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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들 왜 그러시나요
불합격자는 아예 연락조차 안 하는 분 (기본), 서류 냈더니, 확인도 안 하고 채용 마감 시키고 연락 없는 분 (건망증??) 공고 마감 안 됐으니 지원하라 해 놓곤 서류 낸 지 한나절만에 마감+불합격 처리시키시는 분 (숨은 내정자????) 구직자는 많고 HR은 적으니 그러려니 하면서도, 기본적으로 그 회사에 지원할 정도면 나쁜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은 아닌 것인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채용과정에서 회사 이미지를 도리어 깎아먹는 HR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합불여부를 떠나, 인간 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존중을 기대하는 건 과한 욕심일까요? 아니면 많은 수의 담당자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이유가 있는 걸까요?
SUS316
억대연봉
동 따봉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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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조건, 회사는 싫고 사람들은 좋고
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최근 이직과 관련하여 쓴 글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딜레마아닌 딜레마라고 할 수있는 것이 최근 회사의 사업성과 더불어 연봉도 올릴겸 더 좋은 직장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망설여지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본인의 직무에서 저와 시너지를 생각하며 업무협업 및 요청에도 유하게 반응하는 동료. -항상 배워가는 입장인데도 시간을 내서 업무적인 컨설팅이나 직장생활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동료. -재미는 없지만(?) 꾸준하게 노력하며 같이 성장하는 동료. -회사는 보수적으로 변하지만 체계적이고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 -내 직무에서 못해보거나 도입하려는 새로운 프로젝트는 시작되려는 기조 누가 싫어서 나가는건 아니지만 좀 더 좋을 기회를 잡으려고 이직 준비를 하다가 문득 떠오릅니다. 저는 이런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난날을 돌이켜 봤을 때 이직의 기회를 잘 잡거나, 차버리신 분. -동료와의 관계나 성장 가능성으로 회사에 잔류한 경험이 있으시는 분. 이미 합격을 한 곳들도 있고, 처우도 좋지만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ps. 저는 커뮤니티의 순기능은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하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직무의 분들의 입장에서 익명으로 이야기하는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하거든요. 근데 어떤 빌런같은 인간들은 똥오줌 못가리고 본인 감정대로 비아냥 거리고 시비거시는 분들은 좀 보기 불편하네요. 정신 차리시길.
E밀러공
금 따봉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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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 커리어 성장 목표는?> 이벤트 당첨자 안내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회원님의 커리어 성장을 도우려는 취지로 '폴인'과 함께 준비했던 <올해 내 커리어 성장 목표는?> 이벤트가 종료되어 안내드립니다. 👉 <올해 내 커리어 성장 목표는?> 이벤트 보러가기 https://app.rmbr.in/NBWtEceKGwb 당첨된 여러분 모두 축하드리며, 리멤버를 애용해주시는 회원 여러분 모두 기쁘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 이벤트 경품은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3년차BM 가족건강이요 공팔이네 그로스up 김사무엘 꾸닝 날아라비행기 닉네임없다 닉넴닉넴 다카포 달려라고고 닻별지음 덴마크민트 돌멩쓰 레몬Lemon 로리로리 로이87 리멤G 무리오중 문제가뭐야 므니마니무니모 바니비니 박팔구 반갑습 반짝거리기 봄날은간다 부동산업 블루문 비타두타 쁘락쁘치노 새빛 서울2085 선종 성공기원 성장또성장 스키피옹 아기상어 아몰랑 아사 에드78 옴팡 왕고수 외국계24년차 우디딕 움직이는모든것 이순신순이 임철균 잡초스러운 제나 제유 즐거운도비 지화 쭁쭁 쵝오 켐지 탕탕탕꼼짝마 포로리야아 풉칙팝칙 필승피리 핏빛인생 ㅎㅇㅎㅇㅇㅇ 하후 후아암 훌루 ㅡㅜㅡ claire1 cwcmon DC02 ddha ep1236 ililil1i iveybd jslim615 Laika lee1440 longi name_clean OKIM sophie12 unclekim wide wiro yuyaho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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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료가 나를 싫어할 때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했는데 나를 반기지 않거나 심지어 깎아내리는 동료가 있다면 어떨까요. 적응을 하는 데도 쉽지 않겠고 성과를 내는 데도 방해가 되겠죠. 평판에도 위협이 되겠고요. 