의 빈도도 해당됩니다. 일주일에 한번 30분 정도로 할 것인지, 격주에 한번 60분으로 할 것인지 등을 원칙으로 세워둡니다. 너무 자주 만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HBR은 한달에 한번 1시간 정도로는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하네요. 중요한 것은 어지간해서는 미팅을 취소하지 않는 것입니다. 팀장의 사정에 따라 잡혀 있던 일대일 미팅을 쉽게 취소해버리면 팀원들의 사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미팅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팅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핸드폰을 끄거나 무음으로 해두는 것이 필요하겠죠. 연구에 따르면 미팅에 참여하는 관리자의 감정은 전염되는 효과를 갖고 있으므로 시작할 때는 의도적으로 활기차고 낙관적인 자세를 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말하기보다는 듣는 쪽에 서야 합니다. 일대일 미팅의 성공 여부는 팀원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느냐가 좌우합니다. 어젠다에 따라 다르겠지만 관리자가 직원보다 더 많이 말하지 않도로 주의해야 합니다. 주의 깊게 듣고 나면 관리자가 의견을 말해야 할 순간이 올 겁니다. 팀원의 관점이나 행동에 솔직하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죠.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ma/category_id/8_1/article_no/1935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1월 26일
조회수
4,949
좋아요
26
댓글
9
영업에서 인사 이직
안녕하세요! 영업팀에서 근무중인데 인사팀으로 전환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혹시 영업->인사로 전환하고 싶을 때 어떤 점을 어필하면 좋을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있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해바라기님
23년 01월 26일
조회수
726
좋아요
2
댓글
2
삼성전자 입사가 끝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기업 근속중인데요 삼성전자 입사에 꿈을 갖고 있습니다. 네, 물론 쉽지 않은거 압니다. 저의 꿈은 삼전 해외영업부 혹은 해외사업부 입사인데, 나이가 85년생 (만37살)이구요, 3개국어 해외대학교졸업 등인데요. 입사가 굉장히 어려운것같더라구요, 거기다가 올해 삼성 경기 불황으로 채용을 할지도 모르는데.. 제가 삼성전자 내부 회사 분위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정말 복지나 수직적인 분위기보다 수평적이고 자율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삼성전자만 입사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는데, 삼성전자도 결국엔 회사다, 못버티고 나온사람들 많다. 라는 얘기를 종종들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회사에서요?! - 삼성전자는 어떤 부분으로 일이 힘들까요? - 일 못하면 아무리 정규직이라도 힘들게 해서 내보내는건가요? - 정년보장이긴한데, 말이 그렇고 사실 객관적인 업무 성과 잣대로 보나요? 결국 2-3차례 경고 먹으면 퇴사인가요? - 상하관계 및 꼰대문화 그리고 텃새 등 알고싶습니다
기무네 | 에이치앤아이 컴퍼니
23년 01월 26일
조회수
1,654
좋아요
2
댓글
5
월급 실수령 100만원 올리기가 정말 힘드네요
실수령 월급 앞자리 바꾸는게 연봉이 거즘 2000만원은 올라야 하는걸 몸소 느꼈습니다. 다들 화이팅…
만두국
23년 01월 26일
조회수
9,660
좋아요
3
댓글
2
대기발령이면 대부분 권고사직 수순인가요?
갑작스런 팀 해체로 대부분 인력이 재배치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로썬 8명 중 3명만 재배치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경우 대기가 권고사직을 뜻하는 건가요?
류류룰
23년 01월 25일
조회수
1,549
좋아요
1
댓글
4
처우 미확정 상태에서 "일단 출근" 통보
방금 어떤분이 이직 과정 중 인터뷰를 본 회사에서, 구체적인 서면 처우 협상도 없이 "일단 출근해달라" 라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 온 문제에 대해 올리셨었는데, 이미 정답은 해당 글에 많은 분들이 댓글로 달아 주셨는데, 이와 비슷한 경우가 생각보다 왕왕 있길래 여기에 따로 옮겨서 써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른분들 말씀대로 그런곳엔 가시면 절대 안됩니다. 처우가 정해지고 근로계약서에 사인 하기 전에는 "업무" 에 손대시면 안됩니다. 이런곳은 애초에 가서는 안되는 회사지만, 혹시나 궁금하시다면 전화 또는 이메일을 해서 출근전에 처우 내용을 오퍼레터로 보내달라고 하시고, 그 회사에서 못보낸다고 하던가 이상한 소리를 한다면 그냥 거르시면 됩니다. 만약에 당일날 그들 페이스대로 무방비로 나가보시면 (1) 연봉을 깎아달라고 사정하며 회유 (2) 경력을 말로 후려치면서 너무 높게 부른다고 큰소리 (3) "아직은 널 못믿겠다" 며 애매한 말만 늘어놓음 위 보기 중에서 한두가지를 시전하려 들겁니다. 목적은 당연히 연봉을 조금이라도 깎아보자는 취지 플러스 구직자를 휘어잡고 휘둘러 보겠다는 심산입니다. 이런 경우는 사실 고려 가치가 1도 없는데, 사회초년생이나 경험이 풍부한 사람조차 급하거나 할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기때문에 리멤버 회원님들은 시간낭비 하시지 말았으면 하는 차원에서 뻔한 내용이지만 한번 간략히 써봤습니다. 원래 질문자분이 올리신 글은 지워졌네요.. -부록- 구두 협의는 잘 했는데 오퍼레터 사인은 출근일자 전에는 안해놓은 상태에서 첫출근날 사정하며 연봉을 조금만 깎자고 하는곳도 있습니다. 그냥 자리 박차고 나오시면 됩다.
세계시민
23년 01월 25일
조회수
13,290
좋아요
97
댓글
28
제 이력을 보고 어떤 커리어로 살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처음이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메인을 메타버스플랫폼 콘텐츠 제작 총괄을, 보조로 실사 영상 편집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이야기 하며 상담받고자 하는데 어디 업체나 커리어 상담사가 따로 있을까요?
도롱이
23년 01월 25일
조회수
604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