그 사람이 회사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면 더 그렇겠죠. 새 직장 동료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건 흔하게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외부에서 고용된 임원 중 절반은 18개월 안에 실패하는데 이는 주로 회사 문화에 동화되지 못하거나 조직 적응에 실패하기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 이처럼 새로운 조직에 합류했을 때 나를 뒤흔드는 동료들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 ✔ 동료들이 분개하는 건 당신이 아니라 당신이 대변하는 어떤 것입니다 필자가 코칭했던 한 임원의 예를 들어볼까요. 그가 새로 임명돼 이끌게 된 팀원 중 다수는 수동적인 공격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기로 합의된 일을 하지 않으면서 앞에서는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식이었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팀원 중 절반이 그가 새로 맡은 바로 그 직책에 지원했다고 하네요. 팀원 중 상당수는 내부 직원을 승진시키지 않고 외부에서 리더를 고용한 것에 크게 실망했다고 하고요. 불행하게도 그는 그 부서에 오랫동안 존재해왔던 불만들의 공격을 받게 된 거였죠. 이처럼 새로 합류한 누군가를 이유 없이 공격하는 데는 잘 밝혀지지 않은 숨겨진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조직 내 기류를 개인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당신만의 자문단을 만들고 적들을 포섭하세요. 새로 고용된 인원의 최대 20%가 합류한 지 45일이 채 지나기 전에 회사를 떠난다고 합니다. 조직 문화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거죠. 당신 주변에 솔직한 의견과 조언을 줄 자문단을 만들어야 합니다. 평판을 쌓기도 전에 실수를 하는 것을 막고 혹시 있을지 모를 방해 행위에 맞서 당신을 보호해 줄 그런 사람들 말입니다. 초기에는 당신의 상사가 당신을 옹호해 줄 최적의 사람입니다. 지속적인 조언을 얻기 위해서는 같은 상사에게 보고하는 동료들, 협업하며 자주 얼굴을 맞댈 다른 부서 동료들에까지 발을 넓혀야 합니다. 나를 공격하는 어떤 사람들은 사실 나보다는 스스로의 불안과 싸우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그들을 ‘적’으로 간주하되 포섭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로 생각하세요. 공개적으로 그들을 칭찬하거나 개인적으로 만나 조언을 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345/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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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떨어짐....
정부출연연에 행정부분 정규직 TO나서 지원했었고, 면접까지 봤는데...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불합격 통보 받으니까 아쉽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얼마 전에도 같은 직군으로 같은 조건으로 공고 또 올라왔으니, 재지원해서 더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할거다..!!!
삽살이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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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10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 연봉이요
거의 10년정도 일하고 있어요 (중견기업) 회사와 직무, 관계 모두 그럭저럭 괜찮다고 느껴 아직 이직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네요.. 다만 한가지 연봉때문에 최근 고민이 생겼어요 첫 입사때 받은 연봉과 지금 연봉이 딱 2천만원 차이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연봉인상률이 좀 낮다고 생각이 드는데, 올해 연봉면담때 어필좀 해볼까해요.. 보통 10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은 초봉대비 연봉 어느정도 오르셨는지 궁금합니다!!
바사토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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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적령기 여자라고 최종 이직 면접 탈락
직접 들은건 아니고 내부자에게 들음 남자친구 있고 결혼계획은 아직 없다고 했는데 애낳고 관둘것같다고 탈락함 오래 다닐거란 어필 엄청했는데 이게 결혼적령기 여자 직딩의 현실인가 봄 소주마렵네 슬프다
지엔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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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전연봉 기준
비슷한 글을 봤던 것 같은데 못찾아서 작성합니다. 이직 시 해당 회사의 지원서 항목을 보니 직전 연봉을 묻더라구요. 심지어 필수로 뭐 물어보는거야 그렇다 치는데 보통 성과급 포함한 전체 소득을 기입하나요? 칸이 한 칸만 있어서 나눠 쓸 수도 없게 되어있더라구요. 작년에 성과급이 너무 많이 터져서 좀 뻥튀기된 감이 있거든요. 저의 개인 성과가 아니라 PS같은 회사 성과구요. 성과급이 계약 연봉 대비 몇퍼센트였는지 추우 협의 때 필수로 공개하게 되나요?
이과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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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2년차 유니티 개발자입니다. 게임 개발을 목표로 지방대이지만 4년제 컴공을 졸업하였습니다. 졸업예정인 12월쯤에 스타트업에서 먼저 제안이 와서 게임개발에 대한 실무를 좀 더 알기위해 취업을 계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와서는 전임자가 남겨둔 초기 프로젝트를 가지고 개발을 진행해야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및 개발부터 모바일화 등 전반적인 모든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경험을 하기위해 왔지만 정작 개발자는 혼자뿐이며 모든것을 혼자 해결하면서 벌써 2년차가 되었네요. 현재 저의 상황은 연봉 2400으로 연봉협상이나 따로 진행된건 없도 내일채움공제에 가입 되어있습니다..회사에서는 현재 외주 프로젝트를 하고있어서 게임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경력으로 도움이 되지않을것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현재 상황에서 연봉협상을 신청해 계속 재직할지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기운없는자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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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보상(연봉+성과) 낮아지는 곳으로의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일하는 곳은 모두가 인정하고 부러워하는 it기업입니다. 저는 비개발자이고요. 이제 막 합격통보를 받은 곳이 있는데 업계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만 계약연봉을 올릴 수 있을진 몰라도 복지나 성과급 따지면 무조건 보상이 낮아질 곳입니다 다만 지금 일이 너무 재미없어 하루하루가 1도 즐겁지 않은데요, 저는 일에서 즐거움을 그래도 조금이라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직무도 문화도 맞지 않습니다. 저같은 고민있는 분들, 이와 같은 절차를 밟으신 분들 많이 계실까요? 옮길 곳은 좀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문화/직무로 판단이 되고요
핑크페루
쌍 따봉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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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통보는 안제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을 준비 중인데 다른 회사 면접에 붙은 후에 퇴사 통보를 하는건가요..? 이직할 회사에는 그럼 첫 출근 날짜를 어떤식으로 협의를 하나요?! 제가 이직이 처음이라서요ㅠㅠ 보통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jlll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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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도 '뭐 먹고 살지?' 고민하는 이유
왜 우리는 학창 시절에도, 회사를 다니면서도, 심지어 은퇴를 앞둔 나이에도 어두운 얼굴로 '아... 앞으로 뭐 먹고살아야 하나...' 하며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까? 왜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인 주말알바'를 검색하고 있을까? 공부를 더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일까? 회사 생활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일까? 물론 지나온 각자의 선택들과 최선의 강도에 따라 그 이유는 분명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분명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노인 빈곤율 OECD 국가 1위, 8년간 자살률 OECD 국가 1위이다. (청소년 사망원인 1위는 자살) 그것도 압도적으로 말이다. 급속도로 고령화는 높아지고 출산율은 낮아진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_ 지금의 교육 시스템은 산업혁명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아주 오래된 방식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다음 과정을 위한 '선행학습'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 초등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유치원 때, 중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중학교 때... 이상하지 않은가? 아이들은 학교가 지겹다. 학교에서는 학원에서 이미 배운 것을 다시 배우는 지루한 현상이 발생한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면 다시 학원으로 돌아가 공부한다. 부모들은 내신을 위해 혹은 적성을 찾아주기 위한 마음에 예체능 학원까지 앞다투어 보낸다. 초, 중, 고 12년의 세월 이렇게 지나간다. 그리고 그렇게 자란 이들은 곧 성인이 된다. 좋은 학교를 가지 못한 학생들은 재수, 삼수를 해가며 더 시간을 들이고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선택한 전공이 자신에게 맞는지도 모른 체 학교를 '다닌다'. 상당히 높은 확률로 전과를 하거나 마지못해 지원했던 전공으로 졸업한다. 그리고 그 상태 그대로 사회인이 된다. 역시나 높은 확률로 전공과 다른 직군에 취업한다. 전공과 맞는 직군에 취업했지만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낮다. 그렇게 사회생활에 뛰어든 직장인들은 정체성 없는 돈 버는 기계가 된다. 좋아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이다. 돈을 벌어야 하니 말이다. 여기서 학자금 대출이라도 있다면 무조건 회사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 이직이 자연스러운 지금의 직장인들도 직업에 대한 정체성 결여로 여기저기 옮기며 연봉을 올리지만 답답함은 떨쳐 버릴 수 없다. 그렇게 나이가 들면. 아니, 40대가 되면 바로 은퇴라는 엄청난 절벽이 기다리고 있다. 비록 아직 시간은 남았지만 60대 혹은 그보다 빨리 퇴직하는 선배들을 보면 앞이 깜깜하다. 나의 미래가 그 어느 때보다 선명하기 때문이다. 그제야 뭐라도 해야 하겠기에 서둘러 유튜브와 강의를 찾는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들을 찾는다. 나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잃은 채. 프랜차이즈, 주식, 부동산, 경매, 온라인 판매, 블로그, SNS... 수많은 인파가 다시금 미래를 위한 '선행학습'의 늪으로 빠져든다. 그마저도 쉽지 않아 시간이 흐르면 더 이상 근로소득으로는 하루도 먹고살기 힘든 지경에 이른다. 직장인으로서 주말알바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바로 결정적 이유이다. 하지만 충격적이게도 이러한 구시대적 시스템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사람이 일을 하고 그 수많은 인력의 힘을 빌려 기업과 경제가 성장하였던 산업혁명 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이다. 사람의 손을 거쳐야 했던 많은 것들이 기술의 비약적인 선장으로 기계로 대체되었다. 또한 Ai의 발전으로 이제는 전문적인 분야까지 컴퓨터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_ 1.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흔히 말하는 메타인지는 이 나이 먹도록 직업과 나 자신에 대한 정체성도 없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으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고귀한 존재이다. 각자가 가진 능력과 특징이 있으며 그것을 잘 알아야지만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존감이 하늘을 찌를 수 있다. 그리고 그 행복한 자존감과 날카로운 실력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 규제와 시스템으로 자신을 발견할 수 없다. 자유로움 속에서 스스로 선택하여 책임감 있게 위험을 감수하는 시도들이 지속적으로 있을 때 진짜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직업이 무엇이든 그것을 진정 즐기게 된다. 그것이 곧 나이기 때문이다. 2. 나 자신을 알려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은 누구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누구인지 알리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잘하는 것은 무엇이며 잘하지 못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알리는 것이다. SNS로 인하여 이제는 전 세계 인구가 클릭 한 번에 서로를 알아갈 수 있다.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받을 수도 있다. 사람부터 모으는 것이 마케팅의 시작이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나의 친구, 동료들이 나를 더 세상에 알려줄 것이다. 3. 나 자신을 수정해야 한다. 완벽한 인간은 없다. 그러기에 실수도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 시작부터 나를 알리고 지속적으로 도전할 때 그것을 앞서 겪었던 선배들이나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진정한 배움은 머리에 밀어 넣는 공부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지식과 경험으로 축적되는 시간들이 나를 한 분야의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4. 나만의 것을 소유하자 이제는 각 분야의 색감이 뚜렷한 사람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아주 작은 분야라 할지라도 'OO'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되어야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의 말처럼 '무한 경쟁이 아닌 독점'을 할 수 있다. 마케팅은 이제 물건을 파는 것을 넘어서 전 세대가 자유롭게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 @exitplan_project 
마커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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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이미 이직 서류 탈락 10군데가 넘고, 면접 탈락도 하나보니..생각지도 않은 회사까지 눈에 들어오네요. 밑에 회사도 아직 지원한건 아닌데 선배님들 보시기에 이직하기 어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사> 직원수 : 50여명 연매출액 : 평균 150억 영업이익 : 21년 +3억, 22년 -15억 예상 현재 영업부 과장 직급이며 연봉 39백만원. <지원 대상 회사> 직원수 : 15명 연매출액 : 28~30억 매년 영업이익 : +3~6억 연봉 : 사람인, 잡플 정보로 보면 평균 5~6천 추정. 특징 : 외국계 제가 이직하는데 지금 회사보다 규모 작은데는 안가려는데, 워낙 잘안되서 위 회사까지 눈에 들어오네요. 어차피 동종업계 동종직무라 업무는 익숙해질거 같고, 외국계라는 큰 특징이 있네요. 연봉이야 면접때 가보면 알겠지만, 지금보다는 높아지지 않을까싶습니다. 일단 지원이라도 해볼까 싶은데, 선배님들께서는 저회사 어떠신가요?
맥대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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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기실음 관두등가.
하기실음 관두등가?
JOEKIM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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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까요 vs 떠날까요
많은분들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Hope2023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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